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이 알면서도 물어보는 이유는 주민이 이런 민원을 말씀하셨습니다. 작은도서관을 갔더니, 공무원들처럼 9시에 출근하는 것으로 알고 갔답니다. 물론 여름철이기 때문에, 올 여름은 짧지만 굉장히 더웠잖아요.
가니까 10시에 개관을 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신문을 보고 기다릴까요?” 했더니 청소를 해야 되니 가시라고 했답니다. 청소를 하는데 불편함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분 말씀이 “경로당은 내가 가려고 해도 안 되고 그래서 작은도서관을 갔는데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더라”.
그러면 좀 능동적으로 할 수 있었지 않았느냐? 과장님 이야기로는 탄력적으로 충분히 그분들을 소화시킬 수 있어서 민원제기를 안할 텐데 10시에 한다면 시간을 1시간 늦추기 때문에 그렇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그분들이 다 봉급을 받는 분들이 아니고 봉사하시는 분들이 그랬을 수도 있을 겁니다. 가정에서 살림을 하고 시간이 나는 분들이 10시경에 출근해서 문을 열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지 않았을까,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십시오.”라고 안정을 시켰습니다만 이런 부분도 과에서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이용하려고 거기를 찾았을 때 불편사항이 안 생기도록 하는 것이 서비스가 아니냐 그렇게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다음에 26쪽을 보시겠습니다. 신남초등학교 여름방학 마을방과후 운영을, 재개발인데 재건축으로 오타가 난 것 같고요, 대체프로그램을 신월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했는데 이와 관련해서 혹시 과장님 신월6동 1-1재개발구역이나 2-1구역 남명초 쪽을 순찰해 보신 적은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