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민한기 의원 발언
의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29표, 29표 동표가 나올 줄은, 존경하는 수원시의회 의원님! 다반향초(茶半香初)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차를 마신 지 반나절이 지나서도 그 향이 같다는 그런 뜻이 있습니다. 저 민한기는 그런 수원시의회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여러분과 같이 함께 어디든지 같이 가겠습니다. 하여튼 늘 저는 한결같이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중시하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의장은 아버지와 같은 역할, 부의장은 어머니와 같은 역할을 꼭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한 표, 한 표 주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정말 수원시의회 제9대 의회를 후반기에는 정말 제대로 이끌어 가라는 그런 뜻으로 받아들이고 의원님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더욱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처음과 같이 끝까지 여러분과 같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박수)