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등산로, 지선, 수목 이런 데에 쓰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항공기소음대책비는 별도로 주민들의 편익이나 문화에 써야 되는데 이런 예산은 당연히 전체 구비로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공기소음대책비를 지선이든 수목이든 이런 걸로 하는 것은 예산집행 형평에 맞지 않지 않느냐, 예를 들어서 3단계 사업도 있는데 그런 것조차도 항공소음대책비로 활용하신다면 예산집행 형평성에 안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계속 되는 사업들로 추진하시겠지만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좀 더 확실하게 구분해서 구 예산 가지고 해야 될 것은 정확히 잡으시고 혹시 모자라면 활용할 수 있겠죠, 주민들에게 돌아갈 권리인데 조금 침해 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검토를 통해서 집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