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연숙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는 그걸 연구해서 우리나라에 일시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보호하기 위한 구차원의 지침서를 마련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왜냐 하면 그분들이 자국으로 돌아가면 우리나라를 홍보할 수 있는 홍보대사가 될 수 있도록 그런 이미지를 심어줬으면 하는 차원에서 그런 지침서가 필요하고 그분들을 보호할 수 있는 구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 그다음에 설날 반장들한테 주는 상품권, 여기 보니까 전통시장상품권하고 플러스마트 상품권 두 가지가 있네요. 그중에서 전통시장상품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들었는데 어떤 반장님이 그러시더라고요. "전통시장상품권을 당신이 계속 받아왔는데 신영시장상품권을 받았다"고 하는데 "사는 곳은 신월6동인데 본인은 신영시장이 어디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그 상품권을 받아서 쓰지도 못하고 차곡차곡 모아놨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니까 그럴 듯도 해요.
전통시장이 자기가 사는 지역하고 먼데 많지도 않은 상품권을 쓰러 거기까지 일부러 가기도 힘들어요. 그래서 차제에 상품권을 나눠줄 때는 지역을 봐서 그 지역에 맞는 상품권을 배정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왜냐 하면 전통시장상품권이 전통시장이 가까운 분들한테는 전통시장상품권을 주고 예를 들어서 신영시장 가까이 사는 반장님들한테는 신영시장상품권을 드리고 그렇지 않은 분들한테 플러스마트나 또 그에 맞는 다른 상품권을 발급해 주는 게 현실에 맞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