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전용두 의원 발언
위원 : 저희들이 얘기했던 것은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에 대한 급여나 수당체계가 수원시에서 주관하는 이런 351개 시설에서는 일원화가 되어 있고 그래서 다른 좋은 기관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근무 만족도가 좋고 똑같은 일을 똑같은 자격을 갖고 일하는 사람들이 다른 기관에 근무할 때는 또 수당이나 급여체계가 달라서 상대적으로 어떤 사기가 떨어지는 일들, 사실 사회복지하시는 분들이 가장 어렵고 힘들게 일을 하고 계시는데 또 급여나 처우 이런 것들은 상대적으로 많이 부족해서 우리 위원님들도 지난 업무보고를 통해서 많이 지적해 주셨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우리들이 많이 배려를 해줘야 된다, 왜냐하면 그 분들이 하시는 수고에 비해서 받는 어떤 이익이나 혜택은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기 때문에 저희들이 작년 행정사무감사 때 이런 내용의 지적을 말씀을 드렸던 것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