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심규순 의원 발언

219회 제2도시건설위원회2016-01-28

심규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심규순위원장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의를 하기 이전에 지금 바로 우리 시청 옆에 있는 샤크존 건물에서 소방 관창이 터져서 새벽 5시에 발견이 되었습니다. 아주 샤크존이 3층 이하가 물바다가 되었습니다. 그야말로. 지금까지 엘리베이터가 중지되어 있고 지하 1층 이런 데는 영업을 중지할 정도로 물이 많이 새서 소방서, 경찰서, 안양방송 또 우리 시청 관계 공무원 또 우리 존경하는 원용의 위원님이 나오셔서 자문을 해 주셨고요. 그래서 아직 마무리 안 된 상태에서 이렇게 왔습니다. 우리는 지금 공동주택만 이렇게 관리할 게 아니라 집합건물도 앞으로는 관심을 갖고 안양시에서 관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안양의회(임시회) 중 도시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 노고가 많으신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겨울철 개인 건강관리에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지난 인사발령으로 우리 위원회와 같이 일하게 된 관계 공무원들과 영전하신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과 합심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제2의 안양 부흥’에 노력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도로교통사업소와 우리 위원회 소관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업무보고를 받는 것은 금년도 시정의 주요업무에 대해 보다 발전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문제점에 대해서는 시 집행부가 올바르게 시정을 펼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따라서 업무보고는 금년 시정의 중요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되 주요업무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성실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님들께서는 이번 업무보고의 취지를 이해하시어 중요한 핵심 부분만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도로교통사업소장 김영일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심규순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 모시고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는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올 한 해에도 위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201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소속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장두산 도로과장입니다. 민병무 교통정책과장입니다. 이종근 대중교통과장입니다. 신정업 시설공사과장입니다. 그럼 기이 배부해 드린 유인물에 의해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016 주요업무 보고(도로교통사업소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도로교통사업소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하여 주신 심규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도로교통사업소의 전 직원은 2016년도에도 계획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희망하고 활기 넘치는 미래도시로 재도약하는 ‘제2의 안양 부흥’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심규순위원장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윤정택입니다. 평소 공단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게 되어 평소 존경하는 심규순 위원장님을 비롯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소관 업무분야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성석 경영기획처장입니다. 강래형 시설운영처장입니다. 최근창 생활지원사업부장입니다. 조성주 주차사업부장입니다. 정복영 체육공원사업부장입니다. 보고는 기본현황과 2015 주요업무 추진실적 중 ‘경영혁신 추진 주요 대외 인증 성과’ 한 가지만 보고를 드리고 나머지는 유인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16 주요업무 보고(안양시시설관리공단 소관) (도시건설위원회)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앞으로 우리 공단 임직원은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통한 내실 있는 조직체계를 확립하여 지방공기업을 선도하는 전국 최고의 공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할 것을 다짐드리고,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1건 부록에 실음

심규순위원장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사장님께서는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계신데요, 하루인원이 1천명에서 2천명 정도 많은 인원이 호응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참여를 해서. 행사가 끝날 때까지 안전 또 안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다음은 질의 및 답변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일괄질의 후 답변을 듣도록 하되 답변과정에서 미흡한 부분 또는 추가사항에 대해서는 일문일답형식으로 진행코자 하오니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답변하시는 관계 공무원께서는 보충질의가 나오지 않도록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좀 더 준비하려고 했더니 위원장님이 바로 시키시네. 우리 김영일 소장님, 윤정택 이사장님 외 과장님들, 작년에 고생 많으셨는데 올해도 좀 더 신경 쓰셔서 우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가장 밀접한 부서인 것 같습니다. 잘 좀 어떤 일이든 간에 정확한 일 처리 부탁드리고요.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교통정책과 민병무 과장님. 범계역 주변 대중교통체계 개선사업에 대한 질의입니다. 지난번 회기 때 참 논란이 많았고 여러 위원님들도 질의도 많았던 사업이죠? 사업인데 이 사업에 대한 게 어떤 혼잡시라든지 평상시라든지 등에 대한 교통영향평가랄까요? 그것에 대한 시뮬레이션 같은 것을 하셨는지. 했다면 우리 스크린 화면을 통해서라도 한번 서면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하절기 안양예술공원 교통혼잡개선사업에 대한 상세 추진계획이 있을 것 같습니다. 도면과 함께 서면 및 답변 자료 요청합니다. 그다음에 대중교통과장님 새로 이종근 과장님이 오셨는데요, 이것 굉장히 중요합니다. 대중교통과가. 제가 지난번에 지적했던 부분들인데 편리한 어떤 대중교통 서비스 추진이라는 전체 틀이 있는데 버스정류장 및 택시정류장 절대금지구역 사업을 좀 추진하라고 했는데 이번에 전체적인 개략적인 계획이 있는지 서면 및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성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우리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그다음에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고요. 간략하게 몇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현재 월곶-판교 간 복선전철을 추진하고 있는 데 있어서 우리 시의 역할과 또한 우리 시 구간의 역을 신설하는 데 있어서 어느 곳을 할 것인지 혹시 구상하고 있으신지, 있다면 그것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도로과 장두산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64페이지에 보면 시경계 도로표지디자인사업에 대한 사업을 구상하고 계시는데 상세한 사업계획서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LED 조명시설에 대한 사업비가 전체 몇 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교통정책과 민병무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제 저희 상임위에서 안양7동 덕천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정비계획 수립·정비구역 지정 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들었는데 그중에 핵심사항이 과장님도 아시겠지만 주민센터 부지 주변에 어린이공원을 구도심 쪽에 계신 분들에 대한 상가 또한 주민들 의견에 대한 주차장으로 변경했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견청취가 들어왔는데 사실상 그곳에 입주하는 주민들은 굉장히 많은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이라면 주차장이 실질적으로 재개발이 완료되고 나면 아파트 단지별로 아마 교통차단기를 설치하고 관제기를 설치해서 그렇게 일반인들은 가히 그쪽에다가 주차를 할 수가 없는데 그렇다고 한다면 기존의 구도심 때는 아무 곳이나 도로라든가 이용을 해서 주차하고 상가를 이용하고 그렇게 했었는데 이제 앞으로 그런 경우가 전혀 없어질 것 같아요. 더군다나 도로 노상주차장마저도 한 50몇 면이 있었던 것마저도 없어지거든요. 그러다 보면 구도심의 상가가 굉장히 어려움에 처할 것이다. 상가활성화가 전혀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찌됐든 주차장이 있어야만이 상가를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안으로 저희가 어제는 의견청취에 저희가 의결하는 것에 대해서는 6동 방향에서 들어오는 주접지하차도 우측에 조그맣게 옛날에 주택인가 식당을 매입해서 쌈지공원으로 만들어놓은 곳이 있고요. 또한 그 뒤편에 진입로가 거의 없는 주택이 좀 있어요. 그래서 그곳을 활용해서 주차공간을 확보하면 어떻겠냐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그것에 대한 과장님의 견해를 말씀해 주시고 가능한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다음은 시설공사과 신정업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물론 안양7동주민센터는 아마 2013년 지난 6대 때부터 저희들이 늘 말씀을 드리고 또한 시설에 대한 주민센터에 대한 의견을 계속 주고받고 해서 그래서 그쪽에 예산도 편성하고 했었습니다. 7동주민센터 재개발로 인한 그런 자연적인 요소라고 본다면 지금 현재 두 군데 주민센터 건립이 지금 예상해서 올라와 있는데 지난 1차 본회의에서 우리 옆에 계신 심재민 대표님도 말씀을 주셨고 또 양당 교섭단체 대표님들께서 대표연설에서 대동제 추진을 말씀하시면서 앞으로는 시청, 구청, 동이 아닌 시청과 바로 동 권역별로 해서 통합해서 운영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제안을 주셨는데 이것에 대한 과장님의 견해와 또한 주민센터 신축 우선순위가 아마 있을 거예요. 그 계획서를 있으면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35페이지에 불법주정차 단속견인 현재 운영시간과 구청 단속시간을 구분해서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하루 평균 견인대수 및 당일 견인된 차량이 미반환된 차량이 몇 대나 되는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병목안캠핑장에 보면 데크가 설치되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별도로 그곳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그곳에서 바베큐라든가 여러 가지 음식을 조리해서 드시고 그러는데 그곳에 별도의 바베큐장이 있는지. 없다면 그곳에 별도의 바베큐장을 설치해서 단체 가족, 대단위 가족들이 두세 가족이 같이 오셔 가지고 그곳에서 바베큐를 해서 드실 수 있는 공간이 설치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에 대한 이사장님의 답변과 또한 데크에 면적이 사용해 보니까 좁더라고요. 위험 소지도 있고. 그 데크를 앞으로 점차적으로 교체한다면 좀 넓은 평수로 해서 교체가 가능한지에 대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선화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2016년도에 업무보고를 받게 되어서 우리 국장님들, 소장님, 시설관리이사장님, 과장님, 팀장님들, 직원분들 다 뵙게 되어서 또 반갑습니다. 2016년도 업무보고에 2016년도 이 예산을 가지고 사업별로 어떻게 하겠다 이렇게 상세하게는 저희가 들을 수 없고 어쨌든 여기 적혀져 있는 부분에 또 행정사무감사나 예산을 세우면서 듣고 인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관심 있는 쪽은 저희 지역구인데요 또 지역구라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제가 제일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해야 된다고 보고 있고 그래서 또 지역구 시의원이 필요하다고 저는 봅니다. 큰 틀로 보지 않고 일부러 그렇게 합니다. 여기 우리 만안구는 실제적으로 지역구에 다 의원님들이 계세요. 그래서 또 다른 지역구를 하다 보면 남의 권한까지 내가 뺏어오는 것 아닌가 해서 여기서 지금도 이렇게 체크하면서 지우는 거예요. 그런 것 좀 감안하셔서 들어주시고요. 지금 도로과 장두산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것도 저희 지역구인데 업무보고에 책 나온 것보다 먼저 석수1동 이안아파트 제2경인고속도로 관련해서 민원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이 타당하다 안 하다 그것은 두 번째고요. 저 역시 차선이 넓혀서 램프가 그쪽으로 설치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차선까지 추가로 되는지는 몰랐습니다. 증가되는 부분은. 그러면 당연히 그쪽에서는 민원을 제기할 수밖에 없다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러면 우리 안양시가 지금이라도 해야 할 부분은 소음 측정 같은 것을 해서 데이터로 그분들한테 보여줄 수 있는 그런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때 소음 측정이나 그런 부분을 준비하고 계신지, 이쪽에 대해서 어느 어느 부분을 어느 선까지 준비하고 있는지 이따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57페이지입니다. 57페이지인데요, 석수대림아파트 앞 지하보도 정비공사입니다. 이게 그때 본예산에 14억이 세워진 것으로 제가 인지하고 있는데 15억이 되었어요. 보면.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또 향후 이 설계도면이 안 나왔나요? 지금 실시설계용역 착수가 1월이에요. 지금인데 주민설명회가 2월 달이고 그럼 아직 완료 안 되었네요. 3월 달에 실시설계 완료된다고 하는데 최소한 그래도 우리 안양시가 큰 그림을 어떻게 가지고 갈 것인가를 그리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60페이지입니다.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 관련해서 어떻게 설치계획이 여기 나와 있지만 정확히 알고 싶고요. 더불어서 성혜육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자료가 있으면 자료와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 추가질의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 민병무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하절기 안양예술공원. 72페이지입니다. 교통혼잡개선사업 관련입니다. 저희가 예술공원을 지속적으로 제가 나가고 있습니다. 현장을. 최소한 어떻게 길을 일방통행이라도 해서 정말 그 혼잡을 줄일 수 있는 방향이 없나 해서 지역주민들이 말씀하면 정말 달려가서 보고 있는 사항인데 지금 이것 예산은 지금 6억이죠. 예산 세워서 이렇게 지금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것 지금 대안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지금 예술공원에 그 가변차로 예술공원사거리 마애종교 뭐 이렇게 설치 운영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그때 말씀했듯이 신호체계 그때 시간을 제가 많이 잡은 것 같아서 자세하게 물어보지 않았는데 여기에 대해서 추가질의할 거니까 다시 한번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74페이지입니다. 학교 및 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인데요. 지금 업무보고에 이렇게 하겠다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이 책자를 보면 안양시가 어떻게 가겠구나 하는 게 보이는데 제가 그러면 궁금합니다. 그러면 현재 신청수가 어느 정도 되는지 또 앞으로 제가 문제점이 보이고 있는데 문제점은 무엇인지 또 문제점이 발굴되면 그 방안이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제 의견하고 똑같은지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중교통 이종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86페이지입니다. 도시친화적 버스승강장 설치 및 관리입니다. 그러면 지금 버스승강장 신규 설치가 향후계획에 14개의 곳이 있습니다. 1억 4천만원이고 다수민원 발생지역인데 어느 어느 곳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지금 또 여기 그림에 보면 일반형 A형, C형 해서 거기 협소형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고요. 여기도 말씀해 주시면 제가 질의드리고 싶어서 그러니까요 한번 상세하게 어느 곳에 설치할 것인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90페이지. 지금 88페이지부터 쭉 페이지 관련해서 나와 있습니다. 사실 저는 다른 것 할 게 많아서 관심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택시 쪽에 관련해서는 한 번도 질의 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민원이 양쪽에서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제가 듣고만 있는 거예요. 지금 어떻게 가고 있구나 그렇게 보고 있는데 제가 그럼요, 블랙박스 관련해서 양쪽 민원이 있더라고요. 블랙박스 설치현황은 그러면 조합원이 있습니다. 나누어져 있는데요. 부착인원이 있을 것이고 또 미부착인원이 있습니다. 그러면 비조합원 설치대수가 어느 정도인지 자료 주시고요. 현재 설치된 조합원은 370여대에 대한 보조금은 지원여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고요. 향후 방안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시고요. 또 여기에 한 가지 더 제가 질의드리고 싶은 것은요 블랙박스심의위원회 명단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아니, 이것도 해야지. 제가 공부해 오면 많이 할 것 같아서요. 조금만 하려고. 보면 36페이지입니다. 36페이지인데요 시설관리공단에.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활성화 관련해서 지금 차량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전 시장님이 처음에 몇 대로 시작해서 지속적으로 증원하면서 22대까지 늘어났는데요. 지금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장애인들 30명, 15가정 해 가지고 보호자 포함해서 추억여행이나 그렇게 그런 계획까지 여기에 들어와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그러면 장애인들 관련해서 다 틀려요. 장애인들 뇌경색이 됐든 자폐가 됐든 다 틀려요. 그러면 어느 선까지 지금 여기에 관련해서 제가 처음에는 알고 있어요. 지적장애인 같은 경우 그런 부분도 어느 선까지 들어온 것을 알고 있는데 지금은 그러면 차량이 늘어난 만큼 장애인들 포함을 어느 선까지 포함시켰는지 알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자료와 설명해 주시고요. 또 이것은 민원입니다. 착한수레 타면 안전벨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안전벨트가 거기에 부착돼 있지 않고 따로 안전벨트를 매는 게 돼 있나 봐요. 그게 지금 정확하게 제가 현장을 가서 보지 않아서 모르는데요. 그게 시설이 어떻게 돼 있는지 답변해 주시고요. 37페이지입니다. 가로·보안등 저기 하는데요. 어쨌든 가로등만큼은 지금 계속 LED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LED가 가로등에 적합한가 그게 아직 판정이 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지속적으로 우리 안양시도 교체하고 있는데 혹시 그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신다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원용의 위원입니다. 업무 준비 때 고생 많이 해주시고요, 노고가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도로교통소장님 김영일 소장님 고생 많이 하셨고요, 윤정택 시설공단 이사장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21쪽 2015년도 사항인데요, 주요업무보고. 도로과 장두산 과장님한테 질의드리겠습니다. 2015년 교량안전진단 및 정밀점검용역이 12월 18일 날 중간보고회가 있었습니다. 그 중간보고회 때 보고서가 얼추 다 나왔을 것 같아요. 2월 22일 올해 2월 22일까지 용역기간인데 제가 작년에도 안전진단 정밀점검 용역보고서를 한번 본 적이 있는데 이게 전체적으로 교량이 다 해당이 되는 건지 또 교량별로 법적기준이 있을 거예요. 정밀안전진단 용역기간 내에 작년에 것은 빠진 것만 하는 건지 현 주소별로 교량명 포함해서 서면으로 오늘 제출 안 해 주셔도 됩니다. 장소하고 교량명하고 그것 좀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은 남부시장 공영주차장 증설공사에 대해서. 지난번에 개소식 때 갔다 왔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층고도 높지 않으면서 잘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주식 철골주차장 58면인데요. 시설공사과 신정업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공사 준공이 되었습니다. 58면으로. 그 당시에 도급내역서를 하나 서면으로 주시고요. 거기에 용역비가 얼마로 책정되었고 공사비가 실제적으로 얼마가 들어갔고. 보상비는 별로 없을 것 같은데 혹시 보상비가 들어갔는지 거기에 대해서 도면을 1층 2층 3층까지 주차대수가 들어간 표시가 된 도면을 주시고요. 이게 연면적이 1천 378제곱미터 416평인데 58면이 꽤 다른 데보다는 많이 들어가 있는 편이고요. 면당 따져보면 한 2천 400만원 정도의 공사비가 들어간 것으로 나와요. 그래서 다른 데보다 상당히 절약해서 땅에 대한 지가가 안 들어가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료를 주시면 제가 나중에 다른 자료로 참고로 이용하려고 합니다. 또 이번에 도로과 업무추진계획 2016년도 중에서 창박골 공영주차장 주변 도로개설공사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010년 3월 설계완료가 되고 12월에 공사준공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공영주차장 주변 도로개설공사가 이것도 지금 1월 2월 3월 중에 3월 중에 보상비가 완료되어야 되겠죠. 전반적으로 9동 쪽은 보상비가 늦은 관계로 공사 착공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 준공이 12월에 제대로 될 수 있을는지 이것은 답변만 해주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인데요. 이것은 아까 김선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저는 다른 각도로 물어보겠습니다. 작년에 도로교통사업소장님께서 늦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이게 2016년 1월 한국철도공사하고 사전 협의가 들어갔고 3월 공사착공으로 돼 있습니다. 거의 한 10개월 가까이 이게 공사가 늦었어요. 그런데 그 늦은 이유가 지난번에 안전관리자라든지 선임이라든지 이런 것 시험, 이런 것 때문에 늦었다고 하시는데 올해 이게 제대로 3월에 공사 착공되어서 11월에 준공이 될는지 개략적으로 나와 있는 설계도면이 있으면 주시고요. 그 예정내역서가 나와 있는지 여부도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요. 설명을 아울러 이것은 소장님께서 이따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안양3동 국민은행 육교철거공사가 예정대로 6월에 준공 예정돼 있습니다. 현재 주민설명회를 각 통장님들하고 하고 계신 것 같은데요. 이것도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거기에 대한 계획도면 또 PPT 자료가 준비되었다면 외부에 간담회 하기 전에 저한테 먼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안양9동 새마을지구 도로개설공사 834미터. 아까 말씀대로 중복이 되는데요, 이게 지금 보상이 늦어서 착공이 자꾸 늦어지고 있습니다. 보상협의가 늦어지는 이유 또 이 공사가 보상비가 98억, 공사비가 84억인데 2016년도에 1차로 완료가 되는지 아니면 1차는 어디까지 2차는 어디까지 해서 2017년도까지 완료계획이 있는지 이것은 도면과 같이 나중에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목안 도로개설공사인데요. 청포휴게소 도예전시관 도로 확폭인데요, 이것도 공사 준공이 12월에 돼 있습니다. 이것도 늦어지는 데는 없는지 또 보상이 지금 3분의 2 정도는 협의 완료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3분의 1은 어디가 안 되었는지 그리고 현 주소 그다음에 도로 계획도면까지 제출을 나중에 해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정책과 민병무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학교 및 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에 대해서 오래간만에 상당히 좋은 안으로 현재 일을 하고 계시는데요. 상당히 고생이 많으시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작년에 서초등학교, 연성대, 안양공고, 저하고 같이 가서 협의를 드렸는데 그 협의결과가 지금 우리 교통정책과에 왔는지, 그 이후에 진전이 없는지 여부를 말씀해 주시고. 아까 김선화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어디까지 진전이 되고 어디가 답보상태인지 정확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새마을지구 공영주차장 이것 잘못 들으면 많이 헷갈려요. 공사가 비슷비슷하면서 따로따로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 주차장이 지금 양지초교 앞 지부 64면과 부흥파크 앞 56면이 있는데 이게 공사착공이 3월에 돼 있습니다. 그럼 동시에 착공이 이루어질 건지 아니면 각기 양지초교 먼저 하고 부흥파크를 나중에 할 건지. 이게 도로공사하고 인접되어서 해야 되기 때문에 도로과하고 협의가 아마 되면서 물론 이게 업자 입찰에 각각 다르게 결정되기 때문에 성격상은 틀릴 수 있으나 서로 부합되는 공사이기 때문에 조화롭게 공사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대농단지 중심상가 지중화사업이 참 양방 통행으로 인해서 굉장히 고생을 많이들 하시면서 특히 김용권 교통안전팀장님께서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시비 10억 2천 500만원, 한전 9억 2천 500원, 통신은 1억. 20억 5천만원을 예산 잡아놓으셨는데요 이것도 공사준공이 당초에는 2월 말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또 여기 업무계획서에 보면 여유 있게 7월로 잡았습니다. 7월로 잡은 것까지는 좋습니다. 예정대로 해주시기 바라고요. 아울러 교통사업소장님한테 질의드리는 것은 대농경로당 놀이터에 BTO사업을 작년 국민은행 2층에서 9월 22일 날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 당시에 그랬습니다. 거기는 상업지역도 아니고 현실로 이루어질 수 없는 자리다. 그렇다면 이것을 시설결정을 얼른 해서 도시계획부서하고 협의해서 1종이 2종 가기는 현실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1종 일반주거지로 4층까지로 해서라도 공영주차장 계획을 빨리 협의부서를 돌리셔서 지금 6동에 주접지하차도 옆에 거기도 시유지 땅이 있어서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우리 대농경로당 그 부위도 관계부서하고 협의하셔서 공영주차장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빨리 서둘러 주시기 바랍니다. 안 되는 것을 자꾸 된다고 해서 시간이 가면 대농의 한전지중화사업하고 차질이 빚을 것 같습니다. 또 그때 가서 민원 발생이 많이 되는 것보다는 같이 협의를 돌리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대중교통과 이종근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새로 발령받으셔서 많은 업무 파악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아까 이것도 겹치는 문제인데요, 86쪽 버스승강장 신규 설치 14개소가 아까 김선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도면과 현주소가 어디어디, 동안구 몇 개, 만안구 몇 개가 새로 설치가 되는데 설치예정은 몇 월 달부터 몇 월 달까지 순서대로 공사가 되는지 여부를 설명과 서면을 늦게라도 제출해 주시고요. 다음은 아까도 말씀하신 블랙박스를 서면으로도 제출을 받았고요. 굉장히 작년에 문제가 많았던 품목인데 이번에 과장님께서 새로 오셔서 안양에 큰 틀을 잡을 수 있도록 블랙박스 문제로 인해서는 다시 말썽이 나고 신문지상에 나지 않도록 잘 현물, 블랙박스 류임테크가 됐든 어디 것이 됐든 현품을 갖다놓고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근로자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쉼터조성. 이것도 건물설계 및 사전 준비가 3월에 준비가 돼 갑니다. 준비가 돼서 도면이 나오면 도면을 저한테 늦게라도 전해 주시기 바라고요. 시설공사과 신정업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삼덕공원하고 연계가 되어서 삼덕도서관 건립공사에 대해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골조공사가 잘 진행되고 있고요, 일부 내부공사도 들어가 있을 텐데 6월 28일 공사 준공이 예정대로 되는지, 조금 차질이 있어서 공사가 연기되는지 그 여부만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윤정택 이사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간단한 겁니다. 병목안캠핑장 운영에 대해서. 공원관리과 권순일 과장님한테도 몇 번 질의를 드렸던 사항인데요. 지금 50동이 되는 캠핑테크가 12월, 1, 2월에 동절기로 운영을 못하고 있는데요. 어린이 사용자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캠핑장을 낮에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그것을 몇 번 말씀을 드렸었는데도 낮에 이용하는 방안 요구가 있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가 다른 데 가서 쉬고 어린이들이 거기서 그림을 그리고 이런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초등학교 교장선생님들도 이것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캠핑장 사용계획과 겹치지 않는다면 초등학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고요 견해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심재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업무보고 설명 잘 들었습니다. 몇 가지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범계역 주변에 대중교통체계 개선사업을 지금 한다고 업무보고상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제안 하나 드리고 싶은 게 범계사거리하고 주요 사거리에 보면 꼬리 물기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어요. 이번에 중국에 갔는데 주요 사거리에 숫자 표시를 해 놓았어요. 그런데 이게 굉장히 효과가 있겠어요. 내가 예측을 할 수 있으니까. 2초 뒤에는 신호가 끊긴다라는 게 나타나요. 그래서 교통신호 체계를 숫자 표시까지 같이 겸해서 한다면 그런 꼬리 물기가 예방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거기에 대해서 의견을 한번 주시고요. 다음에 학교 및 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을 하고 있어서 많은 시민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두 가지만 제가 질의드릴게요. 지금 그 학교 및 종교시설은 부설주차장인데 그러면 운동장 지하주차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학교나 교육청에 긴밀하게 협의한 적이 있는지 그 내용을 알려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최근 3년간 공영주차장을 했어요. 거기에 국비 지원을 받은 현황이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자료와 함께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대농단지 중심상가가 지중화사업을 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 아마 지중화사업이 꼭 필요하다고 보여져요. 그런데 안양시에서 중기 지중화사업계획이 지금 어떻게 수립이 돼 있는지에 대해서 있다면 자료를 제출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눈여름축제 아주 멀지 않은 곳을 가지 않아도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이라 많은 시민들이, 학생들이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왜 운동장 주차요금 현실화는 얘기한 지가 벌써 한 2년째 돼 가는데도 아직 업무보고상에 들어오지도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그 얘기를 해주시고요. 그다음에 무인주차시스템 이것 지금 업무보고상 하나도 안 들어와 있어요. 대중교통과인가요? 그게? 시설관리공단인가? 업무가 어디인지를 정확하게 제가 모르겠는데, 무인주차시스템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아마 얼마 안 되었어요. 우리 공영주차장에 무인주차현황 표시판을 설치 좀 하자. 그래서 우리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공영주차장에 지금 몇 대가 주차돼 있고 빈 데가 몇 곳이 있는지 이 표지판을 설치하자고 제언드린 지가 꽤 됐는지 여기에 대해서 아무 지금 무응답이에요. 누구도 답하시는 게 없어. 거기에 대해서 관련 부서에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신정업 과장님보다 김영일 소장님이 답변 주세요. 이것 102페이지입니다. 석수2동 경로당 건립공사 관련해서요. 지금 여기 지상 2층으로 해서 공중화장실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데요, 상세내용하고, 지금 이쪽에 건물이 하나 집이 한 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이참에 그 건물을 흡수해서 거기 주차장을 하든 뭐하든 함께 가야 된다고 보고 있는데 그 코너에 있어요. 그런데 그냥 거기는 그대로 내버려두고 바로 경로당 신축건물 앞입니다. 이렇게 한 사유가 무엇인지 답변해 주시고요. 그리고 공중화장실을 지상1층에 하면 지금 방범초소에 공중화장실 있거든요. 그것은 폐쇄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상세하게 좀 어떻게 갈 것인가 말씀해 주세요. 큰 틀로. 그러면 이따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계십니까? 없으면 제가 앉은자리에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김영일 소장님, 2016년도 안양시 도로굴착 공사계획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다 들어있죠? 상하수도, 전기 및 인터넷선로 등 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런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오늘 굳이 안 주셔도 됩니다. 그것 주시기 바랍니다. 장두산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관양2동 벌말로 도로확장공사로 인한 도시계획선이 돼 있죠. 그 도시계획선에 인접한 보상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안양9동 새마을지구 보상문제가 2015년도 예산 세워졌는데 지금 보상이 하나도 안 되고 이월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안양시 예산이 잠겨있습니다. 그 보상계획을 계속 전화로나 사석에서 많이 말씀해 주시는데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빠른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께 질의합니다. 삼영운수 차고지에 대한 민원사항을 제출해 주시고요. 벤치마킹을 제가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가는 당일 날 연락이 왔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있어서는 안 되죠. 그래서 벤치마킹 가서 어떤 사항을 어떻게 제시했는지 주민의 의견은 어떤 건지 정리해서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향후 어떻게 이 민원을 풀어 나갈 것이며 그 차고지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사견도 같이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덕원 시외버스 단속차량이 있죠. 이것을 우리가 행정감사에서 다루지 못한 얘긴데요, 안양시 예산으로 봉고차를 사서 지원해 주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그 차량 지원내역 및 예산 지원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요. 현재 시외버스를 어떻게 단속하고 있는지 그 상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통정책과 민병무 과장님께 질의합니다. 하절기 예술공원에 교통혼잡 업무보고에 있는데요, 지금 현재 공원녹지과에서 서울대 수목원 내에 생태학습관 설치가 지금 계획돼 있습니다. 그 공사로 인한 혼잡은 어떻게 할 것인지 연계해서 관리했으면 좋은데 연계가 된 건지에 대해서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회의 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14시까지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께서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28분 회의중지

