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의회 발언
황성경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조금 거슬리는 얘기가 하도 많이 들려서 여기서 한번 과장님한테 얘기를 해 봅니다. 천원택시 티겟을 다 못 써가지고 어느 동네는 이 티겟을 경로당에 놔둔답니다. 그러면 이걸 가지고 술도 한잔 하시고 밥도 사 먹고 한다는 얘기 들리고 또 여기 보면 할머니들이, 어른들이 다 못 써가지고 이 부남면에 한해서 얘기할게요.
이거를 그 저기 그냥 뭐 좀 친한 기사분들한테 이거 갖고 가세요. 다음에 수의계약하면서 다음에 유통되는 경우가 많고 뭐 너무 참 진짜 복지가 잘 돼 있다고 하나? 그 어른들이 미용실이나 이런 데 와서 이제 그걸 얘기를 말씀을 하시니까 세금 내고 생활하시는 저기 분들은 아 이거 그거를 조금 실태조사를 좀 했으면 안 좋겠나?
세금이 세는 거잖아요. 어른들이 그렇게 좀 뭐 아무 그거 없이 말씀을 하시니까 이것도 과장님께 건의를 드립니다. 이제 재정비라면 재정비고 이 천원택시에 대해서 한번 실태조사를 조금 하셔서 또 조금 고칠 건 고치고 세금이 새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