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은 그렇습니다. 저희 양천구가 문체과하고는 다르지만 안양천에 운동장 체육시설이 그나마 있어가지고 운동을 좋아하는 축구인들이나 양천구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활용하고 있는데 지금 양천구 유수지에 인조잔디구장이 딱 하나 있어요. 제 욕심 같아서는 삼성아파트 부분인가 그쪽 부분에 안양천이 코너로 돌아가고 있고 공원이 형성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를 높게 단을 쌓아서 차라리 거기 한 면에 축구장을 만들면 어떨까, 필요성은 있는데 활용할 만한 공간이 없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라도 더 확충해서 만들어야 되지 않는가, 생태에 대한 부분도 물론 같이 가야 되겠지만 한편으로 그런 생각도 가져 보게 되는데 기존에 있는 운동장에 대한 부분마저도 7개 정도가 정비가 되고 없어진다고 했을 적에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 현격히 줄어들다 보면 사실 어디 갈 데가 없거든요.
학교운동장이 지금 다 짜여져 있는 현실이다 보니까 이게 굉장히 어려운 문제점에 직면하는 것 같은데 최대한 그 부분을 국토관리청하고의 관계를 철저히 준비하셔가지고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게끔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