14시 08분 계속개의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먼저 김성수 위원님이 질의하신 월곳-판교 복선전철 관련한 우리 시 역할과 역사신설에 대한 구상에 대해서 저희 시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월곳-판교선은 현재 구간이 월곳서부터 판교까지 연장이 39.4킬로가 되겠습니다. 작년에 기재부에서 예비타당성 재조사했는데 경제성 타당성이 확보됨에 따라서 금년 1월 15일 날 기본계획 용역에 대한 PQ 공고를 냈습니다. 그래서 아마 3월부터는 금년 말까지 기본계획에 따른 선형이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안양시 구간은 결정된 선형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마 국토부에서 선형결정과정 시에 저희 시의 의견이나 지자체 지역주민의 의견수렴을 아마 수렴을 한 다음에 선형을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에 사업계획을 말씀드리면 금년에 기본계획에 따라서 선형결정한 후에 내년에 기본설계, 2018년도에 실시설계 하게 되면 현재 2019년부터는 착공예정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사업비가 한 2조 1천억이 들어가기 때문에 당초 공사기간은 2022년까지인데 완공시점은 아마 정확히 착공이 되어야 정확히 시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기본계획 용역과정에서 저희 시의 의견, 지역 주민의 의견을 국토부에 반영해서 합리적인 노선이 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진흥육교 재가설 지연사유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진흥육교는 저희들이 2014년 10월에 설계를 착수했습니다. 당초 설계에는 철도 구간 36미터하고 그 뒤에 도로구간 19미터 해서 55미터를 한 경관으로 설계하였습니다. 그러나 한 경관으로 할 경우에 교량에 대한 진동문제 때문에 작년에 중간에 철도에 있는 교각을 그대로 재활용하자 그래서 두 경관 교량으로 설계하다 보니까 설계기간이 조금 소요가 되었고요. 또 하나는 철도시설공단과 입체교체화시설 심의과정에서 시간이 좀 소요되었습니다. 그리고 설계가 끝난 후에 경기도계약심사 득하고 작년 12월 30일 날 공사가 현재 착공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현재 동절기이기 때문에 지금 공사를 중지하고 있는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작업해서 목표년 11월에는 준공이 완료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대농단지 양지공원 BTO 주차장 건설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양지공원은 BTO에 대한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저희들이 BTO 용역과정에서 관양2동이라든가 석수2동 용도지역이 좀 3년 이상 되면서 그다음에 민간투자가 가능한 지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양지공원은 BTO 대상은 아니고 다만 동 지역의 주차장 확보 차원에서 소공원을 지금 주차장으로 결정한 후에 주차장 부지로 저희들이 건설하는 것으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당분간은 지역의 주차장 해소를 위해서 안양공고 주차장 개방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대농단지에 주차장 건설은 사업비가 현재 한 40억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관련 예산부서하고 협의하여 긍정적으로 한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심규순 위원장님이 질의하신 금년도 도로굴착 사업계획서는 앞으로 계획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분기별로 도로굴착 심의가 있는데 현재 1/4분기는 2월 5일 각 기관에 제출토록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취합되면 1/4분기 사업계획서를 2월 중에 위원장님께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영일 도로교통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도로교통사업소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진흥육교가 2경관 교각 때문에 늦어졌다. 안전상의 문제인가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1경관으로 설계를 완료하고 보니까 전문가들하고 저희들이 부산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진동이 상당히 위험하지는 않은데 보행에 진동이 많은 것 같아서 기존에 교각이 하나 있습니다. 철로변하고 도로변 사이에. 그래서 그 교각을 보강해서 활용하자 그러다 보니까 스팬(span)이 두 경관으로 돼서 진동에 상당히 완화된 것으로 그렇게 저희들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럼 중간에 교각을 이용한다는 것은 기존 교각은 그대로 철거하면서 살아있는 것을 이용하겠다는 건지 아니면 기존으로 그것하고 상관없이,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니 기존에 있는 교각을 저희들이 그대로 보강해서 활용하는 겁니다. 조금 올려서 그대로 사용하는 겁니다.

원용의위원

네, 그 내용을 충분히 알아들었고요. 그래서 대농부지를 양지공원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씀하셨어요. BTO 사업에서는 제외되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원용의위원

당초에 BTO 사업은 거기 안 된다고 제가 말씀드렸던 사항이고요. 관계부서하고 협의하실 때 이게 또 오늘 지나가면 2월 3월이 후딱 지나간단 말예요. 서둘러서 당초에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6월 말 안에는 뭔가 구상이 나와서 용역을 주든 아니면 관계부서하고 협의가 끝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면 그 뒤에 일은 제가 뒷받침을 해서 이해를 하겠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3월 중에 추진여부를 결정한 다음에 시행한다고 그러면 4월 1회추경에 우선 용역비부터 반영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국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한 가지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구간이 나올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관악역이 만들어져야만이 비산역이 저는 비산사거리 쪽에 역이 하나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역이 만들어지면 만안구 쪽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게 사실상 없어집니다. 그래서 같은 주민들 그러니까 우리 동안, 만안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역이 저는 신설되어야 되지 않냐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앞으로 준비과정에서 강력하니 의견을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다은 생각을 드려봅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저희들도 국토부 용역과정에서 반드시 주민의견이 수렴된 노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성수위원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국장님.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심규순위원장

그 매뉴얼은 지하에 매설된 매뉴얼은 다 있잖아요? 도로굴착사업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질의할게요. 지금 상수도관을 묻었어요. 공사를 했단 말예요. 그러니까 상수도관이 굴착허가를 내고 공사가 끝났죠. 그런데 거기 문제가 생겼어. 다시 할 때 또다시 재굴착허가를 냅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만약에 기존 관로에 공사한 게 문제가 되었다라면 그것은 다시 하자보수 차원이니까 굴착기간에 저촉을 안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굴착기간이 지났지. 만약에 1일부터 10일까지 굴착사업을 허가를 내고자 했단 말예요. 그 이후에 바로 부실공사든지 관로가 문제가 있다든지 해서 문제가 생겼단 말예요. 그럼 다시 굴착을 할 때는 굴착허가를 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다시 굴착을 내야죠.

심규순위원장

그렇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심규순위원장

이런 사항이 굉장히 민원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행정감사 때 못 짚은 부분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이것 소송까지 간 문제가 안양시에서 비일비재한데도 불구하고 전혀 우리 위원회에서 알지도 못하고 주민들한테 공사 지연 사연조차도 안내판이 표시가 없었어요. 이런 것은 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잠깐만. 제가 답변을 보완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장두산 그 굴착기간이 재굴착하는 게 몇 미터나 됩니까?

심규순위원장

아니 공사 그 구간에.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장두산 소규모,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런데 관련 규정에 보니까 상하수도관 파멸이나 누출 등으로 해서 긴급복구를 요할 때는 점용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심규순위원장

그것은 긴급사항이고요. 그거야 먼저 굴착허가 내서 다 봤으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런데 만약에 하자라든지 그다음에 어떤 그런 시공 불량에 따라서 재 할 때는 점용 기간이 끝났지 않습니까? 그럼 다시 받아야 됩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런 것 내줄 때는 잘잘못을 떠나서 시공사나 관리감독이나 시행사나 이것 잘잘못을 떠나서 주민한테 공고 표를 판을 하나 붙여놔야 돼. 이렇게. 그것을 뭐라고 그러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공사안내판.

