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용호위원
권용호 위원입니다. 질의 전에 잠깐 모두발언하고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4년 주요업무보고에 노고가 많으신 안전행정국의 한관수 국장님을 비롯한 각 과 과장님들, 공무원들 노고에 감사한 말씀드리면서 우선 이것은 업무보고가 아니지만 업무보고 전에 모두발언을 통해서 정리하고 그다음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번 2월 14일, 제 지역구죠? 비산동 관내 지역구인데 동정보고회 때 시장님께서 동정보고를 못하고 파행을 겪었습니다. 참 안타까운 일인데 그 내용은 잘 알아서 제가 거두절미하고 참, 본회의장에서 시장께서도 참 답답한 게 “참 이러한 일이 벌어졌으니까 정말 의원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 한 말도 없고 담당 국장도 업무보고 인사 전에 이런 말도 없고, 이게 어떻게 행정이 이렇게 돌아가는지 참 안타깝고 제가 보는 행정은 그게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상당히 16년 의원생활하지만 16년 의원 동안 한 번도 그러한 적이 없고 본 적이 없습니다. 본회의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16년 동안 4선 동안 첫 번째, 정말 정치를 넘나드는 고인이 된 이석용 시장, 두 번째, 행정의 달인이라고 하는 신중대 시장, 세 번째, 그 사람은 제가 평가를 할 수 없는 것이고 전전 전 이필운 시장, 현 지금 최대호 시장을 이렇게 만나는데 얼마나 의원들이 거기에서 시민들한테 거기서 욕을 먹었는지 “뽑아줬더니 시장 견제 안 하고 뭐했느냐, 뭐했느냐.” 얼마나 욕을 먹고 했는지 2시부터 시작해서 3시 반에 끝나는 이 동정보고회가 파행이 돼서 다 나가고 그 민원이 발생된, 억울함을 호소하는 성원상떼빌 짓는 것 놓고 거의 6시까지 있었습니다. 정말. 화장실도 못가고 잡혀있었습니다. 시장 질타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의원들이 욕을 먹고 그랬으면 그 상황은 이미 벌어진 거예요. 그랬으면 시장께서는 의원들한테 얘기를 해서 이렇게, 이렇게 됐으니까 본의 아니게 안타깝다라든가 담당 국장도 이래야 되는데 참 이게 무슨 행정인지 거기서 제가 말 나온 게 있습니다. 이 분명히 안전행정국은 아니에요. 그것은 도시교통국 쪽인데 시민들이랑 얘기하다가 민원 중에 만약에 이것을 승소하면 손가락으로 장을 지진다, 그것은 절대 안 된다. 그리고 또 이것은 안전행정국이에요. 주민이 여차여차해서 굉장히 분노하고 10년 동안 해서 너무 힘드니까 그 동정보고회를 연기해 달라고 세 차례 연기했는데 전화한다고 자꾸만 그러시면 공권력을 동원한다고, 이게 행정을 하시는 사람들이 할 용어입니까? 손가락으로 장을 지진다, 죽어도 안 된다, 자꾸만 그러시면 공권력을 동원한다, 만나자 했는데 만나주지도 않고 허리가 아프다고 5시간 동안 숨어 있다가 나오는 공무원, 이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것은. 분명한 현실은, 행정은 속된 말로 퍼블릭서비스입니다. 공공의 서비스. 이 돈은 누가 냈냐면 시민들이 낸 세금입니다. 혈세입니다. 혈세. 시민들이 돈을 내서 여러분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 서비스 정신은 못할망정 막말로 해서 안 된다고 보고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또 사후에 뭘 정리해야 될 것 아닙니까? 누군가는 사과를 하고 다시 한 번 쓰다듬고 해이해진 기강을 정리해야 되는 문제인데 아무도 책임자가 없고 똑같다는 것에서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이미 일은 벌어졌습니다. 사후가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에서 이게 소속은 아마 자치행정과 소속인 것 같고요. 국은 안전행정국 총괄 국장 소속인 것 같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파행에 대해서 어떤 견해를 갖고 계신지 그리고 동정보고회 지금 못하고 있는 한 동이 있는데 향후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국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모두발언이니까 이해해 주시고요. 동정보고는 그렇게 정리해 주시고 총무과부터 한번 들어가겠습니다. 유덕규 과장께서, 지금 존경하는 김대영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참 이게 보니까 저도 의원이면 항상 좋은 줄 알았더니 어느 한 순간 보니까 의원이 비정규직이더라고요. 