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전체적인 행감자료로 보았을 적에는 프로그램 개발이 좀 필요하지 않는가, 일반적으로 간담회를 한다든가 야유회를 간다든가 이런 것들이야 1년 주기를 놓고 자원봉사대상이나 감사대상이나 그런 부분들은 그냥 목차만 있어가지고 연 1회에 몇 명 이런 부분은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기는 하지만 나머지 부분은 진행이 안 된 사례들이 많아요. 안타깝게도 아까 박순주 위원님께서 지적했던 포토탐방에 대한 부분들이 5월까지는 일체 없었어요.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걸로 자료상에는 나와 있는데 이런 부분들도 좀더 자발적으로 활성화가 될 수 있게끔 분위기를 만들어서 많은 부분에서 작품이 나오고 활동을 해야 전시회도 할 수 있을 것 아닙니까?
많은 부분에서 좋은 작품이 나왔으면 하고 기대효과가 크기 때문에 지금 나름대로 프로그램 자체가 굉장히 활성화가 되고 있는데 탁구대회를 한 번 한다고 했는데 아직 한 번도 안했어요. 이런 부분들도 그 진행사항에 있어서 좀더 세밀하게 관심을 가지고 진행을 하게 되면 기존에 이용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 외에 나머지 부분들의 프로그램을 보면 업무량에서 굉장히 어려운 면도 없잖아 있겠지만 본위원이 본 바로는 좀더 세밀한 관심을 가지고 진행하면 활성화가 더 잘 되고 이벤트성 부분들도 강사하고의 관계도 있지만 복지관 관장님과의 소통면에서 훨씬 더 크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부분에 노고가 많겠지만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은 아까 지적했던 바와 같이 유료 프로그램은 각각 사용료를 받고 하기 때문에 더 철저를 기해서 진행을 해나가야 되겠지만 일반 주민들이 이용하는 무료 프로그램에 대한 부분들도 타복지관이나 시대적인 부분에서 인기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거든요. 또 보면 한정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새로운 부분들도 좀 발굴해서 더불어서 갈 수 있는 부분, 예를 들어 어르신들 건강강좌라든가 이런 부분도 있는데 시기적으로 성교육이라든지, 고령화사회이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옛날 타성에 젖어서 약주를 한 잔 하시다 보면 언행이나 몸의 터치로 인해서 지금 성폭력이나 성희롱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민감한 부분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도 주기적으로 분기별로 교육을 한 번 실시해 나가는 것도 괜찮지 않겠는가 생각도 들고 이번을 계기로 전반적으로 한 번 논의를 해서 프로그램 개발을 더 했으면 좋겠다는 건의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