심규순위원장

네, 안내판을. 지금 몇 날 며칠 공사가 끝났는가 싶으면 또 붙여있고 붙여있고 통행에 불편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아직 공사가 안 끝난지 알고 있는데 사실 알고 봤더니 그게 아니고 부실공사로 인해서 다시 굴착해서 공사하는 것이 있었단 말예요. 그런데 그게 지금 민·형사상 소송이 진행 중인 건도 있습니다. 이럴 때 담당 우리 시민들한테 좀 공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그런 부분 시정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1/4분기 나오면 우리 위원회 좀 주시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계속 이어서 윤정택 시설공단 이사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공단 이사장 윤정택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들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성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구청 단속시간, 견인운영시간, 일일평균 견인대수 및 당일 평균 미반환 차량대수는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으며 이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불법주정차 단속은 2015년 10월부터 불법주정차 근절대책에 따라 단속체계를 재정비하여 시행하고 있고, 견인운영도 이와 같은 시책에 부응하여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견인 운영시간을 당초에는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만 운영하였으나 2015년 10월부터는 구청 단속시간에 맞춰 평일 아침 7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또 토·공휴일은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변경운영하고 있습니다. 일일평균 견인대수는 현재 평일 5.1대이며 토·공휴일에는 민원 위주 단속으로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아울러 당일 견인 후 미반환차량은 대부분 당일 거의 반환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장기 미반환 차량은 총 5대 있습니다. 계속해서 김성수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병목안캠핑장 내에 별도의 바베큐장 설치 운영하는 의견과 캠핑 데크 크기를 넓은 것으로 교체 가능한지에 대해 답변 올리겠습니다. 현재 캠핑장은 전체면적이 협소하여 주차공간도 부족한 실정이고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별도의 큰 바베큐장을 설치하여 운영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병목안캠핑장의 데크사이즈는 가로세로 3미터, 4미터입니다. 데크가 훼손되거나 전면적인 교체시기가 도래된다면 크게 제작 설치하는 방안을 시 공원관리과와 협의 검토하여 이용시민 편의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차량이 증가하고 있는데 뇌병변, 지적장애 등 장애 이용유형은 어느 선까지 포함되는지 자료 제출과 설명 그리고 안전벨트시설이 어떻게 돼 있는지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에 의해 이동에 심한 불편을 느끼는 교통약자 이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휄체어 탑승 설비를 장착한 차량으로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사항입니다. 우리 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2011년 5월 19일 개소 당시 차량 3대로 운영을 시작하여 2016년 1월 현재 19대가 운영 중에 있으며 추가로 3대가 증차되어 금년 4월부터 운영할 계획으로 있고 법정대수 22대를 충족하게 되었습니다. 이용대상은 장애인 1, 2급이며 세부사항은 서면 제출하였습니다. 또 착한수레 안전벨트시설은 장애인의 안전을 위한 필수시설로 장애인 탑승 시 반드시 운전기사가 휠체어 안전벨트 잠금 조치 후 운행하고 있으며 안전벨트시설 사진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계속해서 김선화 위원님께서 가로등에 LED가 적합한가 판정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교체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15-158호에 의거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 제11조 고효율에너지 기자재 이용에 의거 의무적으로 공공기관은 2013년도부터 가로등, 보안등, 터널등에 도로조명시설을 신규로 설치할 경우 30퍼센트 이상을 LED 제품으로 설치하여야 하며 2015년도에는 60퍼센트 이상, 2017년도부터는 전체 도로조명시설을 LED제품으로 설치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LED 장점은 전기사용량을 절감함으로써 전기요금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 등이 있으며 관내 가로등 LED 교체는 시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로등 및 보안등, 터널등의 LED 조명 교체는 국가적인 시책으로 우리 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적용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병목안캠핑장에 낮시간대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야외학습장소로 이용하는 방안에 대하여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병목안캠핑장의 이용시간은 입실이 14시고 퇴실은 오전 11시까지입니다. 퇴실이 끝나면 관리직원이 약 3시간 정도 청소를 실시하고 입장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캠핑장 이용객의 입실시간이 14시부터 이루어지고 있으며 당일 현장예약도 추가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캠핑 데크가 일시적으로 주어졌다고 하여 이용을 허가할 경우에 늦게 입장하는 고객들과 당일 이용하는 고객에게 불편과 민원을 초래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휴장 시에는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야외학습장소로 이용하는 방안에 대하여 가능하도록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다음은 심재민 위원님께서 공영주차장 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 추진계획에 대해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무인주차관제시스템 도입은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할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에서는 현재 무인주차관제시스템을 월정 전용주차장 2개소에 도입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월정 전용주차장이 아닌 일반주차장에 대해서도 적극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무인관제시스템은 초기예산이 많이 투입되고 일부 인근 시에서는 오류가 발생되고 있어 충분한 검증을 거칠 필요가 있겠습니다. 우리 공단은 이와 같은 업무프로세서를 시스템화하고 효율적으로 개선하여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심재민 위원님께서 종합운동장 주차장 유료화에 대해 추진계획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어제 총무경제위원회 업무보고 시에 답변드린 사항입니다. 종합운동장 평상시 주차가능면수는 임시주차장인 보조축구장을 제외한 759면이나 항상 520여대 내지는 650여대의 차량이 주차되어 각종 행사 개최시 진출입 정체 및 주차난이 매우 심각하여 체육시설 이용객의 주차장 이용불편 등으로 인한 민원이 야기되고 있으므로 주차장 운영관리를 위해서 유료화 추진이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인근 시 운동장 유료화 운영실태와 이용현황을 벤치마킹하여 파악하여 왔으며 종합운동장 내 주차차량 이용실태도 파악하여 왔습니다. 종합운동장 주차 유료화에 따른 소요예산이 201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주차관제시스템 설치, 주차선 도색, CCTV 설치 등 약 2억 8천 600여만원을 금년 추경예산에 편성해서 종합운동장 주차유료화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원과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윤정택 시설공단 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재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이사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종합운동장은 추경예산에 포함시켜서 추진하시겠다는 답변 잘 들었습니다. 무인주차시스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시겠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저희가 몇 번 말씀드렸던 게 역세권 주변하고 샤크존 앞에 같은 경우에는 대수 대비 인원이 문제가 있다. 샤크존 아시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 곳에 사실은 무인시스템이 필요한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검토된 바가 있나요, 그런 쪽으로?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무인시스템을 노외와 노상이 있는데요. 노상은 무인시스템을 설치한다는 것은 조금 비용이 많은 들어요. 그래서 우선적으로 노외주차장 이런 부분부터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노상주차장에다 설치하는 게 얼마나 들어가는 거예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것은 대당 700만원이니까 한 면당 700만원이면 20면이면 1억 4천. 노상에는 도로변에는. 또 장소도 불편하고 그런 주차면수도 줄고 이런 여러 가지 환경에 맞지도 않고.
재민

심재민위원

아니 주차면수가 줄더라도 그게 저는 실용적이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대당 700만원이라는데 지금 초기비용은 많이 들지만 나중에 향후는 훨씬 더 우리가 이득을 취할 수 있고 또 편리성에도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편리성은 도움이 됩니다만 비용 면에서는,
재민

심재민위원

역세권 이런 쪽에는 그런 주차대수가, 동안구청 앞에도 마찬가지예요. 샤크존 앞에 라인이 쭉.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재민

심재민위원

그런 데에서 가급적이면, 그런 데 노상주차장이 어렵다는 얘기는 저는 이해가 안 가요. 노상, 노외 다 무인주차시스템 필요한 곳에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져서 그렇게 적극적으로 좀 해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지금 공영주차장의 주차현황표지판이 없어요. 지금 새로 짓는 주상복합 이런 건물에는 거의 주차현황 표지가 있습니다. 주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주차공간 여유가 몇 대가 있고 또 그런 표시가 돼 있어서 이용하시는 고객들이 되게 편리성을 요해요. 그런데 전에도 한번 제가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안양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예를 들어서 청소년수련관, 문화회관 이런 데에도 그런 시설이 없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없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 공영주차장에 도입해 주십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게 지금 전혀 안 되고 있어서 다시 한번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된 공영주차장에 필요하다고 보여지고요. 또 건물 지금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산하기관 건물 공영주차장에도 같이 좀 설치해서 우리 고객들 또 시민들이 인지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좋은 말씀이십니다. 이것은요 시 교통정책과에서 추진하는 사항인데 우리가 또 시에다가 협의하고 건의해서 단계적으로 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연계해서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게 해서 3월 추경 때 반영해서 하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추진일정을 제가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예, 해서 바로 해서. 예,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이사장님, 무인시스템을 저희가 도시건설위원회가 호주나 뉴질랜드를 갔을 때 700만원씩 면당 안 들이고 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여기서는 현재, 저도 거기 다녀왔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그것 그런 식으로 하라는 거지, 면당 700만원씩 들여서 하라는 것은 아니고요.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에 한번 시범적으로 운영해 봐라 했는데 위탁을 주었더라고요, 벌써. 심재민 위원장님이 재작년 7대 들어올 때부터 작년 행정감사 때도 얘기를 하고 계속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를 위탁을 주었어요. 그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인덕원 공영주차장 있잖아요. 인덕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상 말씀, 노외 환승주차장 얘기하시는 겁니까?

심규순위원장

인덕원에 있는 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길거리에 있는 것?

심규순위원장

아니아니 노상 말고 저쪽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환승.

심규순위원장

환승주차장, 예.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심규순위원장

거기에 출입 이 차량이 들어가고 나갈 때 자동인식기가 안 돼 있어요. 그렇죠? 들어갈 때는 돼 있고 나올 때는 안 돼 있잖아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번 예산에 반영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아, 본예산 섰습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심규순위원장

얼마 섰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정확히 금액은, 한 1억 넘게 예산이 서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그것 때문에 굉장히 불편함을 겪고 있더라고요. 서 있으면 빠른 시일 내에 그것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고맙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요 착한수레 이용대상을 보면 우리 안양시 이용대상은 폭이 넓어요. 지금 다 들어와 있어요. 80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8개월 이상. 그러면 서울시 경우를 보면요 자폐, 정신1·2등급, 지적1등급 보호자 동반 시 가능. 이렇게 들어와 있어요. 우리 안양시가 1급에서 2급이 장애인에 이게 다 포함되는 거예요, 아니면 포함이 안 되는 거예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포함된 겁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포함된 거예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자폐 그 정신, 지적이?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 1, 2급 네. 3급.
선화

김선화위원

지적까지 다 포함됐어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 착한수레 제가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민원 주신 분이 내가 그때 설명을 했을 때 이것 다 안전벨트가 돼 있다 했더니 그때 차 번호를 몇 번에 그게 안 돼 있습니다. 분명히 그 말을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 내가 전화 해 보려다 말았는데 혹시 한 대라도 그런 차가 있나 한번 확인 좀 해주시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리고 가로등, 보안등 관련해서는 지금 권고사항이잖아요. 이렇게 갔으면 좋겠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전문가 그런 분들은 지금 그러시네요. 어쨌든 그렇게 LED로 가는 것은 맞는데 안양시가 좀 늦게 해도 상관없다. 지금 그게 보완이 계속되니까. 좀 보완이 되고 난, 한 후에 교체하는 게 안양시로서는 이익이다. 그렇게 답변 주네요. 그러니까 한번 그런 점도 참고하셔 가지고 무조건 빨리 하시는 게 아니라 LED 이게 지금 계속 단점을 교환해 가면서 지금 보완한대요. 그러니까 좀 천천히 하는 게 아마 안양시 세수가 절감될 거라고 지금 자문 주시니까요 그것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성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지금 견인보관소를 동안 호계동에서 만안구 박달동으로 옮기는 이유가 있나요, 혹시? 어떠한 이유 때문에.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호계복개주차장이 당초에 그리 옮길 때 거기 옮길 장소가 없어서 거기 주변 민원인들하고 작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약속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연말에 기간이 차서 박달고가 하부로 옮겨야 되는데 그쪽하고 또 잘 협상이 안 돼서 조금 늦어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왜 그 민원인들이 많냐 하면 견인을 해서 갖다놓으면 다는 안 그렇지만 일부 차량들이 경보음을 설치해 놓았어요. 그것을 내려놓으면 삑삑 소리가 나서 인근 주민한테 잠을 못 자게 하니까 그런 민원이 발생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민원인도 들어오고 그러는데 그래서 박달동으로 옮길 수밖에 없다. 그런 주변 주택지들이 없거든요. 그래서 계획대로 옮기는 겁니다. 시에서 옮기는 겁니다.

김성수위원

괜히 물어봤나 봐요. 우리 임상곤 위원님이 박달동 쪽이라.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달동 쪽이라 입장이 난처합니다.

김성수위원

보니까 일일 평균견인대수가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우리가 4대가 지금 운영되는 거죠. 견인차가.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성수위원

실질적으로 많은 대수는 아닌 것 같네요. 그렇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김성수위원

그런데 이 견인차가 견인보관소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만안구청 업무협조를 받아서 출동하나요, 안 그러면 어느 지점 지점에 대기하고 있나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 보통 견인장소에서 대기했다가 출동하고, 많을 때는 우리가 출차하면서 구청에서 견인딱지를 붙이면 스티커를 붙이면 우리가 견인을 해 가고 있습니다. 안 그러면 급한 것 같으면 구청에서 우리한테 문자로 오면 바로 출동해서 또 인근 견인차가 가서 견인해 오고 있는 겁니다.

김성수위원

그 견인대상이 주로 대로 그다음에 로. 이런 데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절대구역이죠. 민원사항.

김성수위원

예. 그러니까 견인을 목적으로 해서는 저는 안 된다고 보는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습니다. 견인을 목적은 아닙니다.

김성수위원

예. 교통유발이나 안 그러면 흐름이라든가 안 그러면 특별한 주민불편 때 견인을 해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좀 잘 지켜주시고. 불법주정차 하는 분들도 오죽했으면 불법주정차 하겠습니까? 그렇죠? 급한 업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아마 그럴 수도 있고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요즘 참 어려운데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그런 것에 대해서는 민원을 제기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꼭 교통흐름이라든가 불편한 지역에 대해서는 철저히 단속해야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서 지금 미반환된 차량은 5대가 있는데 이 차량은 어떻게 할 계획이시죠?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우리가 반환촉구공문을 보내고 있거든요. 계속 보내서 안 되면 구청에서 행정처분 절차를 밟을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러면 매각이라든가 폐차처분하는 건가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그렇죠. 폐기라든가 매각이라든가 이런 절차를 공고. 절차에, 예.

김성수위원

그 차량에 대한 연식이라든가 이런 상태 이런 것으로 봐서 매각이냐 안 그러면 폐차냐 이렇게 결정하는 건가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런 상태를 봐서 저희가 이것은요.

김성수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이사장님, 착한수레라든지 견인차량이라든지 견인차량하면 진짜 불편한 진실입니다. 저는. 이런 것에 대해서 더 이상 올해는 스트레스 안 쌓이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분들 채용할 때 될 수 있는 한 안양 소재에 있는 분들을 채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분명히 안양 거주자 주소를 둔 시민 우선적으로,

심규순위원장

예, 우리 청년실업이 심각합니다.
정택

윤정택안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네.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것 해주시고요, 우리 윤정택 시설관리공단이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의 답변이 다 끝난 관계로 업무에 복귀토록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윤정택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은 업무에 복귀하도록 하십시오.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신정업 대중교통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상곤위원

시설공사과장님.

심규순위원장

누가 잘못 썼어, 이것. 내가 잘못 쓴 거야, 누가 쓴 거야, 이것? 대중교통과장님이라고 분명히, 네. 제가 써준 대로 읽어서, 시설공사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시설공사과장 신정업입니다. 먼저 김성수 위원님께서 대동제 추진에 대한 견해를 말씀하셨습니다. 대동제의 행정명칭은 책임읍면동제라고 명칭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감히 대동제 추진에 대한 견해를 얘기한다면 좀 우습고 해서요, 일단 추진사항들은 아마 중장기적으로 종합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보고요. 저희 시에서도 지금 심도 있게 그 해당부서에서 검토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센터 신축부지 우선순위는 자료 드렸습니다.

김성수위원

예.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김선화 위원님께서 석수2동 경로당 건립부지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요. 세부자료는 아직 용역이 발주가 안 돼서 안만 드렸고요. 그다음에 임시화장실은 일단 안에는 철거되는 것으로 봅니다. 공중화장실을 할 거고요. 금년도에 짓는 데. 그다음에 무허가건물 정비사항은 이게 ’72년부터 무허가건물이 존치돼 있는 건물이거든요. 그래서 부지면적이 한 289제곱미터에 건물면적이 한 76.5미터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마 관련부서 등에서 점진적으로다가 언젠가는 이주해야 할 것으로 저는 판단이 됩니다.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그 자체를 이주를 하니 철거한다는 표현은 못하겠고요. 점진적으로는 이주가 될 건물로 봐야 됩니다. 그래서 석수동 경로당은 3, 4월경 용역이 착수돼서 안이 나와지면 주민간담회를 실시해서 그 안에 대한 설명을 별도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용의 위원님께서 남부시장 주차장 증설 관련자료는 드렸고요. 그다음에 삼덕도서관 건립공사는 현재 계획된 공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계획된 일정에 마무리가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두 개 다 하실 것 같아요. 대중교통하고.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자료도 잘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 보니까 올해 비산3동과 호계2동 주민센터가 신축 우선순위로 해서 신축이 된 것 같아요. 그다음에 보니까 석수3동하고 안양8동이에요. 석수3동 지역은 지금 안에 들어가 있는 그쪽인가요? 좀 복잡하던데, 들어가기가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끝에 계획은 해당부서에서 주차장 있지 않습니까? 충훈공원으로 하는 주차장. 거기를 계획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성수위원

그러면 남의 동 걱정할 게 아니고 제가 우리 8동을 걱정해야 되는데 그 8동은 지금 현재 부지가 굉장히 적어요. 그래서 제가 그 말씀도 드렸던 게 대동제 그러니까 시와 동 권역별 이렇게 해서 묶어서 앞으로 가야 된다라는 주장에 양당 대표님께서 하시는 말씀 중에서 앞으로 주민센터가 정말로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지 그런 고민도 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진행되고 추진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에 대한 이런 주민센터 건립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야 되지 않느냐는 생각에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거고요. 안양8동 경우는 부지가 굉장히 적습니다. 적으면서도 그쪽에 보면 6동 동사무소야 물론 나중에 농림축산검역본부로 행정타운 해서 이전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아직요. 그렇다고 보면 실질적인 그쪽에서 역할을 해야 될 구청도 그쪽으로 들어가 버리면 실질적인 주민들이 이용하고 역할을 해야 할 동청사가 제가 봤을 때는 8동 동주민센터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곳에 부지가 정말 마땅치 않다라고 하면 공원을 이용하는 용으로 해서 주민센터도 건립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하는데 그 공원을 해서 주민센터가 가능하나요? 공원부지 활용해서?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공원은 공원기본계획에 보면 시설면적이 40퍼센트 차지하고 녹지구간이 60퍼센트 되어야 되는데 주민센터에 대해서는 사업부서인 자치행정과하고 저희들하고 그다음에 관련부서 간에 토지이용계획들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야 되겠죠. 해서 8동이 되냐 안 되냐 그렇게 표현할 수 없는 것 같고요. 그러면 여기에 수반되는 관련부서들과 적절히 협의가 되어서 가능성 여부를 타진해 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저희는.

