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박정란 의원 발언

285회 제2총무경제위원회2011-10-17

박정란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5회 임시회 총무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사일정에도 불구하시고 회의에 참석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집행부의 주요 업무추진 실적보고 청취 및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을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오늘부터 5일간 청취하게 되는 소관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는 각 부서의 2011년도 현재 주요 업무추진 실적입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업무보고 내용을 잘 청취하시고 파악하셔서 의정활동 및 행정사무감사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도서관사업소, 정책홍보담당관, 그리고 감사담당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하겠으며, 보고 순서는 도서관사업소, 정책홍보담당관, 감사담당관의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먼저 소장의 간부소개 후 자세한 업무보고는 소관과장이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략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희순 도서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아울러 간단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순

최희순도서관사업소장

안녕하세요? 도서관사업소장 최희순입니다. 존경하는 총무경제위원님 여러분! 제285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 건설을 위해 항상 애쓰시며 뜨거운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증진에 노력하시는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주요 업무보고에 앞서 도서관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이어서 도서관사업소 소관 2011년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관리과부터 직제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끝으로 위원님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 드리며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최희순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준 관리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도서관사업소 관리과장 이동준입니다. 관리과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7쪽입니다. 관리과 전략목표는 사람이 중심되는 정겨운 도서관 운영입니다. 전략목표 달성을 위해서 책 읽는 도시 수원 만들기 독서 문화 인프라 구축과 사람 중심의 정겨운 독서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한 공공도서관 확충, 사람과 책이 만나는 사이버 공간 확대의 실천과제를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원시 도서관 중·장기 발전기본계획 연구용역 추진입니다.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도서관 사업전략을 수립하여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사람이 중심되는 수원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개요를 보고 드리면, 용역의 시간적 범위는 2012년~2016년까지로 5년이며, 내용은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도서관 확충 방안 제시, 새로운 도서관 서비스 모델 제시, 시민을 위한 독서문화 증진 방안 마련, 우리 시에 정체성과 경쟁력 증대를 위한 도서관 중심의 행정실현을 위한 기본방향 및 목표 제안 등입니다. 용역기간은 9월~12월까지 추진하고자 합니다. 지난 9월 15일 학술용역 심의를 거쳤으며, 향후 중간보고회에 위원님들도 참석한 가운데 충실한 계획서가 되도록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인문학 중심도시 조성사업 추진입니다. 인문학에 대한 시민관심도를 확대하고 인문학이 생활속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 조성으로 인문학에 대한 욕구충족 및 인문학의 가치실현을 위함입니다. 개요를 말씀드리면, 연중 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며 내용은 대학도서관과의 인문학 네트워크 구축 추진과 도서관문화축제 Book & Fun, 2011개최, 수원 인물 발굴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및 작은 도서관 연계 방안 모색 등입니다. 주요 추진실적으로는 지난 5월 경희대학교, 경기대학교 간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고, 지난 9월 30일~10월 1일까지 이틀에 걸쳐 인문학 평생학습 축제에 도서관 문화축제를 Book & Fun, 2011을 성황리에 개최하였으며, 3개 축제를 함께 개최하여 예산절감은 물론 시민들의 인문학 소양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 5월 26일에는 수원출신 미술사학자 오주석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수원 인물 재조명에 앞장섰고 작은 도서관의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하여 실태 조사를 하였으며, 독서환경 및 독서 붐 조성을 위하여 10개 인문학 동아리를 운영하고 목록발간 7,500부를 하였습니다.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으로는 직장인을 위한 야간 인문학 3개 강좌 22회를 개강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생애 주기별 인문학 강좌로 25개 강좌 192회를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향토 작가 오주석 관련 영상물 및 관련 자료 전시회와 지역 내 다른 대학도서관과의 추가 협약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독서환경 저변 확대를 위한 좋은 도서관 확충 사업이 되겠습니다. 생활밀착형 도서관 확충으로 책 읽는 문화환경 조성과 창의적인 미래형 인재양성을 위한 도서관을 구현하고자 합니다. 지난 8월 25일자로 태장마루도서관을 개관하였습니다. 영통구 망포동 234-44에 위치하며 대지 4,676㎡ 연건축면적 3,969㎡로 지하1층 지상4층의 친환경 첨단시설로 건축하였습니다. 총 사업비는 168억 원이 투입되었으며,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추진되었습니다. 추진 중인 도서관으로는 호매실지구 문화공원 내 1개소에 도서관을 사업자인 LH공사가 건립하여 우리 시에 기부채납할 계획이었으나, 감사원 감사이후 보류 중에 있어 우리 시에서는 LH공사로 하여금 시민과의 약속사업을 이행하도록 촉구하고 도서관 건립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습니다. 광교지구 도서관은 2개소를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이의동 소재 도서관 문화시설 일원 기본계획 수립 용역 수행 등으로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으며, 종합문화예술센터 내 확보할 도서관은 관계 부서와 시행방안 논의 중에 있습니다. 조원동 도서관은 장안구 조원동 198-14번지 일원에 추진하는 사업으로 부지확보를 완료하고 국·도비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금번 의회 회기 중 승인을 득하기 위하여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상정 중에 있습니다. 그 밖에도 서호생태수자원센터 내에 지역주민을 위한 서호 작은 어린이도서관을 연내에 개관하고자 준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4쪽, 멀티미디어 자료 온라인 서비스 실시사업 추진입니다. 진열대에서 보관하고 있는 담당자가 대여하는 방식의 멀티미디어 DVD 자료를 서버를 통해서 관리 및 서비스하는 체계로 전환하여 이용시민편익 증진 및 예산절감에 기여하고자 하는 추진 사업입니다. 관리과 전산통합센터를 활용해서 9개관 공동이용체계를 구축하고 회원제 운영 및 연령별 이용등급을 적용하여 관리를 철저하게 하여 운영하게 됩니다. 자료구축 및 운영은 초기자료 110편, 신간자료는 매월 10여 편씩 130여 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구축결과 도서관마다 필요한 멀티미디어를 굳이 구입하지 않고 1회에 구축하여 전 도서관이 활용가능하며 매년 자료 구입비 6,000만 원을 절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용자들은 대여 절차없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25쪽, 사랑의 책 나누기 도서기증 운동 추진입니다.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지속적인 도서기증 운동 전개로 나눔의 기쁨과 책을 가까이 하는 인문학도시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금년도 기증목표 수량은 3만 5,000권으로 현재 약 1만 6,000권이 수집되었으며, 작은 도서관 및 북카페 등에 재기증, 3,600여 권을 추진하였습니다. 범시민 사랑의 책 나누기 도서기증운동 등을 통해서 목표 수량에 달성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 책 읽는 노년, 행복한 실버 사업입니다. 도서관별 특성화 정책에 따라 우리 시 중앙도서관을 활용하여 고령화 사회에 따른 평생학습 활동 지원을 통한 노인중심의 정보문화 여건을 조성하고 노후 지적욕구 충족과 사회참여 및 일자리창출의 기회 제공을 위한 사업입니다.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독서프로그램 운영으로 시, 수필, 기행문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활동과 문인화 교실을 운영하여 71회 1,26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 운영으로 독서도우미 초급 15명, 중급 11명을 배출하였습니다. 이로 하여금 도서관 체험교실, 독서지도 봉사활동 및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독서지도사로 활동하도록 일자리를 제공하였습니다. 향후 어른신 동아리 구성을 통한 동화구연 연구 및 발표와 어르신 글쓰기, 작품발표회 등을 개최하고 사회복지 특화코너 조성으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소일거리 제공에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이동준 과장님 설명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고, 수원시 도서관사업소에서 중·장기발전 기획계획 연구용역을 지금 준 상태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염상훈위원

12월에 나오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3개월 추진하고 있습니다. 12월,

염상훈위원

9월에 시작해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지금 심의거치고 발주 중에 있는데 업체선정이 아직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12월 중에 마치, 3개월을 주면 1월에 끝날 것 같습니다. 1월 중순경에!

염상훈위원

그러면 중·장기 발전계획인데 구체적으로 무엇을 용역을 준 것이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가장 기본적인 것은 우리 시의 도서관이 앞으로 얼마나 더 필요하고 어느 위치에 가장 필요한지, 도서관 위치를 많이 선정하고,

염상훈위원

아, 도서관 위치!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그 다음에 추가로 건립할 도서관 위치를 조사하는 부분이 되겠고, 그 다음에는 특히 작은 도서관이라고 해서 새마을문고나 사설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곳을 잘 활용한다면 지역 활성화에, 도서관에서 가깝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활성화 방안을 모색도 하고 그 외에 여러 가지 저희들이 필요한 사항으로 도서관 모델을 제시받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어쨌든 우리 수원시에 도서관이 11개인가요, 10개인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지금 공공 도서관은 9개입니다.

염상훈위원

9개!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시립 9개, 그 다음에 교육청 소관 2개소가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래서 11개!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작은 위탁도서관이라고 해서 장안구민회관 등 5개소가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우리 수원시에 도서관이 여러 개가 있으면서 중·장기발전 기본계획에 대해서 용역을 준 것에 대해서는 아주 타당하고 시기적절하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지금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11월 말부터 행정감사가 있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염상훈위원

이 중·장기 발전계획이 나오려면 그 전에 나와서 위원님들하고 한번 이것을 가지고 되짚어보고 이렇게 해서 확인을 해 봤어야 되는데 만약에 12월이나 1월에 이것이 나오면 감사도 끝나고, 그 이후에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1년 동안 그냥 나온 것을 가지고 공직자들이 그냥 하실 것 아닙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지금 바로 발주하면 위원님들 시간 여유가 있을 때 중간보고회를 총무경제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전반적으로 두어 번 정도 검토를 받아볼 계획입니다.

염상훈위원

이것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염상훈위원

우리 위원회에 설명회나 이런 것을 잘 해서 하기 전에 용역이 나온 것을 가지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미리 나왔으면 이번 감사 때 얘기를 같이 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질의를 했고, 인문학 중심 도시 조성에 대해서는 지금 보면 지역대학 도서관 협약 추진을 경희대하고 경기대학교 이렇게 했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상반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염상훈위원

앞으로 추가 협약대학교를 또 할 것이지요? 어느 대학교인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저희들이 성균관 대학교를 검토하고 있는데 도서관과 의견 접근이 잘 되어야 되는데 약간 이견이 있는 부분이 있어서 늦어지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잘 안 되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안 되지는 않겠지만 서로 이해관계가 약간씩 다르다 보니까,

염상훈위원

잘 안 되면 제가 지역구 의원인데 저한테라도 얘기를 해서 같이,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많이 도와주십시오.

