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동만 의원 발언
그건 알고 있습니다. 아까 조그만 선물을 하나씩 줬다는 내용을 들었는데 누가 선물을 준비했어요? 조그마한 거 가지고 서로 간에 불신을 쌓으면 안 되거든요.
본위원도 못 갔기 때문에 의원님들한테 문자를 구구절절 보냈어요. 존경하는 최혜숙 의원님, 조진호 의원님, 오진환 의원님 세 분이 답변을 하셨고 민주당 의원님들한테는 답변이 하나도 안 오더라고요. 팀장이나 직원이 의장이 그럴 때 옆에서 이야기를 했으면 아무 일이 없었을 텐데 그러지 못해서 이런 불상사가 일어났는데 앞으로 이런 일이 있으면 저도 용서하지 않겠습니다.
잘 할 수 있도록 서로 협력해 주시길 부탁합니다. 서로 간에 협력된 모습을 보여야 되는데 다녀왔으면 집행부에도 다니면서 인사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무것도 아니지만 정이거든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