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5분자유발언
용환면 의원 5분자유발언

용환면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안양시의회〔(제1차 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바쁘신 의정활동 가운데도 금일 회의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먼저 사무직원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태식
정태식사무직원
사무직원 정태식입니다 금일 회의에서 다루시게 될 안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금일 회의에서는 지난 8월 16일 의장님으로부터 요청된 「제20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처리하시게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환면위원장
사무직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제20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양대근 의사팀장으로부터 제20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한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대근 의사팀장 나오셔서 제200회 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지난 8월 16일 제200회 임시회 개최와 관련하여 의회운영위원회에 협의코자 회부된 제20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해 보내드린 자료인 임시회 개최계획안을 중심으로 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입니다. 1페이지입니다. 다음 달 9월 개최 예정인 제200회 임시회는 금년 들어 세 번째로 대집행기관에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으며 의원님 발의 및 안양시장으로부터 제출되는 조례안 및 각종 안건을 심의하는 회기로 2013년도 의회운영 기본일정에 계획되어 있는 임시회를 개최하게 된 것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당초 9월 4일부터 9월 10일까지 7일간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도시건설위원회의 하반기 의정활동과 9월 13일 중부권 9개 시의회 의원체육대회 행사 등을 감안하여 개최일 하루를 앞당긴 다음 달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로 하여 회기일수는 7일간으로 변동 없이 결정되는 일정임을 말씀드립니다. 2013년도 금년도 회기 사용은 자료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195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임시회 4회에 28일과 1차 정례회에서 15일 등 총 회기일수 90일 중에서 43일을 사용하여 현재 회의일수는 47일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이번 200회 임시회의 회기 7일과 이후 다음 임시회 10일 그리고 2차 정례회 회기 30일을 남겨두게 되겠습니다. 회기일수 90일이 부족할 경우 본회의 의결로 10일 이내에서 회의일수를 연장할 수 있으며 최대 연간 100일 이내에서 회기를 운영될 수 있음을 참고적으로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안건현황으로 1페이지 하단 부분 위원회 회부된 안건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속해서 안건사항으로 다음 2페이지 입법예고 안건 등의 집행기관 제출 예정 안건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안양시 홍보대사 위촉 및 운영 조례안과 행정기구 및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9건의 조례안이 총무경제위원회의 소관으로 제출예정에 있으며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안양시평생학습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3건이 제출 예정에 있습니다. 위 보고드린 입법예고 등의 집행기관 제출예정인 안건내용은 별도로 취합하여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집행기관 입법예고 안건현황입니다. 앞서 설명드린 내용을 종합하여 제20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4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4페이지입니다. 제200회 임시회 의사일정으로 회기는 방금 설명드린 바와 같이 다음 달 9월 3일부터 9월 9일까지 7일간의 회기로 9월 3일 오전 10시에 제200회 임시회 개회식에 이어 제1차 본회의에서 200회 임시회 회기결정과 대집행부 시정질문을 위한 안양시장 등의 관계 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의결하신 후 이어서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정질문은 질문하실 의원님의 접수를 감안하여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2일에 걸쳐 적정하게 안분하여 실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다음 9월 3일에 이어 9월 4일 시정질문이 예정되어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9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2일간 휴회기간으로써 위원회에 회부된 안건 등을 심사하시는 위원회 활동기간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9월 7일은 토요일, 9월 8일은 일요일로써 쉬시게 되시며 9월 9일 오전 10시에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각 위원회에서 본회의에 보고되는 안건 등을 최종 심의하시게 되겠습니다. 다시 앞 페이지 3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3면입니다. 이번 개최 예정인 제200회 임시회 추진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사항은 법상으로써 준수해야 할 행정의 내부적인 절차적 사항으로 임시회 개최 및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대집행기관 시정질문과 관련하여 자료 5페이지를 봐 주시기 바랍니다. 대집행부 시정질문입니다. 시정질문에 대해서는 익히 잘 아시는 사항으로써 구체적인 설명은 자료로써 대체코자 합니다. 다만 중간 부분에 있는 시정질문 추진일정에 대해 시정질문을 하시고자 하시는 의원들께서는 8월 28일 수요일 18시까지 요지서를 사무국에 제출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기타 사항에 대해서는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자료를 중심으로 제20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200회 시의회(임시회) 개최계획안 (의회운영위원회)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용환면위원장
양대근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의석에 배부해 드린 제200회 임시회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본 안건에 대한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전에 의사팀장께서 말씀하셨지만 원래 본 일정이 9월 4일로 정했다가 도시건설위원회 상임위 활동하고 중부권 체육대회 때문에 부득이 9월 3일 하루 앞당겼다는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승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경위원
이승경 위원입니다. 제200회 임시회 개최계획안 내용을 다 잘 봤는데요 지난번 시정질문이 있었던 회의가 언제였었죠?
경호
민경호의회사무국장
198회.