비정규직. 참 설움이 있었는데 비정규직들은 생각이 똑같다는 생각을 느꼈어요. 그것이 뭐냐 그러면 보고서 61쪽에 보면 시민대상 선정 및 시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인데 제가 이것 세 번째 의원 때부터 이것 환경부문을 넣자는 데도 굳이 안 넣고 딴지걸고 의원들한테 로비해서 못하게 해서 지난번 4대 때 이것을 또 집어넣자고 했더니 또 거기다가 산업경제에다 짜깁기로 집어넣었어요. 시민대상이 지금 7개 부문인데 이 두 바퀴 축이 굴러가는데 경제와 환경인데 환경을 넣자고 그랬는데도 그 중간에 콕 집어넣었어요. 집어넣는 이유가 뭐냐면 7개 부문이 상이 많으니까 담 넘어, 구렁이 넘어가는 듯이 이렇게 행정을 믹스시키고 그냥 물타기 행정한 것인데 이것에 대해서 환경보전과 산업경제를 다시 한 번 분리시킬 용의가 없는지. 두 번째, 21세기는 문화를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고 했습니다. 새뮤얼헌팅턴은 분명히 문화론을 지배했고 백범 김구 선생께서는 그 당시도 벌써 이미 문화론을 간파했어요. 오직 한 없이 갖고 싶은 것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자기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문화예술 이 분야도 잘못됐다고, 문화는 콘텐츠가 필요한 것이고 예술은 순수한 아트이니까 문화와 예술 분리하고 환경보전과 산업경제를 분리해서 시민대상을 지금 9개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된다고 보는데 해마다 이것 제가 14년 동안 보면 똑같아, 똑같아. 보고회가. 그래서 총무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의회에서 의원발의 들어오면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 또 다시 이렇게 물타기 할 것인지 의원들한테 안 된다고 그렇게 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다음에 자치행정과 이강호 과장께 69쪽에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업무추진이 있는데 정말 공직자 엄정중립 추진이 있는데 다시 한 번, 이것은 답변 안 해도 좋습니다. 과거에도 공무원 엄정중립에 휘말려서 벌금을 300, 500 낸 공무원도 있고 선거법에 아웃된 공무원도 있고 그러니까 각별하게 이것에 대한 추진을 신경 써주시기를 바라면서 그것은 그냥 제 의견을 개진하고요. 72쪽에 말입니다. 국제교류사업 다변화 활성화인데 이것 좀 한번 똑같은 업무보고하지 말고 해마다 이게 바뀌어야 되는 게 타시면 아마 우리, 저희 6대 임기가 6월 30일 끝나고 7월 1일부터 새로운 7대 의원들이 들어오고 새로운 위원회 원구성이 됩니다. 그러면 이 자매도시가 있으면 의원 삼삼오오해서 역할분담해서 시장과 교류를 도는 시가, 타시의 지방지에 다 돌고 있습니다. 유독 안양시만큼은 자기 맛에 맞는 의원, 입맛에 좋은 사람, 한두 명씩 끼리끼리 하는, 이런 패거리 행정을 하고 있는 게 아주 잘못된 행정입니다. 이게. 그러지 말고 시 자매시 브라질, 러시아 다 가던 곳 있으면 의원들 삼삼오오 아니면 5개 조로 나누면 다 가서 인사도 하고 이게 교류입니다. 이게 외교예요. 외교. 엄청 말 안 들어, 말 안 들어. 그러지 마시고 시장의 뭐의 예쁜 사람, 떡 주는 사람들, 잘난 사람들만 데리고 다니지 말고 역할분담해서 예산을 배정해서 안양시 7대 의원들이 이렇게 됐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분배를 해서 각 나라에 교류할 수 있게끔, 이제 국제교류도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된다고 봅니다. 이게. 그리고 기존에 있든 여기에 있든 이 국제교류에서 이제는 지난번에 총무경제에서 터키 갔지만 터키라든가 신흥국 이렇게 발전하는 모델을 보고 와서 배우려면 바뀌어야 되는 겁니다. 이게 지금. 그것에 대한 답변을 좀 어떻게 지금 본 위원이 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안전총괄과 목진선 과장께 안전이 상당히 대두되는데 77쪽에 안전문화운동 추진 안양시협의회 운영에서 협의회 구성이 38명에서 위원장 2명, 당연직 아홉, 위촉직 22명이 있는데요, 동년 2월 24월 안전문화운동 추진 안양시협의회 출범이라고 그랬는데 여기가 출범, 이게 지금 어떻게 됐는지 명단은 어떻게 됐는지, 위촉직에서 여기 협의회 구성의 자료, 추진했던 과정 자료, 명단을 제시해 주고 어떤 식의 협의회를 운영하실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79쪽에 상당히 이게 지금 안전행정부로 국가에서도 안전이 많이 대두되고 신문에 보면 안전불감증의 나라라고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 OECD에 비해서, 경제에 비해서. 