염상훈위원

얘기를 해야 도와주시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알겠습니다.

염상훈위원

오늘 처음 알았으니까 같이 그런 것도 협의를 해서 성균관 대학교도 도서관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데 사실 이런 협약이 같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고 협약이 되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주민에게 구체적으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대학도서관의 자료를 볼 수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일반인들이?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일반인들이 가서 필요하다면 도서관을 이용해서 공부도 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이 좀 학교 측에서는 일반인들한테 개방하는 것을 꺼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조율해야 되고, 다만 그렇게 되면 자료 공동이용도 가능해집니다.

염상훈위원

어쨌든 이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도서관 짓는 것도 중요하지만 있는 것을 가지고 협약을 해서 추진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니까, 또 수원시가 인문학 중심의 도시고 하니까 한발 앞서서 나가는 입장이니까 성균관 대학교하고도 협의가 잘 되어서 우리 시민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염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후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잘 들었습니다. 우리 수원시에 도서관이 9군데가 있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시 소관이 9개입니다.

이종후위원

신축예정이 세 군데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신축,

이종후위원

건립예정!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건립예정지는 세 군데인데,

이종후위원

호매실지구 도서관이 보류되었네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호매실지구가 당초에 LH공사에서 약속사업으로 했었는데 감사원 감사 때 이것이 법적 지원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자치단체에 세워주면 일반 시민들의 분양가가 높아진다는 이유로 해서 보류지시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수원시만의 일이 아니라 전국 LH공사에서 하는 데에서 문화시설하는 것 그런 부분은 보류시켰던 것 같습니다. 신도시사업과에서는 이미 호매실지구가 만들어지면서 시민과의 약속 아니냐, 이것은 반드시 해야 된다고 계속 약속이행을 요구하고 있고, LH공사에서도 크게 부정적으로 생각은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반드시 저희들이 도서관을, 그 쪽은 소외된 지역이고 그래서 반드시 도서관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추진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하고, 수원시에서 9개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3개 도서관이 생기면, 사용자 불편사항도 알고 미진한 사항도 알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이종후위원

우리 아이들이, 학생들이 도서관을 이용할 때 불편한 사항을 알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협의합니까, 설계 중에?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설계는 저희 도서관에 사서직들이 오랫동안 전문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설계가 들어오면 저희들이 이렇게 해 달라, 저렇게 해 달라고 요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혹시 열람실이 부족하다든지 주차장 시설이 부족하다든지 하는 협조가 되는지 알고 싶어서, 되고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광교도서관은 주택가 근처에 있고, 예를 들어서 주차장이 적은 실정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법정주차만하고 그것을 지하로 넣고 지상은 아예 주차공간이 없는 순수한 공원처럼 꾸며서 하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이종후위원

친환경도서관으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친환경도서관이고 지상에는 주차장이 없이 공원처럼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이종후위원

미관을 너무 생각하다보면 사용하는 학생들이, 예를 들어서 책을 보고 싶은데 빌려가는 것도 좋지만 가서 보고 싶고 자기 공부도 하고 싶은데 열람실이 부족하다고 하면 반영시켜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대부분의 도서관이 열람실을 많이 요구를 합니다. 그런데 외국이나 이런 사례를 보면 우리의 공부방 같은 열람실은 없고 실제는 안에서 책을 보고 열람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가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 실정이 아니고 수험생들 공부하는 공부방 역할을 많이 선호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도서관을 지으면서 열람실은 반드시 확보를 합니다. 최대한 확보해서 지역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하고, 9개 도서관에서 최고로 먼저 지은 도서관이 어떤 도서관이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중앙도서관을 1980년도에 지었습니다.

이종후위원

중앙도서관 열람실이 몇 석이나 돼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약 240석 정도,

이종후위원

제일 나중에 지은 도서관은 어디입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태장마루도서관입니다.

이종후위원

개관은 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지난 8월 25일에 개관했습니다. 참석을 못하셔서,

이종후위원

제가 참석을 못해서 파악을 못 했고, 거기 열람석은 몇 석이나 돼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거기도 열람석 자체는 그 정도고 그 에,

이종후위원

그러면 전혀 개선이 안 되었네요? 아이들이 부족해서 못 들어가는 경우가 생겨요, 아니면 좌석이 남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그렇게 남지는 않을 것입니다. 주변이 전부 아파트 밀집 지역이라서,

이종후위원

모자라지도 않고?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그 다음에 거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자료실 내에도 많은 공간이, 공부할 수 있도록 공간은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나머지 3개 도서관이 건립이 되면 그런 것을 반영을 시켜서 우리 아이들이 책을 빌리는데 책이 모자란다든지 열람실이 모자란다든가 하는 부분은 없었으면 좋겠다는 본 위원의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설계과정에서 최대한 면적이, 건물의 미관만 따지지 않고 최대한 활용공간이 넓어지는 그런 도서관을 구축해서 열람실이나 자료실을 1평이라도 늘리는 도서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후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이동준 관리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보고 서류 중에 보면 26쪽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어르신 도서보급 확보하는 것에 대해서 글자 큰 도서를 115권 준비하셨다고 나와 있는데 선경도서관에만 비치되어 있나요, 아니면 각 도서관마다 큰 글자의 도서를 소장하고 계신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돋보기 정도는 도서관에 한두 개 정도는 있고,

박순영위원

돋보기정도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구입해 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박순영위원

큰 글자 도서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중앙도서관만 별도로 어르신들을 위한 특성화 도서관이니까 구입해 놓은 것입니다.

박순영위원

요즘에 장애 6등급까지 있는데 장애7등급이 생겼다는 루머가 있고 속설이 있습니다. 무엇인지 아십니까? 나이 70대부터는 장애7등급이랍니다. 그래서 제대로 보이지도 않고 들리지도 않고 내 몸을 내 마음대로 제어할 수가 없답니다. 큰 글자 도서를 좀 더 확보해서 노인 독서인구 확충을 바라고, 지난번 인문학 축제할 때 도서관에서 Book & Fun 축제를 별도로 하다가 인문학 축제와 병행해서 예산절감도 하고 더불어 많은 수원시민들이 와서 그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는데 그 때 제가 보니까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는 책이 있었고, 또 남은 도서가 많았었습니다. 남은 도서는 어떻게 하셨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그 책자들이 잡지류인데 첫날하고 둘째 날 오전까지는 그런 것이 많이 남았었는데 오후 되면서 사람들이 가져가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많이 와서 가져갔습니다. 그래서 거의 소모가 되고 일부 200여 권 정도만 다시 도서관으로 가져왔습니다.

박순영위원

갖고 오셔서 도서관에 비치!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비치는,

박순영위원

비치할 내용의 책자가 남은 것 같지는 않던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아닙니다. 그것은 다른 도서들 파기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 파기할 것은 파기하고 다시 1년이고 보관할 것은 보관하고 이렇게 재분류할 것입니다.

박순영위원

아, 재분류,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박순영위원

그 때 보니까 수원시 새마을문고 회원들과 회장님들도 애쓰시고 도서관 사업소 여러분들이 오셔서 수고 많으셨는데 그런 행사를 통해서 수원시 도서인구 저변확대에 최대한의 큰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고, 우리들이 생각하는 도서관의 기능과 지금 학생들이 생각하는 도서관의 기능은 다릅니다. 책을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요즘은 정보를 대하고, 요즘 어떤 사람은 놀이터로 놀러가지만 또 어떤 사람은 도서관으로 놀러가는 문화가 저변에 깔리고 있어서 주변 독서인구 확대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태장마루도서관 개관 때 너무너무 섬세하게 최희순 소장님, 행사 준비 잘 하셔서 성대하게 치러졌는데 그 쪽에서 굉장히 좋은 얘기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독서인구 확대에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여러 가지 내실있게 실천하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감사합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박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란위원