김성수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 동주민센터를 건축하면 그쪽에 안양8동이, 8동 동주민센터가 제가 봤을 때는 핵심역할을 그쪽에서는 또 해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질의를 드렸고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짧게 말씀드리겠는데요. 답변 잘 들었고요. 그러면 지금 보면 공중화장실이 어쨌든 없어지고 하나의 지상으로 돼 있고, 지금 우리 석수2동 경로당 건립공사에 들어와 있잖아요. 그런데 석수3동주민센터는 용역비 세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런데 여기 안 들어오는 거예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올해 아직 편성은 안 되었고요. 계획은 돼 있는데 아마 사업비는 추경에 편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선화

김선화위원

용역비 세운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예결위에서 본 것 같은데 아니었나?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직 확정이 안 되었고요. 그래서 예정부지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주차장 부지에 하는 것으로,
선화

김선화위원

그것은 알고 있고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아마 올해 추진될 것 같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리고 무허가건물 관련해서요. 제가 보면 지금 과장님 소관이 아닌 것 같아서 소장님한테 질의를 바뀐 거예요, 사실. 무허가건물이 평수가 거의 200평이 넘는다는 거잖아요. 거기에. 그렇죠?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289니까.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크네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289제곱미터. 면적이.
선화

김선화위원

제곱미터죠?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나누기해야 되네.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90평 정도 되고 건물은 한 38평 정도 되고 그렇죠.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서 지금 이참에 소장님도 의견을 개진해 주세요. 이참에 흡수하는 김에,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관련부서에서 지금 점진적으로 이주관계라든가 존치관계라든가 지금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우리 도시계획과죠?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공원관리과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공원관리과로 가야 돼요?
정업

신정업도로교통사업소시설공사과장

거기 공원부지입니다. 어린이공원 부지.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지나갔네요, 어제? 그럼 개인적으로 말해야 되겠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정업 시설공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장두산 도로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도로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김성수 위원님께서 64쪽, 시경계 도로표지디자인사업 세부 추진계획 제출과 총사업비에서 LED공사비가 차지하는 비율에 대하여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세부 추진계획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도로표지 디자인사업은 시경계표지판 18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실시설계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질의하신 LED공사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실시설계가 끝나야 나오는 사항으로 설계가 끝나는 3월에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석수동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석수IC램프 구간 차로확장으로 인한 석수동 이안아파트의 주민들의 소음피해가 예상되는데 대책은 무엇인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주민들이 우려하는 고속도로 공사시행 중 또 완료 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소음·분진 피해에 대하여 시행청인 서울지방국토관리청과 제2경인고속도로 주식회사에 대책 마련을 위한 공론을 저희 시에서 2016년 1월 16일 정식으로 요청한 상태이며, 회신이 오면 주민들한테 상세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저희 시에서는 소음측정은 만안구 환경위생과에 협조요청하여 주기적으로 소음측정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향후 주민들은 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요청할 계획으로 주민들과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간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저희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중재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선화 위원님께서 57쪽, 석수대림아파트 앞 지하보도정비공사 추진계획에 대하여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석수대림아파트 앞 지하보도는 현재 엘리베이터가 없어 교통약자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엘리베이터 설치와 기존 보도, 차도를 리모델링하는 공사입니다. 사업비 15억은 확보되었으며 그중 4천 500만원은 실시설계비입니다. 현재 실시설계용역 입찰 진행 중으로 의원님과 주변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여 4월 중 공사 착공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김선화 위원님께서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와 석수동 성혜육교 재가설공사에 대한 추진계획을 설명과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성혜육교 추진사항에 대한 자료는 제출하였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안양1동 진흥육교 재가설공사는 작년 12월 착공하여 현재 철도청의 「철도안전법」 제45조에 따른 행위신고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3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작할 계획입니다. 석수동 성혜육교는 재난위험시설 D등급으로 지정된 노후된 육교로써 보수·보강에 한계가 있고 과다한 예산이 소요되므로 보행자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철거가 필요한 시설이라 생각합니다. 대책으로 주변 보행자들이 육교보다 삼막천 하부도로를 이용하는 분이 많으므로 삼막천 하부도로에 세월교 인상, 하천 준설, 홍수벽 설치, 벽면 도색, 조명 설치 등 보행환경을 개선토록 하여 보행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2월에 육교 철거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철거를 추진토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21쪽, 교량안전진단 및 정밀점검 용역시 2015년 대상과 진단시기, 위치에 대한 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교량1, 2종 시설에 대하여 1종시설물은 5년에 한 번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고 2종교량은 2년에 한 번 정밀점검을 실시토록 법에 규정돼 있습니다. 따라서 2015년 교량안전진단 및 정밀점검용역은 법적으로 시기가 도래된 1종시설물인 비산고가차도 등 3개소와 안전점검시 안전진단 요구가 있었던 명학육교와 명학대교를 포함하여 5개소를 안전진단 실시를 하였으며 2종시설물인 안양교 등 11개에 대해서는 정밀점검을 실시하였습니다.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결과물에 대해서는 현재 작성 중에 있으므로 완료되는 대로 위원님께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께서 55쪽, 창박골 공영주차장 주변 도로개설공사에 대하여 3월에 설계완료 후 12월 공사준공 예정이라고 하였는데 공사준공이 12월까지 가능한지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창박골 공영주차장 주변 도로개설공사 추진을 위하여 작년 2회 추경에 설계비 3천만원을 확보하여 작년 11월 30일 실시설계를 착수하였으며, 금년 3월까지 설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설계가 완료되기 이전에 개략사업예산을 확보에 대하여 용역사로부터 예정금액을 산정하여 올해 1회추경에 1차구간 사업비 예산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사업비가 확보되면 7월에 보상하여 12월까지는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께서 63쪽, 안양3동 국민은행 앞에 육교철거에 대한 추진일정을 설명 요청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실시설계용역 중에 있으며 2월 3일 육교 철거에 따른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경찰서와 협의하여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동절기가 끝나는 3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최대한 빨리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께서 안양9동 새마을지구 도로개설공사 관련하여 보상협의 지연과 2016년도에 1차 공사가 완료되는지, 1차와 2차 구간 도면과 함께 서면 제출 후 설명 요구하셨습니다. 서면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심규순 위원장님도 같이 질의하신 사항이 되겠습니다. 새마을지구 도로개설공사 보상협의 지연사유는 도시계획시설 결정 및 인가와 보상계획 공고 등 법적 행정절차 이행에 따른 기간 소요로 인해 부득이 보상이 지연되었으나 금년 1월 13일 감정평가사 3개사를 지정 선정하여 1월 19일부터 22일까지 감정평가를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2월까지 보상액 산정이 완료되면 3월 중 보상협의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사업구간은 제출해 드린 자료와 같이 1차 구간과 2차 구간으로 구분되며, 1차 구간은 3월 중 공사착공하여 12월에 공사가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께서 66쪽, 안양9동 병목안 도로개설공사 가운데 금년 12월 준공계획인데 예정대로 준공되는지와 보상현황에 대해서 서면으로 제출과 설명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보상 진행현황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현재 실시계획 인가가 마무리되고 있는 단계로 부서협의 중에 있습니다. 2월 중에 실시계획 인가가 완료되면 공사를 병행하여 발주해서 3월에 공사착공할 계획입니다. 보상협의는 총 18필지 중 5필지는 보상 완료되었습니다. 면적으로는 3천 969제곱미터 중 2천 834제곱미터 약 71퍼센트 보상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앞으로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여서 또한 토지주와 적극적인 보상협의를 추진하여 금년도 12월까지 사업이 완료토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끝으로 심규순 위원장님께서 안양9동 새마을지구 도로개설 보상계획과,

심규순위원장

했잖아요, 금방. 그것으로 갈음하고요. 벌말로도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이상 저희 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장두산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아까 제가 질의했듯이 제2경인고속도로 연결.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해서 저희가 알게 된 거고 저는 과장님 아까 답변해 주신 것대로 가는 게 맞는데 최소한 교통영향평가만큼은 해야지만 주민들이 설득도 되고 또 소음 측정도 어쨌든 교통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측정도 해서 거기 데시벨이 넘어서면 우리 안양시와 함께 주민들과 함께 주민들이 요구한 것을 다 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할지라도 적절하게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가는 게 맞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 부서에서 우리 안양시에서 해야 할 일이 소음 측정. 어디서 하는 것은 과장님이 알아서 하는 거고 교통영향평가 그것만큼은 환경영향평가는 하든 안 하든 그것도 하라고 하는데 최소한 그 세 가지는 해서 자료화로 해서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면서 나가는 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교통영향평가에 대해서는요 그게 교통량이 당초 교통영향평가는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2008년도에 받았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런데 증가량에 대해서는 저희가 교통전문가하고 협의해서 그게 변경대상인지. 지금 위원님은 다시 교통영향평가를 받는 게 맞지 않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교통법에 의해서 교통량이 증가에 따른, 아직 발생은 안 되었지만도 법적으로 알아보고 다시 받아야 되는 거면 저희도 적극적으로 다시 받도록 조치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사항에 대해서는 좀 알아봐야 될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알아보셔서요 법적인 사항이 아니라 할지라도 우리 그때 삼막마을 거기도 교통영향평가 다시 받았어요. 그래서 주민들한테 혼잡하고 교통량은 증가되지만 다시 돈을 더 증가해서 해야 되는 그런 부분까지는 아닙니다, 해서 주민들이 멈춘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한번 체크해 놓으셨다가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석수대림아파트 그 지하보도 관련해서는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추진해 주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성혜육교 관련해서 아까 자료도 여기 왔는데요. 자료 준 것 보면 삼막교 하부도로 현황, 석수교회 방향 이렇게 지금 있어요. 그러면 지금 정비 전하고 정비 후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이것 지금 다리를 약간 높이네요? 정비 후 보니까.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게 주민들한테는 더 좋죠. 비가 좀 와도 넘치기, 비가 좀 오면 얕으면 다니는 데 불편한데 저희 국장님이 손수 현장을 여러 번 가셨어요. 그래서 주민들 다니는 데 비가 좀 와도 불편함 없게끔 더 높이는 게 주민들한테 더 이용하는 데 좋을 겁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저도 동의해요. 저도 동의하는데 난간에 이것 밖으로 떨어지지 않게끔 난간도 지금 했잖아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그 물 흐르는 것에 방해하고 그런 것까지 다 참작하셔서,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그 옆에 보시면 모래하고 자갈 같은 게 잔뜩 쌓여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좀 준설해야 될 사항으로 판단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도 이 공사하기 전에 평가해서 어떻게 갈 것인가. 지금 안은 나와 있네요. 보니까. 같이 좀 소통해서 가는 방향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지금 보니까 업무보고기 때문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같이 함께 논의해 가면서 갈 수밖에 없는 사항들이에요. 이렇게 보니까.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래서 오늘 도시건설위원님들한테 사전에 10시 이전에 토의를 하려고 한 상정했던 건인데 여기 샤크존 별안간에 사고가 나서 그것을 못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답변 끝나면요 위원님들 모시고 이것 때문에 간담회 좀 하려고 합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이만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장두산 과장님 업무보고 말씀 잘 들었고요. 답변 준비 잘해 주셨는데요. 대부분이 9동의 공사 건은 보상관계로 좀 늦어지는 게 대부분이고요. 보상관계는 1월 13일에서 1월 19일 날 보상감정사 세 분이 아마 완료하신 것 같은데 우선 보상을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서둘러주시는 방법뿐이 없다. 감정결과가 나오면 그것뿐이 없을 것 같아요. 지금 전반적으로 보면 그 얘기가 많고요. 제가 말씀 또 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 행정감사 때도 한번 말씀드렸어요. 흥화아파트 앞 하천변에 방부목 난간이 굉장히 사진까지 보여드리고 난간사고가 날까 봐 걱정을 제가 많이 하고 했는데 그게 지금 도로과 소관이죠? 건설과 소관 아니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그것을 구청 건설과에서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사항으로요, 그 당시에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을 때 거기서 예산을 확보해 놓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원용의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건설과 소관인지 도로과,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구청 건설과에서 그 당시에 예산 세운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원용의위원

왜냐하면 이게 혼선이 되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렇다면 그쪽하고 얘기하면 될 것 같고요. 국민은행 육교철거의 지역간담회 문제로 2월 3일 10시에 예정이 잡혀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지금 보니까 그렇게 돼 있는데 변동사항 없이 그날 와서 간담회 하실 거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러시면 제가 9동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은 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2월 3일 10시에 간담회가 끝나면 한번 둘러볼 수 있을 정도로 한 두 시간 정도 시간을 주셔야 제가 전반적으로 지금 업무보고에 대한 내용을 여기서 다 드릴 수는 없고 현장을 보면서 전부 말씀드릴 테니까요 그날 시간을 내주시고 이 업무보고에 관계되는 도면을 A4보다는 A3로 좀 크게 해서 작성해서 같이 저하고 현장방문하면서 얘기할 수 있도록 업무보고 외에 두세 가지에 또 얘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병목안에 대해서?

원용의위원

그렇죠. 올라가면서 전부 3동에서.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육교가 되었든 병목안 도로가 되었든 또 양지초등학교 옆에 도로가 되었든 현장을 보면서 전반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원용의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성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수위원

김성수 위원입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주신 자료에 지금 우리 안양시 도로표지판이 보니까 만들어진 지는 얼마 안 된 것 같아요. 재설치한 것은?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문구만 한 1년 반 정도 되었고요. 판 자체 기둥하고 그것은 재사용한 것이 되겠습니다.

김성수위원

지금 옆에 타 도시는 보니까 이게 LED는 아니죠? 어쨌든 빛이 반사가 되는 그런 저기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LED가 일부 있습니다.

김성수위원

LED가 일부 있군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그런데 추세가 지금 LED로 많이 하는 추세입니다.

김성수위원

그런데 제가 우려하는 것은 이것을 과장님, 이런 식으로 해서 나중에 예를 들어서 또다시 시장님 바뀌면 또 바꾸나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문구 수정이요?

김성수위원

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래서 저희 국장님이 저번에 말씀드렸듯이 제가 전기전문가는 아니지만 그 문구 수정이 가능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저희가 검토해서요,

김성수위원

아니 그러지 말고요. 과장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다른 도시들은 모르겠어요. 시장님에 대한 그런 것 때문에 그렇게 바뀌는지 제가 알아봐야 되겠지만 보통 보면 그 도시에 대한 큰 틀을 한 가지를 정해서 끝까지 가는 것 같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저희 고향이 순천인데 순천 같으면 생태도시. 우리 안양도 이번에 좋네요. 인문도시. 이런 것으로 해서 굳이 그렇게 계속적으로 예산 들여가면서 바꿀 필요가 저는 없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 맞는 어떤 것을 하나를 정해서 시장님과 의논해서 앞으로 그것을 좀 바꾸지 않도록 다음 시장도 굳이 여기 이런 데까지 이런 것을 어떠한 것을 캐치프레이즈 내걸고 이렇게 할 게 아니라 정말 우리 안양시의 진짜 맞는 게 뭔지를 찾아서 저는 이런 경계표지판을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시장 바뀔 때마다 이것을 더군다나 LED로 나중에 표지판을 만들어 가지고 바꾼다고 예산도 많은 소비가 될 테고 그러니까 아예 못을 박아서 우리 안양시에 맞는 개발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지금 현재 있는 것은 LED가 아니라 있기 때문에 주민들이 안양을 찾아올 때 좀 혼동이 되기 때문에 저희가 밝고 품위 있게 하는 건데 위원님 말씀대로 안양시의 이미지에 맞는 것으로 설계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김성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성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거기서 저도 한마디 덧붙이자면 그 입력을 전자입력으로 문구 바꿀 수 있는 제도가 돼 있는데요. 이것은 여기서 이 부서에서 장두산 과장님이나 김영일 소장님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닌데 업무보고기 때문에 좀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디를 갔더니 예스의왕? 했어요. ‘예스’ 뭐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요구 했어요. 그런데 우리는 ‘깨끗한 변화 더 좋은 안양’이란 말예요. 그렇죠? 다른 데 쭉 보세요. ‘희망도시 의정부’, ‘푸른도시 의왕’ 뭐 이런 식으로 ‘예스 의왕’인가를 한번 했던 적이 있는데 사람들이 차를 타고 들어오면서 두세 자 밖에 못 봐요. ‘깨끗한 변화’ 하면 “아으, 뭐 안양시가 그동안 지저분했나?” 그리고 뒷자를 사실 못 봅니다. 차가 멈춰지지 않을 동안은. 그래서 이런 것을 진짜 세 자 내지 네 자 정도로 좀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건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참고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김성수 위원님이 제안하신 것도 좀 검토해 주시고요. 이것은 많은 고민을 했죠. 이 문구 정할 때는. 그래도 이렇게 LED로 경계표지판을 할 때는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임상곤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날씨가 풀리니까 좀 졸립네요. 과장님, 이것은 업무보고에 있는 것도 있지만 없는 것도 있고 그런데 고속도로나 일반도로에서 속도에 따라서 기준에 따라서 도로폭이 차이가 나는 거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도로시설령에 의해서 고속도로를 낼 때는 폭이 30미터 이상은 고속도로로 폭이 있습니다. 국도는 4차선 해서 30미터 이상, 시도는 특별로도 있고요. 소로, 중로, 대로 이런 식으로도 폭을 정했지만 도시계획적으로는 소로 하면 6미터, 대로 하면 10, 20미터 그것은 도시계획 쪽에서 따지는 거고 지금 말씀하신 고속도로는 대개 6차선 4차선 8차선 뭐.

