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이따 자치행정과 할 때 또 말씀드리겠지만 그런 것도 총무과가 제일 선임부서니까 청장님하고 상의를 하시는 게 좋겠다, 왜냐하면 차가 있으나마나 해서 올라가지도 못하는데 염화칼슘을 뿌릴 수도 없는 거고 그렇다고 직원들이 짊어지고 다니면서 할 수도 없는 부분인데 그걸 좀 적절하게 잘 파악해 주시고, 아까 말씀드린 연장선상에서 직원들이 비상이 걸려서 새벽 3시, 4시까지 일하고 또 아침에 출근할려면 상당히 힘든데 보통 숙직을 하면 이튿날 쉬는데 비상 시에는 쉬지도 못하고 굉장히 힘이 든다, 물론 직원들이 공무원으로서 주민에 대한 어떤 서비스를 해야 되지만 직원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체력에 한계가 있어요. 잠도 자야 일을 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런 것을 대비해서 대행업체라든지 이런 것을 연구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말씀드리니까 적극적으로 파악하셔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