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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208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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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의원들이 아니고 여름 휴가철에 양천구민이 예를 들어 순천이나 화순, 강화에 갔을 때 입장료 내지는 시설 이용료를 할인 내지는 감면을 해준다고 했거든요. 그게 진행된 게 있느냐고 물어본 것이고 그런 게 진행이 됐다면 당연히 우리 양천구 소식지나 홈페이지에 홍보를 해서 주민들이 가서 사실상의 할인혜택을 받아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 우리는 강화에 있는 쌀을 팔아주고 직거래장터를 통해서 농산물을 판매해 준다든지 이런 혜택을 주는데 우리 양천구는 혜택받을 게 없다면 모순이 있다는 뜻에서 질의를 드렸고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쪽 단체에서 조례가 통과되어야지 우리 양천구민에게 혜택을 준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도 안 됐다면 아까와 똑같습니다. 우리 자매도시가 현재 5개소인데 시·도별로 없는 지역이 있기 때문에, 전남이 두 군데인데 물론 좋은 지역어서 했겠지만 없는 지역도 추가로 하자고 건의를 했고 그때 당시에 과장이나 팀장이 추천해 달라고 했는데도 아직까지 진행이 안 됐다면 일을 안하려고 한 것인지, 인력이 없어서 못한 것인지. 본위원은 일을 안하려고 한 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