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의회 발언
박신영 의원 발언
우리 군에서 10억 부담할 능력이 안 되잖아요? ‘마을에서 개인창고를 짓든지 해라.’ 저도 그 요구를 했어요. 저한테 왔길래 그랬는데 이제 임미애 의원이 의성군에 오신다고 해서 사람들이 갔었대요.
가서 임미애 의원을 만났대요.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은 도로 다 이관됐기 때문에 도에 가서 이제 하여튼 우리 농식품부에서 주는 거는 지금 없다.’ 이렇게 답을 들었대요. 그래서 도에다가 개인창고 우리 창고 10평짜리 할 때도 제가 요구를 많이 했어요.
청송군의 10개 동 같으면은 우리 산불 지역이기 때문에 우리 청송군 20개 다, 제가 그런 식으로 하고 농가주택도 마찬가지로 많이 달라고 요구를 했거든요. 50동 더 달라고, 그런 요구를 했기 때문에 그 마을에서 제가 그래도 우리 신효광 의원이 역할을 잘하시고 농수산 위원장도 하셨고 현재는 아니지만은, 그 내용을 잘 아시니까 일단 신효광 의원하고 협의를 한번 해보라고 말씀을 드렸거든요. 그 관계까지 과장님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