그래서 79쪽에 재난취약 시기별 시설물 안전점검이 있는데요, 여기 보면 유관기관이 안양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가 있는데 지금 최대호 시장 임기하고 정말 안양교도소의 안전등급이 어디까지 했는지, 파악해 봤는지, 가봤는지, 어떻게 됐는지, 확인해 본 적은 있는지, 안양교도소에 대해서 이전과 리모델링에 대해서만 싸웠지 교도소의 등급 판정이 지금, 제가 의장 때 갔을 때는 D등급이었습니다. 아마 지금 E등급 이상일 겁니다. 거기 어떻게 지금 안전재난취약지역을 어떻게 점검하고 있는지를 말씀해 주시고, 만에 하나 이게 안양에서 안양교도소가 지난번처럼 대꾸만 하다 호우이거나 비와서 무너졌다 했을 경우 안양시 브랜드는 정말 추락되는 겁니다.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어떻게 안전점검 했는지 그것에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체육청소년과 이엽 과장께 생활체육활성화 시민건강 증진에서 생활체육에서 하는 분기별로 하는 시민 걷기대회가 있어요. 그다음에 안양사랑 걷기대회가 있는데 생활체육 때 안타까운 게 몇 번 건의해도 마이동풍이에요. 완전. 뭐냐면 걷기대회까지는 좋았는데 끝나고 나서 시민들이 한 시간 반 이상을 딜레이하게 만든 게 뭐냐면 경품 추첨, 상품, 과거에 5배면 한 10배 이상은 상품을 많이 갖다 놓고 그것에 시민들을 현혹시켜서 일요일 날 바쁘게 전부 다 갈길 많은 사람들 못 가게 만들어 놓고 그냥 배도 고프게 이렇게 만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생활체육회장 박복만 회장한테 건의했습니다. 서울시의 박원순 시장 같은 경우는 경품을 줄이고 모든 시민이 참여해서 우유랑 빵 하나씩 준다, 아침에 얼마나 배고프냐, 우리도 시민 건강을 위해서 그래야지 건강이지, 왜 경품에 현혹되게 사람을 하고 시민들을 힘들게 만드느냐. 한 번도 시정 안 돼요. 이것. 그래서 생활체육 여기에 안양사랑 걷기대회와 생활체육 걷기대회가 있는데 경품을 좀 줄이고 그 경품비용으로 시민건강을 위해서 우유라도 하나씩 줄 수 있는 이러한 업무보고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엽 과장님, 이것 어려운데 동료 위원들이 많이 지적했는데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체육공원에 대해서 얘기가 나왔어요. 2013년도, 이엽 과장님은 과장으로 연속성이 있으니까 알 겁니다.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 45쪽에 보면 비산체육공원 조성 철저히 하라고 했는데요, 정말 이것 많이 늦었어요. 이왕 늦은 김에 그러면 지난번 시장께서도 동정업무보고에 나왔는데 이렇게 비산체육공원이면 가운데 양묘장이 있죠? 그렇죠? 양묘장 이 문제까지가 정리돼서 이왕이면 10년, 20년 아닌 50년, 100년 안양의 미래세대에게 체육공원을 해 줄 수 있게끔 이왕 정리해서 해 주는 것이 어떨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장님께서도 상당히 그것에 대해서 좀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데 방법은 없지만 이왕 늦은 김에 그럼 제대로 한번 미래세대에게 줄 수 있는 체육공원을 만들자, 그것도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떤가 제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동정보고회에서 얘기했지만 비산1동 말고 비산3동 주민들은 그동안 FC축구 이것 때문에 주차 때문에 상당히 고충을 받았습니다. 똑같이 거기에 체육공원이 생기면 등산객들 많이 붐비면 거기는 이미 주차장이 정말 굉장히 힘들 것이라, 방불해서, 주민들이 아마 민원사항 넣은 것 있습니다. 법정주차대수는 맞습니다. 법정주차대수 플러스 30퍼센트 정도를 뽑아야지 아마 그나마도 체육공원시설과 체육경기 있을 때와 등산로 있을 때가 같이 원활한 주차시설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어떠한 혹시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 지난번 동정보고회 때 주차대수를 늘려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민봉사과는 넘어가겠습니다. 원래 시민 민원이 많다 보니까, 3D업종 과 중에 하나니까 넘어가도록 할게요. 그냥 참고하시고요. 