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태문 의원 발언
지금 수리비가 700만 원이 나왔다는데 특히 언덕이 많고 구릉지가 많아요. 목동아파트 쪽에는 염화칼슘함이 하나 있는데 여기 목2, 3동은 보통 50개씩 있습니다. 최고로 많아요.
그러면 구청에서 염화칼슘 제설장비를 줬는데 그게 1톤이 나가는데 1톤 차량에 1톤을 싣고 또 염화칼슘 싣고 겨울에 어떻게 올라가서 일을 할 수 있습니까. 직원들이 골병드는 거에요. 그래서 정수물품 구입할 때 의회의 승인을 받아서 구입하는 게 있습니까?
모르시면 찾아보시고 정수물품 지정해서 물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의회에서 승인해 주면 됩니다. 승인을 해줄 테니까 목2, 3동 차량은 지금 4륜 구동이 아니면 겨울에 언덕을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직원들이 지금 하소연하는 게 그거에요. 12만km를 타려면 몇 십년은 걸려야 되는데 어떻게 7만km 이상을 탑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 규정을 꼭 행안부에 요청하시고 정수물품 비치 등을 해서 차량구매를 해서 우리 직원들이 제설하는데 좀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