임상곤위원

아니 그것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속도에 따라서 제가 알기로는 한 차선폭이 3미터, 3.5미터, 3미터 이상, 3.5미터 미만 이런 식으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것을 여쭤보는 이유가 제가 다니다 보니까 지난번에 우리 소장님하고는 다녀서 봤는데 예를 들어서 럭키아파트 앞에 석수동. 그쪽에 보면 사거리 바로 아파트 쪽에 보면 한쪽 도로폭이 굉장히 넓어요. 제가 볼 때는 4미터가 넘습니다. 양쪽으로 따지면 어쨌든 8미터 가까이 되는 거겠죠. 그래서 그 도로를 활용할 수 있는 차라리 한쪽을 더 주면 한쪽 차선이 두 개 차선이 될 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다니다 보면. 거기에 대한 활용을 좀 했으면 좋겠고. 거기하고 박달동 우성아파트 밑에 보면 거기도 3미터는 훨씬 더 돼요. 제가 볼 때는. 그런데 4미터는 조금 안 되는 것 같고. 그래서 거기를 차선을 한쪽으로 좀 더 줘서 예를 들어서 주차선을 한쪽으로 더 확보한다든지 아니면 보행자를 위해서 보도를 좀 넓혀준다든다 하는 이게 개선책이 보여지면 굉장히 좋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제안을 드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지금 석수동 럭키아파트 앞 말씀하시는 거죠?

임상곤위원

거기도 그렇고 우성아파트 앞에도 그렇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거기는 제가 지역구 의원님이 한번 뵙자고 그래서 거기를 가봤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보도가 현재 좀 넓습니다. 그래서 보도블록을 줄여서 한 차선이라도 할 수는 있는데 거기 보니까 은행나무가 상당히 좋더라고요. 부녀회 나이 드신 일부는 그 나무를 그냥 있는 상, 나무를 셋백을 뒤로 그 보도를 줄여서 옮겨야만이 차도를 한 차선 만드는데 그 나무를 은행나무가 좋으니까 은행나무를 옮기지 말고 그냥 차선 하나 만들어내라 그런 식으로 해서 그것은 좀더 검토하고요. 박달동 우성아파트 앞 지금 말씀하신 것 옹벽 있는 데 말씀하시는 건가요?

임상곤위원

그렇죠. 올라가는 파출소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여기는 제가 현장을 좀 보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넓은 데는 차선을 좀 다이어트차선이라고 해서 3.5미터를 3.2 내로 조금씩 최대한 교행만 되게 해서 한 차원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는 우성아파트 여기는 제가 좀 현장을 실사하고 말씀드리는 게 맞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럭키아파트 앞에는 소장님하고 제가 갔다 온 뒤에 어떻게 지역구 의원님이 불렀는지 모르겠지만 거기는 반드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것은 추경에 반영할 겁니다.

임상곤위원

예. 그러시고 우리 안양시에 회전교차로가 몇 군데 있잖아요. 회전교차로. 안양역 대표적으로 있고. 또 어디 있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운동장에.

임상곤위원

운동장 쪽에만 있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여기 관양2동에.

임상곤위원

관양2동에. 그런데 보면 모르겠습니다. 저는 회전교차로 안에서 있는 차들이 우선순위라고 보는데 그것 맞는 거죠? 그런데 대부분이 그것을 모르고 계시더라고. 그렇죠? 바깥에 차선에서 그냥 들어오면 먼저 들어가는 머리 미는 순서가 먼저라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나 봐요. 그래서 회전교차로가 우선순위라는 표지판 좀 설치했으면 좋겠고요. 회전교차로 안에 우선순위를 좀 알려주는 그런 역할을 해서 표지판이라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거죠. 바닥에다 좀 써주고. 그렇게 하면 사고율도 없고 교통흐름에 개선이 될 것 같은 생각을 했어요. 가능하시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가능합니다.

임상곤위원

그리고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평촌지역하고 틀려서 구도심지역에 도로 위에 있는 MDF함 분전함이죠. 그것 한전 측에 관련된 일인데 또 일 잘하시는 소장님이 적극적으로 하셔서 어쨌든 그것을 좀 옮길 수 있는 따른 방안이 있다고 말씀하셨으니까 이번 기회에 박달동 지역에 그 MDF함이 몇 군데가 있는데 꼭 좁은 데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삼봉로 같은 경우는 제가 많이 좀 체크해서 최소한으로 해서 없는 곳으로 옮겨서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지적할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지난번에 보셨던 데 말고요. 육교 옆에도 있고 몇 군데 있어요. 굉장히 한 1미터밖에 안 남아요, 솔직히. 왕래가 좀 힘드니까 그런 것 체크하셔서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한번 옮기는 것으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대상을 조사해서요 우선순위 해서 이번 추경에 올릴 것 다음에 올릴 것 협의하겠습니다. 조사 다 하고.

임상곤위원

박달동 먼저. 예, 박달동 먼저. 거기가 제일 심각해요. 사실은 어디를 다녀봐도 내가 유심히 봤는데도. 다른 동네는 없어 그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많이 낙후되었기 때문에 환경조성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예. 아마 크게 호응도 좋을 거고 소장님도 멋진 길이 열릴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두산 과장님!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관양2동 벌말로 확장공사. 도면을 줘야지 제가 아까 분명히 도면 달라고 얘기했는데 안 주었는데요, 즉답이 가능하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말씀하시죠.

심규순위원장

벌말로 도시계획선이 2013년 12월 20 날 그어졌죠? 그때 도로계획선이 설치가 되었고요. 그로부터 계속 벌말로에 건물이 들어서기 시작합니다. 도시계획선을 그어놓았기 때문에 우리 안양시에서 보상이 계속 들어가죠, 지금. 지금 130억 정도가 들어갔나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계획이 지금 130억 돼 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이렇게 도시계획선을 그어놓았기 때문에.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벌말로 어차피 스마트스퀘어하고 벤처밸리지역으로 지정되었기 때문에 그 건물이 들어오면 당연히 종변경으로 인한 도로 확보는 본인들이 해야 되잖아요. 그런데 안양시에서 도시계획선이 2013년에 그어놓았기 때문에 보상이 다 들어갑니다. 지금. 그리고 지금 우리 점심을 오비즈타워에서 먹었습니다만 오비즈타워에서도 자기네들이 일부 도로를 확보했고요, 나머지 준공이 나면서 앞쪽에 오비즈타워가 어딘지 잘 모르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 근방에 도시계획선에 인접해 있는 부분을 토지를 사야 되는데 못 산 거예요. 그래서 1억 5천을 공탁을 걸은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먼저 지은 데는 이렇게 자기네가 공사를 하고 공탁을 걸고 그랬는데 거꾸로 우리 안양시에서 걸은 게 아니고. 지금 다 이렇게 도시계획선에 의해서 보상을 130억 정도 이렇게 이미 된 데도 있고 앞으로 할 것도 있고 우리 안양시에서 거꾸로 공탁 걸 때가 있잖아요?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네.

심규순위원장

그래서 이런 것이 좀 불합리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행정을 좀 잘하시면 우리 안양시 예산이 이렇게 안 들어가도 될 수 있는 곳을 도시계획선을 미리 그어놓았기 때문에 예산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이 도면 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벌말로에 오비즈타워에 맞은편에 영상이라는 영상 무슨 건물이었는데, 아까 우리 국장님도 봤었는데,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아까 봤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 부분도 건축허가를 내줘서 준공을 내주었잖아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거기는 건물이 저촉이 안 되죠.

심규순위원장

아니 그 안에까지 되죠. 그 건물은 안 돼도 그 벽까지는 되잖아요. 담벼락까지는 도시계획,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래서 그것은 도면을 일단 보여드리고 설명드릴게요.

심규순위원장

지금 도면을 미리 안 갖고 와서 언제 끝나고 할 거예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바로 도면을 가져와서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이런 부분도 그 인근에 있는 사람들은 왜 그것을 도시계획선에 물려있는데 왜 이것을 이렇게 미리 허가를 내주고 했냐, 이런 것이 도시계획선을 모르니까. 대부분이 도시계획선이라 하면 일반시민들이나 공사관계자들은 그냥 일자로 되는 것으로 알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가 좀 형이상학적으로 굽어있는데,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조금 선형이 조금, 예.

심규순위원장

그것도 잘못된 거죠. 지금 거기에 버스차고지가 들어갑니다. 문제는 일반 차량뿐만 아니라 거기를 통해서 버스차고지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하루에 7, 80대가 왔다 갔다 하는 데인데 대형버스가. 그렇게 도시계획선이 곡선으로 지금 돼 있단 말예요. 이런 것에 대해서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죠. 저도 이해가 안 가는데 우리 시민이 가겠습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 부분을 제가 좀 설명드리면 되겠습니까?

심규순위원장

예, 해주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게 2013년도에 도로결정했는데 그전에 그 도로가 20미터로 결정하기까지 가장 크게 역할한 게 오비즈타워예요. 처음에 금강펜테리움이 들어올 때는 셋백해 놓고 그다음에 오비즈타워가 셋백하다 보니까 그 나머지 시민대로까지 20미터로 확장을 해야 되겠다. 그 이유가 뭐냐 하면 현재 10미터대로만 하게 되면 나중에 확장이 불가능하거든요. 그래서 20미터로 결정한 사항이 되겠고 그런데 금강펜테리움에서 셋백할 때 기존에 거기에 선을 쭉 맞추게 되면 양쪽이 크게 다 걸리더라고요. 선형이. 그래서 한쪽을 살리고 최대한 한쪽으로 하다 보니까 그 금강펜테리움 앞쪽에서 약간 선형이 조금 기형으로 생겼어요. 그런데 그것은 뭐냐 하면 직선으로 하려다 보니까 많은 건물들이 걸려서 건물을 최소화하는 그런 선형을 잡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다는 말씀드리고 세부적인 것은 제가 도면을 보고 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그럼 사석에서 해주시고요. 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입니다. 우리 안양시 예산을 이렇게 130억을 주고 보상이 나가고 있는데 이것을 사석에서 저 이해가게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설명드리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안양9동은 주차장 부지요. 과장님 그때 저하고 현장 나갔을 때.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저쪽에 양지초등학교 있는 부분 말고 이쪽 끝나는 부분 주차장.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초입에 있는 주차장 말씀하시는 거죠?

심규순위원장

예. 그대로 해주실 거죠?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 현황도로 3미터 확보, 원용의 위원님도 말씀하신 주차장 그 옆에?

심규순위원장

네.
두산

장두산도로교통사업소도로과장

그것은 현황도로로 지금 떼어놓았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장두산 도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 이어서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대중교통과장 이종근입니다. 임상곤 위원님께서 버스·택시 승강장 노면에 불법주차금지 표지의 추진계획에 대해서 서면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2015년 말 현재 48개소에 버스·택시 등으로만 노면에 표시가 돼 있습니다마는 금년 3월에 안양역과 범계역 택시승강장과 박달우성아파트 앞과 박달2동주민센터 주변 버스승강장에 시범적으로 버스 외 주정차금지 하고 좀 구체적으로 시범설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과 원용의 위원님께서 버스승강장 설치대상 14개소의 위치와 시기에 대해서 서면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버스승강장 설치 14개소는 지금 현재 확정돼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니고 저희가 연간 교체나 신설되는 평균개수로 해서 예산을 반영했고요. 뒤에 보시면 지금 현재 17개소에 대한 신설과 교체요구민원이 들어와 있는 데가 있습니다. 이곳을 대상으로 해서 3월에 현장실사를 통해서 선정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교체나 신설을 추진토록 하겠고요. 승강장의 유형을 보시면 A형 같은 경우는 폭이 약 한 2미터 50, 길이가 약 4미터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좀 보도가 넓은 데 4미터 이상 되는 도로에 주로 설치하고 있고요. B형 같은 경우도 A형과 비슷하기는 합니다마는 측면에 광고판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4미터 이상 도로에 설치가 되고 C형 같은 경우는 도로폭이 좀 좁은 곳에 설치하고 있습니다. 가격은 대략 대당 800만원에서 1천만원 가량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김선화 위원님께서 택시 블랙박스 지원사업과 관련한 질의를 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는 주행장비인 블랙박스를 법인 및 개인택시를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지난해에 설치가 완료된 법인택시 1천 33대와 개인택시 109대 등 1천 142대는 보조금 지원 및 정산을 완료하였습니다마는 지난해 개인택시 1천 761대에 대해서 장착하던 중에 12월 14일 날이 되겠습니다. KC인증을 안 받았다는 게 확인이 돼서 사업이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중에 KC미인증이 확인되기 전에 장착된 372대는 12월 16일 날 KC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품선정위원회를 개최해서 제품에 대한 품질적정선과 가격을 판단해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고 나머지 1천 389대는 제품선정위원회에서 제품 공모를 통해서 높은 점수를 받은 복수제품을 선정해서 개인택시업자들이 개별적으로 선정해서 장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장님께서 관양동 삼영차고지 관련 민원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지난번 1월 19일 현장방문 시에 위원장님께 사전연락 못 드리고 당일 날서 연락드리게 된 점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사과드리고요. 그날 현장에서 석수동 공영차고지를 방문했습니다. 우리 시 직원과 삼영운수 측 그리고 업체 관계자 일곱 분이 오셨습니다. 일곱 분이 오셔서 삼영운수 석수차고지를 가서 삼영운수 측에서 매연관계에 대해서는 차가 출발하기 전에 절대 사전시동을 걸지 않고 출발할 때만 걸고 차고지에 들어오면 바로 시동을 끈다는 그런 저기를 공회전 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운행기록장치라든가 현장에서 그런 설명을 드렸고요. 그다음에 그 업체 분들은 얘기가 석수공영차고지 같은 데가 정말 차고지로서 적격지다. 평촌스마트타운 인근에 그 차고지를 설치할 게 아니라 이렇게 한적한 곳을 찾아서 설치하는 게 어떻겠냐는 이런 의견이었습니다마는 저희 답변은 안양시에 가용토지가 없고 또 시내를 운행하는 시내버스로서 노선에 최근거리에 차고지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부득이 그 장소를 선정했다는 그런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해결방안으로써는 주변에 좀 대목을 심어서 친환경적인 차고지를 조성하고 차고지 내에서 공회전 금지한다든지 서행 또 그리고 간단한 정비 외에는 다른 차고지를 이용해서 정비 같은 것도 하겠다. 그리고 차량도 최근 5년 이내 출고된 차량으로 해서 최대한 매연이라든가 다른 소음을 줄이는 데 노력을 하겠다는 그런 답변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업체하고 저희 시에서 중재를 하면서 계속 대화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심규순 위원님께서 인덕원 주변 민간계도요원들이 타시 택시영업을 단속하는 내용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먼저 차량지원에 대한 질의를 하셨는데요. 이 차량지원은 2009년도에 전에 생활안전과하고 지금 자치행정과가 되겠습니다. 민간협력팀에서 12인승 스타렉스를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이 차는 지금 관외택시 영업단속용이 아닌 다른 단체에서 활동하는 데 쓸 수 있는 그런 차량을 지원했었던 건데 지금 단속하면서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민간계도요원들은 HID회원들로 해서 매일 저녁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하루에 4시간씩 여섯 분이 인덕원역과 안양역을 중심으로 해서 관외택시가 우리 관내에서 영업을 할 수 없도록 그렇게 단속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이종근 대중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상곤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새로 과 다른 과 옮기셨는데 적응되셨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열심히 적응하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전임자한테 업무보고 잘 받으셨어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제가 대중교통에 아마 관심이 제일 많은 것으로 파악되셨죠? 지금 버스, 택시 주정차 금지를 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이유가.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무래도 소통이겠죠. 그러니까 좀 저도 버스정류장이라든지 택시정류장 여기 오면서 현장을 돌아보았습니다마는 어느 곳은 좀 붐비고 차가 꼬리 물기를 한다고 그럴까요, 그런 부분들이 좀 있고 또 승용차들이 잘못 끼어들어서 소통에 불편을 주는 그런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렇죠. 왜 그러냐 하면 또 더군다나 지역구에 계신 만안구에 계신 위원님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시고 특히나 좁은 도로에 있는 편도 2차선, 왕복 4차선 이런 도로들이 있는 우리 박달동이나 석수동 일부 지역 그쪽에는요 이게 꼭 필요해서 제가 계속 제안을 드리는 건데 길이는 어느 정도로 생각하고 계세요? 버스 같은 경우. 표시.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버스 같은 경우 기존에 7미터 저기가 그려져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러면 안 되고요. 버스 한 대 길이가 얼마인지 아세요? 한10미터 돼요. 폭은 2.5미터 되고. 되는데 교통과로 오셨으니까 그것은 잘 파악해 보시고. 제가 볼 때는 평균적으로 버스정류장 센터 기준으로 해서 15미터, 뒤로 15미터. 한 30미터는 돼야 버스들이 2대 정도 댈 거예요. 길이상으로 봤을 때는 3대지만 2대 정도는 댈 겁니다. 그래서 기준점을 잡아서 정류장 센터 기준 잡아서 15미터 15미터 하면 30미터 정도 이렇게 띄어서 해야 된다고 맞고요, 최소한. 왜 이렇게 해야 되냐면 그 버스정류장 그래도 양심상 5미터나 3미터 뒤에 앞뒤로는 차는 안 대더라고요. 그 대신에 차를 안 대니까 버스들이 한 대 들어가면 옆에서 1차선에서 또 차가 정차하게 돼 있어요. 흐름상. 그리고 차들이 승용차들이 많이 있다 보니까 버스들이 또 안 들어갑니다. 이것 뒤에 팀장님들 체크하셔서 지도 단속하실 때에 계도하실 때에 분명히 말씀해 주세요. 버스 좀 기다렸다라도 서서 제대로 한쪽 차선은 갈 수 있게 만들어 달라고 항상 체크해 주셔야 돼요. 그다음에 도로 도료 택시도 마찬가지입니다. 택시 지금 기준이 없죠? 택시는. 몇 미터 이상 정류장은 있어도 몇 미터가 허용구간이다, 길이 없죠? 규정 제가 만들라고 전임자한테 말씀드렸는데 그냥 도로 가버리셨네. 과장님!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이번에 한번 만들어 보세요. 그 기준을.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았습니다. 예.

