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그만큼 본예산에 갔을 경우에 예산의 규모가 늘어난다는 거에 대해서는 부담이 있지 않습니까? 막연하게 친환경 먹거리를 줘서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에 훌륭하게 키우자는 그런 의미라기 보다는 예산의 규모로 봤을 때는 우리가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만약 이렇게 친환경으로 다 하자고 하면 어린이집만 그러겠습니까?
아동센터도 있고 유치원도 있고 폭발적으로 늘어날 거라고 보입니다. 먹는 아이들이나 부모들은 다 좋아하죠. 그렇지만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신중을 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이것과 관련해서는 조례를 제정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조례를 제정함에 있어서도 예산규모나 이런 부분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조례 제정에 신중을 기해야 될 거 같고 좀 더 많은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