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문병상 의원 발언
위원 안전하고 먹거리 그게 원 포인트로 지난번에 방송이 됐었는데 우선은 안전이고 먹는 것이 제일 대두되고 있습니다. 일단 원장님이 오신 지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파악이 잘 안 되어 있을 거라고 사료가 됩니다. 제가 인사기록카드를 보자고 했던 이유 중의 하나가 아이들을 교육하는데 있어서 선생님들의 인적사항이나 여러 가지를 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쭉 다 봤는데 채용 시에 등본 제출을 해놓은 것이 교체가 안 되어 있습니다. 2013년도에 등본 제출을 해놓고 지금까지 한 번도 파악을 안 해 보셨어요. 현재 그 거주지에 살고 있는지 한 번쯤은 점검이 필요하단 말이죠.
그렇죠? 그 사람이 다른 곳에서 살고 있는지, 무슨 사고를 치고 다른 곳으로 도망가 버렸을 때 그 주소지에 가보면 없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요즘에는 개인정보법이라고 해서 그거 없으면 어디 가서 얘기할 길도 없어요.
그런데 2013년부터 2014년까지는 있고 2016년, 2017년 것은 아예 없어요, 점검해 본 결과. 지금 선생님 일곱 분의 등본이 2013년, 2014년 한 2년 전 것으로 현재 인사기록 카드에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것은 한 번 점검해 볼 필요성이 있다, 원장님의 역할이 바로 그런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