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전부개정안이잖아요. 전부개정안이라면 그동안에도 봉사활동을 열심히 해 주셨지만 새롭게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그런 자격이 있는 분들이 더 많이 분포를 해서 정말 청소년들에게 혜택을 부여해 줄 수 있는 분들이 활동을 하는 취지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맞죠?
그러면 위원 위촉을 하는데 있어서 이렇게 큰 틀을 놓고 볼 때 정말 현장에서 지도를 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과연 얼마나 있을까 이런 우려가 됩니다. 이 조례대로 간다면 지금 현재 상황처럼 동장이나 지역에서 추천하는 사람으로 인원이 10명에서 18명으로 늘어나는데 그러면 기존에 했던 거하고 전부개정안으로 진행하는 부분 중 과연 어떤 부분이 더 청소년을 위해서 접근할 수 있나, 인원이 많아져서 더 많은 혜택을 부여해 줄 수 있다, 홍보할 수 있다, 조례의 조문은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