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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의회 발언

박정옥 의원 발언

24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4-23

박정옥 의원 프로필 보기 →

경숙

윤경숙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7회 안양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 회의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금일의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중 보사환경위원회 소관을 상정합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집행기관 간부 공무원 소개가 있겠습니다. 정옥란 복지문화국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정옥란 복지문화국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경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복지문화국의 간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주만 복지정책과장입니다. 김진수 문화관광과장입니다. 박주준 노인장애인과장입니다. 문소운 가족여성과장입니다. 이성희 교육청소년과장입니다. 김신 식품안전과장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옥란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만안구보건소장 신흥남입니다.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윤경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만안구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동훈 만안보건과장입니다. 이상 만안구보건소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채

조병채동안구보건소장

동안구보건소장 조병채입니다.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윤경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신정원 동안보건과장입니다. 이상 동안구보건소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목진선 평생교육원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안녕하세요, 평생교육원장 목진선입니다. 평소 평생학습도시 실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주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윤경숙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평생교육원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신현자 평생교육과장입니다. 추봉수 석수도서관장입니다. 정연필 평촌도서관장입니다. 이상으로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목진선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명자 환경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환경사업소장 김명자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윤경숙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환경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명복 환경보전과장입니다. 청소행정과장 김광택은 오늘 독도아카데미 참석으로 불참하였습니다. 이상 간부 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명자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집행기관에 대한 질의는 일괄질의 후 일괄답변을 듣되 답변이 미흡하거나 보충질의하실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로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예산안 사항별 관련 페이지와 답변 공무원을 지정하여 주시고, 관련 공무원께서는 질의에 대한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시어 간단명료하면서도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옥

박정옥위원

박정옥 위원입니다. 먼저 복지정책과 김주만 과장님입니다. 예산안 237쪽입니다. 입양아동 입학축하금 지원비 도비․시비 해서 6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280만원 감액도 되었습니다. 입양아동 최근, 아마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7년치를 들어오는 애 또, 나가는 애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세부내역을 제출해 주시고요. 그리고 여기에 대해서 또 어떻게 입양아이들을 해가지고 우리 홍보실 홍보를 어떻게 많이 하고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같이 자료 제출해 주시고. 그 부분에 또 우리 가족현황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도 잘 파악하셔 가지고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 박주준 과장님입니다. 예산안 254쪽입니다. 무료 경로식당 환경개선사업 500만원이 편성되었는데 여기 장소가 어디에 하시는 건지에 대해서 장소를 알려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서면으로 제출해 주세요. 예산안 258쪽입니다. 장애인 편의시설 현장조사요원 운영비가 도비․시비 편성되었습니다. 이에 대해서 세부계획서 산출내역과 사업개요를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 또 박주준 과장님입니다. 예산안 259쪽입니다. 일조권․조망권 분석 연구용역비가 638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세부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문화관광과 김진수 과장님입니다. 예산안 248쪽입니다. 관양동 청동기유적 정비에 대한 세부계획서를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가족여성과 문소운 과장님입니다. 예산안 263쪽입니다.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위원 명단을 제출해 주시고 또한, 성별영향평가 우수부서 시상금에 대해서 처음부터 편성된 건지 아니면 이것을 계속 유지하고 가고 있는 건지에 대해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 5년치 세부내역을 함께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이성희 과장님입니다. 예산안 273쪽입니다.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 운영 지원비 1억 1천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세부계획서와 또 프로그램 타시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자료를 자세히 뽑아가지고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예산안 273쪽입니다.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이 잘되고 있는지 이것에 대해서 동별로 뽑는 게 좋을까요, 학교별로 뽑는 게 좋을까요? 우리 이성희 과장님!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학교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학교로 해서 뽑는 게 나을까요? 네, 학교로 해서 교복지원현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 확인하셔 가지고 못 받아 가는 아이들이 있는지, 아직까지 홍보가 안 돼서 신청을 못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그것 좀 정확하게 데이터를 내가지고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 증액된 사유와 직원현황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의 날 기념 축하 쿠폰북 3천 2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계획과 지급대상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기존에도 하고 있었으면 세출내역을 3년치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식품안전과장님, 김신 과장님,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여기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네. 예산안 285쪽입니다. 안양먹거리종합지원센터 용역비 2천 2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세부계획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만안보건소․동안보건소 이 부분은 어떻게 우리 남성분들이, 우리 신정원 과장님이 설명하셔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만안과장님은 총각이라 좀 물어보기가 그러네요. 신정원 과장께 질의하겠습니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비가 만안은 2억 2천 800만원, 동안은 3억 4천 200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증액된 사유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에 대한 세부계획을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아, 이 부분에서도 우리 앞전에도 계속하고 왔었죠?
정원

신정원동안구보건소동안보건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 부분 그러면 한 5년치만 자료 데이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 신현자 과장님입니다. 만안․동안 교육강사 선발 면접수당입니다. 5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면접위원 현황, 위촉날짜 3년치 세부내역을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랍니다. 그리고 동안평생교육센터 컴퓨터실 의자 수선비가 150만원이 올라왔습니다. 이 부분 대해서 의자사진 또 수리할 의자가 몇 개인지 개수, 수선내역을 서면으로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것은 우리 목진선 평생교육원장님께 하나 당부말씀드리겠습니다. 앞전에 우리 각 경로당에 노래방기계를 다 새것으로 설치해 주셨습니다. 그렇죠?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설치해 주셨는데 기계만 있지 어르신들이 노래를 배우러 가려면 동사무소나 어디로 가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에 불편사항이 있다고 말씀들을 하셔요. 하시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르신들이 있으면 ‘앉아서 노래를 배우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기계는 좋은 것을 줬는데 별로 활용가치가 없다는 말씀들을 하고 계셔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찾아다니는,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노래강사를 섭외를 하셔가지고 각 경로당에 한 15명이나 10명 모여 계시면 이렇게 보내주셔 가지고 같이 노래도 가르쳐 주면서 즐거운 그런 경로당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그런 부분에도 한번 또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노래방기계는 저희가 설치한 게 아니고 복지문화국에서 설치한 것 같은데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저희도 검토를 같이 한번 해보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네, 그 프로그램에 관심 좀 가져주세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평촌도서관 정연필 과장님입니다. 예산안 344쪽을 보면 세부 편성금액이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에 370만원도 있고 230만원도 있고 220만원도 있고 이렇게 차이금액이 있는데 이 차이금액에 대해서 세부내역과 자료 제출해 주시고 설명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재현위원

연일 회의에 아주 노고가 많습니다. 힘드신 가운데 자리를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지정책과 김주만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34쪽이고요. 종합사회복지관 종사자들 특근수당이 보니까 감액됐네요. 보니까 이게 왜 아, 증감됐네요. 증감사유가 무엇이며 보니까 시비가 90퍼센트 증감됐어요. 그리고 사회복지종사자들의 근무가 굉장히 연약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분들의 감액내역과 그러한 부분에 전반적인 근무시간이 굉장히 어렵고 한 부분에 특수근무자들에 배려하는 무엇이 있으며 또, 우리가 그분들에 대한 이런 사후개선이 분명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그런 자세한 내역서와 왜 감액된 내역 그것을 좀 주시고요. 이 예산안 같은 237쪽에 입양아동 축하지원금이 돼 있습니다. 시비로 이것도 감액된 원인인데 우리 안양시에서 입양하는 아이들의 엄마들의 지원책은 뭐가 있으며, 안양시에서 외국으로 혹시 입양되는, 가는 아이들이 있는지, 있으면 그런 인원은 한 몇 명 정도, 연 몇 명 정도 되는지. 또 우리 안양시 자체적으로 아이들을 입양을 하는 부부들 있으면 그것도 한번 자세히 주시고요. 거기에 대한 아동보호정책과 우리 안양시에서 입양아이를 어떻게 케어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설명과 자료 제출 부탁드리고요. 문화관광과 김진수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47쪽, 안양예술공원 내 AR․VR 콘텐츠 개발사업이 있네요. 콘텐츠 개발사업이 두 가지가 있는데 플랫폼 서버구축과 이벤트 캐릭터 상품이 있고 자세한 내용 좀 알고 싶고요. 사업을 기대하는 효과는 무엇이며, 또 4차산업에 대한 그러한 예술공원에 적절하게 맞는지 그것을 또 알고 싶고요. 또 작품이 있습니다. APAP 작품이 쉽고 재미있게 관람을 유도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작품에 대해서 우리 안양시에서 시민들의 반응은 어떤지. 또 이 작품을 보면서 저는 그 작품의 몇 가지를 봤는데 이해를 못하는 작품이 좀 있더라고요. 나중에 알고 보니까 블록처럼 맞춰가는 작품이 있었는데 예술공원 내에 그런 작품들이 있을 거예요. 그런 사진으로 찍은, 작품이 전시가 됐는데 혹시 사진자료가 있으면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복지문화과장님 김주만 과장님, 다시 또 질의해야 되겠네요. 문화예술재단 운영 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돼가지고 행사가 많이 있어요, 보니까. 행사개요와 예산내역서 자료 제출해 주시고 거기 설명 좀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지방문화원 사업이 좀 큰 것 같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지방문화원 사업이 있는데 지방문화원 사업이 보니까 우리 청동기문화 무슨 이런 문화 같아요. 페이지는 예산안 246쪽에 있는 거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안양시에서 굉장히 소홀하게 다루고 있는 것 같은데 이제서 와가지고 또 이러한 문화를 잘 하기 위해서 예산을 세워가지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렇게 홀대받던 문화재들이 지금은 또 이렇게 잘 보전해야 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하고 있는 부서에서 좋은 조언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자료제출과 설명 부탁드리고요. 가족여성과 문소운 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64쪽이고요. 건강가정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이 있네요. 다문화가족에 지원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전반적인 자료를 받고 싶습니다. 다문화가족 활성화방안이 무엇이 있으며, 지원 사업으로서는 다문화가정에 피해도 있고 좋은 사례가 있고 하는데 이런 부분, 보통 폭력 또 가정 외면하는 그런 홀대, 학교에서 학생들 간의 따돌림 이런 것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우리 안양시에서는 다문화가정을 어떻게, 관리라고 하기는 좀 뭐한데 어떻게 운영하고 있으며 이분들에 대한 차후개선, 또 이분들이 우리 안양시에 와가지고 외국인으로 오다 보니까 굉장히 접근성과 사회문화적인 데 많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을 책자와 책자 이외의 것도 괜찮습니다.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우리 안양시에서 전반적으로 하는 부분에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66쪽에 가정폭력피해 훈련 지원비가 있습니다. 보호시설 운영지원비도 있고 가정폭력피해자보호소 지원 방안도 있습니다. 지원내용은 무엇이며, 내역에 대한 전반적인 활동 거기에 대한 자료 이것으로 인해서 그분들이 얼마만큼 큰 도움이 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과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는 추후에 다시 또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준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박준모 위원입니다. 문화관광과 김진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47페이지, 안양예술공원 AR․VR 이것 이재현 위원님이 자료 요청하셨는데요. 기존에도 자료 받아 봤는데 이것 오후에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248페이지, 관양동 청동기유적 정비 이것 내역이랑 앞으로 관리계획이 있으면 그것 좀 같이 첨부해서 오후에 답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 교육청소년과 이성희 과장님, 예산안 273페이지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 운영 지원. 이것도 자료가 보사에서 있어요. 오후에 설명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275페이지,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지원. 이것 보면 전담인력 인건비, 프로그램 사업비가 있는데 이것 예산 조정된 이유하고 이 사업비 내역 좀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식품안전과 김신 과장님, 예산안 282페이지 고양이 중성화수술비 지원. 이것 2018년도에 고양이 중성화수술 몇 건 했는지 자료 부탁드리고요. 그 자료랑, 우선 그것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오후에 따로 질의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예산안 285페이지, 안양먹거리종합지원센터 설립 기본용역. 이것 보니까 기존에 보사에서 과업지시서랑 이런 것 다 요구를 했어요. 그래갖고 제가 한번 봤는데 오후에 설명 한번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청소행정과 과장님이 안 계시니까 김명자 소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준모

박준모위원

예산안 359페이지, 음식물폐기물 자원화 악취방지시설 증설사업. 이것도 자료랑 설명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준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안녕하세요? 정맹숙입니다. 연일 추경 예산안 답변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복지정책과에 김주만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특별회계 367페이지에 보면 지금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비가 있어요. 그런데 그게 지금 1억 3천 200만원이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비가 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 설비나 지역자활센터 공예사업단 시설장비 보강 그리고 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정비사업 지금 이런 것으로 사업이 올라왔는데 이게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비하고 맞는지. 이게 쓸 수 있는 사업의 근거규정이 있으면 근거규정 같이 주시고 그리고 이것하고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비하고 어떤 연관관계가 있는지 여기에 대한 답변까지 같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문화관광과에 김진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245페이지에 시립합창단 관련해서 예산이 많이 몇 가지 올라왔는데 보사환경 예비심사단계에서 몇 가지가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립합창단 관련해서요 시립소년소녀합창단까지 세부현황, 나이, 성별, 최초 여기 들어온 그런 여러 가지 상황 그리고 최근 3년간 행사 합창하러 갔던, 행사에 나가 합창한 그런 상황까지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노인장애인과 박주준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254페이지에 보면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관련해서 5천만원이 인건비인가요, 이번에 올라온 게? 국비로 올라왔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그것 전담인력 수행기관별로, 이것 사업별 예산설명서를 보니까 3개 기관에 있던데 그 업무현황하고 그 사업현황을 같이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가족여성과에 문소운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 266페이지에 보면 가정폭력피해 관련해서 여러 가지 사업들이 많이 있네요. 그래서 저는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관련해서요. 보호시설이 원래 3개 있나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정맹숙위원

그런데 3개가 10인 이 하도 지금 8명이 지금, 그러니까 4명씩이 전부 관리를 하고 있다는 거죠?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런데 15인 이하도 사람이 더 많은데 똑같이 네 분씩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나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15인 이하는 4명이었는데요. 10인 이하는 3명씩이었는데 이번에 늘었어요. 그동안에는 3명이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러면 15인 이하는 왜 안 늘었어요? 15인 이하면 그것도 사람이 많은데 똑같이 4명씩 그렇게 지금 관리를 하고 있는 건가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그렇게 국비가 내려오기 때문에요 더 이상 늘리기는 어렵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런데 이것도 좀 불합리하기는 하죠. 10인 이하도 4명, 15인 이하도 4명이면 조금 이것은 생각해봐야 될 문제 같고요. 이번에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퇴소시 자립지원금이 있는데 그 5천만원이, 지금 12명이 퇴소하게 돼 있나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이것 지금 신설된 건데요. 1인당 500만원씩 주도록 돼 있는데 그것에 대한 지침에 따라서 저희가 위원회도 꾸미고 해서 처음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퇴소예정자가 12명인가요? 여기 지금 사업설명서 보면 12명 곱하기 500만원씩 그렇게 되어 있는데,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예산이 그렇게 내려왔습니다.

정맹숙위원

12명의,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해당분입니다.

정맹숙위원

그것은 퇴소예정자 이것하고 상관없이 그냥 12명분 이렇게 무턱대고 내려왔다는 거예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그 12명에 대한 기준이 뭔지 거기에 대해 이따 설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교육청소년과의 이성희 과장님. 앞서서 위원님이 이야기하셨지만 세출예산 274페이지에 지금 청소년의 날을 정해 가지고 기념 축하 쿠폰북으로 문화상품권을 주고 있네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맹숙위원

그래서 그것 각 동별로 만 9세를 지금 준다는 거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맹숙위원

만 9세 각 동별 현황, 각 동별로 만 9세 현황 그것 세부자료 주시고요, 그것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리고 식품안전과의 김신 과장님께. 세출예산 281페이지에 미용기술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사업 지원 관련해서 안양시 미용사 현황하고 그리고 교육프로그램은 또 어떻게 되는지 이것도 같이 서면답변 바랍니다. 그다음에 동안보건소의 조병채 소장님. 이번에 홍역, 안양시를 떠들썩하게 했던 사건이 있었는데요. 이제 더 이상 감염자는 안 나왔죠?
병채

조병채동안구보건소장

네.

정맹숙위원

그런데 최초감염자가 어떻게 해서 홍역에 걸렸는지 지금 그것 이유는 밝혀졌어요?
병채

조병채동안구보건소장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미궁일 것 같습니다.

정맹숙위원

그게 미궁이에요? 이런 것도 문제가 있기는 있는데요. 그리고 안 됐다면 최초감염자로부터 접촉했던 사람들이 한 5천 명이 넘는다고 언론을 보면 지금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에 대한 관리는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감염경로 같이 서면답변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인사드리겠습니다. 이호건입니다. 항상 시정발전과 시민만족․시민행복도시 만들기에 여념이 없으신 우리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247회 임시회 2019년 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 있어 예산편성에 수고가 많으셨다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추경예산안 심사인데 들여다보니 다소 생소하고 또 전문적이고 그런 용어도 많이 있어서 심의하는 데 좀 어려움은 있었습니다. 그동안 보사환경위원회 소속 위원들께서 추경예산안 예비심사를 잘 해주셨다 생각하고요. 저는 이번 추경편성이 예산액을 중점적으로 보기보다는 시민에게 필요한 사업이 적절하게 편성되어 있는지 그리고 그 과정이 적절한지 잘 살펴보고 결과에 대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움되는 심사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추경이 적절한 용도로 편성되어야지만 방만한, 시민 세금이 낭비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예산심의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성의 있는 답변과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김주만 복지정책과장님께 236쪽, 우리 항일애국지사 홍보영상 및 사진전시회 관련돼서 앞서 존경하는 이재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만, 제가 이미 자료는 다 받았는데요.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향후 추진계획이 있습니다. 보니까 3월 달에 자료수집, 4월 달에 추경예산 확보, 5월 달 제작완료․홍보 이렇게 간단하게만 해 주셨는데 여기에 관련된 세부계획서 좀 주셨으면 합니다. 다음은 김진수 문화관광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46쪽입니다.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이 시․도비 50퍼센트씩 매칭사업이네요. 그렇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호건위원

여기에 대해서 지원단체 공연․전시팀은 정해져 있는지, 또 이 지원단체의 향후 작품발표 일정은 나와 있는지, 있으시면 계획서 제출 바랍니다. 다음은 문소운 가족여성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63쪽, 성별영향평가 우수부서 시상금 부분입니다. 기정액이 전혀 없었는데 추경편성이 되었어요. 여기에 관련돼서 이 업무에 별도 지침이 있었는지, 또한 성별영향평가 항목이 있으면 그 내역서를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이성희 교육청소년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273쪽입니다.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 예산에 관련된 캠프프로그램 계획안이 있으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김신 식품안전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김신 과장님 어디 계시죠? 아, 그래요? 식품안전과에서 음식문화거리 지정도 하는 업무를 같이합니까?

「시장님께 가셨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예예」하는 공무원 있음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맞습니다.

이호건위원

그러면 음식문화거리 관련돼서 안양시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된 곳이 어디 있는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되면 그에 따른 안양시에서 어떤 지원혜택이 있는지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한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되면 환경이라든가 위생 등 별도의 철저한 계도프로그램이 있는지 자료제출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김광택 청소행정과장님이 안 계시죠?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이호건위원

그래서 국장님께 질의보다는 359쪽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용역 부분에 대해서 제가 오후에―자료는 제가 갖고 있습니다―추가질의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각국 국장님, 소장님, 원장님,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추경예산 위원님들 답변 준비하시는 데 대해 대단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 보사환경위원회에서 질의한 답변서 주신 것들은 오후에 제가 검토해 가지고 추가질의할 거고요. 또 다소 중복되더라도 지금 질의하는 것에 대해서는 위원님들께서 질의한 것에 대해서는 추가되도록 이렇게 같이하겠습니다. 일단 정옥란 복지문화국장님께 하나 질의드리겠습니다. 안양시 브랜드상품 육성에 대한 견해 있으시면 오후에 이따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김명자 환경사업소장님? 안양시 드론산업 육성, 드론.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정완기위원

환경보전과에 있는데 드론산업 육성에 대한 견해가 있으면 오후에 답변 부탁드릴게요.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정완기위원

그리고 복지정책과 김주만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33쪽이고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라고 있더라고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인데 이것 사업계획서 이따 세부자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안 236쪽, 기초생활보장교육급여 있어요. 이게 ‘초․중․고등학생 재학 중인 기초생활보장’인데 어떤 식으로 하는지 이따 세부자료하고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드림스타트사업 있잖아요. 이것에 대한 것 사업계획서 어떤 식으로 하는지 이따 세부자료 부탁드릴게요. 그다음 문화관광과 김진수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46쪽이고요.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이 있어요. 그 지원대상이 누구누구 할 것인지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 이따가 세부자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예산안 246쪽, 테마가 있는 안양소리여행 창극 지원이 있더라고요. 이번에 예산안이 2천만원이 올라왔는데 안양소리여행 창극 지원하는데 안양소리의 우월성과 애향심을 제고한다는데 이것을 어떻게 해가지고, 이것 사업명하고 저기가 있는데 사업계획서 세부자료 이따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예산안 247쪽, 석수동 채석노동요 조사․연구 용역이라고 있어요. 이게 우리 유일한 채석장 민요라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추진할 거며 어떤 식으로 발굴을 할 건지라고, 예산을 달라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사업을 할 건지 어떤 식으로 진행할 건지 이따 세부자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그다음 노인장애인과 박주준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54쪽, 시니어클럽 지원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인건비 급여 해가지고 올라왔는데 이 시니어클럽 지원사업 ‘창업형 노인일자리 개발’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창업형 노인일자리 개발사업을 시니어클럽 지원사업 여기서, 재단법인 안양불교원에서 시니어클럽 지원사업 노인일자리 개발사업을 창업형을 무엇을 하는지 이따가 세부자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예산안 259쪽 보면 이번에 수리장애복지관 테니스장 부지를 올리는데 그 주변 주택의 일조권․조망권 분석용역 용역비를 올렸어요. 그런데 그때 주변 지역이 주민들이 이게 민원이 발생될 예상으로 해가지고 예산을 올리셨는데 이것에 대한 것 예산안 준비 아니, 일조권하고 조망권, 주민들 혹시 설명 듣고 하신 건지 아니면 그것에 대한 것을 미리 준비해서 하시는 건지 이따가 세부자료하고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가족여성과 문소운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66쪽부터 267쪽 정도 되겠네요. 가정폭력피해자에 대한 예산안이 쭉 있는데요. 거기가 보면 이게 비공개시설이라고 했어요. 그렇죠?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정완기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자립지원을 위한 생활안정 지원금 지원’하고요 ‘자활도모를 위한 직업훈련비 지원’ 그다음에 개별심리상담, 집단상담, 동반자녀 심리치료 등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훈련을 할 거며 어떻게 생활안정금을 지원할 거며 어떻게 심리치료를 하는지 이따 세부자료하고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교육청소년과 이성희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부담금 이게 언제 생긴 거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작년에 생겼습니다.

정완기위원

예?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작년에 생겼고요. 저희 시는,

정완기위원

그러면 이것 회칙하고 세부자료 있죠? 어떻게, 우리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잖아요. 이것 시장님이 가시나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네.

정완기위원

시장님만?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완기위원

국장님, 소장님들 안 가시고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각 혁신교육도시의 시장님들로 구성된,

정완기위원

그러면 이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그 회칙하고 진행하는 것 있잖아요, 회비 500만원. 이따가 그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예산안 277쪽에 학교시설사업 기금 전출금이 있어요. 이게 이번에 5억이 다시 해서 총 1억 5천만원?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15억.

정완기위원

예? 15억? 15억, 15억. 1억 5천만원이 아니라 15억이죠. 이게 올 한 해 예산인가요? 주변시설에 대한 것?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이것은 기금이라서요 적립하는 거고 올해,

정완기위원

그러면 혹시 이 기금 전출된 것 중에 작년도 있죠, ’18년도. 초․중․고등학교 학교시설 개선사업이 있으면,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없습니다.

정완기위원

없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올해 처음 한 겁니다.

정완기위원

올해 처음으로 이것 만든 거예요, 기금?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정완기위원

작년부터 있었다며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조례는 2017년도에 제정됐는데 전출금으로 기금 적립하는 것은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래서 기금 전출금을 올해 처음으로 만든 거예요? 그래서 15억을,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죠. 본예산에 10억이 섰고요, 이번에 5억,

정완기위원

예, 5억 추가로. 그러니까 도시공사 설립할 때 공사랑 관계있는 건가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아니, 이것은 전혀,

정완기위원

전혀?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완기위원

전혀 관계는 없고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정완기위원

그러면 올해 처음 예산을 이렇게 세우겠다는 거죠, 15억을? 학교주변시설 하려고.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그러니까 기금이란 사업은 일정한 목표액을 정해서 하려고 하는데 아직은 조성기간이에요.

정완기위원

그러니까 목표액을 정하는데 없던 게 생기니까 여쭤보는 거예요. 없던 기금이 새기면 당연히 물어봐야죠, 이것 왜 만들었느냐라고 하는 목적. 아셨죠, 과장님? 이것 만든 목적이 있을 것 아니에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이따가 설명드리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예. 식품안전과 김신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보사환경에서도 세 위원님 또 아까 여기서도 현재도 두세 분 위원님께서 질의한 건데 안양먹거리종합지원센터 건인데 아까 이호건 운영위원장님이 질의한 내용 중에 추가로 얘기하면 우리 경제정책과에서 남부시장 야시장 사업이 있어요. 이거랑 같이 관계성을 가질 수 있는 건가요? 시장 공약사업인데?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아니, 야시장사업은 청년사업 일환으로 따로 하고요, 이것은 별개로 식품에 대한 안전 그런 것으로 따로 하는 거예요.

정완기위원

그럼 관계가 없다는 말이죠?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예.

정완기위원

알겠습니다. 이것 추가로 저도 같이 하나씩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만안보건과 신흥남 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90쪽이고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자체보조가 있어요. 국비 50퍼센트 시비 50퍼센트가 있는데 감경됐어요. 이것 시민 누구나 다 받는 건가요? 특정인인 거예요?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이것은 공무직 인건비가 인상이 됐기 때문에 그것을 조정을 하는 겁니다.

정완기위원

그러면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이 뭔지 이따 생각해서 좀 내주세요. 이것 사업내용 보면 영양․운동․비만 교육․상담, 다 인건비예요?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네.

정완기위원

증진사업 인건비 봤는데 그러면 이 증진사업을 하기 위해서 인건비를 준 사람분의 하는 게 있을 것 아니에요. 그 사람이 하는 업무.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그러니까 저희가 통합건강증진사업으로 해서 만안구랑 동안구보건소랑 국비지원사업이기 때문에 업무량을 조정을 하는 거고 지금 여기에 들어가 있는 이 사항들은 공무직이 인건비가 인상이 됐기 때문에 조정하는 부분이고, 이따가 통합증진사업 전체적인 것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런데 전체 운영비, 예방관리비 사업내용 그렇게 올리셨어요. 구강보건사업 운영비, 영양플러스 운영, 다 운영비예요, 인건비가 아니라, 여기 주신 것은. 예산안 290쪽이에요.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지금 같은 경우에,

정완기위원

290에 지자체보조,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사무관리비에서 그 재활프로그램, 구강보건교육 하는 그 사업과 그다음에 공무직 교육여비의 반영에 따른 그런 감액과 또…….

정완기위원

그러면 이따가 그냥 자료,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이따가 전체적으로 설명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이 부분이 다 업무가 건강증진업무하고,

정완기위원

예. 이따가 오후에,
경숙

윤경숙위원장

오후에 일문일답식 질의를 하시기 바랍니다. 오후에 또 시간 있잖아요.

정완기위원

그다음에 동안보건과 조병채 소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 예산안 309쪽이고요. 308쪽, 309쪽하고 같이 연결이 되겠네요. 여기 보사환경에서 질의한 것도 있는데 제가 그러면 저기만 말씀드릴게요. 우리 ’18년도 금연보조제 구입비가 감액이 됐어요? 2천만원이?
병채

조병채동안구보건소장

네.

정완기위원

그럼 그렇게 신청이 많이 있어서 주는 건지 그것 이따가 오후에 작년도 것하고 올해 사업, 작년에 보조해줬을 아니에요, 여기 나오신 대로. 그리고 올해는 왜 감액이 됐는지 이따 자료하고 설명 좀 간단히 부탁드릴게요.
병채

조병채동안구보건소장

네.

정완기위원

그다음에 석수도서관 추봉수 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35쪽이고요.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교실 강사수당이 계획이 잡혔어요. 올해 처음 잡힌 건가요?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작년에.

정완기위원

그러면 작년도하고 올해하고 강사가 누가 했는지, 어떤 식으로 사업계획을 실행할 건지 계획서하고 이따 자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평촌도서관 정연필 관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346쪽이에요. 웹툰창작체험관이라고 있어요. 웹툰창작체험관 홍보, 운영비, 프로그램 강사 이렇게 다 있는데 이것의 전반적인 웹툰창작체험관 사업계획서하고 이따 설명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환경보전과 우리 이명복 과장님께 질의드립니다. 예산안 353쪽 보면요 환경오염감시 드론 유지․관리비 해서 올렸는데 제가 이게 아니라 드론 구매시점하고 드론 금액, 구매 언제 해가지고 그때 한 드론 금액 있죠? 드론이 지금 일반 수리비로 올리셨는데 그동안 드론이 활동한 영역을, 무엇을 했는지 이따 오후에 자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안녕하십니까? 최병일 위원입니다. 우리 상임위에 속한 집행기관 국․과장님, 또 관계 공무원님들께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 열기가 마치 행감을 방불케 하는 열기네요. 저는 지난번에 질의했던 부분들은 좀 제외하고 또 부족했던 부분만 질의하겠습니다. 3개 과에 질의하겠습니다. 먼저 복지문화국장님과 복지정책과장님께 의견을 묻는 질의를 하겠습니다. 제가 질의했던 내용이기도 합니다. 236쪽 예산안,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우리 고장 항일애국지사 홍보영상 제작에 대한 질의였습니다. 지난 상임위 때 질의한 내용은 자료로 대신하고요. 이 사업에서 제작하는 데 앞서서 여섯 분의 항일애국지사에 대한 스토리를 3분간 담아내는 사업입니다. 초․중․고 교육자료로 보급해서 역사교육의 자료로 잘 사용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질의했던 내용을 보면 저는 ‘영상제작 때 원태우 지사의 이미지를 의거 당시 청년 이미지를 다시 만들어서 내용을 좀 담았으면 좋겠다’라는 의견을 냈습니다. 지금 안양시에 있는 원태우 지사의 상을 보면 거의 오륙십 대 돌아가시는 시점에 맞춰서 동상이 건립되어 있는데 그 부분을 제외하고 제가 오늘 질의하려고 하는 것은, 원태우 지사의 조형물이 거기뿐만 아니라 만안도서관에도 위치되어 있습니다. 거기에는 옷을 입지 않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고 또 의거지인 관악역 부근에 그려진, 일본인이 그린 화가가 그린 그 판 그대로 거기에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의견에 대해서,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이해서 새로운 조형물로 좀 변화를 시켜야 될 것이라고 저는 그런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의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문화관광과입니다. 오늘 저희가 상임위 활동도 가고 그러는데 질의가 너무 많고 저도 질의하면서 조금 미안하기는 하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안 248쪽입니다. 관양동 청동유적 정비사업입니다. 안양시 문화재로 지정된 것들이 있죠? 안양시 문화재 현황 그리고 또 관리현황, 어떤 것은 국고보조금으로 보수공사를 하는 것도 있고 이것 관양동의 청동기유적지 같은 경우는 2천 200인데 거기 시비로 전액 보수를 하는 것으로 여기 나타났습니다. 차이점이 무엇인지하고요, 2천 200에 대한 견적서 받은 것 있으면 견적서도 함께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노인장애인과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258쪽입니다. 장애인 편의시설 현장조사요원 운영에 대해서 신규 편성됐습니다. 당초에 예산은 없었고요. 이게 1차 추경에 도비를 30퍼센트로 내시돼서 시비가 70퍼센트 올라온 것 같습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전에는 없었다면 우리 시 자체 내에서 장애인 편의시설 이용에 따른 조사를 한 적이 있었는지, 있었다면 자료와 설명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현장조사요원에 대한 사업비 산출내역서, 예산요구 설명서가 있습니다만 좀 더 자세한 세부내용을 주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면 편의시설 현장조사에 따른 지표나 항목 이런 것들이 있으면 그 사업내용과 자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노인장애인과 예산안 259쪽입니다.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 지원사업에 대한 질의입니다. 안양의 장애인단체 현황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운영주체―종사자 포함하고―지원금액, 거기에는 사업비나 운영․인건비 등등을 포함해서 시비․도비 다 포함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최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연일 계속되는 우리 추가경정예산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저는 김주만 과장님 복지정책, 239쪽입니다.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지금 40명이 책정이 됐는데요. 여기 자립수당이 얼마에 나갈 건지, 또 몇 세부터 할 건지 그런 것도 자세한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화관광과 김진수 과장님이요. 어쨌든 우리 상임위지만 좀 간단하게 질의하겠습니다. 빠뜨린 것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안양예술공원 AR․VR 콘텐츠 개발에 대해서 운영계획서 상세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양예술공원 둘레길 보수․정비가 있어요. 그것에 대한 사항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교육청소년과 이성희 과장님께. 273페이지입니다. 지금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부담금 여기 새롭게 올라왔습니다. 그런데 총무경제위원회에서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부담금 또 행복실현지방정부협의회 부담금 이렇게 몇 가지가 올라왔는데요. 지금 다른 것도, 이게 몇 가지 이런 협의회 건에 대해서 부담금이 나가고 있는지 있는 것 전부하고요 자세한 계획서와 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이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오늘 예산안 심의인데요, 김신 식품안전과장님이 자리를 이석을 하셨어요. 여기 이석한 것에 대해서 위원장님께 허락을 받으신 건가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허락받지 않았습니다. 저도 질의할 게 남아있어서 제가 마지막에 질의하려고 하고 있는데요.

