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조재현 의원 발언
위원 경전철 수지분석을 할 때 수익이 남는 것으로 분석이 됐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공사를 모집해 보니까 아무도 안 오는 겁니다. 왜 안 오겠습니까?
수지분석이 잘못된 거거든요. 예전에는 적자보전을 해 줬는데 안해 주니까 시공사가 안 들어오는 겁니다. 원래부터 수지분석이 잘못된 건데 적자보전 보고 들어오려고 했지만 그 법이 없어지니까 안 들어온 거라고요.
경전철도 사실상 무산됐고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하철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마지막에 어떤 분이 질문하셨는데 난방, 우리 구청에서 설명을 할 때 에코도시니 에너지절감도시니 이렇게 거창하게 설명을 했는데 그러면 세대수가 늘어나는데 집단에너지 열병합발전소의 용량을 늘릴 것이냐, 아니면 기존의 열 난방을 계속 유지할 것이냐, 없앨 것이냐, 여기에 대한 용역이 아무것도 안 들어가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