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이번 6월달에 사회적기업 공모를 하실 때 인건비보다는 그래도 기반이 되어 있는 회사 이런 쪽으로 선정을 해서 간접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측면에서 우리 과장님께서 신경을 쓰셔가지고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그 다음에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5월 16일날 취업박람회를 해서 저도 가봤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많은 기업을 유치하셔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그날 와서 상담도 하고 지원서도 내고 이러한 모습을 보고 저도 몇 개 업체의 명함을 받아서 개인적으로 연결을 해 줬는데 취업정보센터에 신청되어 있는 회사를 보니까 거의 젊은층 위주로 인원을 뽑는 그런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날 취업 할려고 오신 분들을 보면 60세 이상 되신 분이 많이 왔었어요. 그런데 지원서를 낼 수가 없어요, 자격을 60세까지로 제한하니까.
이런 걸 봤을 때 물론 젊은층도 일자리를 만들어서 그 사람들도 가정을 꾸려나가야 되고 사회생활을 해야 되겠지만 지금 60이라면 정년퇴직을 한 거 아닙니까. 그러면 국가적인 시책으로 볼 때는 정년퇴직을 한 노인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일반적, 보편적으로 볼 때 60은 아직 청년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자격을 제한하는 이런 게 있으니까 보기에 안 좋았다, 또 이왕 우리 과장께서 취업을 알선해 주고자 하면 나이드신 분도 할 수 있는 그런 기업위주로 가야 되지 그냥 회사만 많이 와가지고 부스를 많이 만들어 놓으니까 전시적인 것으로 보여지더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인데 과장님이 한 번 답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