이호건위원

무슨 예산안 심의를 이렇게 받아요? 아무 허락도 없이 자리 이석해도 되는 거예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담당 국장으로서 준비가 제대로 안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오후에 저희가 반드시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이호건위원

아니, 최소한 자리를 이석하면 위원장님께 이석하는 사유를 얘기를 해야 되고 위원장님께서는 위원들의 의견을 물어서 자리를 허락해야 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맞습니다.

이호건위원

그런데 말도 없이 그냥 자리를 이석한다는 게,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소관 상임위가 아니라 잘 모르지만,

이호건위원

이따 정확한 사유를 말씀해 주시고 여기에 대한 의견을 김신 과장님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아직 안 끝났으니까 빨리 오시라고 말씀하세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호건 위원님 말씀이 맞고요. 소관 상임위가 아니라 제가 김신 과장님을 잘 모르지만 저 질의 남아 있습니다. 그러면 이석을 하는 것까지는 뭐라고 하지는 않지만 이석하실 때는 적어도 오셔서 저희 사무직원분 계시니까 좀 말씀을 해 주시면 제가 알고 대처를 하고 그러죠. 그 부분은 좀 미약한 것 같습니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예, 그 부분은 인정하고요. 사실은 오늘 11시에 힐링팜 봄채소 파종․개장식이 호암공원에 있어서 담당과장으로서 개장식이라서 참석을 했는데 아까 간부소개 때는 계셔서, 잠깐 갔다 오겠다고,
경숙

윤경숙위원장

그게 미리 예정이 돼 있었으면요, 여기 지금 저희 다 받았거든요. 불출석 간부 공무원 명단도 이렇게 올려놓고 하지 않습니까. 더 그러면 안 되죠. 미리 예정됐더라면 저희 하기 전에 악수도 미리 하고 얼마든지 말씀하실 기회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가신 것은 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예. 그 부분은 제가,
경숙

윤경숙위원장

갑자기 생긴 일도 아니고 미리 인지하는 일 같으면 그것은 좀 잘못된 사항 같습니다. 시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경숙

윤경숙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저는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어요. 그럼 질의를 국장님한테 해야 될까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아니, 질의를 주시면 저희가 그냥 받고요, 오후에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답변은 제가 이따 오후에 국장님한테 하겠습니다, 그럼.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김진수 과장님, 조금 모자란 게 있어 가지고요. 안양예술공원에 보면 옛날 안양을 알릴 수 있는 수영장 표지석이 있어요. 혹시 아세요? 아세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이재현위원

어디에 있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게 저 위에, 저 산 위쪽에서 있는 데 있죠.

이재현위원

어디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산 위쪽에 물 있고 옛날 그 중간 턱에.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어디에 있냐고요, 그 위치가 정확하게. 모르면 모르신다고 하세요, 물에 파묻혀 있으니까. 모르시는 것으로 제가 간주하고요. 사실은 안양예술공원을 알릴 수 있는 한문으로 써 있었는데 제가 기억이 지금 안 나거든요. 수영장 표지석에 굉장히 큰 돌이에요. 지금 안양예술공원 내에 거기 물이 흐르는 곳에 묻혀 있어요. 그게 한 반 정도만 나와 있는데 그것 굉장히 중요한 가치가 있는데 거기에 묻혀 있더라고요. 일제시대 잔재라 아마 묻은 것 같은데 그런 부분들을 발굴해서 그것도 한번 안양의 옛 역사의 풍취니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것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모르시면 저한테 말씀하셔도 돼요. 또 안양역에 있는 ‘비토’ 아시죠? ‘비토’ 그러면 아시겠어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이재현위원

비행접시 추락, 그냥 말로.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불시착.

이재현위원

비토가 예전에 시청광장에 있던 부분인데 왜 그 안양역전 광장에서 추락을 했는지 그 이유를 좀 묻고 싶고요. 거기에 대한 사유와 내용이 있으면 자료제출과 또 거기에 오게 된 배경은 무엇이고 또 그것 있음으로써 안양시에 무슨 큰 발전과 지역에 볼거리가 뭘 주는 건지 정확한 그런 내역 좀 주십시오. 안양시는 관광이 발달돼야 되는 시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지역적으로 굉장히 문화관광에 대해서 많이 애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식품안전과, 정옥란 국장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81쪽이고요. 가축전염병 예방접종에 대해서 있네요. 구제역, 돼지열병, 광견병 이러한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무엇인지를, 돼지를 키우는 데서 하는 건지 무슨 이런 사람이 걸린다는 용어인지 좀 해주시고요. 방역대책은 무엇이며 이런 방역을 주기적으로 언제 어떻게 하는지, 우리 안양시에서는 이런 전염병에 대한 대처방안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그것 정확한 내역과 설명 부탁드리고요. 유기견 입양지원책이 있네요. 예산안 283쪽이고요. 동물 유기된 유기견을 입양을 할 때 지원을 해 주는 사업이에요. 지원하는 사업에 대한 입양내역 그리고 또 입양을 하다가, 우리가 개를 키우든 고양이를 키우든 동물을 키우다 죽었을 때 처리방안과 여기에 대한 내역, 들고양이․개 이런 여러 가지가 많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안양시에 이런 떠돌이 개나 고양이 이런 자료가 있으면 얼마나 있는지, 거기에 대한 안양시의 관리대책이 무엇인지를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283쪽에 보시면 안양시 양봉사업이 있어요. 아마 안양시에서 벌을 키우는 데가 있나 봅니다. 양봉사업이 몇 가구가 되며 또 양봉사업의 상품가치는 있는지 또 양봉에 대한 우리 안양시의 생각은 어떤지, 그리고 또 여기 사업내용에 보면 자연화분 2천 500킬로 여러 가지가 있어요. 그렇죠? 탈봉기, 채밀기, 화분건조기 이게 보니까 양봉에 쓰는 무슨 재료 같습니다. ‘벌꿀 품질검사 8회’ 이런 식으로 돼 있는데 이게 양봉 쪽에서 취급하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전반적인 내역과 기대효과, 경제적인 효과가 있는지 또 이런 것도 한번 자료 주시고요, 감액된 사유까지도 한번 주십시오. 그리고 예산안 284쪽에 친환경비료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이 있네요. 이 친환경비료는 아마 안양시에 농가주택으로 해서 있는 것 같습니다. 농가주택이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지, 안양시 만안․동안 해가지고 마찬가지고요. 비료정책사업이 수량은 어느 정도나 되는지, 또 도시농업자들이나 그다음에 텃밭농업자들 그런 분들에 지원책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도시농업지원책을 전반적으로 아는 대로 있으면 좀 주시고요. 안양에서 농사를 안 지은 지가 꽤 오래되는 것 같은데 아마 그래도 간간히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시에서 이러한 부분들의 육성방향은 어느 정도 관리를 하고 또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러한 부분까지도 같이 주시고요. 평생교육원 목진선 과장님이신가요? 제가 잘, 맞습니까?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목진선 원장입니다.

정맹숙위원

국장님. 아니, 원장님.

이재현위원

아, 원장님이세요? 예산안 327쪽이고요. 평생교육원에 노후승강기 교체공사가 있습니다. 노후승강기의 교체공사시 점검주기는 어떻게 하고 교체가 점검주기에서 나타나는 건지 검사 중에서 나타나는 건지 그냥 평상시에 나타나 가지고 이런 현상이 생겨서 수리를 보수를 하는 건지, 제어반 판들이 많이 있습니다, 안전조치장치가. 이런 전반적인 과정, 또 승강기는 노약자나 어린이나 타는 부분에서 굉장히 안전이 중요시되고 있고 이 안전으로 인해서 만약에 갇혔을 때 굉장히 불안감과 초조감이 많이 나오는 곳이라 아주 예민하게 생각했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 좀 자료요청 부탁드리고요, 설명 좀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기위원

저 있습니다, 저.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목진선 국장님께. 국장님, 방충망 있잖아요. 그것 견적 받으신 것 있나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글쎄요. 실무자들이 아마 받아서 견적을 내지 않았을까.

정완기위원

이따 받아서, 아니, 제가 추가로 오후에 말씀드릴 건데 그 견적서 이따가 오후에 하나만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이것 보사환경위에서 질의한 내용을 다 검토했어요. 이것 중복 안 되게 웬만큼 질의하다 보니까, 저도 검토하다 보면 몇 가지 중복된 게 있어요. 이따 오후에 보사환경에서 했던 내용들 제가 이따 추가적으로 말씀드릴 거고 아까 박주준 과장님 것은 여기 하나 있네, 김필여 위원님 질의한 게. 좀 이따 오후에 제가 질의한 거랑 이거랑 통합해서 같이 질의하고 응답받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앉은자리에서 몇 가지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신 과장님께는 이재현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주셔서요 그것으로 제가 답변 받아보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 박주준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59쪽이요.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 지원이 있어요. 개인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하는 것은 제가 파악을 했는데요. 그 프로그램 운영이 잘되고 있는지 그 보고받은 사항을 저에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육청소년과 이성희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275쪽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 지원’이 있어요. 아까 박준모 위원님께서 사업비 내역만 질의하셨는데 저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어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지, 보고받은 사항 있죠? 지원을 했으면 잘하고 있는지를 보고를 받을 것 아니에요? 그런 사항들을 저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육청소년과의 예산안 274쪽입니다.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이 있어요. 만안과 석수 그 프로그램 사용내역 그리고 예산안 275쪽에 청소년동반자프로그램 운영, 그것도 똑같이 위기청소년이네요. 그 프로그램 운영내역을 서면으로 제출 바랍니다. 이상 원활한 회의진행과 성실한 답변 준비를 위하여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4시에, 15시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정옥

박정옥위원

물어보세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물어보고 있잖아요. 15시에 속개해도 되겠습니까? 15시? 네, 그럼 15시에,

「네」하는 공무원과 위원 있음

성대

김성대전문위원

2시 반.
경숙

윤경숙위원장

15시요?
성대

김성대전문위원

14시 30분.
경숙

윤경숙위원장

14시 30분 가능하겠습니까?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자료가 많아서 15시는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자료가 많아서요? 자료가 그렇게 많아서요, 네.

정맹숙위원

아니, 먼저 되는 대로 하고 14시 30분에 시작하면 돼요.
경숙

윤경숙위원장

네. 14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은 간단명료하게 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일문일답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정옥란 복지문화국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24분 회의중지

14시 48분 계속개의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정옥란 복지문화국장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정완기 위원님께서 안양시 브랜드 육성에 대한 방안에 대해서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저희 복지문화국의 브랜드는 ‘내맘애안양’이라는 관광브랜드가 있습니다. 작년에 저희가 용역을 줘서 관광브랜드를 개발을 해서 머그잔이라든가 아니면 목베개 등 4종에 대해서 기념품을 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국내외로 기관에서 방문했을 때도 드리고 그다음에 전국의 축제라든가 이랬을 때 저희가 기념품으로 드리면서 홍보를 하고 있는데요. 향후에 저희가 조례를 개정을 해서 사회적기업과 연계해 가지고 이것을 생산해서 판매할 수 있는 방안까지도 지금 고민을 하고 모색할 계획임을 답변드립니다. 이어서 최병일 위원님께서 원태우 지사가 24살 석공일 때 돌을 던져서 이토 히로부미를 맞히려고 던졌던 그런 시기였는데 그런 사건이 있었는데 지금 흉상이나 동상 같은 것들이 그때의 팔팔한 청년의 모습이 아니고 오륙십 대의 갓을 쓰고 또 수염이 있는 모습인데다가 그것도 사진이라든가 정확하게 있는 게 아니고 일본인 화가가 그린, 그것도 측면에서 있는 것들을 추정을 해서 한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을 좀 더 바로잡아야 되지 않느냐는 말씀을 주셨는데요. 사실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자료를 다 찾아봐도 자료가 없고, 잘 아시겠지만 이분이 자녀가 없어서 양자를 들였는데 지금 계신 분이 손자뻘이에요. 그래서 ‘그 자료 좀 찾아봐 달라’. 저희가 국립박물관이라든가 이런 데를 찾아보면서도 혹시 가족들이 갖고 있는 사진이라도 있을까봐 물어보니까 ’77년도에 가지고 있던 자료들이 다 수해에 떠내려가서 없답니다. 그런데 위원님 말씀도 맞는 말씀이세요. 왜냐면 팔팔한, 혈기왕성한, 애국심에 불타는 그런 청년의 모습을 담아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들이 지금 기록을 찾을 수가 없고 가족들이 가지고 있는 사진도 찾을 수가 없어서 그렇게 정확하게 고증할 만한 게 없기 때문에 뭔가 개선은 필요하다고 하면서도 지금 고민에 부딪혔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옥란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대해서 아주 상세히 잘 파악하고 계시네요. 보지 않으시고도 줄줄이 다 숙지하셔 가지고 이렇게 답변하시는 모습 참 보기 좋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더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일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국장님, 정말 우리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잘 파악하시고 대답해 주셔서 잘 이해는 됐습니다만 어차피 우리가 인상착의나 이런 부분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것은 이분이 정말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24세의 청년의 모습 때 이 의거를 했다라는 게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청년의 모습으로 이미지를 바꾸는 모습을 다시 한번 고려해 주시기 바라고요. 두 번째는 만안도서관 내에 동상이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옷을 안 입고 있어요. 가보셨어요, 혹시?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솔직히 못 봤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못 보셨죠? 이게 예술작품이라고 하기에는 또 그것 같지도 않아요. 예술작품명도 없고요. 만약에 작가가 했다면 작가명이라든지 연도라든지 이런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명시도 안 돼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젊은, 젊은 모습의 예술적인 작품으로밖에, 좋게 말하면 제가 예술적인 작품으로 봤을 때 옷을 입지 않은 모습에 횃불로 조금 가리고 손에는 뭘 들고 있는 이런 모습으로 형상화돼 있고요. 심지어 거기에 뭐가 있는지 공무원도 모르고 학생들도 몰라요. 왜 그러냐면 만안도서관의 저 왼쪽 저쪽 한쪽 면에, 우리 추봉수 관장님이랑 같이 다녀왔었는데요, 봤는데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정말 이 독립투사를 알리기 위해서는 그 자리에 있는 게 아니고 장소를 좀 바꿔서 만안에 있는 공원이라든지, 명학공원도 있고 또 삼덕공원 이쪽이라든지 해서, 그분이 사시는 데가 석수동이었거든요? 그래서 그 주변 어디에 그 상을 다시 내려놓는 부분도 다시 한번 고려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래서 만안도서관에 있는 것까지도 좀 여쭤봤었는데,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제가 그 부분은 지금 보충적으로 답변을 드리면 그렇지 않아도 일전에 새안양회 구교선 회장님이 저에게 전화를 해서 ‘사실은 도서관에 거기다 세운 것은 우리 새안양회에서 예산을 들여서 많이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이 보기 위해서 거기다가 세워놨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고 나다 보니까 너무 외진 곳에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것을 좀 옮겨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주셔서 사실은 저희도 내부적으로 그 부분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 건지에 대해서 좀 논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그 작품 했을 때도 입지라든가 그런 것들에 그때 당시에도 많이 논의를 해서 합의하에서 거기에 설치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이런 상황도 있다는 것도 저희 인지하고 있고요. 그 부분은 저희가 같이 검토를 고민을 해볼게요, 그럼.
병일

최병일위원

예. 그 작품을 하셨던 예총 회장님에게도 제가 지난주에 말씀을 드렸을 때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잘 이야기를 해서 같이 옮기든지 많은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의거지에 있는 벽화면, 일본인 화가가 그려놓은 이 부분에 대해서 또 혹자는 그렇게 얘기해요. ‘일본의 잔재를 뭐 하러 그렇게 의거지에 놓느냐’라는 의견을 줬는데 그것도 제가 질의했던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그 그림,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그러니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동상 부분 그다음에,
병일

최병일위원

동상 밑에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아니, 모습. 그러니까 청년의 모습이 아닌 부분, 그러니까 그분의 의거지에 있던 그런 흉상 이런 것들이 종합적으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저희의 고민은 분명히 그때도 뭔가 논의를 했을 텐데 세월이 흐르면서 이런 부분이 다시 논의가 되기까지 여러 의견들이 있어서 정말 합리적인 의심과 합리적인 대안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명확한 고증이나 할 수 있는 것들이 없다 보니까 갑론을박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과정이 어느 한쪽에 단편적으로 가기보다는 종합적인 의견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중지를 모아서 천천히 가더라도 제대로 하는 방법을 저희가 고민을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아무튼 제 질의에 속 시원한 대답은 좀 아니지만 추가자료는 나중에 저 갖다주시기 바랍니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병일

최병일위원

의거지의 그 형상이나 이런 게 세워진 게 최근인 것 같은데 몇 년인지 혹시 정확하게 아십니까? 2017년입니까, ’18년입니까?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확인해 보겠습니다. 확인해서,
병일

최병일위원

과장님은 아시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작년 말부터 해서요,
병일

최병일위원

작년이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초까지 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작년에서 올해 초까지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네.
병일

최병일위원

그럼 어떤 분들과 이 논의를 하고 그 형상을 만들게 논의했던 과정, 심사위원이라든지 참여했던 분들 명단하고요 논의했던 과정과 결과물을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예, 그러겠습니다.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최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정옥란 국장님 답변 잘 받았고요. 자료 받기 전에 우리 각 과, 처음에 이렇게 해줄 때 위원님들이 보기가 되게 편한데 이것 너무 잘해 오시는데, 이것 답변지가. 진짜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과에서 너무 힘드시죠? 또 이게 담당하시는 주사님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정성을 좀 담아서.

정완기위원

이게 너무 보기 좋아 가지고 제가 말씀드립니다. 아유, 너무 잘해 오신 것 같아가지고. 일단 그렇게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요. 제가 브랜드상품 아까 말씀드렸는데 왜 이것을 말씀드렸냐면, 아까도 말씀해 주셨는데 상표등록 돼 있다고 하신 거죠?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정완기위원

상표등록. ‘내맘애안양’.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문구류에 대해서 상표등록 돼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내가 사랑하는 안양’, ‘내맘애안양’이라고, 맞나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내맘애안양’ 맞습니다.

정완기위원

아까도 조례개정 말씀하셨는데 저도 그 취지가 그것 때문에 말씀을 드린 거예요. 아까 말했는데 등록상표 특색을 살려서 하는 거고 아까 우리가 총무경제 예특 할 때도 이 얘기를 각 국장님들한테 말씀이나 질의를 드렸던 내용을 다시 한번 드린다는 목적은 뭐냐 하면 우리 전 과․국에 계신 분들이 관심을 갖고 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린 거예요. 우리 안양은 과거에 포도라는 게 유명했고 흑산도 같은 데 홍어라든가 대구는 사과라든가 그 특색이 다 있는데 이 안양의 특색은 특별히 없더라고요. 그런데 요즘은 아까 조금 전에 말씀해 주신 사회적기업이라든가 우리가 중소기업 있잖아요. 브랜드 상표를 개발해서 시에서 아까 가방이라든가 몇 가지 해가지고 우리가 선물을 해주고 주고받는다고 했는데 저의 목적도 그거예요. 우리 중소기업이나 관내에 있는 좋은 만드는 업체 되게 많아요. 굉장히 많은 그 업체랑 해서 우리 브랜드 개발해주고 기업지원과나 창조경영에서도 지원을 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올려서 그것을, 그 회사명도 있지만 우리의 브랜드상품명을 해서 개발을 해서 도움을 주고 하자는 게 주취지의 목적을 갖자고 하는 거랑 국장님 생각하고 저하고 거의 비슷한 것 같아가지고 말씀드렸고 또 그래야지만 우리가 제작․판매할 적에 그만큼, 우리 의회에도 의원님들 선물할 적에 보면 외부에서 그냥 사서 안양시의회 상표만 찍어서 주는 경우가 많아요. 우리 관내 게 아닌 것도 많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죽 보다 보면. 그럼 우리 관내에서 같이 상생하고 같이 크는 거잖아요. 그럴 수 있는 개발을 하는 게 좀 낫다고 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것은 한번 노력할 테니까 국장님도 많이 도와주세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정완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옥란 복지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만안구보건소장 신흥남입니다. 정완기 위원님께서 예산서 290쪽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감액 설명 요청하셔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지역사회 주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생활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의 요구가 반영된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저희는 신체활동 역량, 비만 예방관리,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산모 건강관리,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영역 간에 경계를 없애고 주민 중심으로 사업을 통합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번에 우리 공무직 인건비가 상승이 되어서 통합건강증진사업에 사무관리비를 감액을 해서 297쪽에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지자체보조 인건비에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신흥남 소장님의 질의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신흥남 만안소장님 답변 잘 받았고요. 시민 누구나 가는 거예요? 비만 역량운동 이것은?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예, 누구나 가능합니다.

정완기위원

나이제한 없고?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네.

정완기위원

누구나 할 수 있는 거죠?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그러니까 어린이부터 성인, 노인들까지 저희가 프로그램을 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이게 원래 국비 50퍼센트, 시비 50퍼센트가 정해져 있는 건가요? 아니면 자꾸만 시비가 늘어나요?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지금 국비, 시비가 50퍼센트씩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건비 쪽에서는 아무래도 시비가 조금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안양시민을 위해서 건강증진을 위해서 더욱더 노력해 주시고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데 대해서 감사 말씀드리고 더욱더 노력해 주세요.
흥남

신흥남만안구보건소장

알겠습니다.

정완기위원

고맙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흥남 만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다음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병채

조병채동안구보건소장

동안구보건소장 조병채입니다. 정맹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최근 안양시 홍역 유행과 관련하여 접촉자 관리에 대한 현황과 감염경로에 대한 서면답변입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으며 설명드리자면 홍역은 4월 1일 최초 7명이 발생하였으며 이후 4월 8일까지 26명이 발생하였습니다. 내용은 한림대 의료인 및 직원이 22명, 환자 및 보호자는 4명, 일반인은 없었고요. 4월 9일 이후 추가환자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최초 감염경로는 질병관리본부․경기도 역학조사관․감염병관리지원단 그리고 또 경기도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했고 3회에 걸쳐서 대책회의 했으며 더 나아가 전 직원 대상으로 해외여행 격려, 휴가, 최근 치료를 받은 타 의료기관 방문 등 다양한 감염경로를 유추하여 설문조사를 했으나 감염자가 한림대병원 전체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그래서 최초 감염자 및 경로를 파악하는 데 원인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최초 감염자로부터 홍역에 감염된 26명임에도 3차 지역사회 감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초기대응 및 감염 방역대책을 추진하는 데 역점을 두었습니다. 자료를 보시면 한림대 조치사항은 선별진료소, 핫라인, 의료인 및 입점업체 직원까지 2천 370명에 대해서 항체검사를 했고요. 항체검사 음성인 사람은 전원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또 환자 보호자, 병원 직원 이렇게 해서 한림대 관련된 사람이 2천 192명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했었으며 다음 페이지에 저희 보건소에서는 질본, 경기도, 한림대와 대책회의를 했고 또 5만 8천명에게 문자를 안내했으며 홍보 전단지, 마스크 또 홍역 접촉자 확진된 사람한테서 접촉한 경우를 일일이 다 확인해서 전화를 하는 건데요. 3천 690명 그래서 전체 5천 882명을 저희가 모니터링하였습니다. 그 외 이번에 차후에는 한림대에서 신규 직원을 채용할 때 항상 홍역검사를 하고 항체 음성자에 대해서는 예방접종을 권고했으며 이번에 어린이집과 학교 및 집단시설에 대해서 지도감독을 하였습니다. 다음 정완기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예산서 309쪽 금연보조제 2천만원 감액사유와 2018년 사업보조내역에 대한 답변입니다. 예산서 308쪽에서부터 309쪽에 걸쳐서 금연보조제 2천만원 감액사유와 2018년 사업보조내역에 대한 자료와 설명을 요구하셔서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고요. 설명을 드리자면 금연클리닉 등록자수가 2017년 1천 780명에서 2018년 1천 272명으로 28.5퍼센트 감소되면서 금연보조제의 수요 감소를 반영해서 구입비를 감액해서 예산집행 불용을 최소화하고자 하였습니다. 금연 지원기관도 보건소의 금연클리닉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관내 57개소의 의료기관에서도 금연치료비를 지원하고 또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의 금연캠프, 금연클리닉 등 금연방법을 다양하게 분산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동안구에 남자흡연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서 경기도 내에서 거의 최하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뒷 페이지에 금연보조제 니코스탑 또 니코틴엘 이런 패치고요. 그다음 캔디, 금연껌 이런 게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잔고입니다. 그리고 금연클리닉 등록환자가 2016년에는 1천 785명에서 2018년에는 1천 272명으로 현저히 감소되고 있어서 지금 사업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십시오.

정맹숙위원

소장님 이것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이게 더 이상 많은 사람들 확산되지 않고 초기에 또 잘 대처를 하고 여러 땀 흘린 대가로 이렇게 확산되지 않아서요 수고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최초 7명에 대한 발병 이게 아직 원인이 찾아지지 않아서 조금 아쉬운 점은 있지만 그래도 많은 노력을 하셔서요 수고했다는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병채

조병채동안구보건소장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병채 동안구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목진선 평생교육원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평생교육원장 목진선입니다. 위원님들 질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질의는 아닌데요. 우리 박정옥 위원님께서 당부 말씀하신 것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경로당에는 노인장애인과에서 240개 전 경로당에 노래방기기를 설치를 했고요. 경로당 활성화프로그램 중에 하나로다 노래교실도 같이 운영이 되고 있는데 현재는 만안에 25개, 동안에 1개소 해가지고 26개소만 경로당에 노래교실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장애인과에서 노인회지회에다 위탁을 해가지고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쪽에다 신청을 하시면 아마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그런 원하시는 내용들대로 운영이 될 수 있다라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예산서 327페이지 노후승강기설비 교체공사 건의 점검주기와 교체사유가 점검시 나타난 것인지 등 전반적인 교체사유에 대한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만안평생교육센터의 승강기는 담당자가 일일점검을 하고 있고 또 승강기 유지관리업체를 선정을 해서 매월 정기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1년에 한 번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요. 평생교육센터의 승강기는 2003년도 6월 달에 승강기를 설치를 했는데 승강기의 내구연한이 15년으로다 돼 있습니다. 벌써 16년이 돼서 노후가 됐고 또 승강기의 하루 이용자가 약 한 850명 정도 이렇게 많은 교육생들이 이용을 하고 있어서 승강기가 더욱더 많이 노후가 됐고 그래서 잦은 고장이 발생이 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참고로 고장 수리내용을 보면 작년도 같은 경우 5회의 고장이 나가지고 작동불가가 돼서 와서 수리를 했고 또 금년에도 벌써 3번 고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잦은 고장으로 인해서 안전사고 위험이 있고 해서 유지관리업체에서도 그렇고 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에서도 고장이 수시로 발생이 되고 있으니까 추가로다 신설도 권유를 했고 또 전면교체에 대한 권고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 본예산에 승강기 1대를 내년도에 추가로다 신설하기 위해서 우선 용역비만 반영을 해가지고 지난 4월 8일부터 지금 용역추진 중에 있습니다만 워낙 고장이 잦고 해가지고 우선 전면교체하는 것을 급하게 결정을 내려서 이번 추경에 반영했다는 말씀드리고요. 예산요구설명서에 세부적으로 내용을 나눠놨습니다만 외곽구조물을 제외한 모든 전체 승강기를 교체하는 사업이라는 말씀 아울러서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께서 예산안 327페이지 만안평생교육센터의 방충망 교체 건에 대한 견적서 제출요구를 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을 해 드렸고요. 참고로 만안평생교육센터 방충망 설치도 2003년 6월 달에 건물 리모델링을 하면서 그때 설치된 방충망이라 많이 노후되고 훼손돼서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교육생들이 해충으로부터 불편을 겪고 있어서 예산 계상을 했다는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목진선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잘 들었습니다. 승강기 지금 내구년이 15년이라 그랬죠? 지금 외곽만 놔두고 전체적으로 다 교체하는 것으로 보면 되네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면 또 내구년 몇 년 잡습니까?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이재현위원

내구년을 그러면 한 몇 년을 또 잡습니까?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새로운 기계니까 또 15년 남은 거죠.

이재현위원

그것은 아니에요. 내구년을 다시 인정을 받아야 되고요. 지금 한국안전승강기협회 있지 않습니까?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이재현위원

한국승강기안전협회 거기에다 다시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승강기를 다시 보수를 하였으니 내구년을 잡을 수 있는 기간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제가 알기에는,

이재현위원

왜냐하면 15년이라는 것은 그냥 새것 했을 때 단정 짓는 거고 지금 현재 보수단계, 보수였기 때문에 틀릴 수가 있어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보수가 아니고 전면교체입니다.

이재현위원

완전교체예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그러니까 바깥에 있는 외곽구조물, 철근 콘크리트구조물을 저희가,

이재현위원

그런데 ‘노후승강기설비 교체공사’였지만 제가 봤을 때는 완전교체로 보기에는 좀 그런데 그냥 뼈대만 놔두고 싹 다 드러낸다 이렇게 보셔야 됩니까, 그럼?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그렇습니다. 예.

이재현위원

그러면 완전교체로 봐야 되네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전면교체로 보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이렇게 여러 가지가 나눠가지고 교체, 교체 이렇게 부품을 나열을 해 놓으셔 가지고 이게 조금 착각할 수 있어요. 승강기 안전만큼은 사람이 오르내리면서 타기 때문에 철저한 검사와 또 유지관리가 필요해요. 그래서 협회에 맞는 또 우리 안양시에 맞는 그렇게 관리상태가 돼야 되고요. 앞으로 우리 안양시에 여기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승강기들이 많이 노후되는 상태예요. 또 주기적으로 그런 부분이 있으면 특히 또 평생교육에 필요한 승강기들은 많은 이용자들이 타는 거기 때문에 꼭 필요한 부분은 예산 아끼지 마시고 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이재현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 목진선 원장님!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 복지문화국 정옥란 국장님한테 여쭤봐야 될 것을 우리 목진선 원장님한테 질의를 해가지고 자꾸 답변을 해야 되는데 또 물어보게 되네요. 그래도 괜찮죠?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아니, 만안구는 25군데를 하신다고 하고 동안은 지금 1군데밖에 없다 했는데 1군데는 어디예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신촌동에 무궁화경남.
정옥

박정옥위원

무궁화경남?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그렇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동안은 왜 이렇게 신청을 안 했을까요, 그러면?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그것까지는 제가 답변드리기가 좀,
정옥

박정옥위원

그럼 여기 강사료는 어떻게 지불이 되는 건가요? 어떻게 무료강사가 나가는 거예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예, 강사료는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노인회지회에서 각각 만안은 만안, 동안은 동안에서 위탁사업을 하고 있는데 이 노래교실 1개뿐만이 아니고 체조, 발마사지, 요가, 단전호흡 그렇게 해가지고 14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렇게 많이 해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면 동안에는 우리 지회에서 그것을 안 세웠나? 그럼 예산을 안 세워서 그런가요? 동안 그럼 지회에서도 예산을 세워가지고 그렇게 하겠네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많은 사업들이,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 복지문화국장님께서 그냥 답변해 주신 것 할게요. 위원장님 괜찮으시죠?
경숙

윤경숙위원장

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동안․만안지회 예산을 저희가 프로그램 예산을 교부를 하는데 저희가 할 때 신청주의에 의해서 합니다. 그래서 내년도 사업을 하려고 하면 전 경로당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뭘 희망하는지 희망조사를 하고 그래서 그것에 따라서 예산을 저희가 편성을 하는데 경로당에 프로그램이 노인회지회에서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건강보험공단에서도 가고 평생학습원에 그린나래라고도 들어가고 지회에서도 들어가고 여러 곳에서 그런 프로그램들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경로당에서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언제든지 신청이 가능하다. 그런데 아마 경로당에서 노래방을 신청하지 않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방음이라든가, 아파트 같은 경우 노래 방음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노래를 하게 되면 소음 때문에 민원도 들어가고 이래서 조금 그런 민원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고려하고 또 어느 경로당 같은 경우는 노래하시는 것을 엄청 좋아하시는데 어느 경로당은 그런 것 싫다고 정말 노래방기기 좋은 것을 사드렸는데도 어디 창고 같은 데 외쪽에다가 이렇게 사이드에다 놓고 이래서 각각의 경로당 성향에 따라서 다르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잘 들었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전수조사 다시 하셔 가지고 하고 싶은 데를 보급 좀 해주세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예.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목진선 원장님 답변 잘 받았고요. 혹시 제가 견적서 달라고 한 게 요즘에 방충망이 약간 미세먼지 100퍼센트는 아니더라도 걸러준다는 방충망이 나온 것으로 들었어요. 혹시 들어보신 적 있나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못 들어봤는데.