이동준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박정란 위원입니다. 자료를 보니까 멀티미디어 자료 온라인시스템 실시, 이것으로 인해서 예산도 절감하시고 책 대여도 기다리지 않고 바로바로 대여할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만드신 것은 조금 늦은 감은 있지만 잘 하셨다고 칭찬을 드리고 싶고, 인문학 중심 도시 조성사업 추진에 작은 도서관 현황 조사를 2011년 4월에 하셨는데, 20쪽입니다. 파악된 내용은 무엇인가요? 작은 도서관 포함해서 도서관이 우리 수원시에 얼마나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저희 시가 다른 시보다 새마을문고가 잘 조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 동에 47개라는 숫자가 있어서 활용을 잘 한다면 시민들이 책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좋아질 것 같고 그 다음에 사설 도서관이 46개가 있습니다. 개인이 운영한다든지 또는 종교단체가 운영하는 그런 곳이 46개소해서 103군데의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103개만 잘 활용해도 되는데 그런 것을 어떻게 지원해 줄 것인지 타 시·군이나 그런 사례를 지금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정란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었던 내용을 과장님이 직접 말씀을 해 주셨는데 실태파악조사를 하고 난 후에 행정적으로 지원이나 사설 도서관이나 이런 데에 도서관사업소에서 행정지원이나 아니면 운영방안이나 이런 지침, 이런 것 등을 보조나 협조, 지도한 내용이 있는지 그것을 묻고 싶고 그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지금도 저희들이 일부 지원을 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탁도서관 5개하고 도비지원사업으로 2개는 지속적으로 연간 1억 원 정도의 예산으로 지원하고 있고 아까 얘기했던 일반 사설 도서관은 직접적인 지원이 사실상 그동안 없었습니다. 없었고 지원근거에 약간 모호한 부분이 있고 그래서, 예를 들어서 도서를 사설 도서관에 책이 모자란다고 재기증을 요구하면 그런 정도는 지원을 해 주고 왔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타 시·군을 보면 작은 도서관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도서관, 공공도서관이 부족한 것을 메우는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저희 시도 그것을 조사를 하고 있고 이번에 조례개정이 추진 중에 있는데 아마 다음에 상정이 될 텐데 거기에 작은 도서관이라는 말을 넣었습니다. 그동안 조례상에는 작은 도서관 개념이 없었는데, 법에는 작은 도서관이 있고 그래서 그 개념을 집어넣고, 그렇게 되면 시행규칙 쪽에 도서관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서 작은 도서관에 금전적으로 또는 다른 방도로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 조례개정 내용에 작은 도서관 개념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란위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사실 조금 아쉬움이 있다면 우리가 경기도의 수부도시로서 다른 지역보다, 또 인문학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원시인데 정책이나 이런 것들이 다른 시보다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되는데 지금 벤치마킹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에 있는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아쉬움이 남고,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신 내용대로 사설 도서관이 되었든 작은 도서관이 되었던 도서관사업소에서 그 분들이 시민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고 본인들이 원하는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얻을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좋은 정책들을 많이 마련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가지는 서수원 쪽 서호생태공원에 작은 어린이 도서관이 들어온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가 본 위원의 지역구이기 때문에 잘 알고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 때 주민공청회에서는 어린이도서관이 아닌 그냥 성인들도 이용할 수 있고 가족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공청회 때 희망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어린이 도서관으로 확정이 되어진 것인지,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거기 서호생태공원에서 제공되는 면적이 조금 좁은, 공공도서관으로 쓰기에는 좁은 느낌이 있고, 그 다음에 도로에서 떨어져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시설물이 당초 도서관으로 짓는 건물이 아니다 보니까 구조가 별로 도서관으로 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부 공간을 스마트워크센터라고 해 가지고 중앙정부의 사무실을 구성하는 것 있지요! 정보통신과에서 그것을 유치해서 일부 방 하나를 스마트워크센터로 일단 운영하고 나머지 공간을 도서관으로 꾸미자! 스마트워크센터를 2년 정도 운영하고 자리를 다른 데로 옮기면 그것을 봐 가면서 조금 확대하고, 일반 공공 도서관으로 활용하기는 어렵지만 어린이 도서관은 조금 키울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그래서 아담하게 꾸미고 그래도 이름은 어린이 도서관이라고 하겠지만 주변 여건을 봐서는 가족들이 와서 아이들하고 같이 놀다가 갈 수 있는 그렇게 조성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보다 옆이 공원이고 건물 옆에 공간이 있어서 가족들이 와서 공부하고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좀 작은 도서관이기 때문에 어린이 도서관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또 길 건너에는 어른 도서를 볼 수 있는 화서주민센터 새마을문고가 있고 그래서 어린이 도서관으로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박정란위원

주변에 화서1동 주민센터 새마을문고도 있고 영광문고도 있고 등등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쪽 위치로 봐서는 아파트단지기 때문에 가족 도서관이라는 타이틀 적용이 용이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이 도서관이라고 하면 일반 시민들이나 가족이 이용하기에는 부담감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용어에 대한 것도 제가 분명하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어린이 도서관이라고 정해진 것이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작은 어린이 도서관이라고, 공식적인 발표 그런 것은 안 했는데 내부적으로는 그렇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정도지 위원님도 오셔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공간이 그렇게 넓지 않습니다. 수자원센터 자체 관리실이 있어야 되고 또 1층에는 자체 전시실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2층을 주었는데 공간이 좀 좁은 감이 있습니다, 공공 도서관으로서는!

박정란위원

본 위원의 취지를 잘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공원이 조성되고 체육시설도 되고 헬스클럽도 되고 하기 때문에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기능이 많습니다. 그래서 도서관도 가족 도서관으로 하면 좋지 않을까, 용어도 그렇고 시민들이 더 따뜻한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끝까지 제가 안타깝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시장님께서도 가족들이 오는 그런 도서관을 만들라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박정란위원

관련부서하고 협의하셔서 타이틀을 어린이 도서관이 아니라 가족 도서관으로 할 수 있게끔 도서관에서 그런 건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어르신 독서 도우미들은 도서관사업소에서 한 달에 어느 정도 일을 주시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지역아동센터에 1주일에 한두 번씩 나가게 됩니다. 월 봉사료로 받을 수 있는 것이 40여만 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박정란위원

아, 한 달 동안 봉사하시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박정란위원

굉장히 좋네요! 어르신들 충분히 용돈하고도 남으실 것 같습니다. 이런 것은 조금 확대해서 노인 일자리창출 면에서도 그렇고, 어르신들의 창작동화 등, 도서관사업소 프로그램을 다양화 시켰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드리고, 답변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박정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칠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칠재위원

장시간동안 수고 많으십니다. 이칠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와는 별도인데 7월 정례회 때인가, 도서관 이용자들을 위한 휴게실, 북카페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이칠재위원

그것은 어떻게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다 지었나 모르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선경도서관은 작년에 로비를 활용해서 많은 돈 들이지 않고 꾸미다보니까 약간 허술한 면도 있지만 이용도를 제가 1년간 지켜보니까 상당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칠재위원

반응이 좋았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왜냐하면 도서관에 오시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책 읽는 조용한 분위기가 되어야 되고 또 자료실에 들어가도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데 거기는 여러 사람이 그룹별로 와서 자기들끼리 정보교환도 하고 공부도 하고 이런 모습이 보여서 괜찮더라고요! 꾸준히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 같고 다른 도서관도 얘기를 들어보니까 한 것은 잘 되었다. 그런데 조금 많은 사람들이 모이니까 대화소리도 들리지만 분위기 상으로는 북카페 역할이 상당히 괜찮다는 그런 반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추경에 저희들이 5개 도서관에 대해서, 어린이 도서관 포함입니다. 도서관 자체가 북카페 아닙니까? 휴식을 취하면서 대화의 장소가 되는 그런 곳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칠재위원

그래서 도서관만 이용하는 딱딱한 분위기보다는 쉬는 시간에 친구들도 만나고 정보교환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추경에 예산을 편성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어떻게 잘 운영되는지 궁금했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상반기에 한 북수원과 서수원은 잘 운영되고 있고 지금 지난번 추경에 예산확보한 것은 설계를 마치고,

이칠재위원

아직 시설이 안 되었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5개소는 들어가는 단계입니다. 주변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서 적절한 위치에 설치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칠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도서관마다 서수원 도서관, 북수원 도서관, 영통 도서관의 추진실적과 목표가 조금씩 다릅니다. 비슷한 면도 있기는 하지만! 그래서 영통 같은 경우는 다문화 쪽으로 하고 있는데 지역의 특성을 살려서 운영의 묘를 살리는 것 같은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저희 수원시 9개 도서관이 도서관 자체적으로 도서관마다 하나를 집중적으로 특성화시켜서 추진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북수원 도서관은 미술 부분을 특화해서 미술관련 자료들이 집중적으로 많이 보급되고 전시회도 그런 쪽으로 하고 있고, 금방 말씀하신 영통 같은 경우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책 도서도 구입하고 그런 방도 만들어 놓고 그래서 그렇게 각 도서관마다 특성이 있는 도서관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중앙 도서관이 어르신을 위한 프로그램을 하듯이 9개 도서관이 집중적으로 특성화해서 그 쪽으로 시민들이, 그런 도서관을 찾으면 필요한 도서를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칠재위원

도서관이 꽤 여러 개인데, 9개를 거느리고 있는데 영통만 다문화 사회에 대한 자료가 있더라고요! 외국인들이 그 쪽에 많은가 봐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아무래도,

이칠재위원

북수원이나 서수원은 다문화 센터가 없는 것 같은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도서관마다 그런 책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고 조금씩은 비치하지만 집중적으로 하는 데는 영통 도서관이 하고 있습니다.

이칠재위원

아, 영통에서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이칠재위원

영통이 전문성을 많이 함양해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이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정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란위원

과장님, 제가 이야기했던 것을 마무리를 짓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호 작은 어린이 도서관 명칭을 서호 작은 가족 도서관으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작은 가족 도서관!

박정란위원

명칭을 가족 도서관으로, 가족이 함께하는 도서관이라든가 그런 명칭으로 바꿔주실 수 있으세요?
희순

최희순도서관사업소장

아직 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박정란위원

그러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좋은 제안이신 것 같습니다. 법적으로 그런 말이 있는지 검토도 해 봐야 되지만 그 말씀이 좋으신 것 같습니다.

박정란위원

도서관 이름 짓는 것도 법에 저촉을 받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작은 도서관이라는,

박정란위원

많이 사용하는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금방 말씀하신 것은 정감이 가는 이름으로,

박정란위원

가족이라는 용어를 꼭 넣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가족으로요?

박정란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실 것이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란위원

