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순주 의원 발언
위원 제 지역구이기도 하고 푸드뱅크에서 많은 독거노인이라든지 탈북자라든지 새터민이나 그런 분들이 줄을 서서 복지관 지원에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신정종합복지관의 많은 협조와 노력에 주민들이 아주 흡족해 하고 있습니다. 본위원도 주로 거기에서 급식 봉사자들하고 함께 배식을 해봤습니다.
아까 보고서 책자를 보니까 51개 업소에서 음식을 무상으로 우리한테 지원해 주고 있는데 많은 분들이 줄을 서고 있고 또 봉사자들이 도시락에 넣어서 집에 방문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사업을 하고 있거든요. 이런 사업들이 음식이 모자라는 것을 간혹 봤습니다.
근래에 와서는 음식이 충분히 온다는 내용들을 봉사자를 통해서 듣고 있습니다. 지금은 음식이 충분한 것인지 관장님이 한 번 현장을 답사하셨을 것 같으니까 거기에 대한 내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