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신상균 의원 발언
공무원은 승계의 원칙을 알고 계시죠, 업무의 승계를 받아야 업무를 추진할 것 아닙니까? 본위원장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신정로 13길 일대가 시유지 땅인데 거기마저도 서울시에서 보금자리 42세대를 짓는다는 걸 1년 동안 반대를 해 왔습니다. 그리고 5월엔가 박원순 시장님이 직접 들렀을 때 현장까지 모시고 가서 여기는 청소년 학교 13개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그 근교에만 7, 8개가 됩니다. "청소년들이 오고갈 수가 없어서 여기는 반드시 필요하다" 해가지고 보금자리 아파트를 반대하고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문화센터를 지어달라고 요구를 했고 지금에 와서는 보금자리를 안 짓는 조건으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께서 업무보고를 받으셨다면 여성가족과에서 아동청소년팀까지도 구성을 하고 있어서 청소년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되고 본위원장이 구정질문을 하고 3년 반 동안 의원을 하면서 요구를 해 왔는데도 불구하고 서울시에 제대로 올린 사항이 없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지금 그 내용을 정확히 모르신다고 하니까 이건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지 않나, 현재 있는 건물의 프로그램 아니면 청소년문화센터와 청소년독서실 이런 부분에만 관심을 갖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