정완기위원

주위에서 지금 경기도에서 개발사업을 해서 초등학교 있잖아요.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네.

정완기위원

초등학교부터 방충망을 창문을 열 수밖에 없는, 지금 계절이 딱 그렇잖아. 에어컨 틀기도 그렇고 히터 틀기도 그렇고, 이 계절에 열 적에 그런 방충망 개발사업이 거의 이뤄졌다는 얘기를 들어서 혹시 제가 이것을 그런 식으로 한번 여쭤보고 해 보는 게 어떠냐라고 해서. 그래서 한번 자료 요청한 거예요. 그래서,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만약에 그런 제품이 있다고 하면 저도 그런 것을 설치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완기위원

그런데 한번 설치하면 아까도 2003년이니까 중간에 또 바꾸기가 난해할 것 같아서 한번,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만약에 그런 게 있다고 하면 상당히 가격이 많이 나갈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정완기위원

아니, 제가 왜 그러냐면 그것은 신문에서 봤어요. 개발사업이 거의 끝나서 시범으로 단 곳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예산지원 이게 신문에서 본 거라,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그럼 저희가 빨리 확인을 해서요,

정완기위원

한번 확인해서, 그런데 금액이 그렇게 많이 비싸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촘촘한 건지 바람이 또 안 통하는 건지, 저도 확인한 바는 없는데 본 적 있어서 그래서 한번 여쭤보고 이왕이면 알아보시고 하는 게 좀 어떠냐라는 것을, 그래서 자료 달라고 한 겁니다.
진선

목진선평생교육원장

빨리 알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목진선 평생교육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명자 환경사업소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환경사업소장 김명자입니다. 먼저 질의하신 위원님 순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준모 위원님께서 예산서 359페이지 음식물류폐기물 자원화시설 악취방지시설 증설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으며 설명드리겠습니다. 각 가정에서 수거된 음식물류폐기물은 자원화시설에서 처리하면서 발생되는 배출가스 중 산성, 중성, 알칼리성이 있습니다. 현재 설치되어 있는 1기에서는 산성 악취만 소멸 처리되고 있고 알칼리성과 중성악취가 소멸되지 않고 있어서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악취방지시설 약액세정탑 1기를 추가 설치하여 중성악취 50퍼센트 제거를 통하여 박달동 생활폐기물 적환장 주변에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자원화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아까 이호건 위원님께서 359페이지 청소대행업체 평가용역을 추경예산에 편성한 사유를 질의하셨습니다. 제가 먼저 답변드리겠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제14조8항2호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매년 1회 이상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자에 대한 대행실적평가’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청소대행업체 평가항목은 주민만족도평가, 현장평가, 서류평가로 되어 있으며 평가결과에 따라 기준미달인 경우 영업정지, 대행 계약해지 등의 조치를 하여야 합니다. 2018년까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평가를 담당공무원이 하였으나 금년부터는 외부전문가에 평가를 의뢰하여 공정하고 신뢰성 있는 평가를 통해 우수업체에는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미달업체에는 페널티를 부과하고자 하며 이에 수반되는 관련 조례를 개정 작업 중에 있어요. 6월 정례회 때 상정할 계획입니다. 외부 전문기관의 정확한 평가를 통해 대행업체 간 경쟁구도를 조성하여 생활쓰레기 신속처리, 청소민원 감소 등 우리 시 생활쓰레기 처리에 시민만족도를 높이고자 합니다. 이어서 정완기 위원님께서 드론산업 육성에 관한 견해를 질의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드론산업 육성은 드론과 관련된 산업체 육성 지원 등에 관한 사항으로 기획경제실 기업지원과에서 4차산업혁명 중장기 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통해 드론산업을 비롯한 안양의 미래 신산업 및 과학기술 육성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우리 시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드론활동분야를 발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임을 말씀드리며,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 중 환경오염 행위 감시용 드론 2대와 산불예방 순찰 드론 1대를 활용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공무원의 손길이 미치기 힘든 부분에 운영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환경보전과 드론 활용실적은 이명복 환경보전과장이 답변드릴 것입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명자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준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김명자 소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아까 질의했던 이 자원화시설 악취방지시설 이게 추가 증설되는 게 보니까 용량이 부족해서 그런 게 아니라 아까 말씀하시기로는 악취요인이 기존에 산성악취요인 때문에 50퍼센트는 잡는데 나머지 50퍼센트는 알칼리성 중성?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중성악취.
준모

박준모위원

그것으로 잡는데, 그래서 증설을 한다는 거죠?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준모

박준모위원

그쪽에 여름 되면 특히 민원 많이 들어오잖아요.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네, 그래서.
준모

박준모위원

진작에 왜 안 하시고?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1기를 설치하고 여지껏 안 하고 있었네요. 올해 추경으로 세워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알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준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잘 들었고요. 좀 전에 말씀하신 박달동 적환장 얘기를 하셔가지고 제가 박달동 의원으로서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다른 분도 계시는데.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이재현위원

지금 적환장이나 또 인근 도축장 또 지역의 페인트로 인해서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이 바로 박달동이에요. 혐오시설로 인한 이런 대처방법이 안양시에서 필요할 것 같아요.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이재현위원

우리가 약품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서는 아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우리 새물공원처럼 이런 무슨 시스템 좋은 것을 한번 만들어 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우리 또 김명자 소장님께서 한번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지금 군부대랑 가까이 있어서 이게 완전히 내부시설로 운영을 하는 게 맞는데 아마 허가문제 때문에 이렇게 덮개 같은 것을 심하게 씌우지 못하고 이런 불편을 끼치고 있는데 그쪽에 아시다시피 스마트시티 군부대랑 개발할 계획이 있잖아요, 그때 이 적환장 쓰레기장은 아마 내부시설로 다시 지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도축장 이런 것은 위원님께서 아시다시피 언제까지 이사 간다는 계획도 있고 해서 거기 스마트시티가 개발되면 많이 좋아질 거라 생각됩니다.

이재현위원

글쎄요. 스마트시티가 언제 개발이 될지 주민들이 그때 아마 다 계실지는 모르겠어요. 지금도 가면 요사이도 지나가면 냄새가 많이 나고 봄철 먼지바람으로 통해서 펜스가 있는데 그 위로 넘어서 들어오고 그럽니다. 그런 부분은 우리 박달동 발전되기 바란다 그러면 그것은 너무나 어불성사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부서들이 새물공원처럼 지하화시킬 수 있는 이런 시스템과 냄새를 억제시킬 수 있는 최첨단의 기술 바로 그게 4차산업혁명이에요. 그런 부분을 부지 마련을 통해서 그러한 시스템 구축이 된다 그러면 적환장 쓰레기는 아마 깨끗하게 되고 그 적환장 쓰레기에 우리 관광자원으로 타 지역에서 보러올 거예요. 그런 식의 시스템이 돼야 되고요. 이런 문제는 깊게 나눠야 되지만 여기서 나눌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산불 아까 드론 말씀하셨잖아요.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이재현위원

드론 띄워 가지고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올해도 봄에, 산불이 작년에 두 번이나 났었잖아요. 그래서 감시용으로 직원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산불예방감시용.

이재현위원

예, 아주 좋은 생각이에요. 최첨단 드론 띄워야죠. 그래서 우리가 직접 손에 닿지 않는 곳은 보셔야 됩니다. 그런데 예방도 중요하지만 그 예방과 같이 겸비해서 산불에 접근할 수 있는, 불이 났을 때 드론만 띄워가지고 보고 소방서에 연락하는 순간 산불은 벌써 많이 번져요, 바람 불 때는. 이번에 강원도 고성지역 산불 보셨잖아요. 이러한 식으로 산불대책만큼은 대책과 해결이 같이 이뤄져야 된다. 관계 공무원님들이 이 부분에 좀 박사가 돼 주셔야 돼. 산불 나버린 상태에서는 끝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그럼 대책이 무엇인가를 연구하셔야죠.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예방,

이재현위원

혹시 대충 아는 대로 말씀 한번.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저희 산불감시요원들이 또 산마다 2, 3명씩 있습니다. 인건비 기간제 인부임 써서 산불감시요원으로 하고 있는데 또 드론은 폭넓게 볼 수 있으니까 직원이 보면서 드론 띄워서 사진으로 보는 거니까 예방 위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예. 제가 보기에는 이 대책방안을 이런 부분에 우리 위원회가 있어야 되고 이런 부분에 전문가 박사들이 모여서 머리 맞대고 대책과 해결책이 뭔지를 짰으면 좋겠어요. 저는 이런 생각 아주 쉽습니다. 쉬운 것을 하자는 거예요. 자, 이 가까운 산에 가면 요즘에 전망대라는 곳이 있더라고요. 전망대 별것 없어요. 낫, 삽 그리고 잔불 제거하는 통 2개. 끝이에요. 그것도 아무데나 방치해서 막 굴러다녀요. 갈고리 하나 있습니다. 어디라고 말하면 또 지역 저기하니까. 또 모 산에 가니까 통이 큰 것 있는데 물을 꼭지 돌리는 것을 빼버렸어요. 불이 나면 어떻게 합니까? 누군가가 꼭지를 가지고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또 어느 산에 가니까 있기는 있는데 내가 봤을 때는 쓰지를 못하는 상태. 그래서 인근에 망해암 이번에 물을 올렸습니다. 망해암 화장실 공사를 하면서 물을 올렸어요. 그런 데 보면 물 수전 이렇게 빨갛게 칠해 가지고 사각으로 해가지고 딱 해 놨습니다. 거기에서 바로 물 호스를 끌어 가지고 50미터, 30미터, 100미터를 연장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이면 등산객이 그것 보는 순간 우리 아파트에 있지 않습니까, 층마다. 방화문 열면 바로 호스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누군가가 불을 제거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돼 줘야 돼요. 이것은 우리 소장님 혼자만의 부서가 아니고 우리 안양시에 관련된 부서들은 이 부분 생각하셔야 돼. 그리고 작년에 삼성산에 불났지 않습니까?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이재현위원

불났는데 지금도 삼성산 등산을 하다 보면 꺼먼 나무가 그대로 방치돼 있어요. 거기에서 또 불이 납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그렇지만 그렇게 불이 나는 데는 아, 이 불이 났구나 생각하고 무엇인가가 대처방안을 또 세워주셔야 돼요. 바로 우리 하론소화기나 이런 소화기 좋은 것 있잖아요. 그런 소화기 배치와 그런 관리할 수 있는 함을 만들어서 누구나, 그 요즘 명판 많이 만들지 않습니까. 그런 ‘어디에 뭐가 있습니다’, ‘소화기를 어떻게 끕니다’ 이제 소화기 끄는 방법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 다 잘 알아요. 그래서 이런 것만 몇 개만 알림을 둬도 산행 중이나 드론이 떴을 때 어디에서 무엇이고, 요즘은 드론도 말을 통해서 음성을 내보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아마 주안점을 두면 화재가 났을 때 또 즉각 대응을 할 수 있는 뭔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예, 잘 새겨보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감사합니다.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비전문가지만요 아무래도 지역주민이다 보니까 지역에 대한 관심도가 사실은 너무 큽니다. 이 관심이 곧 전문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심이 깊어지면 애정도 깊어지고 거기에 대해서 전문가가 될 수밖에 없어요. 이재현 위원님 전망대 산불감시요원이 있지만 전망대 활용하라는 이런 제안을 하신 것도 아마 큰 관심에서 비롯됐고요. 그것을 한번 고려해 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의 생각을 많이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정완기위원

김명자 환경사업소장님 답변 잘 들었고요. 아까 드론 얘기했다가 저기 나오는데 제가 드론산업 육성 아까 답변 잘 들었고요. 제가 그것을 왜 여쭤봤냐면 안양시나 전국에서, 드론인데 안양시는 드론을 띄울 수 있는 지역이 다예요. 군사지역이라는 등 이런 지역은 드론을 사실 못 띄우게 돼 있고 우리가 서울 중심, 종로구를 중심으로 청와대 이 주변에 다 드론을 못 띄우게 돼 있고 그런 띄우는 지역, 못 띄우는 지역 있는데 제가 이것을 왜 말씀을 드렸냐면 지금 드론산업이 한창 활성화가 돼 가고 있기 때문에 안양시에서도 기획경제실도 이 4차산업에 반영을 시킨다고 국장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창조산업진흥원도 그것을 진행을 한번 해 보겠다라고 답변을 주셔가지고 말씀을 드린 거고. 오늘 우리 환경사업소장님께 제가 말씀드린 것 아까 답변 주셨듯이 우리가 환경감시 이것뿐만 아니라 방재, 재난, 구조, 구호, 소방업무 아까 말씀한 대로 그런 것도 있고요. 또 그다음은 우리 건설현장 공사추진 안전, 그러니까 도시건설 쪽에서도 CCTV를 가지고 건설현장에 막 이동비용도 들어가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드론이 활성화가 되면 민원이나 들어갈 때 적재적소 볼 수 있고 지금 안양시의회라든가 물론 그쪽 보전과에서 드론을 갖고 있지만 자격증을 딴 분도 있다고 얘기 들었는데 정확히 활용방향이 어디인지 우리가 센터에 띄울 수 있는 방향이 어떤 건지 하나에 대한 것도 있고요. 아까 말씀한 대로 4차산업, 드론 관련 행사, 교육, 연구사업 등을 보편타당성 있게 할 수 있고 드론사업의 허브센터를 만들어 관리운영하면서 우리 일반인보다 시에서 허가한 우리 공무원님들께서는 이게 드론을 띄웠을 때 당연히 띄울 수 있는 관련법 조례를 개정을 해서 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되는 방향으로 앞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고요. 그렇게 진행을 해야 된다고 해서 제가 총무경제 때하고 지금 여기 양 국․과장님들한테 질의를 드린 목적이 그겁니다. 관심 갖고 앞으로 제가 드론에 대해서 혹시 조례 개정이라든가 하면 적극 검토해서 도와주시기 바라고요. 앞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할 것도 많아요. 지금 물건도 들어서 옮기고 그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4차산업 무인자동차, 우리 시장님께서도 무인자동차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셔 가지고 안양시청․시의회를 둘레로 준비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하여튼 기획경제실에서는 매칭을 해서 준비 중이더라고요. 준비 중인데 그것 외 더 중요한 것도 드론에 큰 비용은 들지는 않지만 이것만큼 중요한 사업도 없다. 과거에는 우리가 직원분들이 현장 나가서 눈으로 하고 인터넷에서 3D로 지도를 보고 판단을 했지만 지상에서 내가 직접 띄워가지고 화면으로 봐가지고 각 과장님들, 팀장님께서 이것 보고서 판단한 것은 지상에서 보는 거랑 화면에 보는 차이는 엄청나게 차이가 커요. 그래서 앞으로 이것은 우리가 안양시 조례로 제가 만들려고 하니까 개정을 할 적에 많이 도와주시고요. 그런 필요성, 활용성은 제가 한번 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조만간에 또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하여튼 답변 감사하고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명자

김명자환경사업소장직무대리

네.

정완기위원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명자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김진수 문화관광과장님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진수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정옥 위원님, 박준모 위원님, 이재현 위원님께서 관양동 청동기유적 정비 세부계획서, 관리계획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이 배경은 2004년 복원 이후에 정비사업이 미실시됐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훼손되고 정비가 필요해서 금년도 8월까지 정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관리계획으로는 청동기유적 방문 활성화를 위해서 신규 구축되는 전용 홈페이지에 적극 홍보하고 시설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해서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박준모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 이재현 위원님께서 안양예술공원 AR․VR 콘텐츠 개발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APAP작품에 대한 시민들 반응은 어떤지, 안양예술공원 내 작품사진 자료에 대해서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본 사업은 어플리케이션 앱을 스마트폰에 연계해서 APAP작품을 관람하고 게임도 하는 젊은층과 가족단위에 인기가 많은 콘텐츠입니다. 우선 금년도에는 APAP작품과 캐릭터를 활용하고 향후에는 문화재, 안양8경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입니다. 또한 APAP작품 시민들 반응은 제1회부터 5회를 통해 세계 100대 아티스트들의 작품 20여점이 안양 곳곳에 설치되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근 작품 관람을 위해 태국, 홍콩 등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안양예술공원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APAP작품 도슨트 투어에 중학교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및 가족단위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속해서 이재현 위원님께서 지방문화원사업 예산이 많은데 청동기문화랑 관련 있는 것 같다. 소홀하게 다룬 것을 어떻게 잘 보존할 것인지 자료와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지방문화원사업은 저희가 역사탐방, 안양문화책 발간, 지역문화전승활동 등 총 8개 사업을 12월까지 연중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양동 청동기유적지 관리는 금년도에 정비해서 많은 시민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관광자원화하도록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정맹숙 위원님께서 시립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세부현황, 단원 입단시기, 3년간 행사현황은 자료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계속해서 이호건 위원님과 정완기 위원님께서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 선정은 어떻게 하며 어느 예술단체를 지원하는지에 대해 질의하셨습니다. 본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은 도비 지원 금년도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재정여건이 열악한 단체를 우선 선정해서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5월 중에 공모해서 5월 말에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한 20개 정도 단체를 지원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정완기 위원님께서 테마가 있는 안양소리여행 창극 지원의 사업계획서와 세부자료와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테마가 있는 안양소리여행 창극은 안양의 소리인 안양소리를 보존하고 안양시민에게 선보여 그 우월성을 알리며 맥을 잇고 그 지역에 애착심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11월에 아트센터 수리홀에서 계획을 갖고 있고요. 전체 3막으로 공연계획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정완기 위원님께서 석수동 채석노동요 조사연구용역을 어떻게 추진할 것인지에 대해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국내 무형문화재 중 유일한 채석장 민요이나 문화재 가치에 대한 연구 부족으로 2018년 시 향토문화재보호위원회 심의결과 전문가에 의한 조사보고서 발간 이후에 향토문화재 재심의 결정이 되었습니다. 금년도 7월까지 완료해서 관내 유일의 예능분야 무형문화재로서 가치를 제고하여 향토문화재 및 도 무형문화재 지정심의를 대한 기초자료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최병일 위원님께서 관양동 청동기,
병일

최병일위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김경숙 위원님께서 안양예술공원 둘레길 보수정비 상세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참고로 전망대에서 안양사원 작품 사잇길,

김경숙위원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재현 위원님께서 안양역에 있는 비토작품을 시청에서 안양역으로 옮긴 사유, 배경 등 자료 제출과 그에 따른 안양지역 발전 및 볼거리는 뭐인지에 대해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안양역 비토작품은 2007년 APAP작품으로 시청 시민 휴식공원화 계획에 따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당시 김중업박물관, 병목안시민공원, 안양역 앞 교통섬을 이전 후보지로 검토했으나 김중업박물관은 경기도 공모사업 대상지로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했고 병목안시민공원은 이전공사로 인한 접근로가 확보되지 않은 문제점이 있는 반면 작가나 APAP 집행위원회 4회 예술감독 등은 전문가 그룹들은 안양역광장이 유동인구도 많고 안양역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작품을 맞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판단돼서 작품을 안양역으로 옮겼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하신 내용은 아니지만 수영장 표지석 큰돌에 대해서는 저희도 역사적 가치를 한번 확인해서 그런 자료를 한번 검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진수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답변하실 때 이렇게 자료 쭉 읽으실 때요 최병일 위원님, 김경숙 위원님처럼 이렇게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이런 것 참 바람직한 부분입니다. 그리고 일문일답식으로 충분히 이렇게 질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또 있으니까요.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이호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이호건입니다. 김진수 문화관광과장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내용은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에 관련 건이고요. 세부적인 추진계획은 아직 수립이 안 됐네요, 그렇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도비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5월 중에 공모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호건위원

기존에 지원단체들이 있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기존 단체가 있죠.

이호건위원

이미 그분들한테는 지원금이 다 나간 상태일 것이고요. 아니면 예정돼 있을 테고요. 그렇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래서 저희가 그런 재정여건이 열악한 단체를 위주로 모집을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호건위원

그래서 제가 좀 낯간지러운 얘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1천만원 갖고 20개 지원단체 50만원씩 지원한다는 거예요. 그 50만원씩 부분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이게 큰 지원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글쎄, 지원금액이 적다고 제가 판단되네요.

이호건위원

그렇죠. 이것 별 이렇게 크게 의미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런데 대관료 정도로 지원해 주는 도에서 새로 매칭으로 만든 사업이,

이호건위원

여기에 관련돼서 제가 좀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이 뭐냐 하면 현재 전시공간이라든가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이 아마 주말은 올해 이미 다 찬 것 같은데.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이호건위원

어떤 틈을 이용해서 이분들한테 공연 기회를 주실 거예요, 전시 기회를 주시고? 전시실이 있어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전시실이나 큰 데 그런 데는 저희지만 또 소규모단체 운영하는 데도 있으니까요.

이호건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이것을 예약을 하려고 보니까 이미 계획이 다 짜여져 있더라고요, 대관이. 그런데 대관할 자리가 없는데 20개 단체에 어떤 식으로 이분들한테 대관 기회를 주냐고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 그런데 이분들은 제가 알기로는 공연장소를 이미 확보한 단체들이 많이 아마 신청을 할 겁니다. 그래서 대관료를 지원해 주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호건위원

확보한 단체들이 많을 것이다 하는 그런 짐작이겠네요. 과장님 생각은?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런데 단체에서 보통 행사를 하려면 한 몇 달 전부터 다 확보를 하기 때문에 그것은 이미 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호건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열악한 단체를 지원을 하고 있는데 A라는 단체가 10월 달에 전시 예정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 A라는 단체가 다시 이 지원사업에 포함돼 있으면 중복으로 다시 지원해 줍니까? 그런 어떤 지원방안,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글쎄, 중복은 저희가 지양을 하려고 하죠. 중복 그런 것은 다 가려내야죠.

이호건위원

그럼 열악한 단체를 지원하신다 그랬잖아요. 그럼 열악한 단체가 지금 공연을 잡았는데 그 단체가 공연한다는데 열악한 단체 그 단체를 지원 안 하면 다른 열악한 단체를 또 고른다는 얘기예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 그러니까 그런 단체 중에 그래도 제일 어려운 단체를 우선적으로 해 준다는 그런 뜻이죠.

이호건위원

좌우지간 과장님 지금 말씀하시는 것도 제가 충분히 알아들었는데 아무튼 추상적인 지금 답변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전체적인 이런 계획이라든가 지원단체에 어떤 기준 이런 것들이 전혀 마련되지 않은 상태인 것 같아. 그렇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이 사업계획은 금년도 신규사업으로 도에서 그 지침에 의해서 내려왔기 때문에 그에 기준에 의해서, 예.

이호건위원

아무튼 제가 바라는 바는 뭐냐 하면 작은 논의지만 지원의 기준은 정확히 마련해야 된다. 그래야지만 차후에 말썽이 없다 하는 부분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기준안을 잘하겠습니다.

이호건위원

그래서 꼼꼼히 계획을 짜서 이분들이 그나마 어려운 환경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전시를 이어가는 단체가 어떤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잘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호건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안양시가 그늘진 곳, 더 어두운 곳, 낮은 곳 이런 곳을 살펴야 한다 이렇게 저도 생각합니다. 잘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네.
경숙

윤경숙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자료 아주 상세하게 잘 받아봤습니다. 우리 시립합창단이나 소년소녀합창단들의 연주 기회가 아주 많네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정맹숙위원

하여튼 많은 수고를 하신다는 말씀드리고. 시립합창단의 구성을 보면 남녀비가 그래도 많이 비슷하거든요. 47명 중에 여자 26명, 남자분 21명인데 소년소녀합창단에는 왜 이게 성비 균형이 이렇게 틀리죠? 여자가 50명, 남자 7명밖에 안 하는 이유가?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저희도 그 문제 때문에 예전부터 남학생들이 합창단을 잘하지 않으려고 그래서 많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그게,

정맹숙위원

이런 점에 신경 좀 써서 약간 좀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김진수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먼저 답변서 준비하시느라고 아마 김밥 드시고 하셨죠? 현장도 나갔다 오시고 그냥, 고생하셨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현장에서 먹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 관양동 청동기유적지에 대해서 저는 질의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분이 하셨는데요. 저는 여기 지역구에 있다 보니까 많은 부분을 왔다 갔다 하면서 민원사항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민원도 많이 받았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7대 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하다 말아버렸는데 8대 들어오다 보니까 이게 눈에 또 더 자주 보이는 거예요. 그리고 민원이 또 더 많이 들어오고. 그래서 아마 둘레길 조성하면서 이게 같이 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가고 있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 둘레길은 작품길하고요. 이것도 별도로 따로따로 잘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관양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서 그 주변을 많이 관리를 하고 있어, 꽃도 심고 많이 관리하고 있어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그런 부분은 약간 안타깝더라고요. 문화관광과에서 못할 것 같으면 이렇게 동에다 단 얼마 간식비라도 내려주면 가꾸라 해서 주면 얼마나 잘 가꿀까 이런 생각도 제가 해 봤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시에서 다 같이 가면서 관리하려면 무척 힘든 게 있어요. 그런데 그 지역에는 지역구에다 동에다 넘겨주면 잘 관리를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제안해 봅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청동기유적지도 지금 여러 군데 있지만 이것도 국가로 지정돼 있으면 참 편할 건데, 우리 시비가 안 들어가고. 그런데 국가보조로 안 되다 보니까 시비로 들어가는 건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더 신경 좀 써주세요. 아니면 이것을 없애버리든지.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잘 관리해서 관광자원화로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예? 없애버리든지. 거기가 솔직히 또 외져요. 외지다 보니까 또 주위는 다 사유지예요. 그러다 보면 아예 그럼 이 부분을 밑으로 내리든지, 사람들 오고 가면서 볼 수 있게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좌우지간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소중한 문화유산이니까 저희가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앞으로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잘 지켜보겠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병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최병일 위원입니다. 관련된 질의를 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제가 질의했던 것 중에 2천 200만원에 대한 견적서가 자료가 오지는 않았습니다. 견적은 받지 않았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 견적서가 다른 것에 붙, 드렸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여기 앞에, 앞에.
병일

최병일위원

예, 앞에 세부계획 돈이 얼마 들어간다라고는 있는데요. 특별하게 견적서가 이 앞에 있었어요?
정옥

박정옥위원

제가 질의한 거예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 여기 별도로 다른, 박정옥 위원님 그 자료에 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옆으로 된 자료가 그렇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다시 보고 질의드리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지금 박정옥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을 이어서 질의하겠습니다. 청동기유적 그러면 굉장히 좋고 우리 학교 다닐 때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소중한 유적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김진수 과장님!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이재현위원

그렇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저희 소중한 문화유산이죠.

이재현위원

예. 그런데 제가 본 청동기유적은 그 청동기유적이 아니에요. 그것은 그냥 산 옆에 지나가다가 그냥 예비군훈련장에 방공호 속에 들어있는 그냥 그렇게 보시면 돼요. 혹시 가보셨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가봤습니다.

이재현위원

어땠어요, 보기에?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우리 고유 선돌 집터기 때문에 조금 저희가 정비를 하면 아마 관광자원화될 것 같은 그런 자료로 충분합니다.

이재현위원

지금 최병일 위원도 견적서를 요구했기 때문에 견적서에 대해서는 말씀을 안 하겠습니다. 비용은 한 2천 200 들어갔는데 그동안 유지관리는 전혀 안 된 거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지금 동에서 관리하다가 예산은 시에서 지금 처음 투입해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글쎄 말이에요. 그래서 너무나 아쉽고. 이 사실 도시에서 이것 몇 번 이런 얘기를 아마 박정옥 위원님도 이 부분에 대해서 아마 5분발언도 하신 것 같아요, 제가 알기로는요. 그런데 이게 안양시가 문제예요. 의원들이 5분발언 백날 하면 뭐합니까? 예? 들어줘야 돼요. 의원들이 무슨 5분발언 해놓으면, 제가 며칠 전에 5분발언 하면서 시장님 동양골재 자료 요청했는데 아직 올라오지도 않았더라고요. 5분발언 자체가 필요도 없는 5분발언이었어요. 이 보니까 얼룩이 지고 오염이 되고 훼손이 된 부분을 보강하고 지붕에서 물이 떨어지는 부분을 아마 보강하는 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가봤어요. 의원 돼 가지고 바로 이런 말이 나와서 가봤는데 유적지로서는 너무나 참 ‘우리 안양시에서 문화 쪽에서는 너무나 이렇게 신경을 안 쓰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요, 이런 부분은 이번 계기를 통해서 잘 좀 했으면 좋겠어요. 역사적인 가치와 우리 후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옛것을 이런 것이 있다는 것 필요합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잘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또 다른 것 질의하겠습니다. 예술공원 내, 저한테 자료 주신 세 번째 그림 한번 보시죠. ‘도로표지판 프로젝트 2005’라고 써있는 것 일본 작가가 지금 했는데요. 이 도대체 무슨 작품인지 아십니까? 저는 알고 있으면서 물어보는 거예요, 몰라서 묻는 게 아니고요. 이게 무슨 작품이냐고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몇 번째 말씀이십니까?

이재현위원

세 번째. ‘도로표지판프로젝트 2005’.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제목으로는 유켄 테루야 일본 작가로 써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무슨 뭔 작품이에요, 내용이?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도로 안내하는 표지판 그런 작품 같습니다.

이재현위원

이것 보고 우리 아이들이 안내가 될까요? 퍼즐게임처럼 맞추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리플릿이나 이런 것에는 자세하게 설명이 돼 있어 갖고 이것은 개요만 뽑아서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글쎄요. 제가 보기에는 안양에 좋은 작품들이 어마하게 많은데 이런 작품들이, 오늘도 제가 거기 오면서 보고 와서 사진도 몇 장 찍어왔는데 너무나 기존에 아주 연녹색의 푸른 것하고 울창한 나무의 수렴하고 예술공원의 그 분위기하고 너무나 조잡스러워요. 이 조잡스럽다는 것은 제가 말하는 게 아니고 시민들이 말하는 거예요. ‘도대체 저게 뭡니까?’라고 얘기했을 때 저도 관심을 가지고 봤던 부분이었고 저도 조잡스러워 가지고 이 부분을 이야, 작품이지만 이런 말한다고 예술작품이 뭐라 그럴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이것은 작품의 위치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그 작품의 가치를 평가를 받는다는 거죠. 그러니까 있어야 될 곳에 안 있기 때문에 평가를 못 받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신기루’라고 6번 있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이재현위원

이게 뭔 ‘신기루’입니까, 이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

이재현위원

원래 이 ‘신기루’는 물에서 이렇게 뭔가가 싹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하는 느낌 같은데요. 사실 말라 있어가지고 신기루가 아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는. 작품들이 예술공원에 예술적인 작품이 참 많고 좋고 이런데 이런 부분에 무분별하게 방치한 것을 제가 지적을 하는 거예요. 우리 과장님을 질타하는 게 아니고요, 지적이고요. 63번도 마찬가지예요. 63번에 거기 학운공원에 있는 작품인데요. 작품이 펑크가 나 가지고 땜질을 했어요. 그런데 거의 비슷한 것으로 땜질을 해주지 양철 그릇에 옛날에 못 하나 넣어 가지고 딱 두드리면 딱 원위치 되는 것 아시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

이재현위원

옛날 얘기라 잘 모를 수가 있는데 땜질하는 그런 느낌이 들었고요. 또한 69번에 작품 보시면 ‘똥’인지 알았더니 오늘 보니까 제목이 있네요. ‘형형색색의 바위’네요, 그게. 저는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나가시면서 혹시 보셨어요. 의회에서 나가면서 ‘똥’이 어디 있는지. 못 보셨어요? 바로 의회 나가시면 바로 그 앞에 보이는 공원이 이 작품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 고장난 지는, 고장이 아니라 깨진 지는 꽤 돼요. 제가 의회에 오자마자 우연치 봤는데 지금도 깨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네모난 타일이 우리 엄지손가락만한 게 이렇게 붙어있어요. 그런데 보니까 중국에서 수입해 왔다 이렇게 들었는데 그것은 정확한 근거는 아니고 어디 나라에서 수입해 왔던 부분이었던데 거기 역시도 지금 보수가 안 돼 가지고 종잇장 하나 갈아져있고 이런 것 같은데 이것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 같은데 꼭 외국에서 수입해 온 거라고 그 수입된 것을 해야 된다. 또 마찬가지예요. 작가가 만든 작품을 함부로 손을 대기가 좀 그렇죠. 그렇죠? 그런 것도 알고 있지만 그 작가의 만들은, 이것은 꼭 작가가 와서 하면 돈 달라고 그럽니다. 땜질하십시오. 펑크 때우듯이 때워야죠. 제가 그냥, 왜냐하면 잘 안 되는 부분들 안양시에서 이것뿐만이 아니고요. 예술공원 문화재관리나 이런 부분에서 너무나 미흡하기 때문에 말씀드렸어요. 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고요. 그 부분에서 한번 들어볼까요? 어떻게 했으면 좋을지 말씀해 주십시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지금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작품들이 훼손되고 그런 것들이 있었는데요 금년도에 예산편성해서 저희가 보수를 해서 시민들한테 불쾌감을 주지 않는 그런 작품으로 다시 다 정비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정비를 할 때는 신속정확하게 빨리했으면 좋겠어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저는 항상 그래요. 저도 사업한 사업가기 때문에 우리 공무원들이 내 집에 내 밥그릇에 사업체처럼 일하면 우리 안양시 부채 없습니다. 또 마지막으로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우리 안양역에 있는 비토라는 작품 아시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이재현위원

비토가 뭡니까? 비토. 모르시면 괜찮아요. 저는 쉽게 말하면 ‘비행접시가 추락했다’ 뭐 이렇게 말을 하는데 다른 뜻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기상, 이런 것을 표현을 제가 들었어요. 그런데 사실 기상 하면 하늘을 날아가는 표현을 줘야 되는히 땅에다 막말로 고꾸라 박아놨어요, 딱 이렇게. 그런데 이 작품이 안양시청에 있던 것이 우리 안양 만안구 역전 앞에 왔어요. 그 배경이 뭔지 한번 설명 들을 수 있을까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까 저희가 말씀드렸습니다만 시청 휴식 시민공간 휴식공간계획에 따라서 앞에 시청 보시면 아시다시피 휴게공간으로 다 바뀌었잖아요, 그런 것들. 그 다음에 저희가 병목안시민공원에 그쪽도 이전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도 여러 가지 공사의 접근성 그런 문제 때문에 못했고 그래서 여러 가지 전문가들이나 시민들 의견을 종합해본 결과 사람이 가장 많이 찾는 안양역에 작품을 갖다놓자 그래서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그리로 옮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잘 들었고요. 이 작품은 몇 년도에 만들어졌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2007년으로 돼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면 2007년도면 이제 작품이 좀 되었는데 항상 유지할 때 작품이 세워지면 작가한테 돈을 지불합니까, 매년? 그런 것은 아니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런 것은 아니죠, 예.

