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 결과를 추후에 봐야 되겠지만 겸직을 하게 되면 이중으로, 공단의 일정이 바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제가 누누이 말씀드렸듯이 지금 초창기부터 거의 20년이 다 되어 가고 있는 직원들이 계십니다. 무슨 특혜를 주거나 배려를 해 주라는 건 아니고 어느 정도 지위에 맡게끔 관장 역할을 할 수 있는 분 중에서 한 분이 관장을 해도 괜찮다고 보거든요. 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이 분이 어떤 일로 직위해제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한 분 때문에 두 명을 뽑았는데 그분이 내려와서 지금 관장자리를 겸직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계신 직원분들 중에서 자격이 되신다면 새로 뽑지 말고 관장의 역할을 맡겨도 새로운 직원을 한 명 뽑는 거보다는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이사장님과 본부장님께서는 검토를 한 번 해서 사기차원도 있고 직원들이 어떤 목표를 갖고 직장생활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런 게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 번 연구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