해 주시기로 약속하신 것으로 믿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박정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중·장기발전 기본계획 연구용역이 2011년도 본 예산 사업비로 마련되었습니까, 추경에 마련되었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추경에,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언제 마련되었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7월에,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7월에 되었던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얘기가 있었던 것은 봄부터 있었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저희들이 기본 구상할 때는 5월에 구상을 했었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7월 추경에 되었는데 왜 여태 발주가 안 되었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저희들이 기본적으로 해야 될 기본조사나 무엇을, 어떤 것을 용역회사에 요구할 것인지를 설계하다보니까 시간이 걸렸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업무보고 받는 자리에서 길게 말씀드릴 것은 아닌 것 같고 행정사무감사 때 오히려 길게 얘기를 나눠야 될 것 같은데, 조례를 말씀하셨습니다만 전 도서관사업소에서 이 용역을 발주 중인 줄 알았습니다. 아니, 진행 중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발주 중이라고 말씀을 하시니까 시기가 늦은 것에 대해서 조금 의아한 마음이 들었고, 그 용역 결과가 나왔다면 아까 과장님 조례 말씀하셨지만 연구용역 결과를 놓고 조례를 어떻게 만들어갈 것인가, 저도 역시 고민 중에 있었던 사항인데 작은 도서관 얘기는 작년에 이미 나왔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래서 실무적으로 세부 데이터들이 마련이 되고 향후의 추진방향이 서둘러져서 마련이 되어서 최종 연구 용역결과가 나오고 실무적으로 연말에 잘 정리를 해서 내년에 될 수 있게끔, 또 내년 본 예산에 반영이 될 수 있게끔 시기적인 흐름을 가져갔어야 하는데 그것이 안 보여서 많이 아쉽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죄송합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많이 아쉽고,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를 주셔서 세부적인 것은 이 자리에서 여쭙지는 않을 것이고, 단 연구용역하는 자료 중에, 가령 용역 발주할 때, 우리가 무엇이라고 하지요? (“시방서!”하는 공무원 있음) 아, 시방서라고 말씀드려야 하나요? 지금현재 도서관은 2005년도 이후에 도서관이 매우 훌륭하게 건축되고 운영되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도서관이 있는 자리, 지리적인 위치상으로 볼 때 도서관이 자리하지 않고 있는 지역들, 교통이 불편한 지역들, 구도심에 해당하는 지역들 이런 데에 작은 도서관이 기능적으로 어떻게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세밀한 연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다시 시방서에 포함되었으면 좋겠고, 두 번째는 현재 수원시 새마을문고가 각 주민센터마다 잘 되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새마을문고의 움직임들이 각 통장님이나 각 동 단체회원들 자녀들 위주로 소극적인 움직임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전환시켜서 도서관사업소에서 어떻게 운영할 지에 대한 것을 같이 연계해서 연구용역 내용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관리과장 이동준 : 알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이상 질의 마치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이상으로 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동준 관리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영주 서수원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영주 : 서수원도서관장 김영주입니다. 저희 도서관은 일상적인 업무 외에 중요한 사항 몇 가지를 간략하게 보고 드리겠습니다. 33쪽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시민만족 서비스를 위한 자료확충 사업을 지향하겠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장서확충으로 지식정보센터로서의 도서관 기능을 강화하고 신속하고 적극적인 정보서비스 제공으로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자료 구입을 실시하였습니다. 예산은 2억 7,400만 원이며, 9월 말 현재 2만 권에 2억 1,000만 원을 집행해서 76.6%를 집행했습니다. 도서관별 특화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저희 서수원도서관은 문학상을 중심으로 지혜샘 도서관은 환경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인문학 도시 기반을 위한 자료 확충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으며, 기증도서에 대한 재기증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추진해서 권선 청소년수련관 등 8개소에 1,020권을 재기증한 바 있습니다. 도서관별 특화자료 D/B구축과 자료집 발간으로 맞춤 정보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다음은 34쪽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역사회로 찾아가는 나눔의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 시설 등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실시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도서관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 장애인 시설 2개소와 지역아동센터 22개소, 학교 초·중·고등학교 46개교를 대상으로 추진한 결과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작가와의 만남은 4월과 9월에 실시해서 5개교에 참여 학생 수는 470명이었습니다. 또한 정보소외계층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를 해서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157회에 3,571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보소외계층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 중 독서지도 강사에 대한 지역아동센터의 지원요청이 많은 실정이나 금년도 같은 경우 6개소에서 도서관 서비스를 요청하였으나 예산형편상 3개소만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예산을 추가로 더 요청한 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학교로 찾아가는 인문학 작가와의 만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 테마가 있는 인문학 탐방을 실시하겠습니다. 생활 속의 인문학 위치를 재조명하고 인문학에 대한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정신적 가치함양을 통한 삶의 질 향상으로 책 읽는 인문학 도시를 구현하고자 목요 인문학 대학을 운영해서 지난 4월부터 시경 305편 중 150편을 강의한 바 있으며, 10월 현재 “세종의 숲에서 미래를 만나다.”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문학 및 권장도서 목록을 2회 발간했습니다. 4월 도서관 주간에 발간하였으며, 독서의 달 9월에도 발간한 바 있습니다. 850권 목록에 대한 7,500부를 발간해서 배부한 바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에 대한 기획과 운영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36쪽, 찾아가는 도서관 열린 배움터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권선구 관내에 유아보육시설을 대상으로 도서 단체 대출 서비스를 실시하여 지역사회 내 도서관의 적극적인 역할 수행으로 독서인구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권선구 관내는 36개의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대출 규모는 어린아이 수에 따라 50권에서 200권을 차등 대출하는 제도로 금년도에는 36개소에 324회를 대출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11월에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해서 전향적인 활용방안과 앞으로의 향후 대책에 대한 문제점 및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해서 내실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일괄 보고를 받고 질의받으시지요!

염상훈위원

그렇게 하시지요!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럴까요? 그러면 각 도서관장님들의 일괄 업무보고를 받은 후에 질의를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영주 서수원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상철 북수원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입니다. 북수원도서관 2011년도 주요 업무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북수원도서관은 장안구 거점 도서관으로 평생교육 기관으로서의 독서환경 조성과 정보제공은 물론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북수원도서관은 하루에 3,100여 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도서대출은 13만 1,506명이 42만여 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주민들에게 독서문화프로그램으로 55개 강좌를 실시하여 2만 2,567명이 참가하여 교육함양과 정보제공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슬기샘 도서관은 하루에 1,200여 명이 이용하고 도서대출은 21만 9,520여 권을 이용하고 있으며, 독서문화프로그램은 88개 강좌에 2만 2,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특화사업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41쪽이 되겠습니다. 예술공감! 인문학과의 만남 운영입니다. 북수원도서관은 미술자료를 특화하여 예술과 인문학을 접목한 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도서관 속 미술 테마 카페 운영, 미술자료 수집 및 수원 지역 예술작품 및 인물 알리기, 가상 개인전 전시공간 3D 디지털 미술관 운영, 미술책 읽기 동아리 운영, 전통적 시각과 현대적 시각의 발간을 위한 책거리 그림인 책가도전 전시, 서양화, 동양화 시화전 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고 미술관련 인문학 강좌를 실시하여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과 문화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지식나눔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입니다.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소외계층에서 찾아가는 도서관 운영과 독서 활동 지원을 위한 관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실적으로는 카톨릭 여성의 집, 만나지역아동센터, 고운뜰 미혼모자시설 등을 찾아가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방문도서 대출을 지원하고 또한 동신초등학교, 대평중학교를 방문하여 역사논술, 인문학 독서스피치 등을 학교 협력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시설 특성에 맞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독서인구 저변확대와 인성교육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꿈을 키우는 과학탐구 체험마당입니다. 슬기샘 도서관 천문우주시설을 활용한 어린이체험 및 과학지식 함양프로그램으로 추진실적으로는 과학탐구관 체험학습 운영, 천문우주관련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과학교구 및 특화자료 교구 확보, 3D 입체 상영관을 7월에 설치하여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북수원도서관은 시민들과 더욱 가깝게 하여 지역거점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김상철 북수원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정순 영통도서관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영통도서관장 박정순입니다. 2011년도 영통도서관 일상업무 외의 주요 업무를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49쪽, 다문화정보 누리터 운영입니다. 다문화 사회의 진전에 따라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 등을 포용하는 도서관자료 및 문화프로그램 제공입니다. 수원시 거주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연중 운영하였으며, 소요 예산은 2,200만 원입니다. 추진실적은 다국어 자료 776권을 확충하고, 찾아가는 책나눔서비스 2회, 동아시아다문화체험, 신화로 체험하는 다문화 등 독서프로그램을 45회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50쪽, 영통도서관 다문화자료실 설치 사업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문화격차 해소 및 다문화사회 기반 조성을 위하여 공공도서관에 다문화자료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전국 10개 시를 지원하고 있으며, 영통도서관에는 2층 종합자료실에 설치 운영예정입니다. 소요예산은 7,000만 원으로 국비 4,900만 원이 포함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51쪽, 역사 속의 다인들과 만나는 다서 강독입니다. 역사 속에 다서강독을 통한 조상들의 차 문화로 쉽게 철학에 접근하며 정신적 가치함양을 통한 삶의 질 향상으로 책읽는 인문학 도시 구현입니다. 추진내용은 동양철학자인 다산 정약용, 추사 김정희, 초의 장의순과 관련된 우리나라 다서강독과 다래 문화를 체험하고 차와 관련된 동아리 구성입니다. 2011년 시범운영 후에 대상별·연령별로 확대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명품문화도시를 위한 청소년 독서 지원입니다.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책읽는 생활을 가까이 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지원을 통하여 문화생활 및 정체성 형성에 도움을 주고 독서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은 청소년 독서지원 4회, 독서지원 체험학습 12회, 창의성 개발을 위한 문화체험학습 26회, 청소년독서체험 봉사활동 14회 등을 운영하였으며, 향후 청소년 인문학 체험학습 및 독서지원 체험학습을 지속 운영하고 독서체험 봉사, 추천도서 목록 제공으로 청소년들의 독서지원을 강화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박정순 영통도서관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세 분의 도서관장님으로부터 보고 받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순영위원

도서관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김영주 서수원도서관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서수원 쪽은 접근성 때문인지 찾아가는 도서관 프로그램 서비스가 굉장히 많습니다. 학교, 지역아동센터, 장애우 기관, 유치원 이런 곳이 많습니다. 묻겠습니다. 수원시 이동새마을문고는 지금 어디에서 진행하고 계신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영주 : 이동도서관은 지금 운영을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각 지역에서 전혀 운영이 안 되고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영주 : 네.

박순영위원

저도 그것을 잘 몰라서 여쭌 것입니다. 지금은 각 마을마다 작은 도서관, 찾아가는 도서관 제도가 잘 되어 있어서 전면 폐지가 된 것입니까, 아니면 있는데 유야무야 보류 중입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영주 : 깊은 관계는 저희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박순영위원

새마을문고,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제가,

박순영위원

네, 대답해 주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이동도서관은 그 전에 새마을문고에서 버스 3대를 가지고 운영을 했습니다. 그 새마을문고에서 없어졌습니다.

박순영위원

그러면 지금 도서관사업소에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도서관사업소에 버스가 없어요.

박순영위원

새마을문고를 관장하고 계실 텐데 전혀 예산 지원 안 되고 폐지된 제도입니까? 언제부터 그렇게 되었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5년 된 것 같습니다. 넘은 것 같습니다.

박순영위원

왜냐하면 본 위원도 찾아가는 도서 열람프로그램이 굉장히 많아서 이동도서관이 지금도 있다면 이용실태가 저조할 것 같은, 그래서 잘 몰라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저희 수원시에서는 이동도서관 운영을 안 했습니다, 그 전에도. 왜냐하면 새마을 이동문고가 있었기 때문에,

박순영위원

수원시에서 운영했습니다.
상철

김상철북수원도서관장

운영을, 그런데 그것이 새마을문고에서 한 것입니다.

박순영위원

아, 새마을문고에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새마을문고에서 운영한 것이지 수원시 자체에서 운영한 것은 아닙니다.