이재현위원

그때 할 때만 하고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이재현위원

맞습니다. 시청사에 어울리지 않는 조형물이기 때문에 철거한 것은 맞아요. 그렇지만 왜 시청사에 어울리지 않는 물건을 만안구 역전 앞에다가. 이게 문제예요. 깊은 사연을 제가 말씀드릴 수는 있는데 풍문에 듣는 말이라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듣기로는 비토가 안양시에 있으므로써 거기에서 사고가 많이 나기 때문에 이것을 옮길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다 보니까 우리 만안구 역전 앞으로 왔다, 이렇게 들었거든요. 사고가 많이 나서 옮겼다는 풍문을 제가 들었어요. 진짜인지 가까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 기분이 찡하게 나빠졌어요. 이것은 제가 알아보는 과정에서 그랬던 거예요. 그래서 비토가 역전, 전에는 역전에 뭐가 있었죠? 역전에 뭐가 서있는지 혹시 아세요? 조형물.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독수리였던 것 같습니다. 독수리.

이재현위원

그래요. 우리 안양이 상징하는 독수리가 아마 시계탑 위에 있었어요, 제 기억으로. 그렇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이재현위원

저도 안양에서 한 40년 살았기 때문에 안양 그러면 시계탑, 역전 그러면 기다림, 추억의 장소 이것 역시 문화재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들의 모든 이들의 안양의 추억, 안양에 고향을 가지고 있는 분뿐만 아니라 부산에 있던 친구가 ‘야, 안양역에서 만나자’ 이렇게 해서 안양에 만남의 장소, 추억의 장소입니다. 이런 부분을 없애버리고 바로 안양시청에 있는 비토를 안양역으로 옮겼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제가 보기에는 뭔가 좀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해요. 아까 말씀하셨죠, 방문객이 유동인구가 많은 것을 옮기고 싶다. 이게 무슨 방문객이 유동인구가 많습니까? 이유가 안 돼요. 거기는 교차로예요, 교차로. 자동차가 교차하는 순환하는 원형의 교차로입니다. 이 부분에 누군가가 가서 작품이 돼서 감상을 못해요. 제가 좀 길어져서 죄송한데요. 제가 2층에 가서 봤어요, 역전 롯데. 아주 흉물스러워요. 이런 방향 먼저 우리 문화국에서 잘 정비할 수 있는 그러면 관광문화가 좋아지지 않을까. 아까 말씀한 대로 안양은 독수리를 상징하고 안양1번가 안양 만안구에 추억과 이런 부분은 시계와 독수리가 서있는 것이 외려 더 적격하지 않을까. 또한 그게 있으므로써 안양 12월 달, 예수님 오신 날 부처님 오신 날 불빛 조명 이런 것 설치할 수 있는 장소가 됐었어요. 그런데 이제 설치를 못해요. 그게 없어짐으로써. 제가 또 한번 느꼈어요, 작년 12월에. 아, 이것 석가탄신일도 마찬 가지고 또 부활절 예수 뭐인 12월 연말에도 항상 그런 것을 느꼈어요. 이런 부분 한번 생각하시고요, 우리 안양의 문화가 될 수 있는 안양의 관광자원이 될 수 있는, 문화재가 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은 우리가 좀 깊이 생각하고 합시다. 그냥 몇몇이서 아, 이것 갈 데 없으니까 만안구에 던져주자. 만안구 사람들 이제 그렇게 옛날에 먹고살기 힘들어 가지고 땅만 쳐다보고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생각하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알았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 수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예술공원에 맞는 예술작품에 맞는 장소에 가야지 그 장소가 가치가 빛이 나는 거예요. 작품의 빛나게끔 해주십시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은 한번 상세하게 사실진위를 따져보고 알아봐야 될 그런 부분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잘 살펴봐주시고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준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김진수 과장님 오랜 답변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것 예술 AP 작품 얘기가 나와서 여쭤볼 게 있어서요. 예술작품이니까 저는 이게 뭐냐고 의도는 작가만 알기 때문에 여쭤보지 않을게요. 학운공원 이번에 리모델링 공사하잖아요. 그 안에 AP 조형물들 있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준모

박준모위원

그것 철거가 언제까지인가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작품은 아직 철거계획은 없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계약기간이 있다고 그러던데 거기.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그것을 활성화할 계획을, 그전에 아이들 교육장소로 많이 활용했기 때문에요 그것을 다시 재활용할 계획 그런 방안을 재단에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그러면 여기 리모델링 공사하면서 이것 그대로 그러면 가지고 가는 건가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제가 알기로는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준모

박준모위원

그것 다시 한번만 알아봐 주세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제가 여기 보면 계약기간이 돼 있어서 또 이동을 한다고 들었거든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짧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관양동 청동기유적 박정옥 위원장님이 질의하셨는데 이게 2천 200만원 예산 들여서 공사를 하는데 가보면 좀 심각하긴 해요, 관리가 안 돼서. 해야죠. 하는데 좀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아까 보니까 홈페이지에 적극 홍보를 한다고 하는데 이게 홈페이지 올라온다고 해서 안 갈 사람이 가는 것도 아니고, 아까 얘기하시는 것 보니까 둘레길 조성하면서 어떤 계획이 있으신가요? 제가 받아본 게 없어서.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이것 금년도에는 이게 2천 200 가지고 거기에 주변 정비하는 것으로 갖고 있고요, 계속 지속적으로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그러면 기본계획과 갖고 계신 제가 받지 못한 자료 혹시 있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사업내용을 해서 드린 게 앞에 있는데.
준모

박준모위원

둘레길 관련해서 조성하면서 어떻게 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것하고는 별도로.
준모

박준모위원

아까 답변하시면서 그 얘기를 하시길래.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까 제가 별도로 추진한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준모

박준모위원

알겠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리고 AR․VR 콘텐츠개발사업 있잖아요?
예.
준모

박준모위원

이것 지금 저한테 주셨던 답변서에는 없는데 그전에 최병일 위원님이랑 김필여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것 같아요. 여기 답변서 보면 내비역스, 초이락. 초이락은 이것 지적재산권을 갖고 있나 봐요? 헬로우카봇, 터닝 매카드 이것 지적재산권? 그래서 소프트웨어 개발 해가지고 단가가 여기 올라와있어요, 내역이. 이것은 지적재산권 이용권 구매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1년, 나머지는 이번에 구축비를 다 지원하는 거고 그 ‘캐릭터이용권(지적재산권)’은 매년 추가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그래요? 내비웍스는 이게 안양의 관내업체인가 봐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관내업체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이것 하나밖에 없나요? 어떻게 하다 이 업체랑 같이하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 내비웍스하고, 관내에서 제일 큰 지금 내비웍스가 큰 업체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그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준모

박준모위원

그래서 선정이 된 거예요? 관내업체 두 군데 중에.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가 예산 확정되면,
준모

박준모위원

그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추진하는 거죠.
준모

박준모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준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김진수 과장님 문화관광을 위해서 또 이렇게 고생하시는데 오늘 하루종일 설명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예술공원 둘레길 보수정비 질의를 했습니다. 여기가 지금 저도 받기는 했었는데 빠른 시일 내에 이게 처리가 되는 것 같아서 감사하고요. 여기가 지금 경사도가 없어서 야자매트가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야자매트 요즘 지방마다 많이 깔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밟는 느낌도 좋고 미끄럼도 없고 좋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관악산도 수리산 명산 두 개가 있는데 그 관악산이나 수리산에도 이런 것들로 해서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그것은 관련부서에서 다 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자매트로 해서 좀 했으면 좋겠어요, 관악산도. 그리고 다음은 AR․VR 콘텐츠 개발사업. 지금 안양예술공원이 종합적으로 용역이 들어간 상태 아닌가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들어가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어떻게 아직은 결과가 안 나온 거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저희가 9월에 끝낼 계획을 갖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9월쯤에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김경숙위원

그러면 지금 여기 작품 안양 AR․VR 이 작품은 거기에 같이 포함해서 안 하고 별도로 하겠다는 얘기잖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김경숙위원

안양지역에 지금 그 종합용역에는 지금 입구 쪽이나 안양예술공원 입구 쪽이나 그런 것도 다 포함될 수 있을까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총괄종합계획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문제점에 대한 것은 다 용역에 담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런가요? 그럼 입구가 어디로 될 것 같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어떤 입구를 말씀하신?

김경숙위원

예술공원 입구, 입구.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입구는 경수산업도로에서 들어오는 입구서부터 말씀하시는 거죠?

김경숙위원

네, 지금 현재 있는 입구로? 현재 있는 입구가 이것 같아서.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아직 별도로 계획이 나와,

김경숙위원

아직은?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김경숙위원

어쨌든 입구가 거기가 애매합니다. 그래서 제가 5분발언 때 했지만 고가가 철거되어야만이 예술공원의 작품들이 또 빛이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여기에 작품들이 계속적으로 예술공원을 살리려고 많이들 애를 쓰시고 하는데 일단 입구가 진짜 정비가 되어야 된다고 보고요. 지금 계속 외국인들도 지금 관광을 오기 시작했습니다. 올 때 잘 잡아야 돼요. 그렇죠, 뭐든지. 그리고 지금 여기 작품들을 보니까 84개 정도가 있는데요 외국작품이 많이 있어요. 앞으로도 작품을 하면 외국작품으로 많이 하실 건가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니 외국작품도 하고 국내 우리 지역작가에 골고루 다 분포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이게 작가들이 손도 못 대게 하고 지금 수리하려고 해도 작품 손도 못 대게 한다면서요. 그래서 이 어려운 저기를 왜 굳이 외국작품 외국작가들로 이렇게 하는가. 우리나라에 인재들도 외국에 가서 많이 배워오고 그것보다 훌륭한 작가들도 많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될 수 있으면 우리 한국인의 작품들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금 여기에 예술공원에 있는 작품으로 AR이라는 사업을 하네요. 여기 작품 안에서 캐릭터를 넣어서 찍나요, 여기를?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그 어플이 스마트폰에다가 어플을 깔면 거기서 작품설명서부터 다 나오기 때문에 도슨트도 필요 없고 이런 시스템이 되는 거죠.

김경숙위원

네, 어쨌든 가상디자인으로 해서 이렇게 나온다는 게, 어쨌든 어린아이들은 여기를 또 찾을 것이고 그럴 것 같습니다. 계속적으로 이렇게 관심 갖고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정완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완기위원

김진수 과장님 답변 잘 받았습니다. 좀전에 APAP 또 말씀 많이 나오는데 이것 외국작가 이제는 조례 바꿔서 5년만 설치하면 되지 않나요? 5년 후에는, 전에는 강제철거가 안 되었는데 5년 이후에는 할 수 있는 조례가 바뀐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작품의 저기에 따라서 철거를 지금 계획이나 그런 것들을 재단에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5년 지난 것을 철거를 할 수 있는데 그 성격에 따라 차이가 있죠.

정완기위원

예, 제가 말씀드린 게 그거예요. 2005년도부터 쭉 있는데 한국인이 하고 외국인이 한 작품 중에 있다면 시민호응을 많이 받지 않는 것은 조례개정도 되었으니까 정해서도 옮길 수 있는 거잖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정완기위원

앞으로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은데?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그것은 저희 재단과 협의해서 위원님의 지적하신 대로 그런 훼손되었거나 그런 것들은 정리를 하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아까 공연자 대관료 지원사업 있잖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정완기위원

그것 도에서 50퍼센트 지원해서 우리 시도 50퍼센트 맞춘 건가요, 금액 따로?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50퍼센트 50퍼센트 도매칭사업입니다.

정완기위원

매칭사업으로 어쩔 수 없이 금액을 정할 수밖에 없었던 거네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도에서 신규사업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정완기위원

올 신규죠, 이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처음 하는 사업이에요.

정완기위원

그래서 추경에 올라온 거죠, 매칭사업이라 어쩔 수 없이.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도에서,

정완기위원

500, 우리가 500 그래서 1천만원 되는 거잖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예.

정완기위원

그러면 아까 얘기한 대로 정 어려우면 이 공연팀이 20팀이라고 했어요. 이게 10팀으로 줄이면 안 돼요? 올해 처음인데. 한 100만원씩 되잖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조금이라도 더 많은 단체한테 혜택 주는 게 저희가,

정완기위원

저도 주위에서 공연팀이 있는데 안양시에 우리, 그러니까 안양시에 있는 것만 되는 건가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이죠.

정완기위원

그런데 타 지역 가서 공연하는 것 대관해 주는 거예요? 안양시에 있는 공연장만 써야 되는 거예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니 공연장은 상관없고요, 안양시에서 활동하는 단체면 지원해줄 계획을 갖고 있는 거죠.

정완기위원

그래요? 타 지역으로 간다고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이게 경기도사업이기 때문에 경기도내,

정완기위원

그럼 아까 그렇게 얘기해 주셔야죠. 경기도내, 아까 이호건 위원님께서 얘기할 적에 경기도 내에 갈 수 있는 사업이라 20팀을 정했습니다. 50만원 지원은 일부 지원으로 해줄 수 있는 사업이다라고 답변을 주셨어야지, 저도 오해하잖아요 그러니까. 금액이 적다고 생각하고 안양시는 거의 다 찼잖아요. 그렇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정완기위원

답변 아까 잘못 주셨잖아.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런데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 단체들 행사는 다 이미 잡아 있거나 이런 것을,

정완기위원

아니 그러니까 공연장이 100만원도 있을 수 있고 200 드는 데 있고, 50만원 되는 데도 있잖아요, 경기도 중에. 그렇게 해서 20군데를 잡았는데 그중에 일정 지원 지원금액이다라고 했으면 아까 다 끝났는데 안양시 것만 오해를 하잖아요. 저도 그렇게, 지금 아까 답변 듣고 제가 생각해도 ‘안양시에 있는 공연장만 가야 된다’라고 생각한 거지. 그렇죠? 아까 답변 잘못되었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래 그렇게 오해하시기도,

정완기위원

경기도라면 성남 다 많잖아요, 안양시는 적은데. 인근 지역 시만 나가도 많으니까 안양시에 있는 공연단체가 경기도에 있는 단체로 갔을 적에 지원금액 할 수 있다. 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잖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완기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요 좀 전에 답변 잘 제가, 안양소리여행창작 이게 채석노동요 이것 조사연구에 관한 건가요? 채석요라고 해주셔서.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이게 배경을 말씀드리면 향토문화재 지정으로 신청이 저희한테 들어왔는데 문화재보호심의위원회에서 이것은 역사적 우리 안양시의 문화재로서 가치가 있겠다 좀 연구를 해봐야 되겠다는 그런 차원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정완기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채석노동요 있잖아요, 그것을 이번에 추경에 1천 500만원 올리셨어요. 그런데 이게 향토문화재보호위원회에서 심의 결과 해달라는 지정여부에 재심의 거기서 결정을 지어서 예산을 1천 500을 올렸다 이거잖아요. 답변도 그렇게 주셨는데?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가치가 있다 판단돼서 향토문화재보호위원회에서 안양시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을 것 같다 판단돼서 한번 그러면 자세하게 자료를 파악해보자 그런 차원에서 내용을 올린 겁니다.

정완기위원

그래서 이것을 예산을 올리면서 동시에 예산도 안양소리여행창작 사업계획서도 채석요를 테마로 해서 만드신 거잖아요. 연관성이 있다는 거잖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거기에 보면 채석요도 아까 저희가 말씀 3막으로 해서 공연을 잡고 있기 때문에 그 내용도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그러니까 이게 조사연구용역인데 이게 있으니까 안양소리여행창작극을 보여주면 그것에 대한 안양시민들의 좀 나은 반응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생각도 그러하신가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니 그것하고는, 이 채석동요는 옛날부터 수리보존회에서 해왔던 그런 채석요입니다. 이번에 이것 때문에 한 것은 아니고요.

정완기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안양에 계신 분들인가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안양에서 한 30년 이상씩 다 거주하면서 발췌하고 했던 활동회원 단체입니다.

정완기위원

이것 처음이잖아요? 이것도 이번에 신규.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정완기위원

내용은 조금 알고 있어요, 제가. 어떻게 이 안양소리여행창작극이 지원사업이 됐는지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번에 처음 아트센터에서 하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아트센터에서 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정완기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왕 하시는 것 처음이시니까 기대해도 좋을 것 같은데 일단 자료는 완벽하게 잘 주셨어요. 보고 이해는 돼요. 그래서 약간 궁금한 사항 정도 여쭤본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보사환경위원장님들께서 안양예술공원 AR․VR 콘텐츠개발에 대해서 상당한 관심을 가지신 것 같아요. AR․VR. AR이라는 것은 증강현실이잖아요. 어느 한 가상공간에 사람이 들어가서 같이 일반 3D 사물하고 겹쳐서 있는 것을 지금 AR 해가지고 예산을 1억 2천이나 올린 거잖아요. 그런데 예술공원만 하는 건가요? 예술공원 내에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금년도에 이것은 예술공원 APAP작품 위주로 하려고 그럽니다.

정완기위원

예술공원 내에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정완기위원

그런데 제가 여기서 추가로 말씀드리는 것은 제가 듣기로는 문화관광과에서 ‘내맘애안양’이라는 브랜드를 개발했다고 하시는데 맞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정완기위원

대단하신데요. 제가 생각했던 브랜드 상품 육성을 하려고 늘 관심을 갖고 있어 아까도 좀전에 우리 정옥란 국장님께 질의드린 내용인데 브랜드 등록, 상표등록은 했다고 얘기는 들었어요. 그러면 우리 캐릭터 있잖아요, 혹시 이것 개발할 때 같이 늘 상관없어요? 가상현실에 우리 증강현실을 같이 넣어야 되니.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내맘애안양’을 말씀하시는 거죠?

정완기위원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브랜드 있는데 우리 안양에 안전캐릭터가 하나 있더라고요. 세이라고.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세이세이’ 있죠.

정완기위원

맞나요? 세이세이? 화장실 가면 붙어있죠. 안전 안전.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정완기위원

그게 우리 안양시 캐릭터 맞나요? 등록돼 있나?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안전총관과에서 등록된 것으로 알거든요.

정완기위원

그러면 제가 가상현실을 연구할 적에 그런 브랜드도 안양홍보에 넣으면 생각은 어떠냐하고 과장님한테 질의하는데 좋은 생각 같나요? 맞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아니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확대할 계획인데요, 조금 예산이 추가 소요됩니다. 이게 지금 금년도에 저희가 포함하는 것은 APAP작품을 위주로 하고,

정완기위원

작품 위주로만 할 거예요? APAP작품, 작품 이렇게 여기 사진 컬러로 주신 것 위주로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정완기위원

그 작품 위주로? 84개 맞나요? 작품이 사진 보내주신 것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5개인가요, 잠깐만.

정완기위원

4개 보내주셨는데 84개. 그것 위주로만 보내줄 예정이신 거예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정완기위원

이것에 대한 것은 가상현실에서 그러면 증강현실에 나머지 들어갈 것은 나머지 뭐예요? 3D에 증강현실이면. 현실세계 모습보다 3차원 기상이미지를 겹쳐서 보여주는 거잖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렇죠.

정완기위원

가상 겹쳐서.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캐릭터까지 등장시켜서 전부 다 할 계획입니다.

정완기위원

그러니까 캐릭터는 뭐를 넣으려고 하신 거예요? 제가 아까 세이 얘기했는데 다른 것 준비된 것 있었어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아니 뭐 애니메이션을 가장한 것,

정완기위원

애니메이션?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세이세이’나 ‘내맘애안양’ 그,

정완기위원

예, 그래서 같이 넣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아니,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것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아니 굉장히 지금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가지고. 지금 우리 문화관광과가 아주 아이디어가 기발하셔가지고 제가 자꾸만 여쭤보는 거고요. 또 제가 이번에 지방지 보는데 태국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차 락밴드? 밴드이름도 A 모 밴드라고 있더라고요. 락밴드가 태국에 있는데 유튜브에 1억 자그마치 1억 200만뷰를 보유할 정도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그 락밴드 유명그룹이더라고요. 그래서 12월 18일 날 와서 촬영 이후에 태국관광객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정완기위원

저번주, 저저번주 주말인가요, 13일이면? 저번주 토요일인데, 관광차 8대 나왔다고 돼 있는데.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맞습니다.

정완기위원

굉장한데요! 그러면 이만큼 문화관광과에서도 이 정도 했으니까 이 정도 효과를 올린 거죠. 안양예술공에 그동안 찾지 않는 국내에 우리 안양시민들도 잘 찾지 않는 곳인데 외국인 관광명소로 급부상하다, 안양예술공원 외국인 관광명소로 급수상. 그래서 제가 이것을 보고 진짜 매칭을 하더라도 굉장히 잘 하고 계신다라고 지금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왕이면 지금 ‘내맘에안양’ 또 아까 ‘세이세이’라는 브랜드 안양시에서 갖고 있었잖아요. 이것 진짜 잘 만들어가지고 브랜드를 상품을 더 개발해서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중소기업 안양관내에 있는 잘 매칭사업해서 기업지원과라든가 우리 창조 경영, 많잖아요. 맨날 중소기업 기업살리기 안양시에서 계속 투자한다라고 하지만 제대로 된 것을 이번 기회에 정확히 매칭사업을 하면 중소기업도 같이 동반성장하고 안양시에도 브랜드 가치가 성장할 것으로 보여지고 또 그쪽에 관광객이 오면 판매상품 상권활성화도 시킬 수 있고 예술공원에. 그런 상품화할 수도 있고 관광명소에도 우리가 어디 가면 관광명소에 상품을 판매하잖아요. 그런 판매도 가능하다 그러면 주위에 상권도 살고 안양시의 브랜드 이미지도 올라가고 여러 가지로 진행이 될 것 같은데 과장님, 크게 더 높게 생각하면 될 것 같은데. 가능하지 않을까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지금 위원님이 여러 가지 의견 주셨는데 저희도 그런 것들을 다 담아서 예술공원이 활성화되도록 저희가 최선을 다해가지고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정완기위원

알겠습니다. 이번에 AR 증강현실 3차원하고 현실세계가 3D로 겹쳐져서 할 수 있게끔 예산안 1억 2천이 사실은 개발한다는 것 상당히 적은 비용이라고 생각돼요. 더 큰돈도 들어가는 곳이 많다고 하는데 잘 판단하셔 가지고 이게 초창기에 돼가지고 좀전에 제가 말씀한데는 우리 캐릭터라든가 우리 안양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할 수 있도록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고요. 하여튼 과장님, 과에서 우리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데 감사의 말씀을 시의원으로서 대표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감사합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정완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김진수 과장님!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많은데 우리 정완기 위원님께서 지금 안양소리 얘기에 대해서 올해 첫 번째라고 말씀하시는데, 몇 번째예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지금 재단 측에서나 이쪽 문화원에서 하는 것까지만 두 번째로,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가 제가 세 번째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문화원 맞나요?
개별로 한 번, 처음에 시작했을 때 개별로 시작했나요?
이번에 두 번째?
이필운 시장님 때 한 번 하고 지금 사진이, 여기 이필운 시장님부터 있어요. 있고 아마 그 다음에 하고 이번 세 번째 알고 있는데 두 번째라고요?
예산 가는 게 지금 두 번째인 거라는 거죠?
예산 가는 게. 예산.
두 번째 예산 가는 거라고?
이 부분에서 잘 좀 해 가지고 이게 지금 안양보존회에서 안양을 옛소리를 살리기 위해서 아마 하는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예, 맞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안양을 군데군데 동별로 노래가 있더라고요, 옛날 노래가. 그런 부분을 또 살려가지고 할 수 있게끔 잘 해주시기 바라고요. 그리고 우리 이재현 위원님께서 항상 이것 APAP 해가지고 많이 궁금하면서 질의를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평촌공원에도 보면 이것 돌을 가지고 항상 지나가시면서 똥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똥 앞에 여기 돌 앞에 보면 외국인같이 돌같이 있는 게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타일이 수입타일인가 보더라고요. 수입품이라서 보존을 못한다라고 써놓은 글씨 제가 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기간이 지금 2007년이면 이게 보관기간이 우리가 계약기간을 얼마나 하나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그것은 작품마다 다른데요, 그 조례가 개정돼서 이제 교체나 이런 것들이 가능하게 돼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이것 조례개정을 아까 정완기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조례개정을 빨리해 가지고 이런 부분 옮길 수 있는 것 옮겨주시고 버릴 것은 버리고 그렇게 가야 될 것 같아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렇게 하고 지금 그리고 또 73번 학운공원에 오픈스쿨. 이 부분에 대해서도 7대 때 우리 심규순 위원님께서 무척 5분발언하고 시정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이 부분도 옮겨달라고. 그런데 또 아까 말씀하시는 부분에서 다시 재보수를 해가지고 지금 또 사용하신다 하는데 이 부분 이제 옮겨야 될 것 같아요, 이 부분은.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이왕 APAP 작품도 한 군데로 모여 있어야지, 여기 지금 몇 개 있어요? 학운공원에.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지금 저희 관내 전부 예술공원에 주로 있고 예술공원에 54개 있고 나머지는 전부 흩어져있습니다, 관내에.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니까 흩어져있는 부분은 그럼 이게 아이들이 탐방구경하라고 가는 건데 그러면 걷기도 애매하고 다니기도 차 타고 다니기도 애매하고 아이들은 차가 없으니까 부모들이 같이 체험활동도 가고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을 모아가지고 다시 한 군데로 좀 모아주세요. 그렇게 하는 방향으로 한번 연구를 해보고 검토 좀 해보세요.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글쎄 그것은 저희가 재단하고 한번 그런 게 합칠 수 있는 것들이 있는지 모르겠는데요, 복합검토를 해보라고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 부분은 지금 오픈스쿨에는 아이들 밤이 되면 뭔 장소인지 아세요? 연애 장소고 데이트 장소고 담배 피우는 장소고 밤에 노는 장소예요. CC 카메라를 달아놓고 불 밝아도 아이들이 이 안에는 들어가는 부분은 귀신같이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그 지역에 주민들이 없애달라고 무척 아우성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전적으로 참고하셔 가지고 전적으로 검토해서 다른 쪽으로 옮겨주실 수 있게끔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진수

김진수문화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경숙

윤경숙위원장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회의는 16시 5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윤경숙 위원장, 정완기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 30분 회의중지

16시 58분 계속개의

정완기위원장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관계 공무원의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신정원 동안보건소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원

신정원동안구보건소동안보건과장

동안보건과장 신정원입니다. 난임시술비가 만안 2억 2천, 동안 3억 4천만원 증액사유와 난임부부 시술지원계획 및 5년간 추진실적 자료제출 및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를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2019년 난임시술비가 증액된 사유는 첫 번째는 중위소득 130퍼센트에서 180퍼센트로 소득기준이 확대되었고 저소득층에 대해서는 의료급여에서 기초생활수급권자로 확대되었습니다. 두 번째는 시술횟수가 신선배아 4회만 지원하던 것을 10회로 추가되어 총 10회로 확대된 사안입니다. 세 번째는 그동안 난임시술시 지원되지 않았던 착상유도제, 유산방지제, 배아동결보관비용 등 항목이 추가되어 예산이 증액된 사유입니다. 이만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신정원 동안보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정원 보건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정원 동안보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현자 평생교육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신현자입니다. 박정옥 위원님께서 예산서 327페이지 328페이지 만안․동안 교육강사 선발 면접수당 각각 500만원씩 편성한 세부내역 및 3년간 면접위원 현황 제출 및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평생교육센터 및 노인복지회관에서 활동하는 교육강사는 2년마다 공개모집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하반기에 채용할 계획이며 2019년 현재 교육강사는 181명으로서 저희가 약 2 대 1 예상을 하고 있으며 따라서 400여명이 지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0명씩 5일에 걸쳐 면접을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강사 면접수당 산출은 2019년 경기도 시험시행 운영수당 등 지급기준에 의거 산출하였으며 따라서 30만원 곱하기 3명 곱하기 5일 해서 450만원, 사무관리비 50만원 해서 500만원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어서 박정옥 위원님께서 동안평생교육센터 컴퓨터실 의자수선으로 150만원 편성하였는데 의자사진 개수, 수선내역을 서면제출 및 설명을 요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동안평생교육센터 컴퓨터강의실에 의자가 노후화되어 훼손되어 당초에는 신규로 구입하려고 개당 11만원 곱하기 44개 해서 484만원을 계상하였으나 저희가 의자의 상태를 보았더니 철물상태는 사용이 가능하여 앉는 자리 헝겊 찢어진 부분만 교체하여 재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수선비 3만원 곱하기 50개 해서 150만원 편성하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신현자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신현자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신현자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우리 공무원분들께서 이렇게 꼼꼼하실 줄 몰라서 제가 답변서를 일부러 받았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알뜰하게 살림도 하고 계시는데 또 한편으로 위원님들께서 헛되이 쓴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겁니다. 그래서 좀 이 부분에 대해서 보수해서 쓴다는 부분이 안타깝기는 하네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향후에 더 망가지고 그러면 새것으로 또 교체하는 방안으로 하고요. 현재는 의자 철물이 별 이상이 없어서 수선하는 것으로 방향을 돌렸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수선할 때 또 다음에 다시 바꾼다 생각하지 말고 하실 때 또 우리 쓸 수 있게끔 요 사이사이 수선을 잘해주는 것으로 검토 좀 잘해주세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면접수당 산출내역을 뽑아봤습니다. 뽑아봤는데 이 부분에서 강사면접은 어느 분이 보셔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강사면접은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만안, 동안 5일씩 면접을 볼 예정이거든요, 분야별로 해가지고. 그래서 하루에 이분 외부,
정옥

박정옥위원

아니 면접관이 누구예요, 그럼? 누가 들어가시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러니까 외부위촉강사 대부분 전문 학교교수,
정옥

박정옥위원

이분들이 들어가서 면접현황 이분들이 면접을 들어가시는 거예요? 면접관을?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그렇게 해서 당연직으로는 원장님하고 제가 같이 합류해서 면접을 보게 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럼 여기 지금 12명이 다 들어가셔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12명이 다 들어가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올해는 15명 뽑을 예정이거든요.
정옥

박정옥위원

누구를?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니 아직 계획이 안 나왔고요, 하반기에 9월 정도에 계획이 나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강사를 아니면 면접위원을 말씀하시는 거야?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강사를 뽑는 면접위원이 아직 계획서가 수립 안 돼서요.
정옥

박정옥위원

3명이 더 추가되실 거라고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지난번보다. 여기는,
정옥

박정옥위원

이것은 2017년도 거잖아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그렇죠, 예.
정옥

박정옥위원

2018년도 것은 없어요?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아닙니다. 저희가 2년마다 하기 때문에 2017년하고 2019년에 올 하반기에,
정옥

