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진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데이터가 있고 관리주체가 분명하다 보면 필요 이상의 책을 구입 안해도 되고 그런 것을 돌려봄으로써 예산절감이 될 거 같아서 여쭤봤는데 잘하고 계시네요. 저희도 독서실을 가보면 필요 이상의 책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동네 조그마한 도서관에 웬 전문서적이 그렇게 많은지, 보니까 위에 먼지만 수북히 쌓여 있는 형태더라고요.
그런 책은 가격도 고가인데 과연 동네에 그런 게 필요한지 재고해 볼 필요도 있지 않느냐, 물론 개중에 그런 책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죠. 그런데 거의 활용을 하지 않고 책장만 차지하고 있는 상태니까 그런 것도 조사하실 때 한 번 재검토를 해서 그 책이 필요한 지역에 비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교육경비심의위원회 회의를 24일에 한다고 하더라고요.
이것은 질의하고 상관 없는 건데 자료를 미리 볼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