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안택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그와 관련해서 여쭤보려고 하는 건데 우선 1억 원이라는 예산이 들어가 있는데 그걸 종합적으로 계획해서 과장님 말씀대로 조달입찰하든지 총괄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면 좋은데 따로따로 분리해서 추진했을 때 여러 가지 문제점이 파생되거든요. 어떤 경우냐 하면 갈산공공도서관 재무과 자료를 보면서 나온 얘기에요. 아마 보고를 받았을 겁니다.
약 3개월 동안에 수의계약이 9건 나오고 입찰이 한 두어 건 나오거든요. 그래서 유사한 물품은 물품대로 묶어서 입찰을 추진했어야 되는데 이걸 수의계약으로 했어요. 그럼으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을 놓치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여러 가지 물품을 구입하는 부분에 대해서 같이 묶어서 계획을 세우면서 어떻게 구매할 것인가, 절차를 정해서 추진하셔야지 아까처럼 따로 해서 제작은 제작으로 조달은 조달로 쪼개서 했을 때 예산낭비 문제가 생긴다, 그리고 신간도서는 어떻게 합니까? 여러 가지 많은 예산이 잡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