박정옥위원

이번에 하반기에 갱신이 되는 거죠?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좋으신 분들로 잘 위촉하셔가지고 좋은 강사 섭외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현자

신현자평생교육원평생교육과장

잘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현자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추봉수 석수도서관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봉수

추봉수평생교육원석수도서관장

석수도서관장 추봉수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정완기 위원님께서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교실사업의 2018년도, ’19년도 강사현황과 2019년 사업계획서를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예비작가를 위한 글쓰기교실은 작가를 꿈꾸는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글쓰기 수업을 통해서 작가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여 자아실현의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문학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18년에는 3월부터 12월까지 3개의 정기강좌와 1개의 글쓰기교실 연계특강, 지역작가와의 만남 6회를 운영하여 총 54회에 885명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해당 사업을 통해서 수강생들은 각종 대회에 참여하여 다수가 수상하였으며 계간 수필잡지를 통해 작가로 등단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주요 진행강사는 홍미숙 작가로 현 안양문인협회 회장이며 저서로는 수필집인 ‘그린벨트 안의 여자’ ‘추억이 그리운 날에는 기차를 타고 싶다’ 등 다수가 있고 또 역사서로 ‘왕 곁에 잠들지 못한 왕의 여인들’, ‘조선이 버린 왕비들’ 등 다수가 있습니다. 또한 2013년도에 중학교 교과서에 ‘신호등’이라는 작품이 수록되는 등 지금도 활발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민들의 평생교육과 건전한 여가선용을 활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추봉수 석수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 것은 답변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추봉수 과장님 답변에 혹시 보충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계속해서 정연필 평촌도서관장님 위원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평촌도서관장 정연필입니다. 먼저 박정옥 위원님께서 작은도서관 지원 차이금액에 대한 세부내역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는데요,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작은도서관 지원은 저희가 크게 두 가지로 우수작은도서관 육성과 독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합니다. 이 사업은 경기도사업으로써 도비 30퍼센트, 시비 70퍼센트 매칭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지원하고 있는데요. 이 차등지원하게 된 것은 경기도 작은도서관 평가기준에 의해서 저희가 현장실사를 가고 해서 A등급부터 해가지고 F등급으로 나눕니다. 그래서 C등급 이상만 저희가 지원하고 A등급인 경우는 우수한 경우에는 더 지원하고 B등급은 중간 정도, C등급까지 이렇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가 도에서 평가해서 차등 도비가 내시되면 그에 따라서 시비도 그렇게 차등해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께서 예산서 346쪽 웹툰창작체험관의 전반적인 사업계획서를 제출하고 설명을 요구하셨는데요,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관양도서관은 2016년도 개관해서 그동안 문체부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지원하는 웹툰창작체험관 조성 및 운영사업에 공모해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007년부터 3년 연속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그래서 작년에는 저희가 웹툰프로가 한 128회 1천 474명이 참여해서 상당히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금년에도 우리가 성인대상으로 추가로 개설해서 수강연령층을 다양화시켰고요. 또 아울러 지역아동센터 등 정보소외계층을 현장방문해서 이런 웹툰교육도 시키고 또 작년까지 저희가 수강생들의 작품들을 갖다가 비산초등학교 등 8개소에 작품을 순회전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비 내용은 주로 프로그램운영비와 강사비 태블릿PC 구입, 홍보제작비 등으로 사용예정이고요. 앞으로도 다양한 웹툰프로그램을 이용해서 IT특화도서관으로다 아주 전문적인 도서관으로 활성화시키겠다는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연필 평촌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정연필 과장님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정연필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A, B, C라는데 지금 C등급이 많이 나왔어요.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예, 그렇죠.
정옥

박정옥위원

이 C등급이 이렇게 많이 나올 때는 어떤 부분에서 이렇게 C등급을 매기는 거예요?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저희가 평가기준에 정량평가하고 정성평가 기준으로 하는데요, 관내에 작은도서관이 73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신청을 받아서 한 도서관이 한 51개소인데 이 중에서 저희가 17개를 선정했습니다, 만안까지. 여기는 동안만 지금 내시가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동안이 8군데, 그다음에 만안이 9군데 해서 17개 신청해서 결정이 되었는데 잘 아시겠습니만 작은도서관이 현장에 가보면 열악한 부분이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정량평가 기준을 맞춰가지고 작성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고 또한 작은도서관의 현장을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어떤 사서인력이라든가 공간이라든가 여러 가지 협소한 공간이 많다보니까 아마 C등급이 좀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럼 여기에 현장은 다 다니면서 평가를 하시는 거예요?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예, 저희하고 도에서 나오신 현장직원하고 같이 다녀서 이렇게 평가한 겁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제가 보면 여기 8군데에서 오래된 데도 있고 얼마 시작하지 않은 데도 있어요, 보면. 그런데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데도 이 부분에 대해서 C등급 나온다는 것은 참 마음이 아픈 것 같은데 왜 그렇게 나왔어요?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그런데 저희가 작은도서관이 개관한 지 1년 이상이 되면 지원대상에 포함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가지표에 의해서 현장을 꼼꼼히 챙기다 보니까 그런 부족한 부분이 있지 않았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평수별로도 같이 또 포함해서 평수도 가는 건지, 평수는 포함이 안 돼, 평수 포함돼요?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작은도서관의 시설기준은 33제곱미터 평방미터 이상이면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도서는 1천권 이상 그다음에 열람실은 6석 이상 이렇게 해서 기본적인 그런 시스템을 구축해서 저희한테 신청을 하면 등록을 해주거든요. 큰 데도 있고 작은 데도 있습니다, 그것은.
정옥

박정옥위원

큰 데는 널찍해서 좋고 작은 데는 조그만 작은도서관 만들다 보니까 작은 데다 비비적거려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는데요,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예, 그런 어려움이 또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지금 보면 제가 여기 순종작은도서관이 제일 오래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제일 오래되었죠?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예, 오래되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여기는 지금 보면 상당히 오래되다 보니까 인테리어도 하고 해야 되는데 아마 돈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보면. 그러면 이런 부분은 등급 매기는 것보다도 오래되었으니까 오래된 도서관하고 처음 시작한 도서관하고 균등을 둬가지고 점수를 더 줘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그것은 저희가, 순종도서관 같은 경우는 정량평가나 이런 데서 아마 부족했던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현장 나가서 지도를 해서 더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감독을 해서 지원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오래된 부분 좀 수리도 하고 아이들과 할 수 있게끔 지원을 더 해줘야 되는데 오래되고 수리를 못하니까 지저분하다 등급이 더 내려가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또 오래된 것하고 처음 시작하는 균형을 잘 맞추셔가지고 평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 것은 자료하고 그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연필

정연필평생교육원평촌도서관장

고맙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연필 평촌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복 환경보전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환경보전과장 이명복입니다. 정완기 위원님께서 예산서 353쪽 드론유지비 관련해서 드론구매시점, 구매금액, 그동안 활동영역에 대한 자료제출과 함께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12월 451만원 예산으로 드론을 2대를 구입한 바 있습니다. 활용방안으로는 배출업소 지도점검시 육안조사가 쉽지 않은 굴뚝, 지붕 등 상부시설을 확인촬영하고요, 오염물질 무단방류 감시 등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3일에서 12월 14일까지 3주 동안 총무과 주관으로 실시한 드론교육을 이수하여 저희 과 직원 3명이 드록자격증을 취득한 바 있습니다. 지난 4월초 미세먼지 다량배출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밀폐시설 부식 등이 확인되어서 3개 업소 시설에 대해서 개선명령을 내린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드론을 통해 우리 그동안 공무원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한 방치되었던 그런 노후시설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할 계획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명복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명복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과장님, 드론 활용하니까 훨씬 좋은 점이 많으신가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일단 저희가 지상부에서 육안으로 확인했던 사항으로 드론을 띄워서 상부로 띄우다보니까 전체적인 시설내용은 명확하게 세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사항이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앞으로 드론정책이 우리 시에서도 환경보전과뿐만 아니라 전 과에 필요하다고 느끼시나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앞으로 추세니까요 저희들 계속해서 활용하겠다는,

정완기위원장대리

만족하신다는 거네요, 과장님?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네.

정완기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분히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과장님 이명복 과장님이시죠?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예.

이재현위원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지금 드론을 이용한 환경보전을 하는 이런 것 같습니다. 그렇죠? 내용을 들어보니까. 제가 거기에 대해서 조금 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환경을 어떻게 보전하고 이것을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이용하는지 정확한 예를 들어서 얘기해 주시면 더 좋고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지금 현재 드론방법은 저희가 배출업소 지도점검하는 방식은 사업장 공장에 나가서 서류를 검토한 다음에 그다음에 시설물 공장을 운영하는 것들에 대한 공정도를 확인해서 오염물질을 제대로 관리하고 있느냐 없느냐 이 상태가 지금 현재 실태입니다. 거기에다가 이제는 이번에 주로 레미콘공장인데요 상류에 상옥시설 시멘트 저장이나 이런 골재를 이송해주는 시설들이 있습니다. 그런 시설들이 밑에 하부에 그러니까 위로 올라가서 상부에 있기 때문에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것들이 드론을 띄워보니까 영상에서 그런 것이 잘못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이 첫 번째 좋은 사항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또 두 번째로는 주민들이 저희가 민원신고를 하게 되면 즉시 나가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자꾸 왜 민원인이 업체를 두둔하냐 이런 불신의 우려가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장을 안 들어가도 사업장 밖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런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이재현위원

보아하니까 드론의 쓰임새는 굉장히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보니까 보이지 않는 곳 굴뚝연기나 또 오폐수 오물질을 흘려보냈을 때 드론을 이용한 이런 것으로 지금 들리고요. 또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우리 안양시에 대기오염이 요즘 많이 나빠졌을 때 대기오염이 몇 미터 상공에서 측정해서 오존농도가 어떻게 변하는가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차피 할 것 아니에요.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현재는 거기까지 기술이 발전이 안 돼서 저도 안타까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립환경과학원이나 환경산업기술원에서 그것을 지금 민간위탁을 줘서 기술개발 중에 있고 빠르면 내년도에 확보될 예정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우리 4차산업에 꼭 필요한 게 이거예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조금만 연구를 통해도 우리 청년들 있죠, 아이디어 머리 좋은 청년들이 우리 안양시도 이런 것을 연구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이런 부분은 크게 어렵지 않은 연구예요. 그래서 아마 곧 나올 것 같네요. 아주 고무적이고 좋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명복

이명복환경사업소환경보전과장

감사합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이명복 환경보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김주만 복지정책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김주만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먼저 페이지 236쪽, 박정옥 위원님 께서 그리고 이재현 위원님 두 분께서 질의하셨습니다. 입양축하금 삭감사유와 또한 최근 7년간 안양에 들어온 아동 또 나간 아동과 입양을 홍보하고 있는지 여부와 또 외국으로 입양 가는 아동인원수 및 안양 자체 입양지원현황이 있는지 두 분께서 질의하실 것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236쪽에 있는 이번 추경에 삭감사유는요 저희가 작년까지는 시비 전액지원으로 해서 예산을 편성했는데 금년부터는 도비로 매칭사업이 되는 바람에 10퍼센트가 지금 내시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이 지금 일부가 조정이 되어서 당초에 시비 7명에서 1명이 줄어든 6명 600만원으로 편성되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최근 7년간 입양현황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저희가 2013년도에 가장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최근 2016년부터 현재까지 한 3, 4명을 유지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자체적으로 시에서 외국 입양인원을 파악하는 것은 통계상 한계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자료에 제출해드린 것 같이 우리 국내 입양현황을 참고자료로 드렸습니다. 입양사업 관련해서 홍보실적은 시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홍보내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홀트아동복지회에 있는 한국입양홍보회에서 전담해서 홍보는 하고 있는데 기초단체에서는 아직 이러한 홍보에 대한 검토가 진행이 안 됐었는데요 이게 저희가 신중하게 사례를 봐서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입양아동 지원현황에 대해서는 배부해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계속해서 이재현 위원님께서 종합사회복지관종사자 특수근무수당이 감액된 사유와 또한 특수근무자를 배려하는 것이 무엇이 있으며 사후 개선할 내역에 대해서 자료를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고요. 저희가 종합사회복지관 4개소에 한 60여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수근무수당은 금년에 당초에 경기도사업으로 해서 도비 10퍼센트 시비 90퍼센트 매칭사업으로 계획이 돼있었는데 저희가 그래서 본예산에는 그것을 감안해서 내시가 되었기 때문에 편성했다가 이게 경기도 자체적으로 전부 유보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자체도 도비를 세우지 않은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번에 삭감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배려하는 모습에 대해서 이재현 위원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심에 굉장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복지관 같은 경우도 물론 열악하죠, 근무환경이. 그런데 최근 저희가 자료를 보더라도 그래도 복지관은 다른 복지시설에 비해서는 그나마 양호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덧붙여 말씀드릴 것은 저희가 이번에는 민간영역에 있는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처우개선 용역을 지금 발주한 상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결과가 나오면 그것을 저희가 재정현실을 감안해서 그분들의 민간영역에 있는 분들의 어려움을 저희가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시 이재현 위원님께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사업개요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특별회계 367쪽이 되겠습니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이 종합복지관, 지역자활센터, 지역아동센터 기능보강사업으로 사용하는데 지원근거에 맞게 사용하는지 그 규정을 제출해 요청하셨습니다.

정맹숙위원

답변서 봤습니다. 이따 보충질의하겠습니다.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우리 고장 항일외국지사 홍보영상 제작,

이호건위원

과장님 자료로 하고 보충질의로 하겠습니다.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다음은 정완기 부위원장님께서 다음은 정완기 부위원장님께서 233쪽,

정완기위원장대리

그것도 자료로다 보고 말씀드릴게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고맙습니다. 역시 정완기 부위원장님께서 예산서 236쪽,

정완기위원장대리

이것도,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역시 정완기 위원님께서 드림스타트 사업계획 및 세부자료 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자료로 다 대체할게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끝으로 김경숙 위원님께서 예산안 239쪽 보호종료아동 자립수당 사업개요에 대해서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드렸고요. 보호종료아동이라 그러면 저희가 아동양육시설이 3개 시설이 있고요. 또한 공동생활가정이 저희가 2개소가 있습니다. 또한 가정위탁 보호하는 가정이 51세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가정에서 또한 이 시설에서 보호가 종료되는 2년, 2년이 종료되는 시점에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에게 30만원씩 현금지급을 하는 것을 새로운 사업으로 금년에 시행이 됐다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좀더 확대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김주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주만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예산서 보면 예산안에 237쪽에 보면 입양아동 입양축하금 지원 했는데 증감이 됐는데 지금 감액으로 말씀을 들은 것 같아가지고요, 제가 잘못 들었나요? 여기도 써있기로는 감액으로 돼 있네요? 그렇고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예.

이재현위원

우리 지금 입양을 하게 되면 입양을 축하하고 그분들에 대한 아이 낳는 사람 못지않게 지원금이필요하지 않을까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럼요.

이재현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또 도비, 시비가, 국비가 없으니까 시비도 없어야 된다, 이것은 좀 맞지 않은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입양아동이 7명에서 당초 6명으로 준 것은요 매칭사업으로 맞춘 것도 있고요. 그리고 최근에 우리가 3년을 보더라도 1년에 연간 입양하는 아동수가 저희가 지금 잡혀 있는 게 3, 4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시된 것을 맞춘 것도 있지만 6명으로도 지금 최근에 연도에 입양된 것을 보면 부족하지 않다고는 생각을 합니다, 예산상.

이재현위원

예산이 부족하지 않다는 거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예. 지금 인원이 워낙 적다 보니까.

이재현위원

예산은 얼마 지금 주십니까?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지금 입양아동지원사업에는 저희가 총 한 2억 7천이 나가는데요. 거기에는 다양한 양육수당부터 해서,

이재현위원

몇 세까지 지원해 줍니까?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것은 만16세가 일반아동이고요. 그다음에 장애아동 같은 경우는 만18세까지 이렇게 월 지급되는 게 있고요. 하여튼 숙려기간에 대한 모자지원 하는 것도 있고 다양하게 있습니다, 여러 가지가. 그래서 한 2억 7천여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게 한 16세까지요, 16세까지?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예, 일반아동은 16세까지죠, 만.

이재현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동이 처음 입양됐을 때 입양 지원사업으로 충분하게 입양하는 분에게 지원이 됐으면 어떨까 이런 생각을 해봐요. 왜냐하면 우리가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것은 내가 직접 결혼해 가지고 출산하는 거니까 축하금으로 이번에 생긴 거지만 또 입양하시는 분들은 이것 굉장히 큰마음을 놓고 입양을 하는 거거든요? 지금 외국으로 다 우리가 입양을 수출하는 식으로 아이들을 다 내보내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지금 아까 말씀대로 우리나라 자체에서, 우리 안양시에서는 이런 통계가 지금 아예 없습니다. 그렇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이게 통계로 저희가,

이재현위원

입양사업 홍보실적에 대한 통계가 없지 않습니까?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저희가 홍보는 한 적이 없다고 아까 말씀을 드렸고요.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예.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이재현위원

이런 식이라 그러면 결과적으로는 우리 안양시가 젊은 청년들, 또 젊은 부부들, 또 젊은 아이들이 우리 안양에서 자랄 수 있게 이렇게 좀 만들어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렇죠, 예.

이재현위원

방법에서 말하는 거예요. 그렇다라면 아이들이 많이 모여들어야 되는데 우리 안양에서 낳은 아이들이 또 다른 외국에서 입양을 하고 이런 실정이라 그러면 미래가 밝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이러한 우리 도에서 안 하고 나라에서 안 한다 그러면 우리 안양시에서도 이런 쪽으로는 제가 보기에는 홍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여기 덧붙여서 조금 이따가 다른 것으로 말씀을 드릴 텐데 먹고 쓰고 하는 데에 돈을 투자하지 말고 이런 데 돈을 투자해 주세요. 이게 바로 진정한 복지국가고 잘사는 나라, 몇 만불 되는 지역의 우리나라의 경제가 발전하는 거지, 먹고 쓰는데 흥청망청 그런 데는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입양사업의 지원책을 다시 한번 면밀히 검토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복지정책과 과장님께서는 제가 보기에는 이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임시정부 100주년 행사 있지 않습니까?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이재현위원

제가 TV 우리 저번에 하는 것을 봤어요, 사실은. 김필여 의원이 질의를 하시면서 없던 예산이 어떻게 된 거냐 이렇게 물으셨거든요? 기억나십니까, 혹시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글쎄요.

이재현위원

글쎄 제가 이렇게 내용을 보니까 100주년 사업해 가지고, 좋아요. 독립하신 독립투사들이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서 안양시의 모든 것을 100주년으로 맞춰나가는 것 타이틀에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쓰고 먹고 행사 치르고 막말로 공연하고 이러한 부분 어마어마한 돈을 쓰고 있어요. 평촌문화의 거리, 범계거리 추모행사 때도 갑작스러운 돈 1억 5천인가, 1천 500만원입니까? 1억 5천이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이재현위원

1억 5천의 예산이 들어갔고. 독립운동 얼굴주제로 시민 참여해 가지고 페인트, 페인팅프로그램인가 봐요, 그렇죠? 여기도 돈이 많이 들어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는 그래요. 아까 입양하고 같이 연계해서 간다 그러면 이러한 부분들은 우리 안양시에서 예산 절감해서 예산이 삭감돼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에 일부 공감을 하고요. 이렇게 좀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이게 세 가지 테마로 해서 지금 29개 사업이 되잖아요. 이것은 저희가 복지정책과에서 단독으로 하는 사업은 아니고요, 시 전체에 대한 집계가 나온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9개 부서가 파트별로 특성 있게 나름대로 장을 여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물론 행사성, 일회성으로 해서 없어지는 예산에 대해서는 재고해볼 필요가 있겠죠. 그런데 금년은 이렇게 다양한 행사가 열리다 보니까 각 파트에서 생각을 하고 고민을 해서 이렇게 많은 행사를 올해는 100년이 되는 뜻에 맞춰서 집약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위원님께서 좀 양해를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재현위원

지금 예산이 안양문화예술제 이런 테마로 해가지고 쓰이는 예산을 보면 130억이에요, 그렇죠? 132억 7천 500.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어디 보시는 거죠, 그게?

이재현위원

지금 페이지 예산안 246쪽에, 잘못 봤나요? 문화예술재단.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재단은 제가 담당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내용을 숙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아, 이것은 100주년이 내용이 포함돼 있어 가지고 그런데. 이런 저런 지금 여기에 나오는 보면 이러한 행사로 치러지는 돈이 어마어마하게 많이 쓰이고 있다. 이것은 결과적으로는 100주년에 대한 테마로 인한 우리 후손들이 조상님에 대한 모욕이고 모독이라고 생각해요. 100주년을 그래서 잘 쓰셔야 돼요. 함부로 100주년의 타이틀을 붙이는 순간 잘못되면 안 돼요. 우리 안양에는 독립유공자들이 있지 않습니까? 저희 할아버지도, 증조할아버지도 독립유공자입니다. 만주에서 독립군 훈련도감으로 일하셨고 또 100여명 이끌고 전투해서 옥고를 10년이나 치르고 그랬던 저희 조상님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이러한 혜택을 받지를 못해요. 후손들이 이런 100주년의 타이틀을 가지고 지역행사에서 이렇게 많은 돈을 쓰고 있다 그러면 아마 그분들이 지하에서 통곡할 일입니다. 잘 살기 위해서 나라를 이끌고 광복을 위해서 애를 썼던 우리 조상님들. 면밀히 생각한다 그러면 좀 우리가 고개 숙이고 조금 경제적으로 자중할 필요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예산에 대한 방대함이 여러 가지 품목으로 많이 이렇게 예산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무슨 의미인지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좀 적절한 예산 잘 썼으면 좋겠고요. 또 하시는데 항상 노고가 많습니다. 만나 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고맙습니다.

이재현위원

감사합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건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이호건입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주만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이호건위원

질의내용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항일애국지사 홍보영상 제작 및 사진전, 그 외 포괄적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100주년 기념행사의 부분에 대해서 예산을 논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굉장히 의미 있는 행사고 이 의미 있는 행사가 예산에 관계없이 잘 조명이 되고 우리가 역사의식이 고취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고 이 행사과정이 잘 치러졌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여기에 관련해서 제가, 이 홍보영상이나 사진전은 지금 처음이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처음이죠.

이호건위원

제가 원했던 자료는 이 향후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제가 원했었는데 여기에 관련된 세부계획은 아직 짜여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과장님.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답변서를 간략하게 저희가 드리기는 했는데요. 저희가 예산이 반영이 되면 홍보영상을 3분짜리로 만드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게 짜임새 있게 되고 나서 홍보하고 하는 그런 역할이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에 요약해서만 저희가 드린 사항이니까요.

이호건위원

그래서 제가 3월에 보면 검증된 자료수집이라고 써있습니다. 자료는 다 수집된 거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이미 저희가 기본 여섯 분에 대한 자료는 지금 갖고 있습니다.

이호건위원

물론 거기에 대한 고증작업도 끝났을 테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이 자료는 저희가 안양시에 시지에 그동안 전통적으로 내려온 애국지사분들에 대한 일면이 다 명시가 된 게 있습니다. 그것을 토대로 해서 했습니다.

이호건위원

그리고 이번에 이 추경에 예산이 확보되면 업체가 선정될 테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이호건위원

그럼 여기 관련된 영상콘티 같은 것은 지금 돼 있나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래서 저희가 애니메이션 쪽으로, 저희가 처음에 출발점이 애니메이션 쪽으로 해서 아예 집약해서 밀도 있게, 길게 늘어지면 요새 유튜브도 안 보는 시대잖아요, 길게 늘어지면. 그래서 집약해서 저희가 학교에 배부하는 문제, 역사 교육차원에서요. 그리고 또 시민 홍보차원에서는 물론 우리 시 버스에 모니터가 또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 안양시에 이런 분들이 있다는 것을 알릴 필요도 있고 교육도 있고 해서 다양하게 저희가 어떻게 지금 홍보를 할 것인가는 내부적으로 자료를 받고 있고 많은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호건위원

따라서 이게 제작완료가 되면 공무원들의 교육자료, 또는 학생들의 역사자료 그리고 안양 전 시민에게 홍보할 자료인데 제가 거기서 한 가지 덧붙이자고 생각하면 반드시 이 홍보자료가 만들어지면 우리가 평가회를 한번 가져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게 굉장히 오래된 역사적 고증자료이기 때문에 이게 까딱 실수할 수가 있어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죠.

이호건위원

그래서 이 부분에 평가서를 안양이 관련된 역사에 깊이가 있는 학자들 좀 모셔다가 평가를 한번 하고 최종적으로 하는 게 좋겠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좋은 말씀이십니다.

이호건위원

포괄적으로 질의 하나 드리겠는데 우리 정옥란 국장님 계시죠?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예.

이호건위원

이 100주년 기념행사 하는 주체를 보니까 두 가지로 대별을 할 수 있겠습니다. 복지문화국에서 하는 행사가 있고 문화예술재단에서 하는 행사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뭐냐 하면 복지문화국에서 하는 이 행사부분들이 거의 비슷한 내용이 각각의 다른 과에서 지금 실시를 한다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왜 묶어서 하지 못했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하자면 청소년에 관련된 문화행사, 역사행사를 교육청소년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또 초․중․고등학교에 역사에 관련된 부분은 또 복지정책과에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똑같은 비슷한 사안을 한 과에다 몰았으면 좀더 체계 있게 진행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또?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지금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문화적인 측면 그런 측면에 대한 역사를 기리면서 또 독립임시정부 100주년 3․1운동이기 때문에 그것을 역사적인 것을 기리고 마음에 새기기 위한 문화행사는 문화예술재단에서 하고 그다음에 청소년에 대한 교육 예를 들면 상해 임시정부에 대한 임시정부 노선 있잖아요? 그것을 탐방하는, 고등학교 청소년 20명 정도 하는 그것은 범계역에서 행사할 때 같이 플러스하는 부분이고요. 청소년과에서는 따로 하는 교육들은,

이호건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 행사부분을 주관 과를 얘기하는 거예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그러니까요 이게 성격에 따라서 이렇게 나눠지는 거예요.

이호건위원

성격이 같은 건데 과가 다르고 사실 지금 복지정책과에서 항일애국지사 홍보영상을 지금 만든다는 것 아닙니까? 사진전을 하고, 복지정책과하고 이게 맞는 것 같아요?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예. 왜냐하면 복지정책과에서 보훈업무를 담당을 하고 있습니다. 보훈단체하고요.

이호건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런 영상물 같은 경우에는 제가 봤을 때는 홍보기획관에서 만들면 그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업무가 좀 중복돼서 나가지 않나, 1군데로 모은다기보다 같은 성향의 업무를 같은 과에서 맡았으면 업무가 좀더 잘 되지 않았을까 하는 제 생각에서 지금 국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체계적으로 더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알겠습니다.

이호건위원

예,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김주만 과장님, 질의가 제일 많아서 맨 끝으로 밀렸습니다. 고생하시고요. 저는 보호종료아동, 보육원에서 종료되는 아이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보육․양육시설에서도 종료되는 아이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공동생활가정이라 그래서 가정에서 하는 아이들이 있고 그렇습니다.

김경숙위원

공동가정에서 지원되는 공동생활은 뭐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공동생활가족이라 해서 아파트라든지 이런 가족단위로 아이들이 거기 가서 보호를 받는 것이죠.

김경숙위원

그래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그 두 과정이 저희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김경숙위원

아, 그래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김경숙위원

보호아동 보육원에서 지금 아이들이,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주로 보육원에 있죠.

김경숙위원

많이 있잖아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김경숙위원

그런데 그게 몇 세가 되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저희가 보육원에는 지금 0세부터 18세까지 있는데요, 거기에 아이들이 보호를 받는 나이는. 그런데 대학을 재학중이라든지 하면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보호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령은 18세까지 돼 있지만 여건에 따라서 좀 조정이 가능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김경숙위원

그럼 여기 ‘2년 이상 연속하여 보호를 받는 아동’ 이 해당이 되겠네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숙위원

그럼 이런 아이들은 만약에 부모도 없고 여기서 시설에서도 나가고 이러면 살집이라든가 그런 것은 어떻게 해결이 될까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양육시설에서 보호가 종료돼서 본인이 성인돼서 나간다 그러면 자립정착금이라 해서 500만원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아이들이 자립할 수 있는 충분한 돈은 아니지만 그게 지원이 되는 게 있고요.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이 수당 이게 지원이 되는 게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매달 30만원 나가는 건가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김경숙위원

그럼 여기 500만원 지원이 되면 여기에서 월세방을 얻을 수밖에 없는 거네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렇죠. 현실이 좀 그렇죠.

김경숙위원

그러면 이런 애들도 이렇게 지금 청년주택 그런 것도 다 가능한 거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그것은 여러 가지 채널이 있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500만원 갖고 지금 시대에 진짜 살아가려면 처음 시작하는 저기인데 살아가려면 힘든 것 같습니다. 이것도 좀 이런 것은 조금 더 신경 쓰셔서 좀 올려주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지금 특별회계에 나온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비 보면요 이게 지금 해마다 지원되는 사업비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죠.

정맹숙위원

그럼 해마다 이 지원사업이 다른 거예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동안은 이게 사회복지 쪽에만 지금 지원이 됐습니다, 금년도 마찬가지지만.

정맹숙위원

예. 이게 지금 기본지원 사업비인가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이 되겠죠.

정맹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기본지원 사업비하고 특별지원 사업비로 지금 나눈 것 같은데.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저희는 특별회계로 설치가 돼 있잖아요? 회계가.

정맹숙위원

예.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래서 금년에 질의하신 것과 같이 아동센터라든지 기능보강으로 3개 분야에 저희가 이렇게 사업을 하려고 하는 상태입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제가 이 사업비용을 보고 지금 말 그대로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들에게 이 혜택을 주는 사업인데, 이 지원사업비가.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렇죠.

정맹숙위원

물론 반경 5킬로미터 이내의 대상지역이라고 했는데 그럼 안양시가 다 포함되겠지만 제가 이 사업내용들을 보면서 지금 기능보강 사업들 같은 경우는 시비지원도 많이 가능하거든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렇죠.

정맹숙위원

그런데도 이게 발전소주변지역 주민에게 혜택을 줘야 될 사업들이 많이 고민을 안 했다는 이런 증거인데, 우리 발전소 주변에 우선적으로 가까운 이쪽 주민들에게 많은 혜택을 줘야 되는데 지금 이게 내용을 보면 별로 기능보강사업 쪽에 쓴다는 게 의미가 없지 않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이 사업을 보면서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그런데 이게 기능보강 사업이라는 것은 공동이 다수인이 다중인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저희가 잡아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사회복지 쪽에 좀 집약이 돼 있는 것이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좀더 범위를 넓혀가지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같이 사회복지뿐만 아니라 여기에 쓸 수 있는 영역이 좀 넓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정맹숙위원

아니 사회복지를 쓰더라도 이런 기능보강 사업이라든가 이런 데에 이런 중요한 사업비를 써야 되는가 저는 지금 그것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렇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저희 나름대로는 고민을 해서 그래도 선정을 한 겁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어떤 고민하셨어, 작년에는 이게 어떤 사업비로 썼어요? 작년 사업비로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작년에는 취약계층 아동 학원비사업으로 일부를 썼죠. 학원비 지원사업. 저희가 여기 안양에 있는 학원연합회하고 협약을 맺어가지고요 저희가 매칭사업으로 지원해 준 사업이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것 썼던 거요 그것 자료 좀 더 주시고요. 제가 말하는 이 발전소주변지역이라는 것은 물론, 관한 법률 지원에는 반경 5킬로미터라 하지만 우리가 지금 10리, 5리 이쪽까지보다는 그래도 발전소주변에 더 이게 발전소로 인해서 더 힘들어 하고 또 더 감시와 견제활동을 하고 이런 분들에게 더 혜택이 돌아가야지, 그냥 이것을 가지고 시비로도 충분히 이렇게 쓸 수 있는 이런 사업들을 이렇게 발전소주변지역 사업비로 이렇게 쓴다는 게 저는 이게 무의미하지 않는가 지금 이런 이야기예요. 좀더 고민 좀 해서 이런 분들에게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이렇게 써주셔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알겠으면 실행 좀 꼭 해주셔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아니 그럼 제가 답변을 추가로 드릴게요. 이 사업은 저희가 독단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고요. 이게 지역경제과에서 GS파워는 그쪽하고 연결된 사업이다 보니까 그쪽에서 저희한테 사회복지 쪽으로 예산을 저희한테 할애를 해주니까 저희가 고민해서 이것을 한 거고요. 그리고 이 사업은 여러 가지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경제정책과에서 뿌리가 되기 때문에 이 사업은 도로시설이라든지 상하수도시설이라든지 여러 파트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정맹숙위원

아니 그러니까 사업종류는 여러 가지를 할 수 있는데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발전소에 더 가까운 주변 지역주민들에게 더 위로가 되고 격려가 될 수 있도록 좀 써달라는 거예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예.

