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최진표 의원 발언
위원 굉장히 오래된 피아노던데 관리를 잘해서 수요자들한테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요, 주변환경을 보니까 너무 열악해요. 문짝에서부터 반대쪽 맨 끝방에 가니까 벽이 다 붕괴되어가지고 누가 발로 걷어찼는지 좋은 글귀까지 써져 있고 그리고 또 교실 안쪽에 난방시설에 대한 위험도도 있지만 아이들간에 잦은 장난으로 인해서 석고보드가 깨져 있는 이런 사항들, 그리고 아까 컴퓨터교실에 들어가면서 현관문 밑부분이 깨져가지고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는 부분, 그리고 지금 노숙인들의 화장실을 가보니까 남자분들만 계시더라고요. 지원이 거기까지 안 되어서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화장실에 있는 치약과 칫솔의 상태를 봤더니 반장제도를 둔다든가 아니면 몇 분 안 되시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대화를 통해서 자발적으로 해 나갈 수 있도록 권고를 해가지고 정리정돈을 깨끗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리고 칫솔을 보니까 너무 오래되었어요.
일반인들이 이런 칫솔을 가지고 양치질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안 될 것 같아요. 이런 부분들도 마모된 사항이 있다면 교체해야 되는 거라면 즉각 교체해서 양치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는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시설을 보면서 느꼈던 점을 지적해 드리고요, 정수기 같은 경우 필터부분은 정기점검을 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