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 절감한 것을 우리가 수용했던 거는 이제학 전 청장이 사실상 기업체에 많은 전화를 하셨어요. 도와줘야 된다고 해서 협찬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가능했지 올해는 더 어렵기 때문에 협찬이 안되면 이거 어떻게 할 거에요, 대회는 추진해 놓고. 그래서 이걸 원상복구를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구의원들이 작년에 이동만 의원도 협찬해 달라고 돌아다니고 추천도 했고 구의원들이 많이 하셨어요. 구의원들이 한마디 하면 지역의 사업가들이 그냥 있지 않고 협찬을 해 줍니다. 그런데 구의원들이 자꾸 다니면서 하다 보면 우리 양천구의회의 위상에도 문제가 생길 수도 있고 하니까, 큰 것도 아니고 500만 원입니다.
가족등반대회는 삭감 안 했잖아요. 그러니까 500만 원은 그냥 원상복구를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말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