정맹숙위원

지금 이게 시비로도 할 수 있는 기능보강 사업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얼마든지 다른 사업비로 쓸 수 있는데 꼭 이렇게 발전소주변 지원사업비로 이런 시설 기능보강 같은 것을 해야 되는가 저는 지금 이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한번 더 고민 좀 해보시고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김주만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자료 받은 것 중에서 보면 입양아동 지원현황을 보면 한 분이 아마 2명을 종사를 하고 있나 봐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한 분이,
정옥

박정옥위원

기관명에 지금, 아, 시설장으로 계시면서 종사자는 2명이라는, 아, 시설장에서 종사자가 2명이 있는 거야? 아이가 2명이 아니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아이가 당초에 7명을 저희가 입양하는 것으로 해서 편성을 했었는데요. 도에서 6명으로 도비 내시가 되는 바람에 이번에 그것을 맞추다 보니까 1명이 빠져가지고 6명으로 예산을 편성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게 작년까지는 전체 시비사업이었었어요. 그런데 올해 처음으로 도비사업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그게 반영이 된 거죠.
정옥

박정옥위원

여기 보면 1인에 입양축하금이 100만원이에요, 그렇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100만원. 그런데 보면 초등학교, 중학교만 저기를 주나 봐요? 얼마씩 주죠, 얘들을?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지금 양육수당은 만16세까지 주고요, 일반아동 같은 경우. 장애아동 같은 경우는 만18세까지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양비용 지원이라는 것은 저희가 별도로 또 270만원 지급하는 게 있고요. 그래서 이게 전체적으로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축하금이 100만원에 불과한 것을 아까도 우리 이재현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신 것같이 저희가 지금 출산장려금은 1, 3, 5인가 이렇게 되잖아요, 그렇죠? 저희도 내부적으로 그런 고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례에 지금 이게 100만원으로 돼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입양에 대한 것을 관심도 갖고 물론 100만원, 200만원 준다 그래서 그게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고는 하지만 이런 것을 그런 출산장려금하고 맞춰서 저희가 한번 그런 것은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이 부분에서 저도 그 부분이 안타까워서 질의를 한 겁니다. 그래서 입양이 진짜 필요하거든요, 저출산도 필요하지만.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죠.
정옥

박정옥위원

그리고 입양을 1명 해오나 저출산 1명 나오나 그런데 입양이 더 쉬울 수도 있으면서도 어렵다고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맞는 말씀입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우리 정책을 다시 한번 바꿔가지고 출산장려 출산금 똑같이 갈 수 있게끔 검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네, 검토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100주년 행사에 보면 시립합창단 연주가 있습니다.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예.

이재현위원

끝에 있는데요. 우리 안양시가 시립합창단이 운영이 되다 보니까 행사에 항상 시립합창단이 오지 않습니까, 그렇죠?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네.

이재현위원

그런데 타시 같은 경우는 우리 시처럼, 서울시 같은 경우나 다른 경기도 타 군에 가봤는데 다른 이렇게 좀 퀄리티 있는 가수들이나 조수미 같은 이런 공연 그리고 이런 분들이 좀 와서 행사에 이렇게 굉장히 퀄리티 있게 해주니까 격상이 굉장히 높아요. 심포니 오케스트라 같은 연주자들이 와서 멋있는 오케스트라 연주도 한번 해주고. 우리가 굳이 세종문화회관을 안 가더라도 우리 안양시민이 큰 축제에서는 꼭 필요한 이러한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이러한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번 듣고 싶네요.
주만

김주만복지정책과장

글쎄 이게 시립합창단은 제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면 개인적인 의견이 될 것 같습니다.

이재현위원

국장님한테 한번 제가 듣겠습니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사실 이번에 범계역에서 4월 11일날 했던 임정 100주년 기념행사는 전국적으로 봐도 꿀리지 않을 정도의 수준 높은 공연이었습니다. 거기에 보면 시립합창단도 나오기는 했지만 뮤지컬 배우‘영웅’이라는 안중근 의사가 중심이 되는 뮤지컬의 주인공들, 옥주현이라든가 이지현인가요? 예. 와가지고 공연을 해서 사실은 상당히 호응도 높았고요 시민들의 만족감도 상당히 높았었습니다. 그리고 또 저희 시립합창단이 경연대회 같은 데 이렇게 가면 전국에서도 알아줄 정도의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알고 있고요. 현재 그렇게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좀 나이들이 많다는 단점이 좀 있기는 하죠.

이재현위원

제가 시립합창단을 꼬집자는 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우리가 맨날 뭔 행사에 제가 가보니까 시립합창단이 거의 강당에서 할 때 행사는 거의 다 와요, 또 큰 행사 할 때 오고. 잘합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100주년 행사 같은 데 아까 말씀드린 공연에 우리 좋은 가수들이 와가지고 공연을 해주고 좋아요. 아주 좋습니다, 젊은 친구들이 좋아하니까. 그래서 우리는 제가 좋아하는 취향인지 몰라도 조수미 가수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이런 연주 같은 것 굉장히 좋아해요. 이런 굉장히 묵직한 그러한 부분도 우리 안양시민의 서비스차원에서 어차피 돈을 쓸 것 같으면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해보고요. 우리 안양에도 심포니합창단, 노루페인트 아시죠?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이재현위원

혹시 거기 심포니합창단이 있는 것 모르십니까?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듣기는 했습니다만 직접 제가 공연을 관람하거나 그런 적은 없습니다.

이재현위원

제가 직접 관람도 했고요 직접 참여도 해봤고 했는데 노루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 심포니합창단은 봉사단체예요. 노루표페인트에서, 옛날 노루표페인트라고, 이제는 노루라고 얘기하죠. 그쪽에서 큰 대형차를 꾸며서 3단으로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이런 무대를 해가지고 그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모든 악기들이 다 올라가서 거기서 연주를 합니다. 심지어 국군들 위문공연도 하고, 대기업에 또 이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서. 그런 오케스트라도 한번 불러서 우리 안양시에서 넓은 광장에서도 괜찮아요. 축구장도 됩니다. 차가 직접 대형차가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오케스트라 그 광장을 펼치고 있어요. 그러한 어마어마한 우리 안양권에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이러한 부분을 우리가 앞으로 지역주민들한테 어차피 서비스차원에서 갈 것 같으면 서비스라는 것은 좀 뭐하지만 공연의 좋은 서비스잖아요. 그런 차원으로 갈 것 같으면 그런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아까 사실 이러한 부분에 3․1절 이런 모든 부분은 아마 국장님한테 드려야 될 질의였어요, 저도 알아요. 그런데 옆에 계시니까 들으시라고 했던 거고. 공연 자체가 여러 이렇게 짜여진 것을 보면 아까 우리 이호건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너무나 비슷비슷한 공연들이 계속 이어져 가고 있어요. 그래서 낭비성도 조금 보이지 않느냐 하는 말씀입니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제가 말씀 좀 드려도 될까요?

이재현위원

네.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위원님이 더 잘 아실 겁니다. 어떤 공연이라든가 행사를 할 때는 주테마가 있고 그 테마에 맞춰서 프로그램을 구성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임정 100주년이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뮤지컬도 안중근 의사를 모토로 하는 그런 뮤지컬이었고. 그다음에 시립합창단은 나왔지만 연대로 했었어요. 만안․동안 여성합창단도 있고 저희 공무원이 중심이 된 미오합창단도 있었고 해서 웅장하게 시립합창단 45명만 하는 게 아니라 전체 여러 안양에 있는 합창단들이 같이해서 정말 뜻깊은 합창단이었고요. 말씀해 주신 지역에 자원봉사를 하는 그런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있다고 하면 어떤 행사성격에 따라서 같이 협연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고려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 말씀은 그러한 것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러한 100주년 행사 강당에서 하든 공원에서 하든 어디서 하든 간에 보면 항상 우리 지역사회 주민들이에요, 그렇죠? 우선은. 주민 각 사회단체들, 전부 사회단체에서 거의 다 쫙 옵니다. 여기 100명이고 1천명이고 보통 그분들이 거의 다 와요, 강당을 채우는 건. 항상 오는 분이 보면 악수를 하다 보면 꼭 그분들 눈에 띄고 그렇습니다. 그렇다라면 이러한 부분들에 연계성 있는 것과 이런 많은 업무적인 것은 또 이 돈 예산을 투자하는 것은 좀 신중하게 했으면, 왜? 이것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내년에도 계속 이어지는 사업들이에요, 이런 부분들이. 그래서 이런 사업에 좀 심도를 중요시. 왜? 부서가 틀리니까 문화, 통신, 정보통신도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 식으로 여러 가지 다 있다 보면 우리가 총괄 가족여성과도 있고 체육도 있고 여러 가지가 겹치니까 잘 고루고루 나눠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없으시면 계속해서 박주준 노인장애인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노인장애인과장 박주준입니다. 박정옥 위원님께서 무료 경로식당 환경개선사업 장소가 어디인지 서면 제출을 요구하셨는데요 제출해드렸고요. 참고적으로 이것은 도 매칭사업입니다. 매년 실시하는 건데 2012년도에는 부흥종합사회복지관 그리고 또 2016년에는 사랑의밥상 여기다가 냉장고하고 냉동고 이렇게 지원해 주는 실적이 있었고요. 2017년도에는 석수교회에서 운영하는 경로식당에 식기세척기도 구입해서 지원했습니다. 다음에 박준모 위원님하고 최병일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는데요. 장애인 편의시설 현장조사원 운영비가 도비․시비 편성되었는데 세부계획서, 산출내역, 사업개요를 서면으로 제출 요구하셨고요. 또 우리 시 자체의 편의시설 이용에 따른 조사를 한 적이 있는지, 있었다면 자료와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인편의시설 현장조사 이 사업도 금년부터 시작을 해서 매년 반복적으로 실시할 예정인 도 매칭사업입니다. 이 장애인편의시설 조사대상은 예를 들어서 장애인이 휠체어 등을 타고 불편 없이 이용가능한 식당 그다음에 상가, 병원 이런 시설에 대한 출입구, 주차장, 승강기, 화장실 이런 편의시설에 대한 기초조사를 해서 이것을 장애인들이 항상 볼 수 있는 웹서비스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사업비 산출내역에 보면 우리 안양시는 2명이 채용이 되겠는데요. 일반인이 아니라 장애인이지만 이런 활동이 가능한 장애인을 채용해서 하는 겁니다. 월 보수액은 한 170만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최병일 위원님께서 장애인편의시설 전수조사 현황을 안양시에서 했다 하면 그런 실적이 있는지 그것을 여쭤보셨는데요. 보건복지부에서 매년 5년마다 장애인편의시설 전수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 동안 실시를 했는데요. 이 조사결과를 박스형식으로 집계를 해서 보고를 드리려고 했더니 이 조사분야가 19개 분야이고 이것을 또 편의시설별로다가 매개시설,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 이렇게 또 분류를 하다 보니 356개 항목이 됩니다. 또 시설마다 그 내용이 틀리기 때문에 이 결과물을 뽑기가 물리적으로 어려워서 다만, 우리가 11월 달에 이 조사내용을 보고를 했는데요. 보건복지부에서 최종적으로 조치사항이 아마 내려올 겁니다. 그러면 그 결과를 가지고 별도로 자료 제출해드리는 것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또 박정옥 위원님하고 정완기 위원님께서 일조권하고 조망권 분석 용역비가 편성돼 있는데 세부계획서 제출하고 설명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는 별도로 제출해드렸고요. 특히 정완기 위원님께서 민원이 있어서 하는 거냐 이렇게 궁금해 하셨는데요. 민원이 있어서 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큰 건물을 지을 때 그 지역주민들이 궁금해 하고 또, 일조권이라든가 조망권에 대해서 이의제기가 분명히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것을 사전에 대비하기 위해서 용역을 발주를, 용역결과를 갖고 사전에 공사 착공하기 전에 주민설명회를 개최해서 이웃 주민들한테 이해를 당부드리고 그 사업에 많이 협조를 바란다는 그런 사전작업을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행정에 대한 신뢰성도 제고하고 또 정확한 공기에, 우리가 일정 하고 있는 공기에 맞출 수 있도록 이렇게 사전 준비하는 작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정맹숙 위원님께서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사업 수행기관별 사업현황 서면제출과 또 설명을 요구하셨는데요, 답변드리겠습니다.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사업은요 2014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현재 노인복지관하고 만안복지관에서 하고 있는데 성결재가노인지원센터가 추가로다가 더 하게 됩니다. 그래서 5천만원이 더 이번 추경에 증액하게 된 거고요. 이 사업내용이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독거노인들이 우울증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자살의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내용별로 보면 은둔형, 활동제한형, 우울,

정맹숙위원

과장님 서면답변으로 갈음합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께서 시니어클럽 시장형 노인 일자리사업 세부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청하셨는데요.

정완기위원장대리

저도 자료하고 이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네. 그다음에 최병일 위원님께서 개인운영 장애인거주시설 지원사업으로 장애인 거주시설 현황 제출 요구하셨는데요, 서면으로 제출해드렸습니다. 또 윤경숙 위원님께서 개인운영 장애인,
경숙

윤경숙위원

자료로 대체하겠습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박주준 노인장애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주준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늦은 시간까지 수고가 많으십니다. 제가 자료를 보니까요 거주공간 개인운영을 하고 있어요. 지금 며칠 전에 신문에도 났듯이 시설입소를 지금 지양하고, 그렇죠? 자립해서 거주해서 살고 있는 이런 쪽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나왔어요, 그렇죠? 방향이 그쪽으로 가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잘 몰라가지고 이것 자료를 받아본 건데요. 희망박달홈에서 지금 7명 거주하고 계시네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면 종사자분, 거주공간을 제공하는 분은 그분도 같은 종사자인가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그렇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그럼 거주공간 제공하는 비용은 별도로 안 받고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무료이고요, 제가 이 시설에 가봤는데 지적장애인이 7명이 있어요.
경숙

윤경숙위원

네, 여기 자료에 다 나와있습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그런데 1천 800만원을 더 지원 요청한 것은요 도 매칭사업인데 도에서,
경숙

윤경숙위원

예, 다 읽어봤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너무 열악해서 그러는 거예요. 이게 비용이 많다는 게 아니라 7명이 3천 900만원을 가지고 그러면 1년에 이렇게 살아가는데 인건비도 종사자가 1인당 월 130을 받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사랑의집이 또 있더라고요? 사랑의집.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거기는 몇 분이나 계시는가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30명이 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거기는 30명이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지금 9천 몇백만 원이죠? 제가 어딘가 못 찾겠네. 9천몇백만 원, 1억 가까이 지금 배정이 됐어요, 맞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경숙

윤경숙위원

거기는 시설인데, 그렇죠? 우리는 지금 장애인복지 노인팀 그게 방향이 지금 중앙정부에서 시설을 좀 지양하고, 그렇죠? 그렇게 기본 틀이 나왔어요. 그런데 시설입소에 지금 그렇게 많은 비용이 가는데 이분들한테는 참 너무나 열악해서, 저기를 좀더 드릴 수 없을까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저는 노인장애인과장으로 더 드리고 싶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아니 왜냐하면 제가 정치는 평등하지 않은 것을 평등하게 만들어 주고 좀더 낮은 곳, 좀더 그늘진 곳이 없나 살펴야 되고, 누구나 소외되지 않는가 살펴야 되는데 너무 형평성에 있어서 그 시설에 있는 분들하고 비교를 해보니까 굉장히 열악해요. 그래서 저는 방문도 안 해보고 전혀 몰라요. 오늘 자료를 보고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고 다른 것과 형평성에 맞는가하고 비교를 해보고 그런, 아, 이분들 사는 데가 정말…….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사랑의집 같은 데가 30명이 거주하고 있는데요. 거기 갔더니 운영비가 없어가지고, 없는 것보다 적어서 도배 같은 것을 제때제때 못하고 있더라고요.
경숙

윤경숙위원

그렇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그래서 우리 예산이 허용이 되고 저희가 또 별도로 내년도 예산 세울 때 예산을 더 세워서 지원해 주는 방향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봤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논술학원을 운영할 때 학생들이 어디 방문해서 자기 체험 느낌 이런 것 쓸 때 사랑의집을 굉장히 많이 쓰더라고요. 거기 가서 학생들이 장애인들한테 식사도 해드리고 또 빨래도 이렇게 했다 그러는데 아이들이, 학교 다니는 학생들이 그런 데 가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마음으로 느낀 점이 굉장히 많아서, 대학 가려면 자기소개서 같은 것도 쓰고 할 때 저는 안 가봤는데 저도 가봐야겠지만 사랑의집이나 이런 중증장애인들 이런 분들이 생활하고 있는 그런 곳을 한번 좀 살펴서 정말 의식주를 충분히 할 수 있는지 아니면 정말 저희가 1980년대의 그런 삶을 살고 있는지. 저희는 지금 2020년대를 향해 가고 있는데 그분들은 어떻게 생활을 하고 있는지 한번 살펴야 되지 않을까 하고 그래서 제가 자료를 한번 받아봤습니다. 일회성 있는 그런 큰 행사보다는 정말 먹고사는 문제 이런 것 어떻게 살고 있는지 타인들한테 관심을 가지고 특히 안양지역에 소외되지 않고 힘들게 살아가는 분들 한번 살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예, 감사합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서면답변 잘 받았습니다.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사업 수행기관별로 사업현황을 보니까 지금 사회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이 180여명이나 된다고 지금 자료 나와있어요, 그렇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정맹숙위원

그러면 개소별로 평균 한 60명 정도가 사회관계가 단절된 독거노인들인데 전담인력을 보면 지금 각 개소별로 한 분씩밖에 없어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정맹숙위원

상당히 이렇게 열악한 이런 상황이다. 그 한 분이 1개소에 5, 60명을 전담하기가 상당히 어렵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지금 이게 시설별로다가 총 180명이다 하면 개소별로다가 60명이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관리할 수 있는 어르신을 찾아내는 게 더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현재는 한 30명 정도 기관별로 평균적으로 그러한 어르신을 찾아내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사실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좀 풍족한, 제대로 된 서비스 시행하기에는 다소 전담인력이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만 이분들이 혼자만 하는 게 아니라 또 관리자하고 기타 자원봉사자 또, 호계동에 있는 노인복지회관 있잖아요?

정맹숙위원

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거기서도 상담사업도 하고 그래서 그런 네트워크로 연결돼서 한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어떤 어르신은 다섯 번을 찾아가서 설득을 시켜서 간신히 등록을 시켜서 관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정맹숙위원

하여튼 애는 많이 쓰시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요. 그래서 이런 면에 또 다음이라도 혹시라도 여유가 있으면 신경 좀 더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정맹숙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여기에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요. 장애인복지관에 보면 중증장애인들이 아마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부모들이 버스를 태워가지고 이렇게 오고 하는, 일반적으로 걸어서 정상적으로 다니는 장애인은 덜한데 온몸이 이렇게 뒤틀리는 장애인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복지관 차원에서 관리상태를 어떻게 하는지, 관리를 같이 생활하는 그것 내용 좀 한번 들어볼 수 있을까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관리하는 내용이요?

이재현위원

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주로 거기 우리 수리장애인복지관에는 가장 큰 특징이 아시겠지만 수영장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기능회복 같은 것도 하고 있고. 또 주단기보호시설이 있어서 그것과 함께 병행으로 지금 교육기간은 아니지만 거기서 교육프로그램도 하고 있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또 거기 보호작업장에서 그들이 일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은 또 그런 활동을 계속하게 함으로써 사회성도 향상시켜 주고 있고. 그런데 이번에 우리가 장애인부모들이 가장 열망하는 장애인복합문화관을 이번에 새로 지으려고 그래요. 그래서 그런 것을 더 지어서 발달장애인들에 평생교육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방향을 잡아서 나가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제가 관악장애인복지관을 한번 간 적이 있어요. 갔는데 거기 참 개선상태가 아니, 현 위치에서 그네들의 놀이나 이런 것이 전무하다고 볼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방에서 이렇게 앉아서 그것도 여러 명이서 있는 것을 제가 이렇게 보고 거기에는 또 공익요원들이 이렇게 도와주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네들 보면 참 일반인들이 봤을 때는 굉장히 보기도 안 좋은데 그런 실정에서 그네들의 이런, 아까 말씀대로 평생 부모가 맡아야 될 것을 국가가 맡아야 되지 않습니까. 또 안양시가 이제는 이러한 부분에 평생 돌볼 수 있는 방법과 처우개선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지금 국가라든가 지방자치단체에서 그런 방향으로 나가야 되는 것이 당연한 거고요. 관악장애인복지관 그 시설만 놓고 볼 때도 맨 처음에 생길 때는 아주 제일 좋아하는 시설이었죠. 그런데 지금 가보면 너무 시설이 열악한 거예요, 공간이. 그래서 물론 거기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그동안의 노하우라든가 이런 것 가지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만 일단 시설이 열악한 거예요. 그래서 과장으로서 재정이 좀 허락이 된다면 리모델링도 새롭게 하고 그렇게 해서 시설도 좀 현대화시키고 그렇게 하고 싶고요. 아까 얘기했듯이 장애인복합문화관 있잖아요. 그런 것 한 300억원씩 넘게 들어가는데 그 재원마련이 지금 우리 실무부서에서는 제일 걱정입니다. 그래서 그런 시설을 더 확보를 해야 된다는 그런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제가 생각하고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저는 장애인복지에 전문가도 아니고요. 가서 봉사도 해보고 방문도 해보고 하는데 너무나 안타깝고 가서 보고 어떻게 울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그네들의 부모들은 또 얼마나 평생을 또, 이런 가정들이 꼭 부모까지 장애예요, 보면. 부모가 장애인인데 이렇게 또 아이까지 장애, 이런 것이 참 안타깝습니다. 아까 말씀대로 우리 안양시에서, 국가에서 못하면 시에서 하셔야 돼요. 시에서 더 큰 프로젝트를 한번 계획을 세워가지고 우리 과장님이 정년퇴임하실 때까지 아주 멋진 프로젝트를 세워가지고 안양시에서 한번 타시에서 견학 와서 보고 갈 정도로. 또 이게 장애인복지센터를 짓는다면 일반 정상적인 사람은 또 싫어해요. 거기 부지 괜찮습니다. 또 어떻게 확보를 하셔가지고 앞으로 방법을 더 좋은 쪽으로 한번 했으면 하는 생각이 저도 많이 드네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아울러서 관악하고 수리장애인복지관에서 일하고 있는 굉장히 많은 종사자들이 나름대로 장애인에 대한 따뜻한 사랑이라든가 자부심을 갖고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들을 만나면 많이 격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제가 본 관악장애인․수리장애인 직원들은 엄청나게 친절했어요. 그리고 아마 이분들이 바로 복지를 제대로 공부하시는 분들이 오셨구나. 제가 갈 때마다 느끼는 건데 참 예쁘다고 말할 정도로 너무 잘해요. 그래서 우리 공무원들이 좀 그런 데 가가지고 이렇게 배움이 필요하지 않나, 정상적인 사람들 말하는 거예요. 굉장히 그분들의 하여튼 간 하시는 모든 행동이 다 예뻐 보이더라. 그리고 잘한다는 것을 제가 몸소 느끼고 왔어요. 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고요. 아주 좋은 복지정책에 앞장서고 있는 과장님에게 칭찬하고 싶고요. 과장님 격려해 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좀 도와주십시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감사합니다.

이재현위원

감사합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됐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윤경숙 위원입니다. 이재현 위원님께서 관악장애인복지관에 다녀오시고 그 부모님 생각을 하니까 눈물이 난다고 하셨는데 제가 그 부모입니다. 저희 아들이 이용하고 있는 곳이 관악장애인복지관이에요. 그런데 우리 아들은 밝게 잘 성장을 해서 그나마 제가 우리 아이 눈으로 또 다른 세상을 볼 수 있어서 저 역시 우리 아이가 더 제 인생에 있어서 큰 스승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 말씀이 나온 김에 제가 말씀드릴게요. 관악장애인복지관 리모델링까지는 필요 없고요. 제가 이용해보니까 엘리베이터가 삑삑 소리가 나요. 그래서 관장님이 그러는데 ‘굉장히 노후가 돼서 계속 올렸는데 예산에서 뒤로 자꾸 밀려서 걱정이 된다’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장애아이들이 타고 있기 때문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기 때문에 그게 사고가 나면 위험이 돼서 그것 하나만 꼭 부탁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것 어떻게 엘리베이터만이라도 빨리 안 될까요? 자꾸 올려도 그게 예산순위에서 밀려서 이번에도 또 탈락됐다고 해서 제가,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네,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제가 이용을 해봤어요. 그랬는데 이게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런데 최신시설은 정말 CCTV도 있고 그러는데 CCTV도 없어요. 그러니까 지금 거기서 사고가 났다 하면 바꿔주겠지만 CCTV도 필요하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일단 안전사고가 없도록,
경숙

윤경숙위원

네, 삐그덕삐그덕 소리가 나더라고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시설점검을 빨리하고요 내년에 예산이 좀 허락해 주시면,
경숙

윤경숙위원

예쁜 것은 두 번째고 안전이 우선이라서 제가 한번 부탁드리려고 말씀이 나온 김에 한번 여쭤봅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알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다음에는 꼭 예산 올라오면 우선순위로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병일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늦게까지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과장님, 제가 질의드린 두 가지에 대해서 조금 더 궁금한 부분을 질의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장애인편의시설 현장조사요원과 관련돼서 내용 잘 받아 봤습니다. 그러면 이 사업은 처음 안양에서 하는 거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도 매칭사업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도 매칭사업 30 대 70 얘기했고요. 그전에 저희 조사한 내용 있으면 좀 달라고 했는데 조사한 내용이 5년에 한 번씩 하는 장애인편의시설 전수조사 내용인가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그렇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그러면 제가 자료 요청할 때 문항이나 지표 있으면 달라고 했거든요. 이 결과가 나온 것 보면 조사결과에 안양시가 대상시설수 1천 200개 중에 입력완료시설수 1천 148개, 시설수가 되게 많네요? 이 결과가 나왔다는 것은 그 과정에 지표라든지 평가 이게 있을 텐데 그 부분 혹시 없으셨나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이것을 그래서 시설별로다가 무엇이 부족하고 그런 것을 좀 뽑아보려고 그랬어요.
병일

최병일위원

아니, 그 전체는 많으니까 그 항목이 있을 것 아니에요? 기준. 그 항목에 대해서 어느 시설은 뭐가 부족하고, 점수가 있잖아요. 전체적인 그것.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아니, 점수가 있는 게 아니라요. 예를 들어서 우체국이 있다고 보면 매개시설,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 여러 가지 분류가 되는데 거기서 또 세부적으로 분류가 돼요. 그래서 매개시설 그러면 좀 생소한 단어인데 주출입구 접근로 이게 의무적인 건데 이게 있느냐 없느냐, 그다음에 화장실 같은 경우에도 대변기․소변기․세면대가 있는데 대변기는 의무시설이고 소변기는 권장시설, 세면대는 권장시설 또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병일

최병일위원

그 지표가 많습니까, 문항이?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예, 많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몇 문항 정도 되는데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이것 책 한 권.
병일

최병일위원

그러니까 1번에서부터 몇 번까지 있어요? 저희 가정폭력피해시설도 여가부나 경기도에서 항상 시설 점검할 때 지표가 그다지 많지 않은,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그래서 이것을 장애인편의시설 센터가 수리장애복지관 그 맞은편에 시설이 있는데 거기서 조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자료를 받아서 엑셀로 다 돼 있더라고요.
병일

최병일위원

네, 맞습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그것을 봤더니 356개 항목으로 좍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조사대상시설이 1천 200개잖아요. 그것에 대한 항목별로 뽑아내기가 굉장히 힘들더라고요.
병일

최병일위원

아니, 1천 200개 그 단체를 얘기하는 게 아니고 300개의 문항이 어떤 문항인지 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총 문항이 그러니까는 여기 매개시설, 내부시설, 위생시설, 안내시설, 그 밖의 시설 이렇게 분류가 돼,
병일

최병일위원

과장님, 그 책은 뭐예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이거요?
병일

최병일위원

그 책 주시면 되겠네요, 나중에.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나중에 드리겠고요.
병일

최병일위원

제가 문항을 알고 싶은 거지, 그 문항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 있고 더 첨부될 내용이 뭐가 있는지 그게 알고 싶어서 문항을 좀 달라 그랬던 거예요. 그 책 줄 수 있으세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이것 정향숙 팀장이 잃어버리면 안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병일

최병일위원

문항만 복사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병일

최병일위원

그러면 그 문항 가지고 조사해서 지금 조사결과가 이게 나왔다는 거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조사결과보다 내용이 나왔는데 이게 중앙부처로 올라가 있어요. 그러면 거기서 종합적으로 어떤 또 계획이 내려오겠죠. ‘이렇게 조치해라’ 그러면 그 결과물을 가지고 한번 추후에 위원님한테 자료를 한번 드린다 이렇게 말씀하셔, 아까,
병일

최병일위원

이게 작년 2018년 10월에 조사가 마친 거고 여기 ‘조사에 대한 불가’ 여러 가지 결과물이 있잖아요. 그렇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예.
병일

최병일위원

단체별로 폐업한 데, 멸실한 데, 공사 중인 데 등등. 이것과 관련된 시설이 어디인지 결과에 나온 시설, 여기 폐업이 18개, 멸실 18개, 공사 중 16개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숫자만 있지 어떤 시설인지는 제가 볼 수가 없잖아요, 지금. 그것 안 나왔어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그것 있죠. 그런데 엑셀에 너무 방대하게 있어서,
병일

최병일위원

아니, 뭐가 많아요? 18개.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아니, 이것은 드릴 수가 있죠.
병일

최병일위원

그렇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이것 뽑아놓을 수가 있죠, 예.
병일

최병일위원

이것 과장님 너무 심플해요. 내용 주세요. 보겠습니다. 그리고 5년에 한 번씩 하는데요. 사실은 시설에 대해서 정말 내용적인 부분에 있어서 조금 우리가 봐야지 어떤 부분이, 아까 존경하는 윤경숙 위원장님께서도 이야기했지만 가끔 이 시설에 아이를 둔 어머님들이 간혹 이러한 의견을 저희한테도 주시고 아까 점심시간 이용해서 김중업박물관에 화장실에 들어가는 부분이 되게 불편하다라고 저한테 공개적인 페이스북에 민원을 주셨어요. 그래서 막상 가봤더니 우리가 통상적으로 이용하는 휠체어는 들어가는 데 큰 어려움은 사실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민원들이 있기 때문에, 특히 저희가 소관 상임위이고 관련돼서는 어떤 문항으로 어떤 지표로 이렇게 조사를 하는지 좀 관심 있게 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문항 전체하고 그 시설 결과 나온 단체들에 대한 결과물 전체 저에게 주시기 바랍니다. 또 두 번째 질의한 것 중에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시설하고 거주시설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는 24시 먹고 자고 하는 데가 지금 다섯 군데 있다는 거죠? 안양에.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아니요. 24시간이 아니라요 거기 박스 형태로 된 것 5개에 제가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관악장애인공동생활가정은요 예술공원로, 그러니까 안양에 삼성아파트 30평짜리 아파트가 있어요. 거기 4명 여성, 이 4명이 거주하고 있는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거주하고 주말에는 집에 갔다가 오고 이렇게 돼 있는 시설이고요. 수리장애인단기시설보호는 잘 아시겠고 그다음에 기쁨이샘솟는집 여기는 남성만 4명 그다음에 희망박달홈 여기가 아까 윤경숙 위원님께서 질의하셨던 건데 여기도 시설 가보니까 발달장애인들이 굉장히, 아파트 안에 있는데 마침 그 뒤에 산이 있어요. 그래서 가끔 사회복무요원들이랑, 사회복무요원이 2명이 배치돼 있는데 가끔 등산도 좀 하고, 그다음에 거기가 제일교회 있잖아요, 거기서 나와서 여러 가지 각종 프로그램도 좀 자원봉사적으로 해주고 있고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사랑의집은 30명이 있는데요 또 여기서도 종사자들이 적극적으로 일을 해서 다행스럽게, 벼리마을 아시잖아요? 거기 7명인가 8명이 거기 가서 작업장에 가서 일을 하면서 적게는 한 3, 4만원 한 달에 월급, 또 많게 타는 사람은 30, 40만원 이렇게 봉급을 타면서 사람들이 많이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있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그러면 그룹홈처럼 이렇게 먹고 자고 하는 생활하는 데는 지금,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그러니까는 관악장애인공동생활 그다음에,
병일

최병일위원

거기는 월요일부터, 주말 빼고 이용한다는 거죠?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예. 사랑의집, 희망박달홈 이런 데가 그렇죠.
병일

최병일위원

이것 아까 이야기한 희망박달이 개인이 운영하는 데고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병일

최병일위원

그런데 사랑의집 같은 경우는 지금, 원래 정원은 몇 명입니까?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30명입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30명에 종사자가 24명입니까?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네.
병일

최병일위원

그러면 그런 것에 비해서 4명에 종사자 1명인 관악장애인 같은 경우는 정말 상대적으로 종사자가 많이 부족한 편이네요? 다른 대체 인력이 있나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뭐가 부족하다고요?
병일

최병일위원

종사자가요.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종사자가요?
병일

최병일위원

예.
주준

박주준노인장애인과장

여기는 사무실 운영직원도 있고요. 종사자보다 일단 우선적으로 시설이 좀, 아까 얘기했듯이 도배, 장판 할 돈이 없어서 그리고 그것하고 또 운영차량도 좀 제때제때 중앙정부에서 공급도 해줘야 되는데 그런 게 좀 약합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일문일답 하면서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 돼서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최병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계속해서 문소운 가족여성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가족여성과장 문소운입니다. 박정옥 위원님께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명단 및 우수부서 시상금 5년간 세부내역을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습니다. 우수부서 시상금은 2013년부터 2년간은 편성을 해서 주었는데 2015년부터, 2015년에 예산부서에서 시상금을 삭감했습니다. 그래서 4년 동안 상장만 주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열심히 노력한 부서에 인센티브를 주고자 내부결재를 받아서 예산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다문화가족지원사업 활성화방안 사업내역, 우수사례 이런 것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책자 및 자료 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그 책자와 자료는 드렸습니다.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가족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 2010년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족 및 자녀교육 상담, 통번역, 역량강화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업내역으로는 방문교육, 언어발달 지원사업 등 2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사례는 다문화가족 자녀 멘토링사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한국어실력 향상 및 학교학습에 대한 자신감 향상 등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사회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지원, 직업훈련비, 운영지원사업 지원내역이 무엇인지 그리고 시설 입소자들이 어떤 도움을 받는지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이재현위원

자료로 됐습니다.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가정폭력피해자 보호시설 3개소가 시설규모에 관계없이 4명씩 종사자가 있는 이유 설명과 퇴소 시 자립지원금 6천만원이 12명이 편성되었는데 기준을 설명하라 하셨습니다. 종사자 3명의 시설은 4명으로 금년 1월부터 도비 50퍼센트, 시비 50퍼센트로 1명씩 인건비를 추가로 지원하게 되었고요. 그리고 15인 이하 시설도 국비사업으로 7월부터 4명에서 5명으로 증원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자립지원금 6천만원은 저희가 당초 수요조사 시 30명으로 파악해서 보고를 했는데 국비 내시가 12명, 6천만원만 편성이 되었고요. 그리고 이것을 선정하는 기준은 6개월 이상 입소를 하고 퇴소를 하시는 분과 그리고 이분들에 대한 자립에 대한 의지를 심의해서 지원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성별영향평가 시상금,

이호건위원

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께서 가정폭력피해자 퇴소시 자립지원, 직업훈련비, 치료회복프로그램 사업내역과 자료제출을 요청하셨습니다. 자료를 제출해 드렸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서면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문소운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 퇴소하겠다는 사람들이 30명이나 있어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수요조사를 했을 때,

정맹숙위원

네?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수요조사를 했을 때,

정맹숙위원

네, 30명?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피해시설에서 그렇게 저희한테 요청을 했는데, 수요조사가. 그런데 저희가 그것을 요구를 했는데,

정맹숙위원

그러니까 그 수요조사가 지금 30명이 퇴소하겠다는 의견이,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바로 퇴소가 아니라,

정맹숙위원

6개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연간 30명 정도 퇴소를 할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조사가 되었죠, 3개소 중에. 3개소,

정맹숙위원

그중에 지금은 12명만 국비가 내려왔다는 거죠? 12명만?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그렇죠.

