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의회 발언
권태준 의원 발언
그리고 이제 실제 우리가 그 젊은 사람들의 본인들 차 갖고 다 다니기 때문에 상관이 없는데 연세 많은 사람들 보면 이제 실제 버스 타고 또 몇 시간을 기다렸다가 또 이제 우리 버스를 가는 게 계속 이래 시간이 맞지를 않잖아요. 몇 시간씩 기다려서 또 가고 하는데 그런 걸 이제 좀 관리 하셔갖고 여름엔 에어컨 못 틀더라도 선풍기라도 좀 틀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시고, 또 겨울에는 난로라도 좀 피워서 따뜻하게 할 수 있는 여건을 좀 만들어 주시고, 또 시간이 없어서 참 급합니다만 그 이렇게 버스 어디 이제 우리 다니면은 이분들이 많이 말합니다. 그런데 어떤 데 우리가 타당성이 있는 이야기도 있고 우리가 들어봤을 때 타당성 없는 이야기도 있어요.
모든 게 우리 의원들한테 말하면 다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다 되는 줄 알고 있는데, 다음에 우리가 용역 줄 때는 안 그러면 버스 새로 시간표 짤 떄 각 읍면에 이장 회의하고 할 때 그때 가가지고 한번 막 그걸 좀 받아보세요. 이제 그리고 이제 어떤 데 예를 들어서 뭐 그 현서고 주왕산이고 뭐 이런 데 가면 그런 이야기를 상당히 많이 합니다.
특히 그 오지일수록 그 소재지는 좀 덜하고 오지일수록 이제 아까도 그 뭐 임재업 의원님이나 그쪽이고 뭐고 이거 시간 때가 안 맞아서, 또 어떤 때는 잠시 쉬면서도 우리 끝까지 와 주면 될 건데 이제 안 준다든지. 뭐 또 그렇다고 그게 이제 각자 우리 그 과장님 마음대로 못 하잖아요. 그게 그랬다가 이제 허가 안 난 상태에서 사고가 나고 하면 모든 게 또 우리가 책임도 져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 그런 것도 좀 잘 지켜봐 보셔 갖고 정말 이장님들과 회의할 때 거기에 총괄적으로 받아 갖고 그다음에 그분들하고 나중에 짤 때 잘해가지고 불편이 어차피 우리가 돈 주잖아요, 그분들한테. 그런데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물론 다 해주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다 해주지는 못하는데, 그다음에 또 인제 예를 들어서 뭐 저 대구서 영천에서 인제 차를 타고 안덕에 내렸는데 시내버스가 금방 올라가 버릴 때 예를 들어서 뭐 그러면 이제 그런데 이제 그 시간을 이 사람들은 한 5분, 10분만 더 참으면 되겠는데, 물론 이제 그렇게 다 하면 개인, 그 개인 승용차죠. 그런데 이제 어느 정도 그런 것도 좀 감안하셔 갖고 모든 게 스케줄 짤 때 잘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