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저희구 재정상 1,500만 원이면 실질적으로 15억 정도로 느껴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에는 1,500만 원 하면 적당하다라고 했는데 워낙 예산이 없다 보니까,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저희 중·고등학교가 30개 정도 되는데 1년에 1개씩 하면 30년이 걸리잖아요. 시비, 구비로 하는 건 서울시 시책이라고 볼 수 없거든요.
지금 시에서 17개 구가 하고 있는데 몇 개 학교를 빨리 진행해야 되지 않을까. 1년에 하나씩 하게 되면 30년 뒤잖아요. 이걸 서울시하고 협의하셔서 한 3개 학교 정도나 5개 학교 정도로 그러면 5년, 6년 정도 걸리고 예산도 1,500만 원이면 얼마 안되고 해서 내년에는 좀 더 확장할 수 있도록 또 사실 신규사업이 올라오는 건 맞지 않지만 학생들을 위한 거기 때문에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서울시에 건의, 협의하셔서 내년부터는 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