임상곤위원

왜 그러냐면 안양역 그 좁은 도로에 제가 계속 자주 다니는 편인데 그것 한번 보세요. 택시들이 몇 대가 서있는지. 평상시에 주말에 저녁에. 평균 제가 볼 때는 한 20대 이상 20대 정도 그러면 5, 2 10. 100미터예요. 차폭 길이가 5미터 생각하면 20대면 100미터잖아요. 그런데 사실 거기도 아까 장두산 과장님한테 얘기했지만 거기도 폭이 넓은 편이에요. 그래서 충분히 조절을 하면 한 대는 이쪽은 아예 주차장 할 수 있지만 택시들 이렇게 서있다는 것은 단속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이런 말씀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택시 이용하는 승객들은 많다고 하는 지역은 너무 늘어서 있고 없는 동네에서는 없어서 난리고. 그래서 이런 것도 좀 그런데 대부분 서있는 차들이 어떤 차인지 아세요? 영업용일까요, 개인택시일까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개인택시들이 좀 많은 것 같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렇죠. 개인택시 위주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너무 불편함이 있는 것 같아요. 운전자들 개인적으로는. 승용차 이용하시는 분들한테는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시고 노면 표시하실 때 도료 있죠, 도료. 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이것을 야광도료로 쓰셔야 돼. 그래야 밤에도 보이고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칠할 때 한 번 칠하면 안 되고 몇 번 좀 두껍게 해서 혹시 나중에라도 노면 마찰로 인해서 없어질 부분이 최대한 오래갈 수 있게 조금 돈은 더 비싸죠. 야광도료로 시범적으로 멋지게 한번 칠해 보시고, 그다음에 버스정류장 표시가 지금도 두 개 있는 데 몇 군데 보여요. 예전 정류장하고 지금 정류장하고 볼대가 있는데 그 표지판이 또 없애는 데가 몇 군데 있어요. 그것 체크하셔서 뒤에 팀장님들 체크 잘 해 놓으시고요. 과장님은 앞에 보고하시냐고 그렇고. 그다음에 만약에 버스나 택시 같은 경우는 좀 정류장 표시가 있더라도 여태까지 단속할 수 있는 근거가 없죠? 서울 같은 것은 단속하는데. 안양도 한번 단속해야 되지 않을까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택시요?

임상곤위원

예. 정해 놓고. 거리를 정해 놓고. 단속 가능하겠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과장님, 과장님을 믿을게요. 제가 개인적으로 과장님도 택시나 버스 많이 이용하시나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가끔 이용합니다.

임상곤위원

가끔 하죠. 저는 이번 달에 버스 다섯 번 이용했고요, 카드 보니까 택시는 열여섯 번 이용했더라고요. 자주 이용하셔야 과에서 아마 필요한 것 아니면 개선안 대책이 나올 거예요. 그리고 한 가지 더.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무조건 서야 됩니까, 지나가도 됩니까? 사람 없으면.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일단 정차하는 게.

임상곤위원

정차해야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임상곤위원

실제로 보면 정차 안 합니다. 대부분. 엄청 많습니다. 정차 안 하는 버스들이.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저도 그 부분은 좀 느끼고 있습니다.

임상곤위원

예. 그런 부분에 대해서 뭔가 조금 시스템을 바꿔주든지 아니면 버스 앞에 서있는 이런 것도 다 예방하기 위해서 이 표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길게 해 놓으면 앞에 차들 두 대 서있으니까 그냥 지나간다고요. 같은 노선이라고 그래서. 그런 것도 필요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계도할 때 회사에다가 반드시 그다음에 걸렸을 때 어떤 제재가 있을 것 아닙니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임상곤위원

그런 부분도 강조하셔서 체크해서 이번에 좀 제대로 한번 해 보자고요. 과장님 새로 또 오셨는데?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예,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선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지금 발령받아서 이쪽으로 오셨는데 업무보고에 답변 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보니까 택시 블랙박스 예산이 다 지원되네요? 372대도.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372대가 아까 보고드린 대로 12월 14일 날 도착을 했습니다마는 그 회사에서 12월 14일 이전에 KC인증 신청을 했었답니다. 그래서 그때 12월 14일 현재는 인증이 안 돼서 중지를 시켰는데 16일 날 인증을 받았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예산은 주는 거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래서 저희가 가격은 제품선정위원회에서 적정선인지 한번 파악하고 난 다음에 그 가격대가 맞다라고 인정이 되면 지급하려고 합니다. 372대에 대해서는.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면 어쨌든 이게 1천 489대도 두 개 업체 선정해서 개인한테 선택권을 주네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

제가 우리 과장님으로 오셨으니까 저희 연현마을 민원인데요. 지금 80번이 그러니까 11-1번 해 가지고 저희 연현마을에 어느 정도 차노선만큼은 해결됐다 해서 마음 놓고 있는데요. 그 배차간격을 지키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 추운 날 막 20분 넘게 서있는 거예요. 그리고 80번이 GPS 그것 버스단말기에 차가 언제 온다 찍히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게 안 찍힌대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런데 그 단말기는 좀 그런 게 있습니다. 이게 거리가 어느 정도 되어야, 정거장이 한 세 개 네 개 정도 지나가야 그 누적데이터가 수집되어서 표출해 주는데 두세 정거장까지는 이게 표출 못해 줍니다. 그래서 거기는 연현마을은 출발지가 워낙 가깝다 보니까 그게 표출이 안 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그 부분은 한번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요? 두 정거장이 남았어. 그러면 그 단말기에 이게 GPS처럼 이렇게 쏘아서 가는 것 아니에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그러니까 차고지에서 출발하면서 정보수집은 해서 데이터를 보내기는 하는데,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아니 그러니까 차고지가 지금 80번이 석수동이 아니잖아요. 그게 80번이.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 예, 예.
선화

김선화위원

거기가 아니니까 이게 그 말씀이 안 먹히는 거야.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제가 좀 착각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거기 아니에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그 부분은 확인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예. 그것 좀 정확하게 그리고 민원 좀, 저 솔직히 이것 말하기 싫거든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4년, 5년 동안 버스 때문에 보사 있을 때부터 안양시 버스노선이 어떻게 가는지 다 알고 있어요. 하도 파고 들어갖고. 그런데 더 이상 말하지 않게 민원 좀 안 들어오게 해 달라고 부탁드립니다. 좀 해주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알겠습니다. 현장 많이 확인하고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원용의 위원입니다. 대중교통과 이종근 과장님 새로 오셔서 블랙박스 문제 때문에 많이 부담스러우실 거예요. 그런데 어차피 한번 지나가야 될 일이고요. 내일이면 선정위원회가 열립니다. 열리는데 제가 좀 걱정되는 부분도 많이 있어요. 이게 지역에 관한 문제고 안양시에 관한 문제인데 지금 12월 14일 날 372대의 블랙박스가 달다가 취소되었단 말예요. KC인증 때문에. 그런데 결국은 KC인증을 그 뒤에 받았고 가격에 대한 적정성 그다음에 그 물건을 계속 장착을 해야 되느냐 아니면 타사제품을 장착해야 되느냐 이런 문제인데 제가 먼저 얘기 듣기는 그 물건은 일단 제외하는 것으로 결정이 된 거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그렇게 할 겁니다.

원용의위원

그런데 문제는 제가 유덕규 과장님 계셨을 때 한 일주일 뒤에 그날은 다 준비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업자등록이라든지 가격의 적정성이라든지 직원의 보유수 또 해외나 국내에 납품한 실적 이런 것을 굉장히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자료를 갖고 있는데 들어가서 공부를 또 해야 되겠죠. 그런데 이 제품선정이 여기에 갖고 온 이 선정위원회에 드릴 이 자료하고 먼저 준 자료하고 내용이 틀리다면 이게 또 문제가 될 수 있고요. 내용이 좀 같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아무 문제없이 잘 지나가는 것이 좋겠죠. 그런데 과연 저희 선정위원회 이런 분들이나 저나 우리 위원님들이 제품의 현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내일 되는 건지. 사실 그 제품에 대한 현물을 한 두 개 정도는 타사 제품하고 갖다놓아서 거기에 대한 전문가가 좀 설명해 줄 수 있는 이런 기회가 되어야 판단이 설 텐데 저도 거기에 대한 전자 쪽이나 이런 제품에 대한 성능이나 이것을 그날 알기는 어렵다는 거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래서 내일 회의 때 그 제품을 갖다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용의위원

그렇다면 현재 택시에 부착된 그 물건이 와야 되고요. 또 경우에 따라서는 안양시에서 타사 제품까지 한 두 개 정도는 별도로 살 필요도 있다, 예산 얼마 안 드니까. 그렇게 해서 그것을 영구보존을 해서 다른 현재 달고 다니는 그 장착한 제품하고 똑같은지 여부가 저는 밝혀져야 된다고 보고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원용의위원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럼 내일 판단은 제품 적정성까지만인가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습니다. 그 가격적정성.

원용의위원

가격적정성이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원용의위원

그리고 같은 문제지만 주신 자료에 보면 타시, 저도 택시를 타면서 가끔 물어봐요. 장착한 제품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A부분은 잘 모르겠다, 얘기하신 분 있고 B라는 사람은 제품이 그런 것을 달았냐, 이런 분도 계시고. 개인택시 개인성취나 그분의 제품에 대한 능력여부에 따라서 제품에 대해서 거의 잘 모르시고 계시는 거예요. 그런 부분이 문제가 되겠다는 말씀드리고. 타시에서는 이런 게 문제가 없어요. 군포 같은 경우도 제가 군포택시 타보고 아이나비에 대해서 물어봤더니 자기는 뭐 이상 없어요, 그러는데 그냥 상식선으로 이상이 없다는 건지. 문제가 되면 저희는 제품에 대한 것을 계속 파고들 게 돼 있거든요. 아마 그런 차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요. 새로 과장님으로 오셔서 잘 처리가 되어서 문제가 없도록 준비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원용의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블랙박스 연결해서 보충질의하겠습니다. 블랙박스 개인택시조합에서 신문 등 언론사에 사과문을 게재했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것은 우리 그동안 고생하신 공무원들의 피해가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 중의 하나로 제가 그것을 요구했던 부분이고요. 개인택시 우리 안양시만 블랙박스에 대해 이렇게 문제가 있고 여태껏 정착도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 도비, 시비잖아요. 그래서 어쩌면 월권행위를 너무 했다라고 봅니다. 지금 이렇게 안양시처럼 파고들면 타시에서 문제점이 없겠습니까? 있죠. 그래서 이것은 첫 번부터 다 와서 개인 개인 말을 들어주다 보니까 이런 현상이 있다라고 보고요. 그 372대 장착한 것은 선정위원회에서 주기로 한 겁니까? 아니 선정위원회 한 번도 안 했습니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선정위원회는 내일 처음 개최가 되는데요, 지난번,

심규순위원장

거기서 논의할 거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러니까 지난번 감사실에서 이것에 대해서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 372대에서 어떻게 처리할 건가를 변호사 자문을 구했습니다. 세 분한테. 그랬는데 장착 당시에는 KC인증을 못 받았더라도 이틀 후인 12월 16일 날 KC인증을 받음으로써 그 문제는 해소가 되었다. 치유가 되었다. 그래서 제품가격은 지급해야 된다는 그런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내일 선정위원회에서 이 가격이 적정한지 그것을 검증한 다음에 372대에 대해서는 지급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이게 정리를 하면 이런 겁니다. 블랙박스 예산이 5억 중 도비, 시비가 내려왔는데 개인택시조합에서 선정된 제품을 약간 변경이 있어서 전파연구소에서 KC검사 안전도검사를 의뢰했는데 그 결과가 나오기 전에 개인택시에서 372대를 장착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틀 후에 결과가 나오기 전에 장착을 한 것이 문제죠, 지금. 그렇죠? 제품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또 비대위에서 이의제기했기 때문에 안양시에다가 그게 문제가 되어서 여태껏 우리가 보조금을 지급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그 선정위원회까지 굳이 거쳐야 될 이유가 뭐 있냐, 저는 이런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그리고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국장님 또 다른 과도 마찬가지고요. 우리 위원회에서 심의위원회나 관계된 우리 공무원에 대한 여러 위원회가 있잖아요. 위원을 선정할 때는 그 위원회 상임위원장의 추천을 거쳐서 해야 되는 겁니다. 어떻게 담당부서에서 누구를 해 달라고 이렇게 지명해서 내려옵니까. 이런 것은 제가 지금 도시건설위원장 하면서 네 번째 현상입니다. 앞으로 용납 않겠고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앞으로 이런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도시건설위원장 이것 허수아비 만드는 거지 뭡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죄송합니다.

심규순위원장

지금 네 번째 것, 위원회를 선정하면서 네 번째 일어난 사항이고요, 굉장히 불쾌합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죄송합니다.

심규순위원장

이것은 제가 아니더라도 다음에 도시건설위원장 또 다른 위원장에도 이런 현상은 없어야 되는 겁니다. 첫 번 같으면 이렇게 불쾌하지도 않아요. 네 번째 상황입니다. 지금. 내일 선정위원회 전부 다 이렇게 추천되신 분들 우리 시민입니다. 개인택시도 우리 시민이에요. 도민이고 시민입니다. 시민들이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리고 인덕원역 주변 민간계도요원, 이게 우리가 시외버스 단속으로 인한 차량구입비가 아니었네요? 얘기를 들어보니까.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당초 목적은 이분들 활동지원용 차량으로,

심규순위원장

어떤 활동지원?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세요. 이것 도비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글쎄, 이것 저희가,

심규순위원장

차량구입비가 시비였냐, 도비였냐 얘기인데 도비가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떠나서요, 이 차량을 구입, 봉고하고 스타렉스를 12인승 구입해 주었단 말예요. 그리고 우리 도시건설위원회에서도 ’15년, ’16년도에 예산을 주었어요. 그렇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그런데 이게 차량이 어떤 용도로 구입했는지 정확히 말씀해 주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이게 HID가 보훈단체이다 보니까 보훈단체 지원에 관한 저기로 해서 지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확히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요.

심규순위원장

이게 지금 우리가 2015년도하고 올해도 예산을 통과해 주면서도 이게 세세한 내역을 모르고 지금 통과해 주었습니다. 지금 행정감사가 아니기 때문에 지금 자꾸 계속적으로 민원이 들어옵니다. 봉고차량까지 구입해 주고 예산을 주면서 그분들한테 단속권을 위탁했는데 이것 단속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관청에서 관리감독하고 있냐 이겁니다. 요지는. 사주니 안 사주니 그것 가지고 따지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새벽까지 하는 것으로 있잖아요? 익일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잖아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2시까지 합니다. 네.

심규순위원장

엄청 힘든 시간이에요. 그런데 이 목적이 정말로 시외버스 차량 택시를 위한 단속이고 예산이 간다라면 정확히 시간을 지켜서 단속을 해야 되는 것 맞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런데 그렇지 않고 그냥 보훈단체에서 보훈단체용으로 차량을 사주고 그분 활동하는 예산을 주었다라면 이것은 자의적이잖아요.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잖아요. 그 목적을 알고 싶어서 그러는 거예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이 관외택시 단속이 당초에는 모범운전자들이 주축이 돼서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심규순위원장

차량을 그분들이 사용했었어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아니죠. 그 용도는 아니죠. 차량하고는 관계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단속을 모범택시 운전자들이 단속을 하다가 이분들이 생업에 영향도 있고 여러 가지 좀 어려움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심규순위원장

보훈단체에 위탁을 한 건가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네. 그래서 이 HID에 위탁을 하게 된 겁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럼 정확히 예산을 어디다 주나요, 지금?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제가 보완답변드리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6천 800만원을 어디다 줘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HID한테 지급하는데요, 작년까지는 모범운전자회에서 하다가 도저히 단속을 못하겠다. 그래서 HID로 올해 1월 달부터 그 단속에 대한 것을 넘겼는데 차량은 2009년 1월 달에 옛날 생활안전과에서 스타렉스 12인승을 구입해 주었어요. 그것은 HID가 그 차량 가지고 다른 활동하다가 이번에 그 단속을 주니까 그 차량을 가지고 들어온 거예요. 원래부터 차량을 우리가 지원해준 게 아니고.

심규순위원장

정확합니까?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정확합니다. 그리고 작년에 모범 할 때는 저희들이 일당만 지급했지 차량 같은 것 구입 안 해 주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제가 듣기로는 차량 구입을 단속용으로 해주었다고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것을 정확한 것을 파악해서 해 주시고요. 지금 행정감사 같으면 차량 갖고 와라 할 것 같은데 어차피 이 예산을 잘 써라, 민원이 없이 잘 써달라 하는 거기 때문에 그 6천 800만원을 HID보훈단체에다 주는 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심규순위원장

그러면 어차피 예산이 이렇게 나가니까 4시간 동안 단속하는 것 체크 좀 하셔야겠네, 그렇죠? 일지 같은 것 점검 좀 하시고. 그렇죠?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좀 그렇게 해주세요.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그동안은 2천만원 했다가 4천 800만원 정도가 올랐습니다.
종근

이종근도로교통사업소대중교통과장

작년에는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했고요, 예산이 지급되었고요. 금년에는,

심규순위원장

예산 지급현황을 좀 다른 데 주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심규순위원장

알았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들께서는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 이어서 민병무 교통정책과장님 앉은자리에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02분 회의중지

