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기획예산과가 예산을 총괄하는 부서인데 모르지는 않으셨을 거라는 거죠. 그렇다면 지금 양천구 현실이, 예전 구청장을 보면 시장과의 면담 그런 협의를 통해서 필요한 사업을 가져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해누리타운에 시비로 100억 이상이 왔지 않습니까?
그대신 다른 시 투자사업 확보하는 것 중에 100억이 마이너스가 되는 거에요. 이 내용은 3년 동안 저희가 누누이 말한 내용이거든요. 교부금은 한정되어 있는데, 교부금도 저희가 맨 꼴찌로 하위수준인데 그중에서 15억이면 서울시에서 볼 때는 적은 돈이기는 하지만 저희 양천구 현실이 작년에 온 곤파스가 1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아름드리 나무들이 그대로 쓰러져서 방치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전대 구청장보다 능력이 없는 걸로 밖에 안 보이고 이 현안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구청장이라는 생각밖에 안 들어요. 지금 1단지부터 14단지까지 아름드리 나무들이 다 쓰러져 있는데 이 둘레길을 하겠다고 공약사업에 목숨을 건다? 그건 이해가 안되는 사항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