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최진표 위원입니다 장애인시책사업, 복지증진사업에 대한 내용을 쭉 보면 자활보조기구 수리에 대한 예산을 책정했는데 지금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에는 과다편성 했다고 하는데 본위원은 이런 부분을 좀더 치밀하게 접근하면 이런 일이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데이터 내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을 거라고도 생각합니다. 이런 보조기구에 대한 부분을 연식이 어느 정도 되었는지, 지금 관내에서 보조기구의 전반적인 것들이 구입은 몇 년도에 됐고 진행사항이 어떤지 이런 거에 대한 데이터를 내면 대수가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한 2, 3년 정도까지는 큰 문제가 없을 수도 있고 그 연식이 오래가면 오래 갈 수록 수리할 수 있는 부분들이 점차 더 많아질 수도 있고 거기에 따라서 예산편성을 하면 지적사항이 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지금 이런 보조기구에 대한 부분이 어느 정도 딱 구분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런 식으로 접근을 하면 내년도 예산편성할 때는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본위원이 지적하는 부분을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서 진행하면 과다편성하는 부분을 최소화하지 않을까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