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민한기 의원 발언
위원 : 여성의 사회적 참여가 증가하면서 영유아 보육 문제가 매우 관건이 되고 있는 사안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이 문제는 워킹맘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으며 본 위원의 판단으로는 이 문제의 해결이 없다면 현재 수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저출산 대책 정책도 성취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지금 현재 직장 여성을 위한 보육은 집 주변의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등을 이용하거나 주거형 체계와 일부이긴 하지만 직장 보육시설을 이용하는 생산지형 체계로 나눌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있는 직장 보육시설이 워킹맘의 선호도가 높긴 하지만 규모있는 생산시설이나 업무시설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워킹맘들이 근무를 하고 있는 오피스타운과는 무관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른 아침 눈도 뜨지 못하는 아이들을 깨워서 놀이방에 데려다 놓고 우리 엄마들은 출근하기 바쁜 그런 현실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수원시가 고용노동부 등과 협의해서 오피스타운에 공동 직장 보육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증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시고요, 이렇게 하면 소규모 사무실에 근무하는 워킹맘도 맘 편히 아이들과 출근해서 같이 퇴근할 수 있는 그런 보육이 아주 용이할 것이라고 생각되고 더군다나 저출산 문제 부담이 덜하게 되어서 둘째나 셋째를 낳아 기를 수 있는 여건을 만들 수 있다라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인께서 고용노동부와 협의해서 할 안을 제안을 할 수 있는 용의가 있으신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