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얼마 전에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양천구 시설관리공단 산하 목동문화체육센터의 직원이 불친절했고 또 민원인한테 과격한 언행을 했다"고 민원을 넣었는데 지금 홈페이지에 글이 없어요. 시설관리공단의 답변이 나갔는데 "앞으로 그러한 일이 없도록 시설관리공단 직원 교육을 잘 시키겠다" 이런 답변이 통상적으로 나왔습니다. 작년 행정감사 때 양천체육센터에서 똑같은 민원이 발생되었는데 정말 상소리를 하고 위협을 했다는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지적을 했을 때 시설관리공단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했고 문화체육과장한테도 얘기가 되었는데 이번에 또 그런 글이 올라왔습니다. 내용인 즉, 민원인의 어머니가 딸이 늦게 온다고 해서 먼저 수영장 티켓을 딸 거하고 2개를 끊어서 수영장에 갔는데 딸이 금방 따라 왔어요. 그런데 또 딸이 신용카드로 티켓을 끊어서 3개가 된 거 아닙니까? "내가 끊었는데 왜 2개냐?", 어머니가 "내가 네 거를 끊었다" 그래서 어머니가 가서 반납을 해달라고 했는데 끊었기 때문에 지금은 안 되고 나중에 나와서 해야 된다고 했대요.
그런데 나중에 그 밑에 직원이 수영장에 내려와서 수영장 안에서 옷을 벗고 있는데 도둑 취급을 하듯이 "왜 이렇게 하느냐?", 그래서 이 분이 굉장히 기분이 상해서 그 분한테 따졌는데 그 분이 욕설을 했다, 이렇게 구청장에게 바란다에 들어와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찾아 보니까 그 글이 삭제가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안 보여요. 작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을 때 "충분히 소양교육도 시키고 다 하겠다"고 답변을 했는데 또 이런 일이 발생했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할 때 또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구 전체 직원들에 대한 감사를 하고 계시는 담당관께서 이걸 알고 계시는지 또 그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이 자리에서 답변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