이승경위원
198회. 그때도 이틀 잡았다가 하루만 한 거죠?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네, 그렇습니다.

이승경위원
저희가 시정질문 횟수를 기존에 했던 횟수보다 전반기 두 번, 하반기 두 번으로 지금 1회를 더 늘려놓은 상태인데 지난번 경우에 견주어 보면 이번 200회 시정질문도 이틀을 예정을 해서 준비를 해 놨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진행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200회라고 하는 안양시의회(임시회) 라고 하는 부분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잘 모르겠어요. 저희가 100회라고 하는 임시회 때 아니면 그때가 정례회든. 제100회 때 안양시의회에서 어떤 세레모니행사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200회를 맞이하는 안양시의회 회기를 저희들 나름대로 어떤 의미를 부여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풀뿌리 지방자치에 대한 긍정적인 요인, 부정적인 요인들이 언론에 대두가 되기도 하고 의정활동을 하면서 각 지역에서 시의원들에 대한 위상을 여러 번 고민도 하게 되는 상황들이 발생들을 해요. 시의원의 어떤 권위를 내세우자 하는 부분들이 아니라 시의원들의 위상을 제대로 정립하기 위한 그런 계획이 담겨졌으면 하는 바람인데 200회라고 하는 안양시의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데 그것이 저만의 생각인 건지 아니면 우리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조금 더 고민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념적인 회기 수가 되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안양시의회가 200회를 맞이해서 하게 되는, 다가올 이 임시회 때에는 어떤 뭔가 의미 있는 세레모니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리고 의원들 자체적으로는 각 개인이 의정활동을 하는 과정에 있어서 꼭 필요한 시기에 하는 거겠지만 시정질문이든 제2차 본회의 때 5분자유발언이든 가능한 많은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필요로 한 사항을 가지고 연단에 서서 대집행기관에 대한 질책사항이 있으면 질책을 해야 될 것이고 제안할 사항이 있으면 제안을 할 수 있는 그런 뭔가 의미 있는 임시회로 만들 수 있었으면 하면 바람인데 1차적으로는 제100회 임시회라든가 제100회 안양시의회 때 별다른 세레모니가 있었는지 여부와 이번에 앞두고 있는 200회라고 하는 숫자에 맞추어서 안양시의회가 의회의 어떤 본래 기능에 충실한 의미를 담보할 수 있는 뭔가를 했으면 하며 바람인데 의원들 스스로는 시정질문이든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을 스스로 입증해 보이는 것으로써 200회를 맞이하는 그런 자세를 대외적으로 천명을 한다든지 하는 방안은 제 생각인 것이고 그것 이외에 개원 몇 주년 행사처럼 별도의 세레모니를 할 그런 건 아니라고 보여지지만 본회의장에서 할 수 있는 어떤 의미 있는 뭐가 있었으면 하는 건데 그런 것이 검토가 가능한지 여부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환면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특별히 이승경 위원님께서 100회나 200회 때 그렇게 했는데 양대근 의사팀장께서는 100회 때 의사팀장으로 계속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잠깐 말씀을 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근
양대근의사팀장
제가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사팀장 양대근입니다. 이승경 위원님께서 100회 또 200회 시의회가 출범돼 가지고 의미를 부여하시는 그런 아주 좋은 말씀을 주셨습니다. 100회 때는 4대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4대 의회인데 그때는 100회의 특별한 의미 부여된 어떤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또는 의회에 내부행사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200회가 6대에 들어서 안양시의회 역사를 써나가고 있는데 의미 부여에 대한 방법론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어떤 행사를 추진한다든가 그런 계획은 저희가 잡아본 적이 없고요 지금 이승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본래의 기능적인 역할을 의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지금 의미를 부여하신 만큼 시정질문을 통해서 대집행기관과의 관계를 더욱 더 설정하는 그런 것도 제시하실 수 있고요 또 그리고 본회의장에서 한 번 임기 1년을 남겨둔 상태에서 좀 의원님들의 결속하시는 그런 모습도 보여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양대근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위원님들 중에서 거기에 대해서, 제 의견도 그렇습니다. 특별한 사항은 없겠지만 그래도 200회를 맞이해서 우리 의원님들께서 대집행부에 시정질문이나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대안이나 제안 같은 것을 함으로 해서 좀 더 빛나는 200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이 같이 또 특히 시정질문이 원래 3회에 걸쳐서 하기로 했다가 한 번 더 늘었었는데 지난번에, 아까 이승경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지만 이틀간 시정질문이 잡혀있는데 거의 하루로 다 이렇게 마무리하는 그런 시기가 됐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여러 의원님께서 우리 시정질문이나 5분자유발언을 통해서 우리 안양시 좋은 대안이나 제안 같은 것을 함으로 해서 200회가 빛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당부를 드리면서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승경 위원님.