정보통신과 김명식 과장께 제13회 안양사이버과학축제요, 이것 13회인데 사실상 이것, 저는 정보통신과를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안양시의 미래에 자라는 아이들한테 제2의 빌게이츠를 만들자고 해서 이것을 제가 제안해서 이것을 만들었는데 아이디어와 정책아이디어를 만들었습니다. 신중대 시장 때. 13회까지 왔는데 참 성대하게 잘 치르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지금 이 대회가 대회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 있는 로봇대회, 게임대회, 경진대회 이런 행사에서 대회 우승, 장려상 한 사람이 어디서 어떻게 뭘 하고 있냐를 지금 사후관리가 중요하다는 겁니다. 안양에서 배출한 로봇대회 우승한 아이들이 안양시의 후원을 받고 장학 지원을 받아서 그러면 안양에서 제2의 빌게이츠가 나오고 제2의 김연아가 빙상경기에서 안양을 요구했는데 못해서 저기 산본으로 넘어간 것과 똑같이 그런 식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13회를 맞아서 꽤 청소년기가 왔으니까 이 우승한 아이들을 시스템화, 관리를 해서 장학금도 지원해 주고 계속 지원해서 안양의 벤처밸리 재탄생돼서 안양의, 벤처밸리가 되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사후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리스트가 어떻게 되는지 자료를 주시고 사후관리를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를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이것은 제가 4선 의원으로서 의회에 6대 의원해서 꼭 말리고 싶었던 것이 FC축구였습니다. 이 축구를 말리느라고 투쟁도 해 봤고 의장실에서 2시간 싸우고 울기도 해 봤고,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런데 결국은 이것이 통과됐는데 지금도 저는 축구표를 한 표도 안 사고 한 번도 간 적이 없습니다. 그것은 안양시에 기존에 안양중학교 축구부, 안양공고가 전국에서 축구 우승할 때 안양중학교는 안양에 평화보육원, 비산보육원 아이들, 헝그리 애들 키워서 헝그리 정신으로 축구를 했는데 그 역사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축구를 너무 많이 사랑합니다. 제 주위에는 축구인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런데 반대했던 이유가 지금에 왔던 이 재정입니다. 재정. 게임과 경기는, 스포츠는 이제는 과거의 헝그리정신이 아니고 돈이 없으면, 자본이 없으면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저는 이 축구는 70억이라는 돈을 재정을 확보하고 해야만, 누가 프로그램 짜서 짠다 했기 때문에 반대했던 이유입니다. 그래서 지금에 와서는 먼발치에서 지켜보고 있는 무관심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제가 마지막 정리 한번 하겠습니다. 논자는 아름답고 예쁜 화환을 망치려면, 무관심이라고 합니다. 예쁜 화단에 흙을 주고 재를 뿌리고 막 뿌리면 절대 그 예쁜 화단이 망쳐지지 않고 관심 없이 그냥 놔두면 그 잡초에 예쁜 화단이 망가져서 예쁜 화단이 망친다고 봅니다. 이 축구도 똑같습니다. 기존에 출범할 때 돈 앤드 시민들입니다. 61만 중에서 최소한 시민구단이면 20만을 회원으로 확보해서 20만이 움직이면 이것은 성공한다고 분명히 했기 때문에 저는 반대했는데 계속 돈타령만 하고 시민들의 지금 이것, 응집을 못 얻고 있습니다. 지금. 저는 축구장 안 가봤지만 축구장에 그 경기를 보려고 모니터링을 보고 TV로도 방송을 보고 있습니다. 관중이 없습니다. 시민들이 무관심한 이 구단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저보다 잘 알지 않습니까?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다 이런 것 다 뭡니까? 인구 18만이 성공한 것은 뭡니까? 18만 시민들 똘똘 뭉쳐서 성공했는데 저는 지금 재정만 타령하는 이게 아쉽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근영 단장님께 감히 제언드립니다. 시민이 무관심한 축구단은 어떤 재정을 갖고도 성공할 수 없다! 그러니까 재정 앤드 플러스 시민들의 호응을 얻는 그러한 정책을 추진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부탁이니까 답변서에서, 오근영, 오, 갑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