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과천시의회 발언
김현석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시민들이 이런 축제에 왔을 때 어떤 시민들은 국내작품을 선호하시는 분도 있고 국외작품을 선호하시는 분도 있고, 이게 시민주도형이라 하게 되면 국외작품 이런 것을 주도하는 것보다는 국내 아니면 지역 내, 아까 과장님께서 이야기하셨지만 지역 내 인적자원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서 과천에서 안 되면 주변이라든지 지역이나 대한민국에 있는 예술인들이 참여할 수 있고 이걸 통해서 성장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해외공연작품을 보면 그 과정 자체에서 제가 들은 바로는 예전에 십몇 년 전 이럴 때는 시에서 직접 다이렉트로 섭외하고 이랬는데 몇 년 전부터는 이걸 대행사나 이런 데를 통해서 그런 과정에서 약간 문제점이 있다 이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해외작품 선호는 어떻게 보면 문화 사대주의적인 성향도 있다고 보거든요.
과장님께서는 축제작품 선정이나 이런 부분에서 예술감독의 고유권한이기는 하지만 주무부처의 과장으로서 과천에 있는 자원들이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