이승경위원
200회 임시회를 맞이하는 감회라든가 의미 부여를 저만 하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제안하기가 좀 그런데 본 위원이 제안을 하나만 하겠습니다. 저희가 6대 의회 초창기에 본인이 했던 선거운동 명함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명함사진도 같이 붙여서 의원들이 의정활동을 임하는 자세를 아니면 각오를 커다란 판에다가 이렇게 써서 지금 붙여져 있는데 200회를 맞이하는 의원들의 감회라든가 아니면 3년 넘게 초선의원들이라면, 3년 넘게 의정활동을 해 왔던 과정, 다선의원분들은 나름대로 의정활동에 대한,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감회뿐만 아니라 200회를 맞이한 남다른 소회들을 적어서 현판으로 만든다든지 하는 그런 걸 통해서 의미를 새기고 전체 의원들 간에 사진을 한 번 찍고 하는 정도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봤는데 본회의장 안에서 할 수 있는 것이 라이브로 생방송이 되고 있기 때문에 200회를 맞이하는 의원들의 결의를 나타낼 수 있는 뭔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좀 드는데 9월 3일이라면 아직 시간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지만 아이디어를 짜낸다면 뭔가 의미 있는 본회의장에서의 어떤 세레모니든 아니면 의원들 간에 할 수 있는 결의문, 결의문까지는 좀 그런 것 같고. 어쨌든 큰 판 안에다가 22명 의원들이 소회를 쓸 수 있다든가 하는 그 정도의 어떤 상징적인 모습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이승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사무국장님, 본회의장에 들어가는 데 보면 게시판이 6대 때 들어와서 거기에 이렇게 돼 있었는데 그게 대가 바뀔 때마다 다시 교체를 하는 거지요? 특별히 그쪽에 대해서 고민을 하셔 가지고 200회 때 특별한 세레모니가 있으면 우리 이승경 위원님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한번 고민 좀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하여튼 그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 사무국장이 고민을 하셔서 할 수 있기를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호
민경호의회사무국장
알겠습니다.

용환면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네, 손정욱 위원님.

손정욱위원
이승경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그러니까 200회 의미를 나름대로 부여하는 것도 큰 의미인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당일 날 우리가 본회의 때 시정질문을 통해서 하는 어떤 세레모니나 이런 것보다는 제 생각에는 우리가 다음 분기 의회소식지가 있잖아요. 의회소식지를 통해서 우리 22명 의원님들께서 200회에 대한 나름대로 어떤 각오라든가 이런 것들 또 거기서 의미 부여를 했으면 좋을 듯합니다.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손정욱 위원님 좋은 질의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집행부에서는
경호
민경호의회사무국장
이승경 위원님하고 손정욱 위원님께서 얘기를 하셨는데 당초에 우리 이재선 부의장께서 개원행사 회의 때 이것을 200회로 했으면 하는 그런 어떤 제의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개원할 때 200회라고 하니까 그전에 한 번 임시회를 한 번 더 열어서 이렇게 회기를 맞추는 그런 의견을 개진하셨는데 그건 억지로 이렇게 할 수가 없어서 저희가 199회로 이렇게 했었는데 이제 200회다 보니까 그런 의미적인 부분들이 제안이 되고 또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거론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앞으로 우리 손정욱 위원께서 얘기하신 의회소식지도 분기마다 저희가 이게 발간이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포함되는 것도 저희가 한번 고려를 해 보고 또 지금 본회의장에서 할 수 있는, 소셜방송으로 본회의가 중계가 되기 때문에 그 부분도 같이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 보겠는데 일단은 저희가 가능한 부분들이 뭐가 있는지 또 이걸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용환면위원장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들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의장께서 협의 요청한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제200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고자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회의를 모두 마치고자 합니다. 오늘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199회 안양시의회〔(제1차 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 4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