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강연숙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그걸 얘기하는 게 아니라 문화하고 체육부분이 왜 이렇게 형평성이 맞지 않느냐는 문제점을 제기한 겁니다. 얼마 되지도 않은 예산을 이렇게 거의 50%에 가까운 예산을 삭감했고 그 다음에 여기 보면, 이게 지금 청장님 공약사업이네요. 물론 예산은 5,000만 원밖에 안 되지만 공공시설에 북카페를 만든다고 2,000만 원의 예산을 세워놨네요.
보니까 해누리타운, 양천문화회관, 양천구민센터 등 이런 데에 책을 몇 권씩 비치하고 부품 사는 비용으로 해 놓은 거 같아요. 물론 이 사업을 하지 말라는 건 아니에요. 이런 새로운 사업을 하면서 2,000만 원씩 편성하면서 있던 사업을 절반으로 대폭 축소하고 이쪽으로 끌어들인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뒤에 보면 어린이태권도 시범지원이 있어요.
그게 전년도에 예산액이 1,200만 원이었는데 이번에는 800을 증액해서 66%나 증감을 했어요. 그 이유는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