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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210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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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홍보정책과를 보면 양천해설사, 자치과를 보면 동명칭을 설명하는 시간제근로자 이런 게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해설사 120명을 모집하는 거보다는 이런 측면으로 우리 교통지도과에서도 이런 시간제근로자를 써써 집집마다 다니면서 해가지고 주차난을 해소해야 돼요. 이거 어차피 주차장특별회계, 주차장을 지을려면 돈 엄청나게 들어가잖아요.

서울시에서 보조해 준다는데 이런 사업을 왜 안 해요. 이 아까운 예산을 반환한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방법을 달리하셔서 많이 할 수 있고 또 주차장을 설치하는 기준을 너무 엄격하게 적용하다 보면 기준에 적합치 않아서 못하는 경우도 생기거든요. 어떤 규제를 완화해서 주차장이 100% 조건에 만족하지 않더라도 해 주는 방법 이런 것도 한 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인데,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