정맹숙위원

그럼 만약에 더 많아지면 시비 같이 매칭해야 되겠네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시비로 할 수 있을지 그것은 다음에 검토를 더 해봐야 되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지금 못하겠네, 지금 1회 추경이 끝나가는데.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2019년 3월 말 기준으로 퇴소자가 10가구였습니다.

정맹숙위원

10가구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예.

정맹숙위원

열 세대?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예.

정맹숙위원

아니, 아까 의견 조사해 보니까 30명이라고 그래서.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저희가 당초에 작년에는 그렇게 해서 냈는데,

정맹숙위원

작년에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예.

정맹숙위원

그러면 10가구면 그것으로 충분하겠네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정맹숙위원

아니, 그 국비로는. 그런데 그 500만원씩 받아서 이 사람들이 어떻게 자립할 수가 있나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많이 부족할 것 같습니다.

정맹숙위원

많이 부족하죠?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예. 그런데 이번, 그래도 이게 처음 신설된 겁니다. 그동안에 하나도 없었거든요.

정맹숙위원

그러니까 이 자립금도 6개월 이상은 있어야 주는 그런 사업이죠?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예. 예외적으로 3개월도 가능하다고는 되어 있는데 그 자립의지를 또 심의를 해야 됩니다.

정맹숙위원

실은 이 시설에서는 빨리 나가서 자립하는 게 더 바람직하죠?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예, 바람직하죠.

정맹숙위원

그러니까 이게 6개월까지 꼭 잡아둘, 6개월이라는 그 기간을 둘 필요가? 기간을,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그런데 본인들이, 그것은 저희가 퇴소를 할 수 없고 본인들 결정에 따르다 보니까.

정맹숙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다문화정책에 대해서 우리 안양시가 이렇게 보니까 잘하고 있네요.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네, 여러 가지로, 예.

이재현위원

저는 이쪽 분야에 대해서는 그렇게 희박하지는 않은데 지금 책자를 보고 또 여기 저한테 자료를 주신 것으로 보니까 이것 너무나 다문화 쪽에 하시는 분들이 안양시를 사랑한다는 느낌이 책자에 담겨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지원책도 앞으로 많이 줘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요. 다문화가정들이 잘 살아야지 또 우리 대한민국이 아마 행복해질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안양시에서 그런 결혼장려정책은 혹시 있나요, 다문화가정에?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결혼이요?

이재현위원

그러니까 남자도 결혼 못하고 여성 결혼 못하는 분들 외국사람들하고 이렇게 결혼장려정책이 있냐.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예.

이재현위원

알아서 다?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예.

이재현위원

아이고! 좋은 제도입니다. 그러면 혹시 다문화가정들에 우리 안양시에서 주택을 산다든지 이럴 때 지원사업은 없습니까?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그것은 없습니다.

이재현위원

앞으로 이런 부분도 다문화가정에서 지원사업이 필요해요. 왜냐하면 보면 그분들이 여건이 안 좋아서 보통 이렇게 오시는 분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한국 사회가 그러한 부분들을 좀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사실 우리 대한민국이 아니라 우리 안양시, 왜요? 문제 있습니까?

이호건위원

아니 아니에요.

이재현위원

잡음을 자꾸 넣으시네. 안양시가 보면 주택정책에 특히 굉장히 많은 돈을 쓰고 있어요. 그러면서 만약에 이런 데서 지원이, 안양시에서 주택정책이나 이런 것이 미흡하다 그러면 안양시가 문제 있다고 저는 단호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예산을 좀 쪼개 쓰더라도 다문화정책에 대한 보조사업과 지원사업이 아주 확대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되고요. 여기서 종사하시는 우리 공무원님들 진짜 존경합니다. 하여튼 간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소운

문소운가족여성과장

감사합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그럼 계속해서 이성희 교육청소년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하는 위원 있음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소년과 소관 위원님 질의하신 순서대로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박정옥 위원님과 박준모 위원님, 이호건 위원님께서 같이 함께 질의해 주셨습니다. 예산서 273페이지,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 사업계획서, 프로그램 계획안, 타시 추진현황 자료제출 및 설명을 원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해 드렸고요. 이 사업은 지금 관내 특성화고,

이호건위원

저는 자료로 받겠는데 우리 박정옥 위원님도 자료로 했으면?
정옥

박정옥위원

네, 자료 답변서 대체할게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예산서 273쪽,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사업 학교별 지원현황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것은 답변해 주세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관내 중학교는 도교육청 50퍼센트, 도비 25퍼센트, 시비 25퍼센트로 해서 교육경비로 학교로 지원돼서요 학교에서 일괄 입찰, 제작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개인별로 학교에 그 신청서를 받아가지고 지정한 계좌로 개인별로 학부모나 학생 계좌로 30만원씩 입금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외에 다니는 고등학교나 이런 것은 별도로 저희가 동주민센터를 통해서 신청을 받아서 지금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4월 12일 날 일괄해서 학교에서 고등학교 같은 경우에 지원을 했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관외나 대안학교 이런 경우에는 11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서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홍보는 사회단체나 계속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SNS를 통해서요. 다음은 박정옥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예산서 274페이지, 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 운영예산 증액사유 그다음에 직원현황 서면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서면으로 제출해 드렸고요,
정옥

박정옥위원

이것 답변 보고요 질의할게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설명드릴까요?
정옥

박정옥위원

아니 아니, 이것으로 대체하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다음 박정옥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예산서 274페이지, 청소년의 날 기념 축하 쿠폰북 3천 200만원에 대한 세부계획, 지급대상에 대하여 자료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것 설명 좀 하세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자료 제출해 드렸고요. 지금 만 9세 청소년, 우리가 전국에서 최초로 청소년의 날 조례를 제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축하하는 의미로 청소년정책을 선도하는 그런 입장에서 만 9세로 처음으로 청소년증을 발급 받는 청소년들에게 축하 쿠폰북을 주는데 여기에는 문화상품권 1만원 상당하고요 그다음에 우리 연고스포츠 관람권을 1장씩 넣어서 같이 주려고 하고, 이것은 반명함판 사진을 가지고 신청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100퍼센트를 안 잡고 일단 신청하는 학생이 청소년이 70퍼센트로 계상해서 지금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박준모 위원님과 윤경숙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습니다. 예산서 275페이지, 학교 밖 청소년프로그램 운영 지원 전담인력 인건비, 프로그램 사업비 예산조정 사유와 사업비 내역, 프로그램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 자료제출과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예산조정 사유는 도비보조금 변경내시로 인해서 예산이 조정되었습니다. 도비사업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은 학업중단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뒤의 자료에 보면요 상담도 진행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문화체험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고 그래서 검정고시도 지원하고 있고 자격증 취득 그다음에 인턴체험 이런 것 다 같이 지원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직접지원비로 1개월에 3만원 정도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도 있고요, 연 2회의 생필품 지원사업은 중위소득 이하 청소년에 대해서 20만원씩 2회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인턴십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체험 그다음에 호텔, 뮤지컬 이런 것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습니다. 예산서 274페이지, 청소년의 날 기념 축하 쿠폰북 지급대상인 만 9세 동별 인구현황 자료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습니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과 김경숙 위원님께서 함께 질의해 주셨습니다.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회칙 및 부담금 관련 타 협의회 자료 제출 및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 제출해 드렸고요.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는 혁신교육을 하는,

김경숙위원

네, 자료 보겠습니다.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다음은 정완기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277페이지, 15억 관련 학교시설사업기금 설립목적 등 설명을 원하셨습니다. 이것은 2017년 「안양시 학교시설사업 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가 의원발의로 제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매년 시세수입의 1퍼센트를 기금으로 적립을 해서, 그 용도는 20년이 넘은 노후된 학교시설의 개축 및 리모델링 그다음에 내진보강, 환경개선, 학교급식시설 설비 그다음에 안전진단 이런 용도로 사용하게 기금을 4년간 계속 적립하게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윤경숙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셨습니다. 예산서 270,
경숙

윤경숙위원

자료로 대체합니다.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성희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성희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성희 과장님, 잘 들었습니다. 여기 미래인재육성장학재단 좀 봐주세요. 이 부분에 지금 9급이 한 분이 어떻게 있는 거예요, 아니면 다시 추가로 들어오는 거예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9급 봉급.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봉급이요?
정옥

박정옥위원

예.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급여 이번에 2명, 16명 해서 18명으로 2명이 증원되는 예산을 편성하는 겁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2명이 왜 증원됐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2명이 증원이 왜 됐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자료 드렸는데요, 경영관리부가 신설됐습니다. 장학본부하고 미래인재센터가 있었는데 경영관리부가 신설이 됐어요. 신설한 사유는 2017년 말에 하반기에 미래인재센터가 직속기구로 들어오면서 장학본부에 회계지출 업무가 늘어나면서 업무가 과부하가 걸렸고요, 미래인재센터가 4차산업 대비해서 교육콘텐츠를 더 개발해서 시행합니다. 올해 전체 초등학교에 코딩교육을 하고 중학교는 3D프린팅, 로봇 이런 교육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지출업무가 너무 많다 보니까 경영관리부를 신설하면서 2명이 증원됐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럼 이분 부서장님은 공무원이에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아닙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비정규직?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비정규직이세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여기는 재단의 직원으로 채용할 겁니다, 앞으로.
정옥

박정옥위원

재단의 직원으로 채용하는 거예요, 두 분 다?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럼 채용하면 계속 있는 거예요 아니면, 지금 이사장이 누구예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이사장님은 시장님이시고요. 거기는,
정옥

박정옥위원

누구?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시장. 시장님이고, 대표이사가 상근직으로 계십니다, 예. 천기철 대표이사님.
정옥

박정옥위원

부서장님은 상근이사로 있는 게 아니고 상근직으로 있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부서장은 지금 보면 지금 현재 장학본부장님은 계약직으로 채용이 되었어요, 임기제로. 그리고 여기는 부서장은 직원으로 채용을 해야죠.
정옥

박정옥위원

채용을 하고 대표이사는 상근직이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네. 임기제고요.
정옥

박정옥위원

누구세요, 대표이사가?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대표이사가 누구세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천기철 대표이사님.
정옥

박정옥위원

누구?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천기철.
정옥

박정옥위원

천,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천기철 재단 대표이사, 예.
정옥

박정옥위원

이런 부분도 이 자리가 시장님 바뀔 때마다 옮겼다 하는 자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질의를 했습니다. 대표이사님 그렇잖아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잘 안 들려요.
정옥

박정옥위원

대표이사는, 맞잖아요. 시장님 바뀔 때마다 대표이사는 바뀌는 것 아냐, 시장님 따라서.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저기, 조금 크게 말씀해 주셔요. 잘 안 들려요, 위원님.
정옥

박정옥위원

안 들려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지금은 들려요.
정옥

박정옥위원

아니, 대표이사님 자리는 시장님 바뀔 때마다 대표이사 자리 바뀌잖아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대표이사는 그럴 수 있죠. 그런데,

정맹숙위원

임기가 끝나면 바꾸는 거지.
정옥

박정옥위원

부서장님은,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대표이사는 임기가 있습니다, 임기제.
정옥

박정옥위원

그러니까 부서장님은 정규직으로 가신다는 거잖아, 다시.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지금은 다 정규직으로 채용을 하게 권익위에서 권고가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정규직으로 채용을 하되 인턴 기간을 거치거나 이렇게 해서, 예, 그렇게 지금 가고 있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잘 알겠습니다. 우리 장학재단에 돈이 많이 있어요. 이 부분에서 아이들 좀 많이 발굴해 가지고 지원 좀 많이 해 주세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돈 모아놓으면 뭐 할 겁니까?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정옥

박정옥위원

돈을 모아놓으면 뭐 할 거예요, 많이 써야지.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장학기금 지금 많이 있는 것 알고 있어요, 제가.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 아이들,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지금 300억 기금조성을 목표로 올해도 50억을 출연했고요. 장학금 올해에도 353명에 대해서 4억 5천 400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상․하반기 나누어서요.
정옥

박정옥위원

그래요. 아이들 우리 안양에 인재들이 또 많이 있을 겁니다. 지금 찾지 못하고 있고 또 인재가 있는데 돈이 없어서 못하는 아이들도 많이 있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런 발굴이 되면 말씀해 주십시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 아이들 좀 발굴하셔가지고 축구팀에 넣는 돈만큼 하나하나 발굴해 가지고 아이들 좀 많이 키워주세요, 인재를. 안양시에서 인재가 많이 나와야지 또 사회에 나가서 안양시를 많이 밝힐 것 아닙니까?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김연아같이. 그런데 그런 애들을 안양에 한 반에 1명씩은 잘 안 키우려는, 하더라고 보면. 그래서 이런 아이들이 안양시에서 키우지 않으니까 어디로 가요? 다른 학교로 가버리잖아. 그러니까 안양시에 인재가 없는 거야, 지금은.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저희도 장학금이 성적우수, 재능우수 여러 가지 분야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학생들이 발굴이 되면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럼 우리 안양 지금 아이들이 클 수 있는 게 축구팀이나 농구팀, 또 평촌중학교에서 뭐 있지? 야구. 이런 애들 고등학교 어디 갈 만한 데가 없으니까 거기에서는 배우되 다른 데로 다 가버리잖아요, 지금. 테니스부대 아이들이 그렇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학교에서 교장선생님들하고 같이 좀 논의를 하셔가지고 체육 쪽으로 키울 수 있는 분야를 찾아가지고 많이 검토하고 열심히 노력 좀 해주세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위원님 하시는 말씀 뜻 잘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서면답변서 잘 받았습니다. 이것 청소년의날 기념 축하 쿠폰북 지급 관련해서요 지금 홍보는 어떻게 하고 계세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지금 홍보는요 학교하고 그다음에 홈페이지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이런 것을 통해서 하고 있고요. 일괄 학교에서 신청을 해가지고 동주민센터로 신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속 홍보하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네, 그것 참 좋은 저기네요. 홍보를 잘하고 계시고 있고요. 그러면 여기 꼭 청소년증을 발급받은 애들만 쿠폰북을 지급 지금 한다고 되어 있네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이게 청소년, 그냥 줄 수는 없고요. 그러니까,

정맹숙위원

아니, 이것 똑같은 사업이 만 24세 경기도 지금 청년기본소득은 똑같이 다 100퍼센트 주거든요, 나이가 만 24세 되면. 그러면 이것도 지금 만 9세에게 주는 건데 이것 다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우리가 만 9세로 주는데 청소년활동을 장려하기 위해서, 이게 청소년증을 더 발급을 많이 받아야 되거든요. 왜냐하면 청소년증이 신분증 대용으로 쓰고요, 교통카드 기능도 들어가 있고 이렇거든요. 그래서 청소년증을 많이,

정맹숙위원

아, 그게 기능이 있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많이 발급받게 하기 위해서, 예.

정맹숙위원

이게 단순한 청소년증이 아니라 거기에 기능이 몇 가지가 있어요? 교통카드,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거기에 지금 교통카드 기능이 들어가 있고요, 그다음에 사진이 들어갑니다. 반명함판 사진이 들어가기 때문에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기 전에는 신분증으로써의 기능을 합니다. 그래서,

정맹숙위원

아니, 그러면 교통카드 기능까지 한다면 그게,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선불교통카드요, 예.

정맹숙위원

예를 들어서 그게 잃어버리고 분실되면 손해가 날 수 있는 상황이네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재발급 신청을 받아야죠.

정맹숙위원

그냥 단순한 청소년증이 아니라 거기에 교통카드 기능까지 있다면,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교통카드 기능은 본인이 원하면 넣어줄 수 있고요,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넣지 않을 수도 있고.

정맹숙위원

아니, 그런데 우리 만 9세면 10세인데 아직은 애들이 한창 놀 나이이고 좀 약간은 철부지라고 할까요? 그런 애들한테 저는 청소년증을 발급해서 이것을 어떻게 활용을 하나 좀 이게 의문이 많이 들었는데.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청소년이 9세에서 24세까지잖아요. 저희가 청소년 시책을 많이 하고 있고 청소년 각 지역별로 권역별로 수련관이나 문화의집에서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 또 청소년행사 같은 것도 많이 하고 있는데 청소년에 딱 들어가는 그 아이들이 청소년증을 발급받아서 이런 쿠폰북도 지원하고 이러는 것을 앎으로써 그런 사회랑 같이하는 활동을 하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 거죠. 그런 목적이 같이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그렇게 알려주는 것도 좋은데 저는 이게 청소년의날 기념 축하잖아요. 애가 만 9세가 돼서 청소년이 되잖아요. 그러면 일괄지급으로 1만원권 주는데 그것을 다 전부 주는 게 맞지 않느냐 지금 저는 그런 이야기예요. 만 24세 우리 청년들에게 100퍼센트 다 100만원 주듯이 여기도 지금 그렇게 해서,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그런데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보면 청소년증을 발급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청소년증이라는 제도가 있으니까 이것을 같이 엮어서 가는 게 저희는 더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그렇게 했습니다.

정맹숙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그런 면도 좀 생각해 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준모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이성희 과장님 답변서 잘 받아봤고요. 제가 질의한 부분이 예산서 273페이지, 특성화고 신입생 진로캠프 사업계획서 이것 받았어요. 이것 안양시에서는 언제부터 했던 거예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안양시에서는 올해 처음이고요.
준모

박준모위원

올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수원에서는 2014년부터 했고 성남시청소년재단에서 올해부터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예, 저도 처음 보는 사업이라.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이게 특성화고 선생님들 얘기를 들어보면 가장 애로사항이 면학분위기가 조성이 안 된다고 합니다. 뜻을 가지고 오는 아이들도 있으나 성적이 안 좋아서 오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이 아이들은 성공경험이 없고 그러니까 어떤 애정 어린 관심을 받아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목표의식이 없고 무기력한 상태여서 공부를 안 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신입생 때. 그래서 전체 공부를 하려고 하는 아이들한테도 영향을 미치니까 이렇게 캠프를 진행하면서 내가 소중한 사람이고 적성․진로검사를 하면서 내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까를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고 오면 이게 동기부여가 돼서 면학분위기가 좋아지고 학우들과의 관계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이것은 꼭 필요한 프로그램입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2박 3일 캠프 갔다 와서 그게 그렇게 된다고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아니, 왜냐면 그 프로그램을 질 높게, 해보셨죠?
준모

박준모위원

아니, 시범사업이라 결과가 없어서,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자기에 대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 좀 생각해볼 수 있는, 예.
준모

박준모위원

작년에 진행된 결과는 없어서 말씀드리기는 좀 뭐 하지만. 그러면 이것 6개 학교가 동시에 2박 3일 같이 진행됩니까, 아니면 각 학교마다?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동시는 아니고요. 이것은 교육경비로 지원되기 때문에 학교로 그 예산이 지원이 되면 학교에서 계획을 세워가지고,
준모

박준모위원

학교에서 계획을 짜서 가는 것으로?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시행합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그래요? 총사업비가 2억 7천에서 안양시에서 1억 1천만원을 지원을 해 줘요. 그렇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안양에서 50퍼센트 그다음에 도교육청에서 50퍼센트, 나머지는 학교나 수익자 부담으로 시행합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기대효과가 아까 또 말씀하셨지만 진로설정, 취업마인드 제고 이런 게 기대효과라고 한다면 좀 장기적으로 해서 이 예산 가지고 학생들 위해서 1년이고 2년이고 충분히 안양시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단발성으로,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올해 해 보고요,
준모

박준모위원

그러니까요. 이게 시범사업이라 하여튼 해보고 지켜보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국가 정부에서도 교육부에서도 일반계고는 지금 학생수가 줄어들잖아요. 정원을 감축을 하는데 특성화고는 그대로 유지를 할 그런 계획이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사업을 해서 성공적으로 진행이 돼서 이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장래가 잘 돼서 이게 선순환이 되는 그렇게 가야 될 것 같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답변 잘 들었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박준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됐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숙위원

이성희 과장님, 제가 안 하려고 그랬었는데 또 이게 총무경제에서 협의회가 또 몇 개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보여서 질의하게 되었습니다.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요 지금 자료를 주셨는데 여기 보니까 9개 정도가 되네요, 자료에는. 지금 여기가 협의회가 구성이 된 지 몇 년도인지 혹시 아시나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제가 답변을 하면, 그러니까 제가 답변 잘할 수 있는 것은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는,

김경숙위원

그것만? 네.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2018년도, 저희 과 소관이니까, 생겼습니다. 그때 생겼고요. 우리 시는 올해 1월에 가입을 했습니다.

김경숙위원

어쨌든 지방자치 교류 필요해요. 지방자치단체장 상호간에 교류․협력해서 서로 어떤 정책을 갖고 있는지 교류는 충분히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한 두세 개는 이해가 가는데 지금 여기에 보면 9개예요. 의장님이 하나고요. 의장님은 하나인데 또 그 나머지 8개는, 이게 시장님이 다 가시는 거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시장님이 바쁘신데 여기까지 다 참석하실까요? 잘 모르시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어떤 시에, 저희 안양시도 마찬가지고요. 우리 안양시도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하게 된 것도 저희가 2011년도 혁신교육지구사업이 처음 시작될 때부터 저희 시가 했거든요. 그래서 어떤 시의 위상이나 어떤 평가할 때 이렇게 참여를 하는 게 사실 도움이 된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김경숙위원

그래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김경숙위원

어쨌든 청소년이 살기 좋은 지역 1위가, 우리가 2004년도 8월 12일 날 상을 받았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여기 이런, 우리 다른 지역하고 경쟁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 청소년들이라든가 우리 안양시 정책, 경영 그런 부분에서도 다 1등 하려고 다들 경쟁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가서 그런 자리에 가서 다 공유할 수 있어요? 다 공유는 안 되겠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같이 시별로, 지난번에도 총회를 오산에서 해가지고 저희 가서 시장님도 우리 교육사업을 발표를 했고 도봉구청장 이렇게,

김경숙위원

사례 같은 것은 많이 발표를 하겠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교육이 앞서가는 도시에서 발표를 하거든요. 그런 것 하면서 서로 같이 배우기도 하고요, 좋은 것은 우리가 벤치마킹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교육부에서 하는 사업들이 있어요. 거기에서 우리 지방정부 의견을 낼 수가 있는 거죠. 예를 들자면 그때도 얘기 나온 게, 우리는 학교에 체육관을 짓거나 학교의 시설을 주민한테 개방을 하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학교현장에서는 잘 안 이루어지잖아요. 그런 것을 이런 협의회를 통해서 저희가 계속 건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경숙위원

우리 의회 의장님은 여기 지금 한 군데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의회 의장님도 이런 다양한 이런 것을 만들어서 우리 의장님도 역할을 잘할 수 있게끔 이런 협의회를 만들어서, 아니, 회비가 1천만원씩이에요. 이게 거의 막 6천만원씩 나가고 있는데 이게 정말 효과가 있을까 의심이 되고요. 우리 앞으로 의회의 의장님께서도 이런 협의회를 만들어서 많은 정책이 반영이 되도록 하도록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김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경숙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윤경숙 위원입니다. 제가 할 말이 되게 많았는데 지금 시간이 상당히 늦어져서 아주 짧게 줄이려고 노력은 해보겠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이 몇 명이나 될까요, 안양시에?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잠깐만요. 제가 자료를 좀 보고 하는데.
경숙

윤경숙위원

대략, 대략이요. 왜냐면 저한테 지금 프로그램 이용, 이 아이들을 위한 1억 3천 300만원을 가지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주셨어요. 인원이 18, 25, 10명, 하다못해 7명을 가지고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도 있고, 저한테 주신 자료에서요. 총인원을 좀 알아야 이런 프로그램 운영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예산이 정말 잘 쓰이고 있는지를 제가 파악할 수가 있어서 그래요, 실제 안양시에.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여기에 교육, 네. 자료 드린 것에는 지금 사업 한 것은 실제 인원은 140명 정도 사업을 시작했고요.
경숙

윤경숙위원

140명을 가지고 하는데 1억 3천 3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지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요. 제가 검정고시학원 오랫동안 운영을 했습니다. 이 아이들 특성을 너무나도 잘 알아요, 제가. 학업의지는 전혀 없고요. 그러면 이 아이들한테는 정말 꿈을 찾아줘야 되는 게 우리 기성세대, 선배로서의 할 일이고 예산을 써도 효율적으로 좀 써야 운영을 해야 된다 하는 제 생각이에요. 그래서 저도 정말 20년이 넘게 교육사업에서 있었던 경험으로 제가 이 아이들의, 이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일회성 있는 프로그램이 너무 많아가지고 너무 실망스럽고요. 정말 이렇게 예산이 이런 데에다 줄줄 쓰여지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 하는 생각이에요. 오히려 이 아이들한테는 적성을 찾아주는 동아리나 직업체험 이런 것들, 실제적으로 이 아이들이 정말 커가면서, 학교 밖 아니에요, 일단. 검정고시도 보고 이러는 것 있어요, 지금.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작년에 검정고시 최종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이 41명이었거든요.
경숙

윤경숙위원

41명에, 제가 보고 있습니다. 자료에 나와 있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고졸 41명, 네.
경숙

윤경숙위원

제가 다 봤어요, 네, 네. 140명 중에, 1억 3천 300만원을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 실인원과 연인원이 달라요. 뭔가요? 개강식의 실인원이 25명인데 연인원은 50명이에요. 그럼 왔다리갔다리 한 애들이 참석하고 나가고 들락날락하는 애들이 합해서 50명이라는 소리인가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이게 보면, 2018년 운영실적을 보면,
경숙

윤경숙위원

저한테 프로그램 추진실적 주신 것 있는데.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전문상담프로그램 실인원이 143명이고,
경숙

윤경숙위원

아니요 아니요.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다릿돌거점공간은, 상시적으로 계속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여기 다릿돌거점공간이라고 하더라고요.
경숙

윤경숙위원

지금 다른 것 보고 계시는 것 같은데? 지금 저는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을 보고 있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맞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추진실적.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2018년 추진실적.
경숙

윤경숙위원

아, 밑에 운영실적. 위에, 저는 지금 프로그램 추진실적 상세한 3쪽 보고 있었습니다.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아, 네.
경숙

윤경숙위원

그것은 어쨌든 제가 체험동아리 활동에 동그라미를 했는데 그런 식으로 해야지 이 일회성 있는, 지금 구체적인 것 한번 쓱 죽 훑어보셔요. 일회성 있는 그런 사업은, 이 아이들은 슬쩍 왔다가 그냥 참석하고 한두 시간 끝까지 진득하게 있을 수 있는 아이들이 아니에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제가 한번 방문해 봤거든요. 그런데 정말 그 아이들이 학교를 뛰쳐나온 아이들이잖아요.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니까요. 다양해요, 아이들이.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케어하기 굉장히 힘들고 어느 날 들어왔다가 어느 날 나가고 해서,
경숙

윤경숙위원

나가요. 이것 제가,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지속적으로 이것 관리하는 게 사실은 쉽지 않아요.
경숙

윤경숙위원

이 집단 노동인권교육 여기 제가 보고 있습니다. 실인원 10명, 연인원 30명. 정말 이 프로그램 해가지고 운영비로 쓸 수 있는 예산을 차라리 그냥 나눠주는 것이 얘네들 어디 가서, 아, 정말, 우리가 정말 실제적인 효과를 좀 보자고요. 예산 아니에요, 이것. 세금 쓰는 것 아닙니까.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랑 한번 얘기를 별도로 제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저는 오랫동안 검정, 정말 이 아이들이 노랑 물 들이고, 제가 원장인데 그때,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예, 누차 얘기를 해서, 예.
경숙

윤경숙위원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연이 있습니다. 제가 줄이고요. 줄이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청소년문화의집 어려운 가정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청소년문화의집이요. 이것 제가 짧게 말씀드리면 어려운 가정들이 눈물 날, 그 사연을 제가 읽어 보고 깜짝 놀라고 눈물 날 아이들이, 이 아이들을 위해서 뭔가 해줘야 될 텐데 청소년문화의집 이 아이들, 저녁에 얘네들이 오갈 데가 없어서 중․고등학교에, 고등학교는 안 받아요. 초․중 애들. 그렇죠? 중학교,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석수문화의집은 중학교,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중학교만 있어요, 예. 그런데 이 아이들이 교재가 없어가지고 저는 정말, 제가 시간이 나면 여기에 제가 관여를 하고 있어서 자료를 받아봤어요. 그런데 그냥 두면 안 되는데 자료 얘네들한테 나눠줄 참고서적도 없어서 굉장히, 지금 예산이 있으면 이런 데를 써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정말 얘네들, 이 아이들도 사랑이 필요하지 교육이 필요하지는 않아요. 제가 그것을 너무나 절실히 느꼈어요. 이런 곳에 그늘지고 어두운 곳에 예산이 많이 쓰여져야 되고 석수문화의집 여기에서 행사하는 것 중에 삼성초를 얻어가지고 굉장히 석수동 전체의 축제가 되게끔 하는 것을 제가 봤어요. 1천만원도 안 되는 예산을 쓰고 있더라고요. 너무 열악한 예산을 가지고도 굉장한, 석수1동 주민들이 다 모여서 와가지고 정말 아이들 손잡고 와가지고 즐기고 가는 이런 것을 봤어요. 이게 무슨 행사인가 봤더니 석수청소년문화의집, 예산 그때 당시에 몇백만 원 가지고 했더라고요. 이런 열악한 곳에 좀 주민들이 대다수가, 우리가 그랬잖아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이라고. 예산이 쓰여져도 정말 10명, 7명 이런 부분의 특혜보다는 많은 다수가 혜택을 볼 수 있는 것을 우리가 눈을 좀 크게 뜨고 그런 데에다 예산을 많이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지금 이것 이것 2억 8천 쓰는 것, 안양시 이런 상담 가능한 것, 일대일 찾아가는 상담, 이것 이렇게 많이 쓰고 있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그런데 상담도 사실은 정서적 불안하고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필요해서,
경숙

윤경숙위원

필요하죠. 필요한데 어디에서 지금 2억 8천, 3억 가까이 상담,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네. 필요해서 하는 사업인데요,
경숙

윤경숙위원

상담으로 많은 것이 이렇게 고쳐졌을까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위원님은 지금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것을 저한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저는 그렇죠. 청소년 애들을 중․고등학교 애들 너무나 잘 알죠, 제가.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제가 이제, 이 부분은 위원님하고 많이 통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숙

윤경숙위원

상담에 2억 8천을 쓰고 있고 이 예산을 위에서 거시적인 안목에서 내려다봤을 때 정말 예산배분이 합리적인지 효율적인지 봐야 돼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이게 다 국․도비보조사업이거든요.
경숙

윤경숙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현명하게 써야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그러니까, 예.
경숙

윤경숙위원

국․도비라도 현명하게 써야 돼요. 그러니까 쌀이 떨어졌는데 밍크코트를 사는 것 아닌지를 좀 현명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늦어져서 제가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윤경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예특위원장님 아주 절실하게 말씀하셔 가지고 마음에 다가오는 것 같아요. 진짜 경험을 너무 많이 하셨었으니까 우리 교육청소년 이성희 과장님께서 잘 상의하셔 가지고 방향성을 잡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옥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이성희 과장님, 아까 하나 빠뜨려서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학교별로 교복 지원이 나가잖아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정옥

박정옥위원

그런데 보면 이게 전체적으로 다 나가는 건지, 경기글로벌통상고 보면 22명밖에 안 됐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이게 특성화고하고요 외고․예고 같은 경우에는 관외 학생이 많습니다. 그래서 관내 학생, 관외 학생 신입생이 지금 이번에 신청한 게 관내 학생이 22명이라서 22명이 나간 거고 관외 거주학생은 그쪽 지역 시에다가 신청하거나 그렇게 해야 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지금 확인한바 얼추 다 찾아갔어요, 아니면 아직 미비된 게 많이 있어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지금 중학생 같은 경우에는 거의 100퍼센트 다 나갈 수밖에 없고 거의 중학교는 관내 학교로 간다고 보고요. 일부 아마 이번에 새로 시비를 삭감하고 도비․시비 매칭으로 1천 500 세운 것으로 관외 중학교 다니는 학생이나 대안학생이 있다면 그것으로 지급을 할 거고요.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지금 우리가 고등학교 1학년이 6천 100명 정도 되는데 이번에 나간 게 4월 12일 날 나간 게 5천 165명이거든요. 그럼 한 1천 명 가까이 갭이 있고 우리가 지금 관외 고등학교 나간 게 275명이니까 좀 더, 나머지 인원들은 그 1천명 가까이는 관외, 우리 안양이 아니고 관외 학생이라고 보고 또 우리가 아직 신청하지 않은, 우리 시에 거주하지만 관외 소재 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있다고 봐야 되겠죠. 그것은 나중에 신청을 받아서 11월 말까지 지출을, 지급을 하면 됩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아까 이것 신청 마지막 날짜가 언제까지라 그랬죠?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11월 30일이요.
정옥

박정옥위원

11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11월 말.
정옥

박정옥위원

11월 30?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네.
정옥

박정옥위원

우리 안양시 아이들이 교복을 해줘 가지고 아마 기분이 좋을 거예요. 부모님들도 그렇고. 시 예산은 나가고 마음은 아프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학생들이 좋아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누구나 한 사람 빠짐없이 다 찾아갈 수 있게끔 홍보 좀 많이 더 해 주세요.
성희

이성희교육청소년과장

네, 알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박정옥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됐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오늘 마지막 식품안전과 같은데요. 혹시 과장님들 다 들어오시나요? 정옥란 국장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네」하는 위원 있음

옥란

정옥란복지문화국장직무대리

네.

