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참고인 의원 발언
이희순 존경하는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저희 수녀원의 재단법인 살레시오수녀회 이사장님이 오셔서 인사말씀을 드리는 것이 도리인데 오늘부터 광주에 있는 저희 회원들의 연례 세미나와 피정지도를 위해서 가셨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제가 대신해서 이사장님 이름으로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수녀회에서는 전국의 여러 청소년들과 그리고 사회복지 차원에서 여러 가지 단체가 있지만 특별히 여기 양천구에 있는 청소년문화센터는 양천구의 특별한 지원과 여러 가지 협력에 의해서 저희 법인 단체 중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고 저희가 법인 차원에서 우리 지역 주민들과 청소년들에게 협력하는 좋은 단체입니다.
이렇게 되기까지에는 모든 분들이 함께 해 주시고 특별히 우리 과장님, 구청에 있는 여러 직원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진심으로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법인에서도 늘 관심을 가지고 동역자들과 함께 협력하면서 그리고 대상자들을 위해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를 늘 염려하고 있으니까 그 점에 있어서는 안심을 하시고요, 앞으로도 저희가 더욱 더 열심히 원하시는 대로 그리고 무엇이 필요한 것인가를 끊임없이 찾아가면서 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을 드립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