박순영위원

수원시 새마을문고에서 운영을 했을 수 있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그렇지요! 거기에서 운영을 했는데 거기 사업이 폐지되는 바람에 전부 다 없어졌습니다.

박순영위원

지금은 전부 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네. 그래서 저희 도서관사업소에는 이동도서관 차가 없습니다.

박순영위원

아, 지금은 전혀! 폐지된 사업!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그래서 저희들이 작은 데,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작은 데에 가서 우리가 차로 조금씩 나눠주는 그런 단체대출용, 그런 활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그렇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김상철 북수원도서관장님! 42쪽에 보면 독서치료, 미술치료, 독서지도 등 여러 가지 수료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데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료하고 나서 이 분들의 인적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느냐도 중요합니다. 이 분들을 어떻게 활용내지, 봉사, 사후에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교육을 마치고 나면 그 다음 단계로 가서 교육을 받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아까 보고 드린 대로 소외계층에 있는 그런 데에 가셔서,

박순영위원

자원봉사!
상철

김상철북수원도서관장

자원봉사로 해서 하고 아니면 전문인력과 같이 가서 그 사람들이 책읽는 분위기를 치료해 주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독서지도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것은 수료인가요, 아니면,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아닙니다. 그냥 직접 현장에 가서,

박순영위원

지도사 자격증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한우리 독서 지도교실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런 프로그램하고는 연계가 안 되어 있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이것은 수료증을 주지 않는,

박순영위원

취미생활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취미생활로 해서 그것을 이용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유도하는 그런 프로그램입니다.

박순영위원

미술치료사 자격증을 따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그냥 여가를 이용해서 본인들의 삶의 질을 추구하는 이런 프로그램,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추구하면서 그것을 활용한 자원봉사 활동,

박순영위원

그러면 자원봉사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이것을 배워서 별도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군요? 그렇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김상철 : 네. 그것은 자격증을 주려면 협회하고 또 협약을 하고 좀 해야 됩니다.

박순영위원

그러니까 이런 각 도서관이나 또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이 활성화된다는 것은 배워서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가치가 높아져야 주민들의 참여도가 높아지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영통도서관의 박정순 관장님! 영통도서관의 특색사업으로 다문화를 추진하게 된 이유가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수원시에는 외국인이 팔달구에 50%로 제일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영통에는 20%정도 거주하고 있는데 영국 등 유럽 선진국의 외국인들이 영통에는 많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을 이용하거나, 그 분들이 도서관에 와서 동화구연 자원봉사를 한다거나 이런 활동, 오히려 팔달구나 이런 데 있는 사람들은 일하느라고 바빠서 도서관 이용을 잘 못하고 언어가 안 되는데 영통의 외국인들은 도서관을 많이 이용해서 그 쪽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그래서 여쭙는 것입니다. 본 위원의 생각은 영통의 다문화 가정과 권선구 변방의 다문화 가정과, 편협된 생각일 수 있지만 삶의 질이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용하는 것의 차원도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됩니다. 영통의 다문화 가정은 어느 정도, 이렇게 말씀드리면 좀 그런데 어느 정도 궤도가 다르리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개원한 도서관이라서 예산확보나 자료를 확보하기가 좋아서 영통도서관에서 주로 다문화에 관한 것을 다루는지 아니면 말씀하신 것처럼 팔달구나 권선구 외곽에 근로자가 많이 산재하고 있는 곳에 있는 다문화 가족이 그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접근성이 좋은 곳에 다문화를 주제로 하는 테마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야 하는 것 아닌지 접근의 방법이 다르지 않나 하는 생각에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영통도서관이 지금 태장마루가 올해 생긴 것이고 영통도서관은 그 전에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역 주민의 성향을 파악하고 다문화자료를 특성화 시킨 것이고, 영통의 주민들한테는 그렇게 도서관을 이용하고 도서관에서 문화활동에 참여하게 하면 외국인센터의 책을 단체대출해서 그 쪽은 그 쪽에 맞게 하고 있고, 화서동 같은 데에 외국인 작은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쪽과 연계해서 그 쪽 부분에는 동화책 등으로 말 배우기 수준을 맞춰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물론 영통도서관에서 이렇게 다문화가족과 다문화인구에 대한 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것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도서관이 서수원이나 북수원 같은 변방에도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좋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정보를 서로 공유하셔서 정말 간절히 애절하게 필요로 하는, 책 한권이라도 모국의 말, 모국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 도서관사업소나 도서관에 정보를 공유해서 그 지역 주민들에게 그 혜택이 고루 갈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하는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네.

박순영위원

하여튼 고생하셨고, 여러 가지 행사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감사합니다.

박순영위원

이상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란위원

박정란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순영 위원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본 위원도 정책을 집행하는 분들에게 질의할 내용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다문화 가정의 다문화 자료실 설치 사업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영통에서 이 사업을 하겠다고 도서관사업소에 건의한 것입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영통도서관장 박정순 : 이것이 문화관광부에서 전국에서 모집을 한 것인데 저희가 다문화사업을 특화로 하고 있으니까, 문화프로그램 등 특화로 하고 있으니까, 저희가 신청을 한 것입니다, 국·도비를 받기 위해서!

박정란위원

국·도비 받아서 하는 것은 이 자료를 통해서 제가 봐서 알겠고, 우리 박순영 위원께서 얘기하신 대로 정말 다문화 가족들이 이용하기 좋은 곳, 외국인 이주민센터가 있는 곳이나 또 관장님께서 팔달구에 50%의 다문화 가정이 살고 있다고 했는데, 이것이 과연 영통도서관에 이런 시스템이 들어가는 것이 옳은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많은 의구심이 듭니다. 정책을 하시는 분들이, 이 분들 지금 말씀하셨지만 근로자가 많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그 쪽에 근로자 많습니다. 근로자들도 다문화에 대한 정보를 가져야 될 권리가 있고,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그들이 접근하기 편한 곳, 그런 곳에 이런 시설이 되어야만이 그 분들이 이용도 많이 하는 것인데 어떻게 특화된 곳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다는 것은 이것은 발상 자체가 저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우리 영통도서관장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도서관사업소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재고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북수원이나 서수원이나 다른 곳에 가도 얼마든지 이 기능을 넣을 수 있는데 왜 영통도서관에 넣어야만 하는지 그런 것에 대해서, 누가 여기를 이용합니까? 결국은 다문화 가족들이 이용하는데 그 분들이 끝에서 영통까지 가려면 시간도 없고 가정형편도 어려운 사람들이, 이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것 아닙니까, 이런 것이? 전반적인 것을 다시 한번 재검을 요구하고, 김영주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지원센터 그런 데에서 독서도우미들을 많이 요하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세 군데밖에 지원을 못 했다고 하셨는데, 향후 계획이나 추진실적에 대해서 그냥 형식적인 그런 보고보다는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몇 군데에서 그런 요청이 있었는데 이 사람들의 요청을 다 받아주려면 어느 정도 예산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해 주셨으면 저희들이 내년도 예산 세울 때도 관심을 갖고 볼 것이고 그런 요구 들어주기가 훨씬 용이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어서, 다음부터 추진실적 보고 하실 때는 상세한 내용으로 보고해 주시면 저희가 더 많이 도움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아쉬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서수원도서관장 김영주 : 참 좋으신 지적의 말씀이시고, 그렇지 않아도 이것을 만들면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6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요청이 들어왔는데 예산상 안 되어서 3곳에만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똑같이 6개를 제출했는데 4곳 정도, 한 군데가 더 추가될 것 같습니다. 한 군데 하는 데 약 300만 원이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위원님들이 예산심의하실 때 말씀드리겠습니다만 많이 배려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정란위원

아까 구두로라도 보고 하실 때 그렇게 말씀을 주셨으면 위원님들이 이해하기도 쉽고 다른 것보다 세밀하게 보고를 해 주시면, 그 쪽에 관심이 높습니다. 그러면 예산반영할 때도 충분히 도움을 드릴 수 있는데 그냥 그렇게만, 애로사항만 말씀하시니까 어떻게 도움을 드려야 되고 어떤 예산을 세워서 드려야 하는지 그런 것들이 좀 미약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고, 다른 분들도 그런 식으로 앞으로 해 주시면 여러분들 사업을 도와주는 데는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박정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각 도서관장님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5분 회의중지

