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안택순 의원 발언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위원이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부과업무가 징수과와 부과과로 이원화가 되어 있는데 징수과도 고생을 많이 합니다만 체납포상금이라든지 그런 쪽을 통해서 보상이 되는데 부과과는 고생을 많이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에 따른 보상적 의미가 없어요.
부과를 해야 구에 세입이 들어오는데 직원들이 열심히 하는데도 불구하고 구청장님 이하 간부들은 직원들이 고생하고 있는 인식의 정도가 사회복지 분야보다는 낮은 것 같아요. 그래서 국장님께서 관심을 좀 가지고 직원들이 많은 고생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인센티브가 없다는 걸 감안해서 승진이나 그런 쪽을 통해서 많은 배려가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십사 제가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직원들이 징수과로 많이 가려고 하잖아요.
그래도 인사교류기간이 있기 때문에 다 되는 것은 아니죠, 어쨌든 직원들이 더욱 더 열심히 해야 되겠지만 국장님께서 많이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개인적으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부과과 소관 업무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부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재정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장시간 회의에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여기서 마치고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당 위원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