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오진환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승진도 축하드리고, 김상국 과장님께서도 유능한 과장님이라고 귀한 보직을 받고 오셨는데 축하드립니다. 제가 자료 요청한 게 있는데 아직 도착 안하고 있어요. 의회를 통해서 했는데 아직 도착을 안 해서 확인 좀 해주시고,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국내자매도시 관련해서 감사 때도 질의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이번에 동남아를 다녀왔는데 가서 보고 느낀 게 자매도시하면 벤치마킹 관련해서 기준을 삼아서 하고 있는데 우리가 도움을 줄 도시가 있다면 국위선양도 되고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거 같아서 그 나라 그 도시에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한 도시라는 모습을 보고 왔습니다. 수원마을이라고 있더라고요. 꼭 그렇게 하라는 얘기는 아니지만 도움을 줘야 될 대상에 필요한 게 있다면 주는 것도 소중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티셔츠를 많이 보내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우리가 쓰다버린 자원들이 어른도 어른이지만 그 도시 아이들에게는 특히 소중한 물품이더라고요. 그런 부분을 보고 온 거를 제가 말씀드리는 거고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고 그런데도 눈길을 돌려서 의미 있고 보람 있는 상호교류, 거기 있는 아이들을 초청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 하려면 할 게 많습니다. 가보니까 학교가 안 돼 있어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종교재단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고 그런 데가 많이 있더라고요. 눈으로 안타까운 현실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눈길을 돌리는 것도 중요하다는 데 대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참고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