11시 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김교선 정책홍보담당관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및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정책홍보담당관 김교선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문병근 총무경제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제285회 수원시의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위원님 여러분의 협조로 2011년도 당초 계획하였던 정책홍보담당관 소관 모든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음에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지금부터 정책홍보담당관 소관 2011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쪽의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보고 드리고, 11쪽 주요 업무추진 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시정시책 기획특집 보도강화입니다. 민선5기 시민의 관심이 높은 각종 주요 사업과 약속사업을 기획특집보도를 통해 정책방향을 제시하고 시민이 알고 싶은 행정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여 시민의 시정참여 분위기 정착을 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으로는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한 기획홍보 및 특집보도가 75건, 인터뷰 보도가 22건을 실시하였으며, 시정정례 브리핑을 매월 2회씩 총 16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2쪽,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통한 Win Win 홍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원시 소재 유관기관과 업무협의를 통해서 유익한 홍보사항을 공유하고 이를 상호간 적극 홍보하여 홍보의 효과를 극대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경기도,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6개 기관과 20회에 걸쳐서 상호홍보를 추진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정보교환을 통한 홍보효과 거양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수원 이미지 마케팅 전략적 강화입니다. 수원의 위상에 맞는 이미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을 추진해서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세계적인 도시 수원 이미지 가치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추진 실적으로는 각 부서의 시정시책 추진과 연계하여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으며, 버스나 택시, 극장 등 신개념 대중매체를 통한 시정 이미지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도심권 내 LED 전광판을 활용한 수원시 홍보와 국내·외 행사 시 종합홍보부스를 설치 운영하고 영상물과 홍보물 등 수원시 이미지에 맞는 홍보물을 제작 활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 해외 홍보마케팅으로는 공항과 해외 위성방송 및 한인회와 해외 박람회를 통한 수원시 이미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5쪽이 되겠습니다. IP TV를 통한 시정홍보 사각지대 해소입니다. 시 산하 민원실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장소에 IP TV를 설치 운영하여 시정에 대한 홍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합니다. 설치대상은 시청로비 등 8개소에 14대가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6,000만 원이고 현재까지 추진실적은 타 지방자치단체 운영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하였고, 또한 설치대상지 실태 조사를 2회에 걸쳐 조사를 하였습니다. 현재 입찰공고를 거쳐서 레이월드 주식회사와 계약체결을 완료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11월 초까지 설치완료하고 11월 중순에 시범운영을 통해서 정상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정홍보입니다. 최근 인터넷, 휴대폰 등 뉴 미디어 사용인구의 증가로 뉴 미디어를 이용한 시정홍보 확대로 시민과의 소통창구를 더욱 확대해 나가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추진 실적은 다음 검색 뉴스와 제휴하여 e수원뉴스 제공과 트위터 운영, 수원시 블로그 운영을 금년 2월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7쪽, 시민과 소통하는 인터넷신문과 방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추진 실적은 먼저 시·의정 주요 시책 등 시민홍보 강화내용으로 뉴스 보도는 2011년 8월 말 현재 총 3,300건이고, 이 중에서 신문이 3,023건, 방송은 377건이 되겠습니다. 또한 시의회 상임위원장과의 대담 프로그램을 5회에 걸쳐서 운영한 바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 만족도 향상 등 시민맞춤형 콘텐츠 운영 실적을 보면 방송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지난 8월에 실시하였고, 만족도 조사 결과 83%가 만족하다는 답변을 해 왔습니다. 또한 주요 문화축제 등 인터넷 생방송을 28회 걸쳐 실시하였고, 그동안 이용실적을 자세하게 말씀을 드리면, 총 인터넷 신문과 방송을 합쳐서 681만 3,036건을 시민들이 이용했습니다. 이 중에서 2008년도에는 1일 1만 2,672건, 2009년도에는 1일 1만 3,136건을 이용하였고, 2010년도에는 1일 1만 9,959건, 금년도에는 2만 8,387건으로 매년 이용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음은 18쪽, 창의적인 시정혁신 추진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면, 2010년 12월 27일 시정혁신팀이 신설된 이후에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우선 창의혁신 로드맵 추진을 위해서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다녀왔고 시정혁신 비전과 목표 공유 직원 교육을 3월 8일~28일까지 1,100명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혁신 인프라 구축 및 전략적 과제 발굴을 위해서 저희 인터넷 창에 창의역량 학습 공간 개설을 하고 상상의 샘과 7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일하는 방식개선을 통해서 예산낭비 건설 관행 개선책을 마련해서 지난 5월 26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보고서 실무 매뉴얼을 제작해서 배부하였고 그 다음에 행정관행 개선 아이디어 창인 상상거래소를 8월 26일 개설해서 현재 행정포털 내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으로는 10월에 하반기 독서 및 인문숲 수강 소감문 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이고 다음 달에 시정혁신과제 BP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정책홍보담당관실의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제가 먼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두 가지를 드리고 싶은데, 두 가지 전에 일단 한 가지 말씀드릴 것은 수원시 정책홍보담당관인데 업무보고서에 한문을 많이 쓰신 것 같습니다. 한문을 좀 최소한, 아주 필요한 것 아니면 한글로 표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앞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정책홍보담당관, 물론 그 글자가 한자어지만 시민들이 정보를 잘 접할 수 있으려면 한글로, 그러니까 보기 편한 한문을 폐기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한 가지 먼저, 시민과 소통하는 인터넷 신문·방송 운영이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시민과 소통하는 장치로서, 하나의 기재로서 인터넷이나 방송, IP TV가 될 수 있겠습니다만 내용적인 분야에 국한, 일부 내용에 국한되는 상황은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시민기자나 시민혁신 자문단, 상상원정대를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어떤 세부 콘텐츠를 가지고 운영을 하셨는지 조금 더 말씀을 듣고 싶고, 두 번째로는 방금 말씀드린 대로 시민들하고 소통을 하면서 정책홍보, 시정 홍보를 해 내려고 한다면 요즘 IT 기술이 바탕이 된 인프라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좀더! 혁신 인프라 구축 및 전략적 과제 발굴을 보고서 내용에 포함시키고 상상의 샘 7개 콘텐츠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인프라라는 것은 지금현재 IT 기술을 접목해서 IP TV도 있고 스마트 폰도 있고 SNS 네트워크 망도 있고 여러 가지 기술적인 측면이 많습니다. 정보통신과와 함께 업무협력을 하는 내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 두 가지에 대해서 말씀을 좀 해 주십시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현재 인터넷 방송을 이용한 홍보사항으로는 인터넷 방송에는 총 24개의 메뉴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면 우선 휴먼시티 수원에 7개 메뉴가 있는데 매일 나가는 데일리 뉴스, 일주일에 한번씩 나가는 위클리 뉴스, 한달에 한번하면 핫 7, 토크토크가 있고, 현재 나우 수원이라고 5개 메뉴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생생현장 속으로, 음악축제, 화성문화제, 클릭 수원, 고고씽 재래시장 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플러스 수원이라는 메뉴에 스포츠, 시사교양, 또 네티즌 마당에는 나도 VJ, UCC, 방송 아카데미 등 여러 가지 메뉴가 있는데 그것을 이용해서 시민들이 다양하게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질의하신 여러 가지 스마트 폰이나 IT 이런 것을 이용해서 저희가, 아까도 보고 드렸습니다만 소셜 네트워크라고 해 가지고 저희가 그런 여러 가지 시민소통강화를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데, 여기에 보면 트위터도 지금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운영한 것을 보면 약 991건의 홍보 글이 올라와 있고 팔로우가 1만 4,995명이 가입되어 있습니다. 수원시 블로그도 네이버와 다음하고 계약해서 이것도 1일 평균 1,371건 접속해서 운영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제가 두 번째 질의 드렸던 내용은 지금현재 IT 기술이 기반이 된 각종 SNS나 향후 널리 보급되어질 IT TV, 요즘은 스마트 TV라는 개념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전국적으로 인구 1,000만이 넘는 인구가 스마트 폰을 활용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그보다 숫자는 많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 소통구조 일환으로서의 정책홍보 기능의 도입입니다. 그런데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 콘텐츠에 대한 것이 아니라 기재들을 활용, 콘텐츠를 활용하기 위한 인프라, 즉 예를 들면 수원시내에 SNS망을 좀 더 확실하게 할 수 있도록 수원시에서 Wi-Fi망을 설비를 한다든가, 이동식 Wi-Fi망을 설비한다든가 수원에 스마트 TV를 대책으로 한, 스마트 TV에 대응하기 위한 대책으로 각종 소통에 해당하는 행정기구 내지 행정정책상의 집행상황들 이런 것들이 상호, 그러니까 현재까지는 관에서 일반적으로 시민들한테 일방적으로 알리는 정책입니다. 그런데 알리는 것보다 일단 듣는 것도 요즘은 중요합니다. 시청에서 일방적인 입력이 아니라 시민들도 입력할 수 있는 장치들을 얘기합니다. 그것이 소위 인프라인데 그것들이 좀 더 되어 있어야 현재 콘텐츠들을 좀 더 알리고 확산시키는데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 물론 정책홍보담당관실의 업무는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인프라기 때문에. 그런데 이것이 정보통신과하고 실무적으로, 앞으로 향후 정보통신과는 이렇게 준비를 하고, 정책홍보담당관은 내용을 알리는 것만 준비하고 또 다른 어떤 전체 일반 행정부서와 관련된 내용들이 한꺼번에 다 집약되어서 나타나면서 이것이 기술적으로 소통구조가 되었을 때 그 때 시정홍보도 좀 더 적극적으로 폭넓게 대규모로 확산되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의 시스템 구축에 관한 것입니다. 이것은 정책홍보담당관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정보통신과와 업무협력 상태가 기술적인 인프라 구축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업무협력 상태가 어느 정도가 되었는지, 얘기가 진전되고 있는지가 궁금해서 묻는 것입니다. 그것을 좀 더 말씀해 주시지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현재도 물론하고 있습니다만 하루가 다르게 여러 가지 정보통신이 발달하고 있기 때문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앞으로 정보통신과하고 같이 협의해서 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홍보매체, 기술을 개발해서 시민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기술적인 시스템 문제를 정보통신과와, 일종의 하드웨어 구축입니다. 그것에 대한 것을 정보통신과와 업무협력을 긴밀하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평소에 가지고 있습니다. 거꾸로 정보통신과에도 역시 말씀을 드릴 것입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앞으로 그런 분야를 내년에는 보여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의는 마치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순영위원

김교선 정책홍보담당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질의내용은 아니고 우연한 기회에 어느 병원에 앉아 있다가 수원시 홍보가 되는 것을 봤는데 수원시에 관심있는 환자로 오신 분이 그런 얘기를 합니다. “요즘 수원시 홍보내용이 차별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공적이나 치적을 알리는 것이었는데 요즘에는 수원시민이 참여해야 수원시가 달라진다는 테마가 보인다는 것입니다. 전부 정책홍보담당관에서 테마를 잘 잡으셨다는 생각도 드는데 이렇게 시민들이 정책홍보를 보고 내가 수원시민으로서 자랑스럽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느끼게 하는 것이 홍보의 성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까지 잘 해 오셨지만 앞으로도 더 열과 성을 다해서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박순영위원

이상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박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칠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칠재위원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 좀 하겠습니다. 짧게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서울 도심권에 LED광고판이 있는데 관리가 잘 되고 있습니까? 정확하게 서울 도심 어디에 있는 것입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서울 도심권에는 공항도 있고,

이칠재위원

몇 개입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공항에는 1개소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논현역에 있고, 충무로역, 서울역에 LED전광판을 이용한 수원시정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칠재위원

4개소네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이칠재위원

전기나 관리, 수원시에서 직접 가서 있는 것입니까, 용역을 주는 것입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그것은 저희가 위탁을 주어서,

이칠재위원

위탁주어서?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민간업체한테 위탁을 주어서, 거기에서,

이칠재위원

보고만 듣고 있네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홍보문안하고,

이칠재위원

수시로 점검 같은 것은 안 합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자주는 못 나가도 한 달에 한번씩은 나가서 제 시간대에 운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있습니다.

