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의회 발언
황진수 의원 발언
예. 그 다음에 이게 우리 전문위원 쓰신 거에 보면 월별 1인당 지급액 20만 원이 절반에 해당하는 47.5%인 9만 5천 원이 군비인 점을 감안할 때 재정운영 측면에서 부담이 예상되므로 긴축재정 등 심도 있는 재정적 준비가 필요한 것으로 사료된다 되어 있는데, 정말 다른 것도 지금 문제가 있겠지만, 정말 재정이 어렵다, 이게 좀 심각한 얘기거든요. 오늘 아침에 뉴스도 들어보니까 몇 년 전 같은 경우 인천시도 거의 부도 직전에 갔다가 군 소유 뭐 9200억 땅 매도하면서 이제 어느 순간을 모면했다 라는 거를 들으면서 우리 군도 정말 이게 그 좋은 면도 있지만은 정말 재정건전성이라든가 예산 관련해서 정말 심도 있게 좀 고민해 주시고 20만 원에 대한 거기에 얽매여 가지고 묶여 있는 건 아닐까 라는 우려감이 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실장님도 그렇고 정말 최선인가라는 거를 좀 고민을 좀 해 주시고 우리 의원들도 사실은 받는 거에 대해서도 좋은 점도 있지만 특히 우려의 목소리는 높거든요. 그래서 군에서 정말 이게 청송군의 재정이 앞으로 좀 심도 있게 고민을 다시 한번 촉구를 한번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