16시 35분 계속개의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교통정책과장 민병무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임상곤 위원님께서 범계역 주변 대중교통체계 개선사업에 대한 교통영향 분석 및 시뮬레이션 결과에 대해서 서면답변 및 설명을 요구하셨고요. 그리고 심재민 위원님께서 범계역사거리 꼬리물기 해소방안으로 차량 신호잔여표시기 도입방안에 대한 의견을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했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을 추진한 배경은 저희가 자료로 제출했기 때문에 자료로 갈음드리겠습니다. 현재 중앙버스정류장에 버스정차면은 6면으로 일반적인 시간대는 수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퇴근시간대는 버스가 집중으로 인해서 9면 정도가 소멸되면서 용량이 부족하고 꼬리물기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버스노선 분리 등 사업 추진시 효과는 이용객 분산으로 인해서 중앙버스 정류장에 보행밀도가 한 두 배 정도 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한 중앙버스정류장에 버스유입량 감소로 꼬리물기 해소와 이에 따른 교통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심재민 위원님께서 제안하신 차량용 잔여시간표시기는 동남아 쪽에서도 시행하고 있지만 저희 나라에서도 ’90년도에 시범운영을 하고 또 현 정부에서도 검토한 적이 있습니다. 검토한 결과 일부 긍정적인 효과에도 불구하고 잔여시간표시기 설치 시 운전자가 잔여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교차로를 통과하다가 추돌사고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신호대기 중인 운전자들이 교차로 상황보다 차량용 잔여시간표시기를 보고 예측 출발할 가능성이 높아져서 교통안전 측면에서 볼 때 바람직하지 않다는 시범 운영 및 전문가 의견 등으로 인해서 도입이 부결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도입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참고로 경찰청 교통안전시설심의위원회에서 부결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임상곤 위원님께서 하절기 예술공원 교통혼잡개선사업 시행계획과 김선화 위원님께서 개선사업과 관련해서 개선대책사업에 대한 효과 그다음에 심규순 위원장님께서 교통혼잡개선대책 추진과 관련해서 서울대 관악수목원 생태학습원 신축공사 반영여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예술공원 주요개선 사업내용은 오전, 오후에 교통량 변화에 따른 가변차로 설치와 일방통행 체계를 통한 순환통행체계 구축 그리고 예술공원 내 주차정보를 사전에 제공해서 승용차 이용자들이 주차편의를 제공하고 대중교통 이용 유도를 위한 주차정보시스템 설치 그리고 예술공원 내에 차량 적체 시 진입자를 위한 예술공원 사거리에 감응식 교통신호시스템을 설치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부족한 주차수요 확보를 위해서 유유산업 노외주차장 유료화사업을 추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심규순 위원장님께서 서울대 관악수목원 생태학습원 신축공사는 금년 2월 중에 서울대에서 개발제한구역 행위허가를 신청한 후 금년 3월에 착공해서 내년 1월에 준공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공사기간 동안에는 공사차량이 예술공원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신축공사의 특성상 공사 차량 대부분이 평일에 발생이 되나 우리 시에서 하는 추진하는 교통혼잡개선대책은 예술방문객이 가장 많은 하절기 7, 8월에, 7, 8월 중에서도 토요일하고 공휴일에 운영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교통량이 적을 때는 요일과 계절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생태학습원 신축공사로 인한 교통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저희가 보고 있습니다. 다만 휴가기간에는 평일에도 예술공원 이용객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예술공원의 이용객 불편 최소화 및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서울대 등과 협의를 해서 생태학습원 건축허가시 위 공사기간 및 시간대는 공사차량이 예술공원으로 이용 않도록 저희가 협의해서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성수 위원님께서 안양6동 방향에서 들어오는 주접치하차도 옆에 쌈지공원 그쪽에 주차장 조성에 대해서 의견을 물어보셨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덕천지구 내에 어린이공원 부지를 활용한 주차장 공간 확보는 입주민들의 반대로 해서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1회 저희가 추경 보상비하고 그다음에 사업비 편성여부를 적극 검토해서 주차장 조성토록 적극 한번 추진토록 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김선화 위원님하고 심재민 위원님께서 학교·종교 시설 개방 신청수 그다음에 문제점과 대책, 운동장 지하주차장 개방 관련해서 교육청과 협의한 적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학교·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은 안양중학교 그다음에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평촌고등학교, 대림대학교 4개 학교가 개방하기로 해서 신청서를 냈습니다. 그래서 4개는 저희가 2월 달에 현장조사하고 협약도 체결해서 3월 달에 공사를 착공해서 6월 달에는 그 4개소는 우선 시범적으로 우리가 개방토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종교시설은 10개소가 간담회 때 개방을 동의해서 저희가 1회 추경 때 보조금 예산을 편성해서 4월 달에 신청을 받아서 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김선화 위원님께서 물으신 사업 추진시 문제점은 학교 같은 경우에는 초등학교하고 인문계 고등학교에서는 초등학교는 어린이 통행안전사고 그런 부분하고 고등학교에서는 입시 준비의 특수성으로 인해서 반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게 문제가 되는데요 저희가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개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도록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다음에 심재민 위원님께서 물어보는 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 조성에 대해서는 현재는 샘모루초등학교하고 화창초등학교 2개소에서 학교 신설할 때 그때 지하주차장을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기존 학교의 운동장에 지하주차장 조성 시에는 많은 공기가 소요되고 그러다보니까 운동장 사용이 불가하다 보니까 학교에서 반대하고 있는 그런 실정에 있습니다. 또한 많은 예산이 투여되다 보니까 우리 시 예산을 감안할 때는 조금 어렵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저희가 학교 운동장 지하주차장 조성과 관련해서는 특별히 교육청과 협의한 적은 없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안양서초교, 연성대, 안양공고 주차장 개방 협의결과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같이 저하고 3개 학교를 개방 때문에 협의하셨는데요 고생을 참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저희가 아시겠지만 서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저희 과에서 3회 방문했고요 그다음에 만안구청 건설과에서도 주차장 개방을 위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반대하는 이유는 주차면수도 적고 또 야간에 차량이 파손되고 도난사고도 되고 그다음에 안전사고 위험이 있다 해서 강하게 지금 학교에서는 반대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연성대학교는 부지가 넓고 주차장이 분산돼 있어서 관리상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개방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연성대 총장님하고 면담을 해서 개방토록 한번 협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안양공고는 2월 중에 학교운영위원회 의견을 수렴해서 저희한테 개방여부를 알려준다고 했습니다. 다음은 원용의 위원님께서 새마을지구 주차장 조성사업 착공시기와 도로과와 도로공사와 부합되게 사업추진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새마을지구 주차장 조성사업은 토지와 건물 감정평가 중입니다. 그래서 2월 말까지 평가결과를 통보하고 보상협의가 이루어지면 바로 보상협의가 끝나는 대로 저희가 건물 철거와 함께 바로 착공토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추진방법은 우선 부흥파크 그쪽을 먼저 착공하고 양지초교 앞은 잔토가 많이 발생하는 관계로 주택가에 덤프트럭이 통행할 경우에는 적잖은 민원이 예상됩니다. 또한 양지초교 학생들의 수업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서 저희가 도로개설공사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면 그때 도로과와 협의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심재민 위원님께서 안양시에서 추진하는 2016년도 지중화사업 추진계획의 자료 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끝으로 심재민 위원님께서 최근 3년간 공영주차장 국비 지원내역과 공영주차장 주차이용대수를 표시하는 시스템 추진여부 및 무인주차시스템 설치계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이용객을 위한 주차가능대수 표시시스템 도입에 대해서는 저희가 관내 공영주차장을 조사해서 설치가능 주차장을 조성해서 저희가 사업비를 현재 사업비가 있으니까요 해서 이번에 저희가 한번 시범적으로 설치하도록 하고요. 그다음에 무인주차시스템도 현재는 청원 노외주차장하고 관악역 1환승주차장 2개소가 무인주차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는데요, 저희도 이렇게 무인주차시스템을 운영하다 보면 신속한 입출차 편의하고 그다음에 인건비 절약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금년에 예산 편성된 것으로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민병무 교통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재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안타깝네요. 잔여표시시스템이 경찰청에서 부결되었다는 얘기에, 나도 지금 야, 참 답답하다. 보행자도로 잔여표시도 한동안 안 된다. 지금 과장님이 말씀한 논리를 그대로 적용해서 안 된다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시행이 되고 있어요. 보행자가. 참 이게 어떻게 생각해야 되는지 갑갑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경찰청 심의 부결된 그 심의위원회 안건 내용 있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갖고 계시죠? 그것 저한테 서면으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드리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학교 및 종교시설 부설주차장 개방에 따라서 주차해소가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해소가 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우리 김영일 소장님 또 민병무 과장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 정책은 가야 된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안양시 관내에 학교운동장을 활용해서 지하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곳이 몇 개라고 생각을 하세요, 과장님?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글쎄 현재 파악된 것은 없는데요.
재민

심재민위원

그렇죠. 그래서 그것을 한번 파악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일단 제가 공영주차장 국비를 지원받은 내역을 확인해 봤더니 지금 경기도에서, 국토해양부에서 지원받은 것 하나도 없어요. 안양시에는. 경기도 자체가 없어요. 이게 지금 저한테 준 자료는 뭐냐 하면 재래시장 활성화 중기청 이런 데서 지원받은 국비지 국토해양부에서 공영주차장 신설로 인해서 지원받은 게 하나도 없는 거예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맞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거꾸로 무슨 얘기냐. 공영주차장을 안양시에서 안 만들었다는 얘기예요. 여태까지. 거꾸로 얘기하면. 그렇죠? 없었어요. 안 만든 거죠, 전혀. 그래서 일단 국토부 그 자료를 보면서 그 안에 주차 관련규제 완화 추진내용에 여러 가지 안이 있지만 그것은 나중에 과장님이 보시면 될 것 같고. 저는 공영주차장을 그동안 안양시에서 못했던 것은 그만큼 예산이 없었기 때문에 못했다,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 국토부에서 국고보조를 50퍼센트까지 해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또 활용을 안 하고 있다는 것도 문제가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국토해양부 확인해 보셔서 아니, 50퍼센트를 지원받는 데 이것을 안 하고 있으니 이게 말이 됩니까?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한번 확인해 가지고요, 50퍼센트 지원받으면 뭐,
재민

심재민위원

유독 경기도만 빠졌어요, 경기도만. 나 참 진짜 너무 안타까워서. 하여튼 그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저희가 국토해양부하고 협의해서 받아낼 수 있으면 저희가 한번 추진해 보겠습니다.
재민

심재민위원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대농단지 중심상가 지중화사업 이 단위사업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이 지중화사업에 대해서는 모든 우리 대한민국이 아마 지금 다 이것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있어요. 물론 신도시 하는 곳은 지중화를 대원칙으로 해서 지금 하고 있는 것은 기정사실인데 구도심화가 된 곳에 이 지중화사업은 어마어마한 예산이 들어가고 또 단위사업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한전이나 이런 관련기관하고 협의해서 추진해야 할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부분적으로 지중화사업을 하고 있지만 안양시에 시급성이 있는 지금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서 시급성이 있는 곳에 있는 것을 데이터를 우리가 뽑아야 된다. 이제. 뽑아서 이것을 단계별로 중기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마스터플랜을 짜야 된다. 그 부서가 어디서 해야 되냐, 이게 제일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김영일 소장님 계시지만 이게 지중화가 거의 도로에 있다 보니까 도로과나 교통정책과나 하여튼 간 그것은 소장님이 주관하에서 한번 그림을 그려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게 어디를 지중화를 해야지 도시가 외국도 오고 관광소 예를 들면 예술공원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그런 것들이. 그런 것들을 우리가 먼저 한번 순위를 정해서 만들어 가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그렇게 한번 작업을 해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재민

심재민위원

그리고 아까 주차 현황판이나 이런 것은 다 준비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차질 없이 잘 이행을 해주셨으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심재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김선화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예술공원 지금 이렇게 그때 이렇게 사업을 이렇게 하겠다고 설명하시고 오늘 또 설명하셨는데 주민들도 그러는 거예요. 가변차선을 가지고 이게 해결될 게 아니다. 그런데 저도 어느 정도 지금, 엊그제도 가면서 자꾸 보면서 느껴지는 거예요. 과장님 말씀한 것하고 거기 접목시켜서 거기 현장을 가서 보면 그것 가지고 어떻게 해소가 될까 지금 하면서 보면요, 지금 가변차로도 예술공원 사거리에서 마애종이 어디에 있어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마애종교가 다리 있지 않습니까? 그 어디입니까, 공영주차장 뒤에 다리에 바로 공영주차장 들어가는 다리 그 앞에.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그 입구잖아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그 앞에까지.
선화

김선화위원

거기까지만 가변차선으로 하겠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그게 한 구간이 300미터 정도 됩니다. 구간이. 그래서 먼저도 설명을 드렸지만 현재 차량이 많이 들어, 거기가 3개 차로 운영하는 건데요. 많이 차량이 들어올 때 한 11시나 그때쯤에는 2개 차로로 해서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나올 때 거기서 빠져나올 때 한 5시면 그때 나오지 않습니까? 그때는 반대로 나가는 편을 2개 차로 이렇게 운영하는 거죠. 그러다 보면 암만 해도 소통이 상당히 좋아지죠.
선화

김선화위원

그 입구에서만 그렇게 한다고 해결이 돼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아니 입구도 있지만 일방통행로 두부사랑 앞에서 삼성 구간까지 저희가 여름에도 하절기 때 해 봤지만 거기 27미터 구간을 했고요. 하면서 전에 안 하던 반대편 쪽에 거기 한 주차장 주차면 40면을 활용했어요. 그랬더니 상가 측에서도 상당히 좋아하고요. 주차장이 더 늘어나니까 좋아하고 그다음에 일방통행로를 운영하다 보니까 소통이 작년에 해 보니까 한 3일 정도, 그러니까 통행이 아주 많은 3일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소통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임시적으로 하던 시설을 이번에 영구시설로 바꾸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거기는 조금 낫지만 거기서 마애종 그 주차장 그 위에부터는 아예 3차선 자체도 좁지 않아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러니까 그 위에서부터는 저기가 들어가잖아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일방통행, 그래서 일방통행로를 운영을 또 하는 거죠.
선화

김선화위원

그 위에는 일방통행으로 하겠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그래서 저희가 여름에 했었잖아요. 위원님도 나와서 보셨겠지만. 그리고 나서 개선효과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것을 영구시설로 같이 낸다면 더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글쎄요, 주민들, 주민들도 이해가 안 된다고 하고 저도 이해가 안 되는데 한번 지켜보는 것으로 하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잘 하여튼 간 열심히 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위원님, 그리고 추가로 저희들이 안양예술공원에서 수도군단 지역간 연결도로 그것에 대한 노선선정용역을 이번 추경에 반영해서 그 도로를 개설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지금 시작하고 있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수도군단?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수도군단, 예.
선화

김선화위원

그 터널? 터널 짓겠다는 거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터널 예. 그것 한 450억 정도 소요될 것 같은데요. 지역간 연결도로 그 도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금 저희들이 일단 내부적으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추경 때부터 아마 위원님들하고 상의해서 단계적으로 지금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그 도로가 아마 개설되면 상당히 안양예술공원 이런 정체현상도 해결될 뿐더러 지역간 어떤 경제활성화도 많이 도움될 것 같고, 그래서.
선화

김선화위원

그러니까 지금 그쪽에서는 계속 민원 제기하는데 가서 보면 답은 안 나오고 또 가서 들어 보면 알고 있는 대안을 말씀해 주시고 해서 저희도 계속 저도 현장을 가면서도 이해가 안 되고 또 우리가 어쨌든 예산 투여해서 6억 투자해서 이렇게 하겠다고 하는데 과연 이게 효과가 있을라나 그런 의문점이 자꾸 나서 질의드린 거고요. 지금 유유산업 노외주차장 유료화로 지금 하잖아요. 추진협의를 이제 추진하고 있네요? 협의 후에 추진하겠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 위에는 유료로 하고 있지만 그 위에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왜 유료화를 하려다 보니까 무료 하다 보니까 사람 많이들 오게 되고 그래서 거기를 아마 유료화를 한번 시키게 되면 교통통행 이런 부분에 대부분 사람들이 차 가지고 오는 것보다도 대중교통 이용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저희가 더,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그 지역 사람들은?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선화

김선화위원

지역에 계신 분들은?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지역에 있는 분들이요?
선화

김선화위원

지역에 있는 분들 요금 내셔야죠.
요금 내야 된다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내셔야지, 지역에 있는 부분 안 해 줄 수 있나요? 내셔야지.
선화

김선화위원

아니 유유산업이 들어옴으로써 혜택 보는 점도 있지만 이익을 본다는 그런 저기도 있는데 그것까지 유료화시키냐 그런 차원도 있고요. 잘 검토해 주시고 또 이것 덧붙여서 우리 석수역 있는 데 어제 유료화로 한다고 설문조사했다는 것 그것은 뭐예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석수역이요?
선화

김선화위원

네. 석수역에 지금 유료화를 한다고 설문조사를 했다고 저한테 지금 문자가 오는 거예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아, 공단에서 아마 들어갔나 본데요. 저희가 확인해 보고요, 위원님한테 별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석수역.
선화

김선화위원

왜 그러냐 하면요, 지금 거기 지역의 주민들은 거기 차선을 그려놓아 가지고 거기다 주차를 시키니까 1차선, 2차선 있잖아요. 좁아서 여성운전자들이 많으면서 불안해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노선을 차 주차 못하게 없애 달라고 계속 저한테 민원 제기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아예 또 거기다가 유료화를 한다는 것은 아예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가겠다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그리고 하물며 그 주차선을 없애달라고 민원을 제기하는데.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게 위원님, 보니까 시설관리공단에서 장기 주차한 사람이 많은가 봐요. 그러다 보니까,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없애야지, 그 주차선을.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하여간 그것은 저희가 시설관리공단하고 한번 알아보고 별도로 제가 위원님한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럼 아까 질의할 것을 잘못했네. 아까 질의할 것을. 제가 이것 설문조사한 것 문자로 보내드릴게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예. 저한테 보내주십시오. 확인해 보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그래서 그것은 유료가 아닌 주차 아예 선을 없애는 방향으로 지역주민들이 지금 아예 사인까지 해서 민원 제기하겠다고 하는데 역으로 유료화하는 것은 안 된다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무슨 얘기인지.
선화

김선화위원

그리고 사석에서 예술공원 관련해서는 이야기 좀 더 해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설명을 또 드리도록 해 보겠습니다.
선화

김선화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김선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의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의위원

과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12월 달에 서초등학교 연성대, 안양공고를 같이 방문했어요. 했는데 그날 제가 느낀 게 있어요. 그래서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데 종교시설은 저희가 나름대로 인센티브가 있잖아요. 그런데 학교시설은 그게 없단 말예요. 인센티브를 저희가 그쪽에 굳이 얘기한다면 사용료라고 얘기하기 뭐하지만 그냥 저희가 나가서 제어기 설치해 주고 저녁에 관리인이 나가서 주차해 주고 그다음 날 아침까지 해주고 야간근무 해주는 건데 제가 보기에는 그 정도 가지고는 이 사람들이 잘 움직일 것 같지가 않단 말예요. 그래서 내부적으로 교통사업소 소장님하고 상의하시든 한번 더 추진을 요즘에는 연말 끼고 그래서 못 가봤잖아요. 다시 계획을 잡아서 이게 학교 측이 영 미적지근하다 하면 뭔가 대책을 세워서라도 저희 주차난이 해결될 수 있다면 해야 되지 않느냐. 이게 종교시설하고 학교시설하고 인센티브 문제 갖고 차이를 둔 이유가 뭐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것이 학교 같은 경우는 저희가 협의할 적에 교회 같은 경우에 그쪽에서 우리가 간담회 할 적에 우리는 학교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시설을 저희가 완전히 시에서 해주고 그다음에 거기가 책임까지 하는 것으로 했는데 교회에서는 요구하는 사항이 일단은 보조금식으로 자기네가 한 면당 한 200만원씩 지원해 주면 자기네가 그 시설도 하고 거기에 대한 책임을 다 지겠다, 그런 쪽으로만 가야 개방을 하겠다, 그런 의견이 있어서 그렇게 추진된 사항이고요.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학교 특히 초등학교는 개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교육청소년과와 협의해서 교육경비 지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도 저희가 한번 인센티브 이렇게 개방하는 데는 교육경비를 좀 더 주고 안 되는 데는 좀 어떻게 좀 줄인다든가 이런 부분을 교육청과 협의해 가지고요 그런 식으로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지금 교육청이라고 그러면 여기 안양교육청 말씀하시는 것 아니에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원용의위원

현재는 협의해서 그분들이 어떠한 얘기 나오는 것 없어요. 협의가 없으니까.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원용의위원

제가 볼 때는 교육청하고 협의가 좋을 것 같고요. 도의원 있지 않습니까? 교육청에 뭐하는 도의원이 계시니까 한번 먼저 여기서 안을 작성해서 도의원님을 오시라 해서 간담회를 한번 하면 거기에서도 뭔가 좋은 안이 나오지 않겠느냐. 이게 과에서만 고민할 것은 아닌 것 같아요. 내부적인 한계가 있다는 거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도의원님하고 한번 같이 위원님들하고 같이 한번 교육청도 방문해 가지고 청장님 만나뵙고 좀 협조를 한번 간곡히 부탁드릴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원용의위원

제가 구정이 끝나면 동시에 빨리 이것을 해서,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한번 제가 위원님 연락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이게 해서 안 되면 다른 대책을 강구하셔야지, 어차피 이것 굉장히 좋은 안인데 반드시 이것 성공을 시키면 안양시는 큰 성과가 오는 거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런데 위원님, 우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4개 학교가 개방하기로 확정돼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을 시범사업으로 잘 운영이 되면 그게 파급이 돼서 아마 점차적으로 확대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원용의위원

지금 4개 학교 한번 불러주실래요, 안양중학교하고 어디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안양중학교, 경기글로벌통상고등학교, 대림대학교, 아니아니 평촌공고는 아니고요. 그다음에 저기 있습니다. 경영고등학교 평촌경영고등학교 그렇게 되네요.