이칠재위원

서울 도심권에 있다고 하는데 정확하게 어디인지도 모르고, 거리도 있고 왔다갔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상당히 궁금했습니다. 여러 가지로 IP TV, SNS해서 여러 가지 홍보를 많이 하고 계신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감사합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이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이종후위원

안녕하세요? 이종후 위원입니다. 김교선 과장님,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18쪽에 창의적인 시정혁신 추진 방향에 있어서 시정혁신 비전과 목표 공유 직원 교육을 3월 8일~3월 28일까지 실시했는데 1,100명을 실시하셨는데, 평가를 하시고 성과를 확인해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짧게 대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이것은 시정혁신팀이 생긴 이후에 시장님도 혁신에 대한 관심이 높고 그래서 저희가 각 구청, 본청을 순회하면서 또 여러 가지 혁신 전문가를 통해서 혁신교육도 하고 지금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다음 달에,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 여러 가지 혁신성과에 대한 BP경진대회도 있고 여러 가지 혁신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아직 진행,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종후위원

성과가 좋았으면 좋겠고, 직원들이 많은 지식을 함양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알겠습니다.

이종후위원

이상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이종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정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박정란위원

수고 많이 하십니다. 저는 간단한 것 하나만 하겠습니다. 시민기자 현황이 239명으로 되어 있고, 구별로 나열되어 있는 자료를 받았는데 수원시 전체 명예시민기자 현황입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정란위원

작년에 보니까 거의 2만~3만 명 되는 것 같았는데 다 정리된 것입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처음에 초창기에는 9,000명 정도 되다가 점점 정예화 되어서 239명을 정예화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정란위원

잘 하신 것 같고, 이 분들에 대한 운영이나 관리나 이런 것은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저희가 정예화된 분들 중에서도 성과가 좋고 이런 분들을 따로 선별을 해서 바로 11월 4일, 5일, 6일에 제주도로 워크숍도 가고 전문가를 초청해서 기사작성 요령이나 여러 가지 그런 교육도 할 계획입니다.

박정란위원

일단 너무 많은 명예시민기자들을 정리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격려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 분들이 정말 수원시민기자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이나 또 이 분들의 운영방안을 세밀하게 연구하셔서 수원시민을 위해서 더 열심히 체계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박정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수원사랑 블로그 기자단을 운영하신다고 하는데 블로거들한테 대가 지불을 하십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기자한테만 저희가 대가를 지불하고 블로거는 지급하는 것은 없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블로거들한테 얼마 비용 지출하는 것 전혀 없습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블로거는 없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모니터링도 잘 되지는 않겠네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모니터링은 저희가 계속 그 분들을 초청해서 저희가 홍보관도 관람시켜주고 수원화성도 관람시켜주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 분들 3기 30명이라고 했는데 1기에 10명씩 보면 되는 것입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30명이 제대로 하고 있는지 충분히 모니터링이 되고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움직이고 계시는지?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 분들이 무보수로 그렇게 적극적으로 합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이 분들이 다음이나 네이버에 자기들 의견도 내 주고 시정에 대해서 조언도 해 주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알겠습니다. 박정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정란위원

아까 질의 중에서 빠진 것이 있어서 더 알고 싶어서 여쭙겠습니다. 명예시민기자들이 과거에 아까 담당관님 말씀이 9,000여 명 이상 되는 분들을 정리하셨다고 했는데 그 분들을 어떤 방식으로 정리하셨어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기사 내는 실적으로 정리를 합니다. 예를 들어서 3달 동안 기사를 전혀 제공하지 않는다든지 여러 가지 그런 것을 봐서 한 사람, 한 사람 정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박정란위원

우리 시 내부에서는 정리를 하지만 그 분들도 자기들이 3개월 이내에 아무런 기사도 내지 않으면 명예기자가 박탈당하는 것을 알고 있나요?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박정란위원

알고 있습니까?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저희가 그런 사항을 홍보하고 교육도 하고 그랬기 때문에,

박정란위원

이런 것들 정리가 정확하게 되어야 될 것 같은데 그 분들한테 유선이나 문자로라도 알려드려야 나중에 다른 일이 안 생길 것 같습니다.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알겠습니다.

박정란위원

그리고 명예시민기자가 되면 계속 3개월 안에 기사를 시에 제공을 하면 그 기간이라는 것은 영구적으로, 활동을 하기만하면!
교선

김교선정책홍보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박정란위원

잘 알겠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박정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정책홍보담당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교선 정책홍보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응렬 감사담당관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 및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김응렬입니다. 먼저 감사담당관의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평소 시정 및 지역사회 발전과 110만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김상욱 총무경제위원회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업무보고에 앞서 지난 달 16일 감사원에서 실시한 2010년도 자체 감사활동 심사결과 우리 시가 전국 269개 기초단체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감사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그리고 지도를 해 주신 데 대하여 김상욱 간사님과 여러 위원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1쪽~8쪽까지 기본현황은 보고서로 갈음보고 하고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쪽, 민·관이 함께하는 감사 구현입니다. 민간부문의 감사 참여 확대로 감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관행적 부조리 개선과 비리발생 예방을 위해 민간부문 감사 활성화 차원에서 시민감사관을 기존 12명에서 32명으로 대폭 확대하였고, 각종 감사에 참여시켜 시민의 입장에서 해당 분야를 살펴보고 개선사항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팔달구청 등 8개 기관에 대한 정기 종합감사와 수표발행실태 등 특정감사 4회를 실시하여 188건의 지적과 4억 2,000여만 원을 추징 및 회수 등을 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2건은 공금횡령 건으로 사법당국에 고발조치를 하고 인사상 중징계 조치를 하여 공직에서 완전 배제시킨 바가 있습니다. 또한 사후감사보다는 사전감사를 통해 비리를 예방하고자 하는 수원시 일상감사 규정을 제정하여 올해 8월 18일부터 시행하여 20억 이상의 주요 사업과 일정금액 이상의 수의계약 등은 사전에 감사를 실시해서 사업에 적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한 후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일부터 실시하는 권선구청의 종합감사와 일상경비 감사에 대해서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예산절감과 현장중심의 확인감사 운영입니다. 완벽한 원가분석으로 불필요한 예산집행을 사전에 예방하여 사업의 능률성과 경제성 등을 제고하는 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1일부터 시행된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수원시 계약심사업무 처리규칙을 제정하여 금년 6월 28일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일상감사 추진 실적으로 37건 1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였으며, 계약심사 추진으로 12건 2억 8,000만 원 등 총 49건 24억 원의 과다설계 된 공사비 감액과 비효율적인 예산을 절감하였습니다. 또한 전문분야의 시민감사관과 함께 대형 공사장 23개소에 대한 현장감사를 실시하여 시공관리 및 안전관리 분야의 안전조치 소홀 등 175건을 시정조치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일상감사 및 현장감사를 강화하여 예산절감과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입니다. 여러 위원님께서도 잘 알고 계신 바와 같이 우리 시의 청렴도는 전국 하위권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는 공직자의 청렴마인드 향상과 다양한 청렴향상 시책을 추진하여 작년에 비해 올해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내·외부 청렴도 평가항목 중 지방자치단체의 평균수준에 다소 미흡한 식품, 건축, 계약 분야에서 파급효과가 큰 청렴 핵심과제를 선정해서 집중 추진하였고, 그간 청렴도 평가 결과 분석 및 노하우를 바탕으로 평가에 대비한 치밀한 사전준비를 하였습니다. 또한 추석명절 등 취약시기에 감찰활동 12회를 실시하여 사전에 비위예방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청렴도 향상을 통해 공직사회의 자존심 회복과 깨끗한 공직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시민과 소통하는 인터넷 민원 운영입니다. 인터넷 민원은 복잡한 절차없이 빠른 시간 내에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민원인들이 이해하고 납득하기 쉽도록 신속하고 성의있는 답변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에 접수되는 30건 내외의 민원을 시장님께서 직접 밤늦은 시간까지 읽어보시고 답변이 부족하거나 애매한 답변은 해당 부서 등에 별도 보고를 하도록 하는 등 많은 관심으로 인터넷 민원이 처리되고 있습니다. 또한 고질적, 반복적으로 접수되는 집단민원에 대하여는 현장 확인을 실시하여 해당 지역 의원님에게 통보, 또는 공지를 하고 민원처리 만족도를 높이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인터넷 민원의 효율적 처리를 위하여 이슈화된 민원은 현장 확인 및 동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대응방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감사담당관의 2011년도 주요 업무추진 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항상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란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정란위원

김응렬 감사담당관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정말 본 위원이 감사하고 싶은 내용은 이번에 감사원에서 조사한 내용에 우리 수원시가 우수기관으로 뽑혔다는 것, 인원도 몇 명 되지 않는 감사담당관에서 그런 우수한 성적을 냈다는 것에 대해서 수원시 시민을 대표하고 있는 의원으로서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고맙습니다.

박정란위원

본 위원이 2010년도 6.2지방선거에 출마할 때 수원의 청렴도가 전국에서 최하위권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공약으로 수원시 청렴도를 상위권으로 올리겠다고 공약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우리 감사담당관에서도 제 개인의 공약이 아니라 우리 수원시 민선5기 시장의 정책사업으로도 공직자 청렴도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 조금 더 만전을 기해 주시고,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우리 감사담당관에서 이런 것도 지적을 해 주시면 각 기관에서 조금 긴장해서 소통하는 수원시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해당 부서에서 어떠한 정책을 수행을 할 때에 그 지역의 시민들하고 시민을 대표하는 시의원들하고의 소통이 너무 두절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역에서 공사가 진행되거나 어떠한 정책이 입안이 되어서 시행이 되는데 시의원들은 전혀 알지 못하는 사항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공사를 하거나 어떠한 센터나 이런 것이 들어설 때 필히 시민공청회를 꼭 거쳐서 그런 정책을 입안할 수 있도록, 공청회에서 나온 결과물을 가지고 설계를 하거나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그런 것을 제도적으로 만들어서 그런 것도 관리감독을 감사담당관에서 맡아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연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그것은 저희가 연구 좀 해 보고, 저희가 일상감사 대상업무가 올해부터 대폭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보살펴 주셔서 우리도 2명 정도가 인원이 보강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일상감사 대상 업무를 각 과에서는 사업집행 전에 오게 되면 공청회나 이런 토론회를 했는지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그런 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정란위원

본 위원이나 함께 일하시는 위원님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절실함을 느끼고 계시고 사업부서에도 그런 주문을 하겠지만 감사담당관에서 좀 더 관심을 깊이 가지시면 관련부서에서 조금 더 긴장하며 정책을 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박정란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칠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칠재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추진실적 특정감사와 종합감사에서 보니까 유류비 횡령, 교통유발부담금 등 자동차에 관한 횡령이 많았는데 교통유발부담금은 직접 시금고로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횡령이 되었지요? 3억 4,820만 원이면 큰 돈인데,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전체 4억 4,000 정도가 되는데 저희가 현장에서 압수한 금액이 좀 있습니다. 4,400만 원은 압수하고 나머지는 본인이 돈을 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파면을 지난주에 경기도에서 당했는데, 제가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런 것도 있고 유류비 관계도 저희가 과거에는 관행적으로 있었다고 하지만 그래도 저희가,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지난 5월부터 제가 개방형 직위로 임용이 되어서 2년 임기가 되었기 때문에 제가 임기 중에는 이런 것을 진짜 뿌리를 뽑고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감사가 정착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앞으로 이것뿐만 아니라 경미한 사건까지도 우리가 점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칠재위원

타 도시에서 보니까 복지기금을 몇 년 동안 수 십 억을 횡령한 적도 있었는데 살살 이런 일이 생기면 나중에는 아주 큰 일이 됩니다. 초전에 차단시키는 방법이,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개인적으로 당사자한테는 가슴이 아프지만 우리 수원시 발전을 위해서 이런 것을 차단해서 앞으로 근절되리라고 믿습니다. 위원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칠재위원

수고하셨고, 시민감사관이 12명에서 32명으로 많이 늘었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많이 늘었습니다.

