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당장은 솔직히 완성되는 단계이기 때문에 유지관리비가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되지만 향후 몇 년 후에는 유지관리비가 많이 들어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 관내에 보면 국회대로라는 부분으로는 잘 안 쓰여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적으로는 제물포길로 많이 쓰지. 교통방송에서도 보면 국회대로라는 부분을 제가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다 제물포길로 쓰고 있지.
이런 부분이 어차피 변화하면서 아직까지 익숙하지는 않겠지만 행정기관에서도 그렇고 방송매체에서도 그렇고 제대로 쓰여져야 된다라고 봅니다. 마찬가지로 이런 말이 나와서 그런데 북한산이라는 명칭도 일본에서 불렀다고 해서 삼각산이다, 무슨 산이다 해서 우리나라 고유명칭을 써야 된다고 주장하듯이 지금 도로명에 대한 부분이 바뀌었으면 주민들이 아직까지 인지가 안 되지만 행정에서 더 적극적으로 활용을 해야만이 구민들이 더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면에서도 행정에서 적극적으로 진행을 해 주십사 하는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