원용의위원

경영정보고등학교.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그 위에 있는 것. 그래서 4개 학교가 지금.

원용의위원

면수에 대해서는 한정이 돼 있는 것 아니에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거기에 학교에 면수가 있으니까요 주차면수가 있으니까 그것은 개방하기로 한 거죠. 그래서 신청서까지 접수를 했어요. 저희가.

원용의위원

글쎄 저희 지역구에 있는 학교나 교회에서 잘 안 된다고 그러면 불러주시면 저는 언제든지 제가 시간 내서 갈 수 있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위원님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용의위원

또 하나 말씀드릴 것은 아까 소장님한테도 말씀드렸던 사항인데요. 메모하실 수 있으면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9동 1219호.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안양9동,

원용의위원

1219번지 율목2교.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율목2교요.

원용의위원

예. 그 앞에 사유지가 시유지가 2개소가 있습니다. 하천 옆에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시유지요?

원용의위원

예, 시유지.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원용의위원

2개소가 있는데 거기가 판잣집으로 해서 콘센트건물 비슷한 것들이 어우러져 있는 데인데 지도 보면 금방 이해하실 거예요. 도로에 앞에는 가려서 인접돼 있는 데인데 거기 현장방문하고요, 아까 말씀드린 양지어린이공원 3동 897번지. 거기에 대한 땅에 대한 대지면적과 거기 들어가 있는 지적도, 평수 이런 것을 준비하셔 가지고 한가할 때 우리 업무보고가 끝나면 구정 전에 저하고 현장방문 한번 날짜를 잡아주세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연락드리겠습니다.

원용의위원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원용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상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상곤위원

임상곤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어요. 들었는데 제가 지금 들으면서 몇 가지 방안 및 개선책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고 우리 존경하는 원용의 위원님이 또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저는 또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게 주차장 문제가 도비 나오는 사업은 아니죠? 시에서 단독으로 하는 사업이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임상곤위원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도의원까지는 좀 그렇다. 시에서 하는 일이니까 과장님들이 국장님들이 애쓰시고 정 안 되면 우리 시의원들이 나서서 해야 될 부분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차등을 둬서 교육경비 시에서 하는 교육경비 같은 것도 내년부터는 좀 차등을 둬서 나가는 방법도 있는 것 같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안양중학교 운영위원장 하면서 교장선생님하고 어떤 교류라든지 아니면 얘기라든지 이렇게 많은 얘기를 통해서 바로 됐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거기를 시설물 같은 것 아주 간단한 거더라고요. 그런 것을 부탁을 또 하시더라고. 큰돈 안 들이는 건데 그런 것 해주신다니까 또 흔쾌히 해주시더라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런데 거기 보니까 쪽문은 개방을 해야 되겠더라고요.

임상곤위원

쪽문?
선화

김선화위원

후문, 후문.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후문 그렇죠, 후문. 예, 맞습니다. 안양중학교 후문 쪽 거기는 개방을 해야,

임상곤위원

그것은 아마 협의를 해보셔요. 그것은 협의를 해보셔야 돼. 아마 그 대신에 관리주체를 경비 쓰신다는 분들이 잘해 주셔야죠. 그것을. 우범지대가 또 될 수 있어요. 그것도 참고하셔야 될 것 같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하여튼 이번에 안양중학교는 저희가 대상에도 없었는데 위원님이 이렇게 또 학교장님한테 하셔 가지고 개방되면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임상곤위원

다른 학교 제가 볼 때는 각 학교에 운영위원장님들이라든지 운영위원들이라든지 이런 분들하고 같이 협력해서 설명 좀 해주시고 저녁에 우범지대가 정말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강조한다면 훨씬 더 좋을 것 같고, 시설물에 대한 지원책 이런 것을 얘기하시면 훨씬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다음에 범계역 대중교통체계 개선사업에 대해서도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여태 2012년도부터 이렇게 해 왔잖아요. 결과물이 나왔는데 교통분석이 나와서 이번에는 또 다른 개선책을 만드는 거잖아요. 버스노선을 좀 바꿔주고 하는 개선사업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금 다른 위원님도 그렇고 우리 김선화 위원님도 그렇고 항상 의심하고 의아해 하잖아요. 저도 항상 그렇고. 이런 것을 자료로 해서 이번에 만약에 한다면 저는 이렇습니다. 경찰서하고 우리가 유대관계가 있죠. 항상 교통정책과하고. 거기에는 분명히 시스템이 있을 겁니다. 시뮬레이션 하는 시스템 만드는 시스템이 있을 것 같아요. 범죄예방 연구 아니면 도주로 이런 것처럼 시뮬레이션이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그 프로그램이. 있으니까 이번에 이것을 시행할 때 시행 전을 한번 모델로 해 놓고요. 시행 후 1년 뒤에 시뮬레이션 한번 해 놓고 저희한테 보여주거나 외부 사람들한테 알려주면 분명히 어떤 자료로써의 역할 및 교육적인 차원에서도 역할도 될 것 같아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임상곤위원

그것을 경찰서하고 교류하셔서 자료를 받을 수 있으면 받아서 자료를 남겨주고 부탁 좀 하고 이렇게 하면 훨씬 더 좋은 나중에 대안도 나올 거고 대책도 나올 것 같습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위원님이 제기되는 것 저희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예. 그러시고. 노선이 또 바뀌면 시민들한테 좀 알려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버스노선 혼돈 없이 광고 좀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리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의문스럽다 의문스럽다 이렇게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이유가 예술공원 그쪽 어쨌든 일방통행이고 순환도로 이런 식으로 바뀌는 거잖아요. 완전히.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임상곤위원

이것 여름에 시행한 그대로 하는 것 아니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임상곤위원

여름에 시범 시행했다고 하셨잖아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작년 여름에 했죠.

임상곤위원

그러니까 했는데 요대로 하는 거예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게 여름에 할 적에는 예를 들어서 가변차로 운영할 적에 그때는 러버콘 을 설치해 놓았어요. 선도 못 그리고 러버콘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했는데 이번에는 완전히 시스템으로 해서 설치해서 신호등이라든가 설치해서 완전히 이렇게 하는 거죠.

임상곤위원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하신다고 그러면 잘된 것 같아요. 저는. 혼잡구간도 많이 없어지고 하는데 일단 유료주차장 해야 되고. 그다음에 순환단속시행 3, 순환단속시행 2 이런 게 표시예요? 위에 주차관리요원 수입니까? 도면에 보면 순환단속시행 3.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인력으로 투입할 적에,

임상곤위원

인원수예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작년에 했었던 것.

임상곤위원

예. 그래서 보면 아마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교통흐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 대신에 유료주차장에 대한 부분은 요 부분도 지금 도로변에 있는 것을 유료주차한다는 거잖아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일방통행하면서 여유분을 작년에도 그렇게 했습니다.

임상곤위원

예, 잘하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어지는 예술공원사거리 밑에 고가 밑에 제가 최근에 연말에 손님들이 와서 차를 6, 7대 한번 대봤는데 구조적으로 이상하게 한쪽에 한 6대 정도 공간이 있는데 그것을 못 대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구조를 다시 한번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 연계선상에서. 한번 나중에 팀장님하고 가셔서 고가 밑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충분히 있어요. 있는데 구조상으로 좀 잘못돼 있더라고요. 그것을 제가 지적하고 싶었는데 마침 이것 나오니까 생각이 났어요. 그렇게 해서 좀 해주시고요.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네, 현장확인하고요 해서 한번.

임상곤위원

그다음에 동정보고 때 우리 박달1, 2동 왔을 때도 주민이 제안했지만 제가 두 번 정도 얘기했을 겁니다. 버스노선에 대해서도 박달동에서 유원지 가는 구간, 유원지에서 관악역, 석수 이런 식으로 간다고 그러면 저는 사실 우리 주민들이 차 타고 올 일도 없고요, 택시 타고 갈 일도 없고 많은 부분들이 혜택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우리 유료주차장화 되고 차량도 좀 많이 안 갈 것 같고 동네사람들도. 가까우니까 차들도 많이 사실 가지고 다닙니다. 저도 다니고 있지만. 그래서 버스노선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시 한번 생각 좀 해주시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런 어떤 대책도 잘하셨고 좋은데 저는 또 지역의 우리 대림아파트.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아, 그것은요 이번에 저희가 한 3월 달에 교통안전심의위원회가 개최되니까 그때 안건으로 상정해서 면밀히 또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상곤위원

예, 하는데 계속 또 몇 년 안 된 거고 주민들 민원 있고 저번에 경찰관 담당 나왔을 때도 그러면 최소 안 되면 15초라도 좀 줘보자는 그때 얘기가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잘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부탁드립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임상곤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장님께 마무리하면서 할게요. 유원지에 고가차도 예전에 사실은 시장님 공약이에요, 그것. 시장님 공약인데 없앤다고 했고 저도 같이 공약을 넣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향후계획이 지금 나와 있는 게 혹시라도 있는지. 그때 시장님께서는 분명히 나중에라도 없애야 되는데 차를 어떻게 세우느냐, 그 많은 교통량을 어떻게 감당하느냐, 나가서 어떻게 공사하느느, 그게 걱정된다 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지금 답변 안 되시잖아요. 나중에라도 답변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그것 유원지고가차도는 아직 결정된 바는 없고요, 고민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전에 박달동에서 석수동 가는 버스노선, 저희들이 2월 달부터 버스업체하고 원래 정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일부 마을버스들이 박달동 시장으로 해서 럭키아파트 쪽으로 해서 가는 건을. 그래서 그 버스업체도 다음 회의 때 한번 그 안을 가지고 논의해 보자 그래서 그렇게 해 가지고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조만간에 마을버스를 한번 투입하려고 해요. 그래서 꼭 중앙로 아니더라도 북쪽으로 가는 버스노선을,

임상곤위원

그렇죠. 럭키아파트 들러서 유원지 들러서 예를 들어서 삼막마을 그쪽에 요새 또 많이 명소화되니까 그쪽까지.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현재 버스가 많이 안 다니는 그 노선에 투입하는 것을 저희들이 검토 시작했습니다. 조만간에 결과 나오면 말씀드릴게요.

임상곤위원

예, 알겠습니다. 소장님.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심규순위원장

임상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제가 할게요. 하절기 예술공원 교통혼잡에 대해서 굉장히 안양시에서 고민을 하고 신경 쓰고 계신 것 압니다. 그런데 생태학습관을 지금 진다라고 안양시에 건축허가가 조금 있으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아까 하절기는 공사 안 합니까?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애들 방학하고 하절기는 안 합니까? 하죠. 그 덤프트럭이 계속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선 먼저 공사차량 진입로하고 따로 만들어놓고 공사를 하게끔 해야 되는 겁니다. 교통정책과에서 이것을 제시를 줘야 돼요. 공원녹지과에서 뭐 압니까? 그냥 허가,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래서 위원장님 제시한 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공사할 때 저희 우리 공사할 때,

심규순위원장

공사할 때가 아니고요, 건축허가 들어올 때 제시 좀 해 달라고 하세요, 필히.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그러니까, 예. 허가 들어올 때 아까도 제가 여기서 답변드렸지만 저기가 허가 들어올 적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협의해서 위원장님이 그렇게 제안하는 대로 저희가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공사차량 민원대책 및 매뉴얼을 작성해서 건축허가 들어올 때 들어온 내용을 우리 위원회에 하나 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리고 우리 팀장님이 바뀌셨네요. 외곽순환도로에서 안양으로 들어오는 진입로, 몇 번 말씀드리고 현장도 같이 갔었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그 차선은 잘 바꿔놓았더라고요. 그런데 그 노면 표시 좀 해 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그것 안 했더라고. 그것은 언제 해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이번 인사에 팀장이 박공복 팀장으로 바뀌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또 모르잖아! 현장 바로 안 나가봐서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아니에요. 그것 다 업무인수했는데 컬러 하는 것, 컬러.

심규순위원장

예, 시범사업으로 해 보자고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알았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거기가 5차선, 6차선 넘죠.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외곽순환도로에서 농수산물 거쳐서 안양으로 내려오잖아요. 그러면 저 롯데마트에서 건너오는 차량하고 농수산물 앞에서 온 차량하고 대혼란이에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저희가 그 차선도색은 현재 연간단가 지금 설계하고 있어요. 구정 후에 계약되거든요.

심규순위원장

그것을 필히 좀 해주시고,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럼 그냥 먼저 한번 노선을 저희들이 한번 컬러를 해 보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시범사업으로 해주시고 노면 표시도 글씨를 써서 주시고. 시범으로 해보자고요. 그것을.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한번 그쪽을 시범으로 해볼게요.

심규순위원장

그리고 또 하나. 역주행. 경찰서에 만안경찰서, 동안경찰서에 보면 역주행을 우려되는 도로가 있더라고요. 저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의왕시에 청계 거기를 역주행 많이 해서 제가 의왕시지에다가 건의를 했어요. 역주행, 나도 역주행 할 뻔 했다. 그랬더니 역주행 표시판을 달았더라고요. 그냥 표시판 하나 달아주는 거예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안양은 어느 쪽이?

심규순위원장

그게 경찰서에 가면 다 있답니다. 지금. 저번 나 우리 만안경찰서에 간담회 얘기했더니 그것 자기네가 다 있대요. 그래서 역주행표시판을 해서 역주행하는 사례가 없도록 좀 부탁드리고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그것도 파악해 보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그리고 아까 지중화사업. 지중화사업도 우리 국장님께 드릴게요. 여러 가지 지중화사업을 많이 했는데 참 안타까운 게 이 업무가 서로 소통이 안 되고 연관이 안 돼서 교통과는 교통과고 또 도시재생은 도시재생이고 있잖아, 관양2동에 도시재생 없죠? 우리 국장님 잘 아시잖아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심규순위원장

도시재생의 일환으로 일방통행 만들었잖아요, 학의천변으로.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심규순위원장

그것을 하면서 그 공사를 하면서 지중화를 해야 되는데 못했잖아요. 그 부분이 좁고. 그런 경우는 같이해 주었으면 우리 예산도 좀 덜 들었을 텐데 그래서 이게 거기뿐만 아니라 안양시에 이런 게 굉장히 많다. 좀 이것을 통합을 해서 우리 안양시 예산도 세우고 한전에도 건의해서 한꺼번에 했으면 좋겠어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좌우지간 지중화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한번 저희 노선별로 저희들이 한번 파악한 다음에 위원님들하고 자리 한번 만들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건널목 안전펜스 이게 빨간 불, 파란 불 들어오는 것 있고 음성펜스가 있잖아요. 이게 굉장히 효과가 있어요. 두 가지가. 그런데 이것을 과장님 1억 떼어놓으신다고 얘기했잖아요, 우리 민병무 과장님?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심규순위원장

그것은 지켜주시고. 이것을 여기를 보니까 빨간 불이 이제 빨간 불, 파란 불이 안 들어오더라고요. 그것하고 음성펜스하고 같이하면 진짜 녹색어머니들은 아침 출퇴근길만 하시잖아요. 그런데 고생하시는 데 좀 도움이 될 것 같고 그 출퇴근 이후에 우리 시민들이 건널목 건너는 데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고가 별로 없죠? 여기에. 제가 여기 바로 앞에 살잖아요. 여기서 사고가 나면 저희 아파트까지 꽝 소리가 납니다. 그러면 창문을 열어서 확인하는데 한 번도 없었어요. 그리고 여러 가지 교통 안양시에서 신경을 쓰고 CCTV 설치하고 이런 것도 있지만 이것 여기서 사고가 없었다는 것. 그 시범사업으로 해 놓았을 때부터 사고가 없었습니다. 제 기억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밑에 바닥에 빨간 불, 파란 불 들어오는 것하고 음성펜스하고 저는 권장하고 싶어요. 이것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병무

민병무도로교통사업소교통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 부분도 검토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리고 마지막으로 국장님께 이것은. 안양역에 현대코아. 그것 교평이 어떻게 나오는지. 지금 그것이 흉물로 그대로 남아있는지. 그것 앞에 시외버스 터미널을 통합하면서 오히려 교평이 더 안 나오게 생겼어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데요 당초 건축허가 나갈 때는 역전에서 들어오고 이면도로 나가는 것으로 돼 있는데 여건이 많이 바뀌다 보니까 개선대책을 계속 수립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 이면에는 건축주하고 수분양권자 때문에 협상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기 위해서,

심규순위원장

아, 그런 거예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예. 솔직히 그렇습니다.

심규순위원장

그래서 빨리 협상할 수 있도록 안양시에서도 중간역할 잘해 주세요.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지금 계속 하고 있는데 좀 차이가 크다 보니까 계속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심규순위원장

지금 그분들하고 민원이 없어도 이게 다른 민원이 더 많을 거란 말예요. 하면서. 그런데 그 내부에 그런 민원은 이제 이게 사적인 거라 관에서 좀 이렇게 하기는 힘들지만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영일

김영일도로교통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규순위원장

흉물이 우리 아름다운 안양시의 건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고 금일 의사일정 제1항 도로교통사업소,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6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종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업무보고 청취를 종료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금일 보고된 주요 사업들은 시민들에 대한 약속임을 명심하시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와 함께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상하수도사업소와 양 구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가 있으니 위원님들께서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24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