정완기위원장대리

예,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김신 식품안전과장님 위원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식품안전과장 김신입니다. 질의하신 위원님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박정옥 위원님, 박준모 위원님께서 예산서 285쪽 안양먹거리종합지원센터 설립 기본구상 용역 세부 추진계획서 제출을 설명과 함께 서면으로 제출 요구하셨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답변서로 저는 대체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저는 조금 설명 듣겠습니다.
정옥

박정옥위원

설명해 주세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먹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계속 가중되고 있으며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기를 원하는 시민이 늘어나고 있어 생산기반이 부족한 우리 시에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지원할 센터의 필요성이 있습니다. 현재 먹거리와 관련하여 우리 시는 선제적으로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공동급식지원센터, 어린이집 급식 관리를 위한 어린이급식지원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나 일반시민에 대한 먹거리의 공급, 안전관리, 교육 등에 부족함이 있어 좀 더 안전한 먹거리의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도시지역인 우리 시 실정에 맞는 도시형 먹거리종합지원센터의 설립․운영 방향을 설정하고자 사업의 필요성, 유사기관에 위탁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하는 용역을 용역전문기관을 통하여 기본구상을 제시받고자 합니다. 박정옥 위원님, 박준모 위원님께서 예산서 285쪽 안양먹거리종합지원센터 용역 세부계획서는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다음은 박준모 위원님께서 예산서 282쪽 2018년도 길고양이 중성화사업 실적을 서면으로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은 정맹숙 위원님께서 예산서 281쪽 미용기술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지원사업과 관련해서 안양시 미용사 현황과 교육프로그램 자료제출 및 설명과 서면자료를 요구하셨습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저는 여기 서면으로 갈음 요구합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이호건 위원님께서 음식문화거리 지정현황 및 지원혜택 자료,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되면 별도로 진행되는 관리프로그램이 있는지 자료제출을 요구하셨습니다. 자료는 제출하여 드렸습니다. 다음은 이재현 위원님께서 가축전염병 예방접종 및 방역대책에 대해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구제역은 소재지에서 발생하는 전파력이 강한 질병으로 감염가축의 구강 및 발굽의 수포 발생이 특징입니다. 돼지열병은 돼지에서만 발생되는 질병으로 고열과 출혈을 특징으로 급성일 경우 폐사율이 높습니다.

이재현위원

과장님, 답변자료로 됐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알겠습니다. 계속하여 이재현 위원님께서 예산서 283쪽,

이재현위원

답변자료로 대신하겠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양봉산업의 가치의 유무,

이재현위원

네, 그것도 자료로 봤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계속하여 이재현 위원님께서,

이재현위원

네, 텃밭도 됐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계속하여 유기견 입양 및 지원실적 및 폐사동물에 대한 처리, 떠돌이견 파악여부 및 대책은 서면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계속하여 이재현 위원님께서 예산서 284쪽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관련 농가주택 규모 및 비료 정책사업 수량, 도시농업 관련 지원현황 및 육성방향을 질의하셨습니다.

이재현위원

자료로 보겠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알겠습니다. 계속하여 예산서 284쪽,

이재현위원

이것도 자료로 봤습니다. 다 봤습니다. 됐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김신 식품안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신 과장님 답변에 보충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 위원님 보충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현위원

양봉산업이 있어요, 여기. 양봉을 키우는 업자가 안양시에 좀 있네요. 그렇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24농가가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24명 있는데 24명이 어디에 거주하는지 이렇게 많네요? 우리 다 안양시에 지금 등록이 돼 있는 겁니까, 이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면 현재 안양시에서 벌통을 놓고 하는 거라고 봐도 되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 24농가 중에 6농가는 꽃 피는 시기에 따라서 지방에서 이전하면서 하는 농부들이 있고 나머지들은 우리 시에서, 우리 안양시 같은 경우는 삼성산, 관악산, 수리산이 있기 때문에 다른 시보다 양봉농가의 여건은 더 좋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그러면 지금 현재 안양시에서 지원대책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실래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국․도비 매칭사업으로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금년에도 2천 200만원 예산이 당초에 서있다가 도비가 내시 변경돼서 1천 720만원으로 줄어드는 이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면 시에서 지원되는 사업은 없고요? 그냥 도비로 다 지원을 받고 있네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2018년도에는 시비에서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이 돼서요 2018년도에는 시비 자체적으로 1천만원 지원한 실적이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이게 이분들의 벌이에서, 그러니까 쉽게 ‘벌이’라는 말은 이 벌을 말하는 게 아니고 경제적인 벌통관리로, 경제적인 수요가 충족되나요, 이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한 봉군에서 50만원에서 60만원 정도의 소득이 있다고 그 회장이 저희한테 직접 이야기를 했습니다. 50만원에서 60만원.

이재현위원

그러면 한 봉이라는 것은 벌 한 통을 말하는 거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럼 지금 이 지원사업이 도비 지원인데 우리 안양시에서는 그럼 지원할 사업 의지는 혹시 없는지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이번에 임영란 위원장님께서 지원근거가 미비해 가지고 양봉 산업에 대한 지원 조례를 발의를 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지원 조례를 발의했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예.

이재현위원

그래서 제가 지원 조례를 발의했길래 그 양봉산업이 우리 안양시에서 얼만큼 미치는지 양봉 지원사업을 내놨는지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현재 정부에서 이 지원사업이 올라온 것을 아마 계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국회에서는 아마 계류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런데 우리 안양시에서는 이 양봉사업을 또 조례로 만들어 가지고 했단 말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글쎄, 우리 시에서 선제적으로 한 것에 대해서는 저는 고무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제가 보기에도 좀 앞서가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런 부분은,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지원근거가, 계속해서 이분들이 시의회에도 찾아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우리 집행부에도 찾아왔고. 그래서 지원근거가 미비해서 이번에 조례로 제정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보통 우리 안양시에서 지원을 받는다고 만약 가정했을 때 조례가 발동되면 지원해 줄 것 아닙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시 외곽에서 벌통을 이동하면서 양벌을 해 가지고 하는 분들인데 그분들도 지원해 줄 것 아니에요, 등록이 돼 있으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분들이 주소가 우리 안양시에 있기 때문에,

이재현위원

그렇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직업상 지방을 이전하는 6농가가 있습니다마는 대부분 우리 안양시에서 거주하고 또 자식들이나 그분들은 우리 안양시에서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지원근거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현위원

거주만 되면 근거는 가능하다 이렇게 보면 되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주소지하고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아니면 임대 아니면 전세로 살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 안양시에,

이재현위원

그럼 한 가구당 얼마 정도 지원이라 그랬죠? 1천 700만원인데 나누기해야 됩니까? 어떻게 되는 겁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것은 크게 지원은 안 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얼마 되지 않는 지원인데 조례까지 발동해 가지고 이렇게 또 쓸까, 이것?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우리 안양시 보조금 조례 근거에 의해서 지원을 해야 되기 때문에 아마 조례가 제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조금 먼저 앞서간다는 게 그것이 안양시의 좋은 점일 수도 있지만 외려, 더 이런 부분에서는 심도 있게 작든 크든 간에 생각할 점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유기견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현재 유기견이 보니까 유기견을 우리가 반려동물을 입양을 하면 지원금을 또 주네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렇습니다. 최고 10만원까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10만원까지. 그럼 이 유기견은 어디서 입양을 받아야 되죠? 어디 따로 받는 곳이 딱 정해져 있나요, 아니면?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우리 안양시에서 안산에 있는 업체한테 위탁을 줘 가지고요.

이재현위원

안산에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위탁을 줬다 이거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면 여기는 여러 가지 일반 유기견도 있을 수 있고 사육용도 있을 수가 있네요, 도사견 같은 것.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대부분 맹견도 있을 수 있고요, 일반 반려견도 있을 수 있고 또 길고양이 내지는 또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가 유기가 되면 우리 시에서 5천 400만원 정도 예산을 반영을 해서 여기 도비 30퍼센트, 시비 70퍼센트 해가지고 안산에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양시와 위탁을 맺어가지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렇다 그러면 만약에 도사 같은 거나 큰 이런 개들이 사실 사육으로 우리가 식용으로 많이 거래가 되는, 이분들이 혹시나 사가서 이것 돈 10만원까지는 벌고 또 그런 사육개를 식용으로 판매가 됐을 때는 어떻게 관리가 되나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저희가 처음부터 입양을 시키는 게 아니고요, 숙려기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정말 입양을 해서 개를 반려견을 잘 양육할 수 있는지 이런 여건을 보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재현위원

그럼 숙려기간은 어떻게 점검을 하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것은 보통 한 달 정도, 예를 들어서 욕심만 있어가지고 입양을 했는데 실질적으로 개를 학대한다든지 아니면 같이 동거할 수 없는 그런 내용이 있으면 저희가 다시 파양을 시키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파양은 시킨다는 게 우리 인력이 거기까지 가서 파양하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아직까지는 맹견에 대해서 입양은,

이재현위원

그렇죠. 파양한 것 없죠, 사실은. 그렇죠? 있어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이게 작년부터 입양사업이 됐기 때문에 아직 거기는 파악이 안 돼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글쎄요. 이게 제가 만약에 개를 키우는 ‘장사꾼’이다 그러면, 그냥 이렇게 표현을 했습니다, ‘장사꾼’이다. 그러면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10만원 지원받고 가서 한 3개월 정도 사료 좀 먹여가지고 살찌워 가지고 또 보신탕집에다가 팔아가지고 그것도 식용으로 쓸 수 있다 이런 생각도 아니, 개 장사꾼이라고 생각하면요. 그런 생각도 할 수 있다는 거죠. 왜냐하면 반대로 생각해야지. 또 반면에 반려견을 좋아하시는 분 같으면 사랑스러운 개를 유기견을 잘 갖다가 미용시키고 예쁘게도 키울 수 있죠, 반대로.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우리가 이 관리가 한정이 돼 있잖아요. 그렇죠? 관리가 계속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래서 저희가 의무적으로 입양한 개에 대해서는 칩으로 동물등록을 해서 그 개가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

이재현위원

칩만 넣는 거잖아요. 그게 똑같은 것 아닙니까, 일반 우리 등록제 칩.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 동물등록제를 의무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래요. 이것은 조금 왜냐하면 돈까지 줘가면서 이것이것, 아까 말씀하신 청소년들 우리 못 살고 한 청소년들, 그냥 헐벗게 하는 이런 안양에 그런 분들도 많은데 우리가 이 개 유기견에 이렇게 투자를 한다는 것도 사실 좋은 정책이에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이런, 어떻게 요즘 사람보다 개팔자가 상팔자니까 또 이렇게 할 수 있지만 이런 부분. 아까도 박준모 위원이 질의한 부분인데 들고양이 부분 정관수술이라고 합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TNR 중성화수술.

이재현위원

중성화수술. 중성화수술을 그러면 그것 중성화를 시킨 다음에 그 고양이에도 칩을 넣습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아닙니다.

이재현위원

안 넣어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중성화수술 같은 경우 개체수가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포획을 해가지고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개체수가 늘어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게 중성화수술입니다.

이재현위원

거기서 그냥 풀어주고 끝이라는 거네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그 대신 중성화수술일 때는 길고양이는 귀에다가 표시를 해서 누가 봐도 중성화된 고양이인지 일반고양이인지 구분할 수 있게끔,

이재현위원

살짝 귀를 잘라주는 거예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런데 이런 부분도 사실 엄격히 말하면 지금 이런 사육하는 개 또 우리가 집에서 입양해서 기르는 개가 정확하게 구분이 안 돼요. 표시는 참 굉장히 거대하고 외관상은 되게 좋습니다. 내용 굉장히 좋아요. 누가 들으면 이것은 참 양호하죠. 그렇지만 그 후를 조금 뒤돌아보면 미흡한 데가 있어요. 또한 길고양이 같은 경우는 고양이가 산란기가 몇 개월이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잠깐 제가 외우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아니, 저는 농업전문가라 그래가지고 여기 농업5급전문가이신데. 그럼 소는 몇 개월이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10개월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소가 임신기간이 10개월이 맞습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좀 10개월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렇죠. 한 12개월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길고양이, 저야 모르니까 말씀하기는 그렇고. 이것 임신이 빨리 되더라고요. 저희 동네에도 고양이가 3마리가 뛰어다니는데 2마리가 벌써 임신했어요. 그런데 얘들이 보통 낳으면 한 6마리, 7마리까지는 낳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길고양이를 자꾸 이렇게 새끼 때 사실 이렇게 좀 없애는 방법은 없나요, 혹시 이런 것들? 다 이렇게 할 수는 없잖아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동물보호법」에 저촉이 돼서 어떻게 할 수는 없고요. 다만,

이재현위원

그러니까요, 아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다만 저희가 중성화시술을 했을 때 치료까지 해가지고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그런 방법은 있지 개인적으로 없애는 방법은,

이재현위원

제가 이렇게 여기서 마이크 앞에서 지금 다 보고 있고 다 녹화되는데 이런저런 말하면 동물애호가들한테 참 굉장히 질타를 받겠어요. 그렇지만 이 길고양이 문제는 굉장히 속도가 빨라요. 그래서 또 밤낮으로 짖어대고 갑작스럽게 튀어나오면 아마 100퍼센트 사람들이 다 아이쿠하고 놀랄 겁니다. 특히 우리 잘못되면 어르신들 같은 경우는 뒤로 자빠져서 고관절이 다칠 수 있는 그런 것도 되고요. 대처방안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냥 이런 식으로 이게 중성화수술뿐만 아니라 뭔가 대처방안이 필요해요. 개 역시도 이 유기견 이것 역시도 뭔가 필요한데 나중에 조용하게 이런 것 대책 한번 세우는 게 좋지 않을까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저희가 계속 1인가구 세대가 늘어나고 노령인구가 늘어나기 때문에 이 반려견인구가 올해 전국적으로, 정확한 통계는 아닙니다마는 1천만 반려견이 지금 사육이 되고 있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조심스럽게 위원님이 의견 주신 대로 한번 접근을 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이 반려견이나 길고양이를 좋아하는 시민들이 극과 극입니다. 좋아하는 분들은 아주 극히 좋아하고 또 싫어하는 시민들은 극히 싫어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재현위원

또 얘네들이 사망 시에는 화장으로 인해서 또 비용이 들어갈 것 아니에요. 그렇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것은 유기견센터에서 만약에 죽었을 경우에는 처리하는 업체가,

이재현위원

그렇죠. 처리비용을 또 주고 우리가 할 것 아닙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진천에서 별도로 또,

이재현위원

우리 안양시는 이,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처리하는 업체가 없습니다.

이재현위원

처리 없어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유기견이 아니라 이것 개를 사육하거나 이런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처리할 수 있는 기관도 필요한데 그렇죠? 그럼 어디다가,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로드킬 정도 당하는 고양이라든가 개는 사실은 쓰레기소각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아니, 한 장 넘기려고 했더니 쓰레기소각장에다 버린다니까 다시 또 물어봐야 되겠어요. 이것 사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 똑같은 질의를 많이 했을 거예요. 그래서 수없이 똑같은 말인데 소각장이라 하면 어떤 식의 소각장입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러니까 쓰레기봉투 안에 넣어가지고 버리면 쓰레기소각장으로 들어갑니다.

이재현위원

아이고, 비참하다, 마지막에는. 글쎄 말입니다. 유기견이 그냥 살아있을 때는 10만원에 가져가고 이 가져간 유기견은 개장수가 보신탕집으로 이동해서 25만원의 차액을 남기고 팔아서 이득금을 또 챙기고. 만약에 이것이 죽어가지고 길에 있을 때는 그냥 쓰레기봉투에 들어가서 그냥,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위원님 조금 조심스러운 게요, 그 부분은 단순히 어떤 객관적인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추정해서 말씀을 드리면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병일

최병일위원

위원장님, 그만 정회 좀 해주세요.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그것 빨리 진행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재현위원

예. 이 부분은 왜 이렇게 묻냐 하면 유기견을 사랑하고 보호하고 이런 것은 당연히 우리 사람의 도리예요. 그리고 길고양이 당연히 이러한 부분에서 자꾸 이 증가하는 추세를 없애자는 이런 취지이고 알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요 사이에 이런 부분들의 처리방안에 대한 것을 명확하게 안 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서 왜? 수치상에서는 정확하지만 뒤로 가서는 이것 알 수가 없는 근거자료기 때문에 그렇고요. 저 역시도 우리 집에도 반려견을 사랑하는 가족이에요. 또한 이러한 부분에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명확한,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빨리 정리 좀 부탁드립니다.

이재현위원

명확한 답이 안 나오기 때문에 말씀하는 겁니다. ‘빨리빨리’ 답이 아니고요, 예.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도 저희가 충분히 고민해서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안양시에도 유기견 또 일반 반려견 화장터를 하나 만들 수 있는 근거자료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요. 유기질비료 넘어가면 됩니까? 네. 유기질비료에 대해서 아까 제가 질의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자연농도 있고 또 텃밭을 이용한 농가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이재현위원

안양시에서 텃밭을 가꾸는 분들한테는 어떻게 지원책이 있나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저희가 도시농업 쪽으로는 1억 6천 500만원 정도 예산이 있고요, 순수한 우리 농민에 대해서는 별도의 예산이 있습니다. 그래서 유기농비료 같은 경우는 금년에 21농가에 43톤 정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국․도비로 매칭사업에 대해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그러면 일반 농사를 짓는 사람한테도 그렇게 한, 가구수는 45가구 되네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21농가가 신청주의에 의해서 저희가 사업을 반영하기 때문에 신청을 안 했는데 저희가 임의적으로 줄 수는 없고요. 전년도에 신청을 받아서 예산하고 같이 국비, 도비를 내시 받아서 같이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요즘에 옥상에다가 텃밭가꾸기를 많이 하잖아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만약에 옥상면이 한 100평이 되는데 거기 텃밭가꾸기를 한다 그러면 지원사업은 어느 정도 해 줄까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저희 같은 경우 개인한테는 한 4만 5천원 정도 선에서,

이재현위원

4만 5천원, 평당?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아닙니다.

이재현위원

제곱미터당?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 상자를,

이재현위원

아, 상자?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상자를 모종하고 같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재현위원

4만 5천원짜리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이재현위원

그러면 그냥 100평에 꽉 채워도 되는 겁니까? 아니면 한정이,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아니면 수요가 많기 때문에 한 가구당 그렇게 하고 있고 다만 단체로 학교라든지 유치원 같은 경우는 별도의 1천만원짜리 사업이 있고 또 100만원짜리 사업이 있고 아까 제가 처음에 서두에 말씀드린 4만 5천원짜리 사업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네, 그래요. 잘 알았고요. 저도 농사를 짓기 때문에 이런 것에 관심 있어서 물어봅니다. 농사짓기 힘들어요. 많이 도와주십시오. 고맙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알겠습니다. 예.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준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박준모 위원입니다. 답변서 잘 받았고요. 길고양이 282쪽 예산서. 제가 질의했는데 제가 생각지도 못한 부분들 이재현 위원님이 질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답변 많이 들었고요. 예산 보면 2018년도에 369두 해가지고 3천만원 예산이었어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2019년도 예산은 1억 9천으로 한 6배 정도 늘었어요. 이것 왜 이렇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시민들께서 개체수가 계속 늘어난다는 민원하고 또 캣맘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우리 관련부서에 와가지고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개체수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도록 빨리 조치 좀 취해 달라 해가지고 당초에는 2억 2천 500의 예산이 섰는데요, 최종적으로는 도에서 감액내시가 돼서 1억 9천만원 예산이 서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고양이 1천 300두를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지금 현재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준모

박준모위원

올해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그럼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이 길에서 고양이들 캣맘에서도 이렇게 하나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주로 캣맘이 저희가 2개 단체에 한 1천여명 가까이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정보를 저희한테 가장 많이 주고 있고 저희 역시 어떤 정책 협의나 아니면 회의를 할 때 대표자들하고 같이 소통하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짧게 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안양먹거리종합지원센터 설립 용역 제가 이것만 봐도 이해가 조금 안 돼서 아까 설명을 다시 한번 요구를 부탁드렸던 거거든요. 이게 하는 게 안양시 푸드시스템 그래가지고 아까 말씀 답변 중간에 학교공동급식이나 어린이집급식 같은 경우도 여기서 진행을 하는 거예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아닙니다. 현재 선제적으로 우리 안양시는 초․중․고 학생을 위한 공동급식센터가 있고요. 또 유치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급식센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우리 안전한 먹거리에 대해서 사실 공동급식센터가 지난 7, 8년간 업무의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우리 그 센터에다가 업무를 추가시켜 보려고 했더니 군포, 의왕에서 반대를 해가지고 우리가 별도의 한번 로드맵을 잡아봐야 되겠다. 그래서 저희가 용역을 세우려는,
준모

박준모위원

그래서 그런,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 결과에 따라서,
준모

박준모위원

용역을, 예.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만약에 공동급식센터에 그 업무가 추가된다 하면 금년에 과천시가 들어왔는데 4개 시장님들이 모여가지고 업무협약을 해서 추진하는 방법이 있고 또 용역결과에 따라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고 그렇습니다. 용역결과에 따라서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최종보고회는 2019년 8월이네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지금 8, 9월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준모

박준모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박준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과장님 서면답변 잘 받았습니다. 미용기술 향상을 위한 전문교육 지원사업 관련해서요. 미용 개소가 1천 636개예요. 상당히 많네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1천 632개가 우리 안양시 미용업을 하고 있다는,

정맹숙위원

그런데 그 미용업계지만 저기는 또 많이 다르네요, 분야별로. 피부미용이라든가 손톱․발톱 네일이라든가 화장․분장 이런 것. 그렇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런데 보면 교육대상이 4천 800만원 미만 영세사업장 50명만 하기로 돼 있어요. 그러니까 만안․동안 미용지부별로 25명씩이네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것은 1천 636개소인데 50명만 한다는 것은 상당히 적은 인원이 지금 받게 되는 이런 상황이고요. 그렇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이게 작년에 지원 조례가 통과가 됐습니다. 작년에 「안양시 이ㆍ미용서비스산업 활성화 및 지원 조례」가 통과돼서 사실은 이게 금년도 본예산이 확정되고 11월 말쯤에 이분들이 예산을 세워달라고 저희 부서에 왔었는데, 전임 과장님이.

정맹숙위원

네. 그때 못 세웠다는 거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금년에 예산이 다 끝났으니 내년 1회 추경 때 검토를 해 주겠다 이래서 예산이 됐고요. 당초에는 예산서가 이보다 더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지원해 준 안산시, 광명시하고 비교해서 거기에 적절하게 저희가 예산을 조정을 했다는 말씀하고,

정맹숙위원

그러면 거기 안산시나 광명시도 이렇게 현황이 비슷한가요, 우리 안양시하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저희보다 업소수는 더 작은데 예산은 안산시 같은 경우는 우리보다 많고 또 광명시는 저희하고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하여튼 그것은 알았고요. 그 교육내용이 업계가 많이 다르잖아요. 열에 지금 네 분야로 이렇게 나왔는데,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위원님 이것은 헤어 염색기술이 가장 어렵다고 그럽니다. 지난 방송에도 많이 나왔었습니다마는 염색기술이 대부분이 영세업체이기 때문에 별도의 염색기술을 배우지 못한 그런 업주들을 대상으로,

정맹숙위원

그러니까 지금 여기 대상에 염색, 머리 헤어 쪽에 지금 위주로 여기 교육을 했다는 거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경영비법하고 염색기술만 저희가 6회에 걸쳐서 교육을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러면 이것 불평등하죠. 피부라든가 여기도 361개소, 손톱․발톱도 114개 많은데 분야별로 조금 더 지원을 하더라도 다양하게 했으면 좋겠다 저는 이 생각인데 염색만 하면 다른 분야에,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하는데요. 일단 양쪽 지부에서 염색기술을 해 달라고 저희한테 제안서하고 계획서를 제출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검토한 겁니다.

정맹숙위원

다른 쪽 이야기는 안 들었잖아요. 염색 쪽만 지금 이야기 들은 거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정맹숙위원

향후에는 다른 쪽 피부라든가 아니면 이쪽도 조금 이야기 좀 들어서요 같이 교육받도록 그렇게 해 주셔요.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정맹숙위원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현위원

이재현 위원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예, 이재현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이재현위원

지금 정맹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염색이 보니까 인원수도 진짜 1천 632개면 많은 업체인데요. 이게 지원을 이번부터 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이렇게 살펴보니까요 미용업계가 의외로 우리가 머리를 감는다든지 또 이발하면 머리를 감잖아요. 또 염색을 하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에서 사실 수질적으로 나빠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런 수질 개선차원에서 지원방법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 하수 처리하기 위해서 비용이 많이 들잖아요. 그래서 오폐수물이 나가는 순간 염색약에 의한 오염은 엄청 커요. 그래서 하수처리 차원에서라도 요즘에 좋은 기구가 많아요, 사실. 변기나 우리 설거지 하시고 나면 이렇게 밑에서 정화시킬 수 있는 이런 장치가 요즘 있습니다, 많이 개발돼 가지고. 이런 식의 뭔가 여과해서 물이 걸러서 나갈 수 있는 이런 장치를 지원책이 아마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어요. 어떻습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는데요. 수질 개선할 수 있는 어떤 대책이 있다면 저희가 한번 조사를 해서 개별적으로 위원님한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재현위원

미용하고 이런 손톱․발톱 매니큐어 칠하는 것까지 쳐가지고인데 남자들이 또 이용, 이용이라 그러나요? 이용이라 그러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재현위원

이발하시는 그쪽 분들까지 친다 그러면 아마 더 많은 숫자일 거예요. 그래서 이런 수질개선 차원에서 예산을 한번 편성해서 다음에는 이런 것이 반영이 됐으면 좋겠고요. 우리 안양시에 보면 참 이분들의 처우는 사실 많이 떨어지시는, 가계적으로 부족해 가지고 여성분들이 가계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아요. 그래서 경제적인 여건, 골목에서 조그맣게 하는 거니까. 지원이 될 수 있다 그러면 여러 방면에서 아까 우리 정맹숙 위원님 말씀처럼 미용 쪽 말고도 다른 데도 지원대상으로 해서 증액을 할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지 않을까 또 생각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건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건위원

이호건입니다. 아주 장시간 동안 고생 많이 하시는데요. 김신 식품안전과장님께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음식문화거리에 관련된 자료를 몇 가지 요청하고 잘 받았습니다. 저는 이 음식문화거리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예산심의 차원이 아니고 음식문화거리로 인하여 안양시의 골목상권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 그로 인해서 또 관광자원과 연계된 정책제안을 제가 하고자 했었는데 오늘 좀 늦었죠. 그래서 이것으로 마치고 제가 기회가 되면 과장님한테 이런 제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네, 알겠습니다.

이호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호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됐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맹숙위원

한 가지 있습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맹숙 위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맹숙위원

방금 이호건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저도 질의하는데 이 음식문화거리 지정현황과 관련해서요. 이것 어떻게 지정된 겁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지정하는 것은 경기도에서 3군데로 지정했고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2015년도에 삼막마을 우수외식업지구를 지정했습니다.

정맹숙위원

아니, 유명한 우리 귀인동 먹거리촌도 옛날부터 유명한데 지금 거기가 빠져있어서 이게 어떻게 지정이 됐는지. 거기는 지정을, 신청을 안 한 겁니까?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한 2005년도에 지정이 됐었는데요. 현재는 경기도에서 관리를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맹숙위원

왜 안 하는 이유가 뭐죠?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글쎄, 안 한 구체적인 사유는 저희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정맹숙위원

그것 그 이유 좀 언제 아시면 이야기,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개별적으로 확인해서,

정맹숙위원

예, 개별적으로 얘기해 주셔요.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정맹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이재현위원

이재현 위원 질의 조금만 하겠습니다. 아니, 왜냐하면 뵙기 힘든 분이잖아요, 저희가.

정완기위원장대리

예, 이재현 위원님 보충질의 간단하게 좀 해주세요.

이재현위원

과장님 자꾸 질의해서 죄송한데, 예. 뵙기가 힘들어서. 지금 음식문화거리 지정이 굉장히 좋은 거예요. 예술공원․신촌특화거리. 그런데 다 특화거리 해가지고 좋게 지정을 해가지고 이렇게 해 놓으면 특별한 우수한 데가 없어요, 사실은. 그래서 보면 우수한, 맛있는 집이라고 이렇게 푯말을 제가 알기로는 몇 군데 붙여놨는데 이런 집들도 이제는 좀 식상해요. 왜? 맛이 없어요. 주인들의 이런 행위가 어느 순간에 맛이 떨어지고 또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인수인계했는데 그대로 그것이 걸려있는 이런 집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의 개선이 필요할 것이고요. 혹시나 된다라면 친절한 데는 그런 브랜드를 ‘아, 이 집에 가니까 굉장히 친절하고 맛도 좋더라’ 하는 이런 음식의 무슨 슬로건 같은 것을 다시 한번 이렇게 걸어서 줄 수 있는, 그래서 아주 우수한 것을 뭔가 표출해낼 수 있는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왜? 다 특화거리인데 특화거리 중에서도 누구네 집 가니까 친절한 것을 보여주는 이런 집들을 발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신

김신식품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현위원

이상입니다.

정완기위원장대리

이재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충분한 답변이 안 되었거나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사환경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심사를 마치토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도시건설위원회 소관과 양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종합심사를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9시 59분 산회

출처 경기 안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