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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20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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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예산이 예비사회적기업 육성을 보면 이게 감소가 되었단 말이에요. 이 예비사회적기업을 줄이고 어차피 일자리 창출로 똑같은 맥락인데 어차피 시비니까 그걸 줄여서, 그러면 예비사업적기업 육성이 지금 55억 7,582만 5,000원인가 여기에서 한 11%가 삭감되어서 줄었는데 서울시에 별로 예산이 많지도 않아요. 예산 준 게 25%면 몇천이 되지도 않는데도 이걸 왜 이렇게 분산을 해 놓는 건지, 제가 아직 숙지를 덜해서 혼란스럽기는 한데 다른 점이 뭡니까?

어차피 똑같은 건데 하나는 선정해서 5,000만 원을 지원해 주는 거고 이런 게 아무튼 저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인데 이런 청년인턴제 운영 같은 부분은 너무 정확히 잘 알고 있고 일자리현장기동대, 지역맞춤 이런 부분은 이해를 하겠는데 굳이 왜 서울시 예산을 줄여서 다른 걸 만들고 또 똑같은 일을 이렇게 이름을 바꾸어서 하는지.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