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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218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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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아이러니한 게 본위원이 선출직이 되기 전인 8년 전부터 새마을 활동을 하면서 마을사랑방역단 활동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 제가 차를 많이 끌고 다니면서 문제가 되었던 게 경유를 사용하다 등유를 사용하면서, 동네를 2시간 반 정도 돌았는데 전년도까지는 한 바퀴를 다 돌 수 있게끔 경유를 사용했어요. 그런데 똑같은 양을 가지고 동네 한 바퀴를 돌다 보면 1시간 반이면 다 날아가고 없어요. 다시 타려고 해도 "예산이 부족하다.

어렵다" 그래서 사실상 작년에 방역을 제대로 못했어요. 이런 부분에 예산절감하고 현실적인 부분이 맞지가 않거든요. 등유가 경유보다 친환경적인 측면으로 진행이 되었다, 올해도 친환경 쪽으로 더 바뀌어 가고 있고 그런 부분들은 바람직하고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작년도 예산을 놓고 결산하면서 보았을 적에는 예산절감 부분이 진행과정에서 문제점이 좀 있었지 않았는가?

모르겠어요, 안양천을 방역한다든가 장마철 지나고 나서 수해가 있거나 전체적인 방역을 했을 때 거기에서 예산절감이 많이 된 건지, 아니면 마을사랑방역단에서 방역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절감이 많이 된 건지 그 부분은 전혀 맞지 않다라는 게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요. 지금 또 새롭게 변화되어서 방역소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동안에는 경유나 등유로 해서 연기가 많이 발생되어서 주민들이 그래도 친환경적이지는 않지만 방역을 하고 있구나라는 걸 많이 느꼈는데 지금은 전혀 연기가 안 나다시피 하니까 방역을 했는지도 모르게 그냥 소리만 내고 지나갔다는 민원도 있기는 한데 이 부분을 예전보다 더 많이 골목골목 작은 골목까지 다 다닐 수 있게끔 예산을 충분히 방역단한테 지급해서 저도 하지만 많은 지역 분들이 이 봉사를 하면서 주문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