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말씀에 동감하는 부분이 계도를 많이 하고 있구나. 과태료부과 실적을 보면 나오잖아요. 54건인데 이렇게 많이 적발함에도 주민들을 위해서 계도하고 부과는 최대한 자중을 시켜주는 거라고 결론은 나와요.
과장님, 건설관리과가 민원이 굉장히 많은 과예요. 건설교통국 중에 제일 많아서, 물론 동장님 하시다가 들어오셔서 애로사항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민원사항도 많은 과고 그런 부분은 있지만 결론 내리고 결단 내릴 부분은 강력하게 해주는 것이 맞겠다.
고생하시는 거는 의원님들도 다 아시겠지만 치하를 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많은 것을 하고 있다. 불법노점상이나 노상적치물만 해도 20일 잡고 1,165건인데 얼마나 많이 했느냐 이거는 단적으로 나타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고생은 하시지만 어느 정도껏 자를 부분은 잘라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