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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임옥연 의원 발언

214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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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저희 자원봉사자가 지금 단체에 등록한 분들이 한 7만 명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자원봉사자로 등록은 되어 있지만 가서 봉사를 할 만한 곳을 누가 추천을 하거나 해야 되는데 이런 일에 그분들을 많이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7쪽에 음식점 등 가격표시제 점검 및 집중홍보를 하셔가지고 굉장히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신데 일단 점검에서 결격이 되거나 지도를 받는 분들이 계시잖아요, 이것뿐이 아니고 모범음식점도 그렇고. 그런데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어느 업체가 무슨 이유로 지도를 받고 이런 게 나오는데 지금 양천소식지나 지역신문에 홍보 이런 것만 할 게 아니라 그런 내용도 주민들이 알 권리가 있어서 꼭 보건소 홈페이지를 들어가지 않고도 그분들한테는 대단히 죄송하지만 크게 영업정지를 당했다거나 이런 부분들은 알리는 게 좋지 않을까, 저희가 음식점에 가면 요즘에는 워낙 강화가 되어서 믿고 먹을 수는 있지만 그런 데가 사실은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것까지 법규정에 어긋나지 않으면 지역신문까지는 아니더라도 양천구소식지에 내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요?

그 분들이 굉장히 싫어하시겠지만. 제가 그걸 보면서 아깝더라고요. 여기는 안 가야 되겠네 해서 목록을 보니까 꽤 되더라고요.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