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박순주 의원 발언

240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5-12-09

박순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의회 예산심사를 보면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에도 똑같은 논란이 있을 걸로 예상이 됩니다. 본위원이 이번에 시설 점검을 나가봤는데 복지관이나 어린이집 모두 위탁을 주고 있잖아요. 그런데 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재단에서 자금을 지원해 주어서 원장님이나 보육교사들이 선진지 문화를 탐방하는데 활용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린이집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왜 복지관에서는, 예산도 없고 다른 데에 써야 될 예산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예산심사에서 논란이 있는 걸 자꾸 지속적으로 편성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선진지 견학을 해서 조직의 활성화라든지 운영을 잘해 보자고 하는 의도는 좋습니다. 그런데 이런 단체들이 한두 곳이 아니고 예산이 많으면 좋은데 부족한 상태에서 이와 비슷한 시설에서 종사하는 분들과의 형평성에도 안 맞지 않은가, 그렇다면 복지관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이라든지 각종 단체에도 이런 선진지 견학 예산을 고루 편성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과장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