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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의회 5분자유발언

전희수 의원 5분자유발언

262회 제개회식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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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복

전영복의사팀장

지금부터 제262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전주곡에 따라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희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일동 기립

일동 애국가 제창

일동 묵념

전희수의장

존경하는 양천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 여러분, 김수영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 자리에 함께 하고 계신 언론인과 방청객 여러분, 제7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262회 임시회에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또한 지난 13일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셔서 선전하신 여러 후보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 당선되신 김수영 구청장님과 의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낙선하신 분들께도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제7대 의회 개원식에서 의원 선서를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의 시간이 흘러서 오늘 마지막 임시회를 개회하는 자리에 서고 보니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을 새삼 실감하게 됩니다. 여러 의원님들과 같이 지역현안 문제와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자 밤낮으로 함께 고민하고 노력했던 소중한 시간이었기에 그만큼 아쉬움도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임시회가 제7대 의회 의정활동을 잘 마무리하는 의미 있는 회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오늘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많은 안건들을 다루게 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보다 내실 있고 심도 있는 심사로 유종의 미를 거두어 주시길 부탁드리며,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도 안건심사에 차질이 없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이제 7월이 되면 제8대 의회가 개원하게 됩니다. 하나의 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제8대 양천구의회는 더욱 더 구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지역발전의 선도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 기대됩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시종여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것처럼 처음과 끝이 같다는 말입니다. 개개인의 이익보다는 양천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일하는 우리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들께 더욱 중요한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 구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초심을 잃지 말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합시다. 끝으로 그동안 바쁜 구정업무 가운데서도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위해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해 주신 김수영 구청장님과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구민 여러분과 여기 계신 모든 분들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항상 충만하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복

전영복의사팀장

이상으로 제262회 서울특별시 양천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13분 폐식

출처 서울 양천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