이칠재위원

이 분들이 전문성이 있는 분들입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기술분야에 계신 분들이 일곱 분 계시고 나머지는 각계각층입니다. 가정주부, NGO단체, 청소년, 기업, 소비자단체, 유치원 교사 등,

이칠재위원

경험있는 분들로 선택하셨습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경험이 일부는 있고 일부는 사회단체 활동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골고루 한 분씩 가서 시민감사 활동하는 것을 봤는데 의견이 진짜, 우리가 전혀 생각하지도 않던 그런 의견을 많이 주셨습니다.

이칠재위원

직접 실무를 보고 느낀 점을,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행정서류는 잘 못 보시지요!

이칠재위원

그렇지요! 현장 경험이 있으신 분들로,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현장에 가서 주민들한테 듣고 그동안 불편했던 것을 담당직원들하고 해당 부서하고 얘기하면서 토의도 해 보고 하니까 의견을 저희한테 많이 주십니다.

이칠재위원

우리 공직자들이 모르는 사항을,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이칠재위원

많이 흡수할 수 있는, 알 수 있는 경우가 생기는 것이지요?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시민감사관 입장이기 때문에 저희가 의견을 절대 존중해 가지고 시장님께 보고하고 있습니다.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칠재위원

수고 많으셨고, 민원접수 처리실적을 보니까 15가지 문제인데 2010년도하고 2011년도 비교한 것을 보니까 상당히 전년도보다 개선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역경제하고 교육분야하고 건설개발 분야에서만 폭발적으로 많이 민원이 들어왔는데, 어떤 것이 많이 들어왔습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건축이나 건설개발, 교통분야를 보면 작년도에는 6,677건이지만 지난주까지 6,940건이 됩니다. 거기에서 한 2/3가 건축이나 건설개발, 교통관련입니다. 전체 민원 중에서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광교 입주가 시작됐지 않습니까? 광교에 대한 민원이 거의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칠재위원

교통혼잡 같은 문제,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광교개발에 대한 것, 철도 세우지 말아라, 먼지가 난다. 하면서 광교 민원이 주로,

이칠재위원

거기 우회도로는 결정이 났습니까? 그것이 관건인 것 같은데,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우회도로 결정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칠재위원

도로과가 아니라 그 문제는 생소하군요?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이칠재위원

시에서는 교통문제가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그것에 대한 것을 같이 상의해서 부서하고,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교통하고 건설, 개발, 지역개발, 재개발, 재건축 쪽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칠재위원

오늘도 아침에 오다 보니까 평상시보다 10분내지 20분 추가되는 것은 보통입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그나마 다행인 것은 수원 올라가다, 지하도 개통을 빨리 한다니까 그나마 다행인 것 같습니다.

이칠재위원

거기도 이번 달 안에 개통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중순, 20일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칠재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이칠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질의 좀 하겠습니다. 예산절감과 현장중심의 확인감사 운영이라는 타이틀로 일상감사, 계약심사, 현장감사 내용적인 것을 갖추시고 업무에 신중을 기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있는데 실제로 과거에 보면 사후감사들이 그동안 잘못된 흐름에 대한 것을 개선하기에 효력이 떨어진다. 그래서 요즘은 일상감사에 중점을 두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원시에 일상감사를 제도적으로 결재라인을 만들기 위한 장치가 되어 있나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시장님의 지시가 없으면 일상감사항목이 안 됩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그것이 아니고 공공감사의 법률에 따라서 올 7월 1일부터는 일상감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먼저 번에 계약심사 업무처리규칙을 6월 28일 제정해서 과거에는 일상감사 그러면 공사나 용역, 구매 같은 것만 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그것이 아니라 대규모 공사나 민간자본 보조, 보조금 주는 것, 또 공유재산 취득이나 매각, 예비비 지출, 공기업 출자·출연한 것까지 감사대상입니다. 사전에 미리 감사를 받고 나서 사업을 집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굉장히 강화되었기 때문에 제가 조금 전에 보고 드린 바와 같이 인원이 보강되는 사유도 이 업무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 업무가 굉장히 차지하는 비중이 많고 확대되어서 심지어 감사원에서는 시장님 공약사업까지도 일상감사를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너무 인력도 그렇고 하나하나 한다는 것도 그렇고 해서 나름대로 경기도에서는 공약사업까지 볼 수 없지 않느냐 해 가지고 그것은 심사숙고하는 중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지자체의 청렴도라는 것이 외부에서 평가되어지는 순위에서 하위를 벗어나기 위한 청렴도 개선작업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고, 자체적으로 청렴도를 높여야 되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일상감사의 것이 형태가 법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있지요?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그렇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법에 지나쳐서 할 수는 없겠으나 수원시 자체만으로의 일상감사의 틀거지를, 예를 들어서 일상감사를 하면 감사 대상이 건설공사 5억 원 이상, 용역 1억 이상, 물품제조·구매 5,000만 원 이상으로 기준을 잡아놓고 하시는데 그 이하 금액에 대한 것은 어떻게 하십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그래서 계약심사 업무처리규칙를 하면서 일상감사 밑에 보시면 계약심사 추진으로 나와 있지요? 금액을 공사는 5억에서 3억으로 낮췄습니다. 그리고 용역은 1억에서 7,000만 원으로 금액을 내렸습니다. 내리고 여기에 들어가지 않는 소규모사업도 저희가 상반기·하반기로 나눠서 무작위로 추출해 가지고 전체 자료를 받습니다. 또 일상감사 대상이 아닌 것을 보고 저희가 거기에 대한 사후 감사를 또 하고 있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인원적인 문제가 있고 업무의 과다현상이 빚어질 수 있겠습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계약심사로 심사대상을 정한 금액들 이하의 사항들을 6개월마다 하신다고 했습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상반기·하반기에,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상반기·하반기에 6개월마다 하신다고 했지요, 몰아서?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일종의 사후감사로서 대책없는 사후감사가 될 수도 있겠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소지는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것도 역시 계약심사대상에 해당하는 금액 이하의 공사든 용역이든 제조·구매든 이런 것도 제도적으로 수원시 자체 내에서 만드실 뜻이 있으십니까? 제가 그것을 여쭙고 싶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금액이 정해졌는데 저희가 이것 이하의 금액도 상반기·하반기로 나눠서 1년에 두 번 정도 자료를 받아서 점검하고 있는데 이것을 명문화 시켜서, 그러면 금액이 1원부터 해당이 됩니다. 어느 기준이 있어야지, 전체적으로 본다는 것도 저희한테 업무도 많이 소요도 되고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업무가 과중할 것이라는 것은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가령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수의계약을 몇 천만 원까지 수의계약할 수 있지요?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공사, 물품제조가 한도금액이 다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 기준에 맞춰서 그 기준에 해당하는 것까지도 일상심사, 아니면 계약심사대상으로 삼는 것은 어떠실까요? 그것을 업무매뉴얼을 만드시는 것은 어떠실 것 같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하여튼 그것은 연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전체 사업이 어느 정도 되는지 모르니까, 계약심사 업무처리규칙에 금액이 있지만 우리가 나름대로 상반기·하반기에 이것과 별도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과 별도로 상반기·하반기에 여기에 미치지 않는 공사에 대해서 일상감사를 하고 있는데,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것은 일상감사가 아니잖아요! 6개월마다 한번씩 몰아서 하신다면서요!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것은 추출해서 몇 건만 하다가 6개월 마다도 추출해서 하고,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전체 자료는 받지요!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전체 자료는 받아서 추출해서 하고,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다는 못 보지요!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다는 못 보시는 것 아닙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그래서 일상감사에 계획심사제 도입을 하면 금액기준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일이 확 많아지거나 아니면 현재상태거나 이렇게 될 수 있지 않습니까?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금액을 많이 내렸기 때문에 굉장히 업무가 많이 늘어난 것입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알고 있습니다. 짐작합니다. 그것은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수원시의 공부상의 계약행위들을 좀 더 면밀하게 감사대상으로 삼아서 일상적으로, 정말 표현대로 일상감사가 아닌 현실적인 수준에서 업무를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업무매뉴얼이 제도적으로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업무에 대한 하중이 오기 때문에 인력에 대한 문제가 있어서 주변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해 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응렬

김응렬감사담당관

감사합니다.

김상욱위원장 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감사담당관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응렬 감사담당관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하고 시정요구하고 예산안 심사 시 참고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를 위해 위원 여러분께서는 그 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의정연수 등을 통해 습득하신 지식을 토대로 행정사무감사가 알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충실한 계획서 작성에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자료제출 요구서는 각종 자료를 참고하시고 배부해 드린 서식에 의거해서 작성하여 주시고, 10월 19일까지는 전원 제출해 주셔야 10월 21일에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의결할 수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들에서 자료제출요구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회의를 산회하고 작성하는 것으로 하고자 합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는 산회한 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5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